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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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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헌혈자의 날,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전개
전주시청
[AANEWS]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생명나눔 헌혈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이 전주에서 펼쳐졌다.
전주시는 13일 고사동 헌혈의 집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공동으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매 분기별로 시청 직원들이 헌혈 이동 차량을 활용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헌혈 장려 사업비를 확보해 헌혈자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이달에도 3분기 헐혈자에게 제공할 문화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북혈액원에 후원하기도 했다.
보건소는 또 이날 캠페인에 이어 시청 청원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2회에 걸쳐 헌혈 이동차량을 이용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은 지난 7일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에 헌혈자를 초청하는 감사행사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 관계자는 “전주시의 헌혈자에 대한 지원으로 시민과 학생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이나 문화상품권을 수급 현황을 고려해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많은 시민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며 “특히 전주시청 직원 헌혈자가 지난해 1~2분기 146명에서 올해 1~2분기 332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해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수혈이 필요한 전주지역 환자들에게 부족함 없이 혈액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 홍보와 지원으로 혈액 수급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연중 헌혈의집 고사동센터 헌혈의집 효자센터 헌혈의집 덕진센터 헌혈의집 전북대센터 전북혈액원 등 5개 헌혈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현혈자에게는 공영주차장 1년간 50% 감면 문화상품권 및 온누리 상품권 예산범위 내 지급 혈액검사에 대한 건강검진 실시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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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설치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총 1억4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사물인터넷’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해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지능형 기술로 사물인터넷 부착으로 확보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가동정보는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을 통해 관할기관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진다.
지난해 5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사물인터넷 부착 및 자료 전송이 의무화됐다.
구체적으로 시행령 개정 이후 가동 개시를 한 4종 사업장은 오는 6월 30일까지, 5종 사업장은 내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을 부착해야 한다.
또, 시행령 개정 이전에 가동 개시를 한 4·5종 사업장은 오는 2025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을 부착해야 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사업장별로 3대까지 지원 가능하며 시는 방지시설 면제 신청 습식시설 신규 시설 중 4종 신규 시설 중 5종 기존 시설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통해 측정된 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에 전송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전주시청 누리집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시 환경위생과 산단대기관리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 사업이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설치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참여 대기배출사업장들이 대기환경 개선에 동참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저감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사물인터넷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관내 사업장의 대기환경 개선 참여를 통해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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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예안 우박 피해 농가 방문 ‘신속한 구제대책 주문’
권기창 안동시장 예안 우박 피해 농가 방문 ‘신속한 구제대책 주문’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12일 예안면 일대 우박 피해 농가를 방문해 농민을 위로하고 발 빠른 복구대책을 주문했다.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30여 분간 안동시 예안면 정산1리, 주진1·2리, 천전리, 귀단1·2리, 태곡리, 인계리, 구룡리 일대에 지름 1cm 내외의 우박이 쏟아졌다.
이날 소나기와 돌풍을 동반한 우박이 내리면서 사과, 고추, 호박 등 농작물의 과육이 움푹 패거나, 잎이 찢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400여 농가 200ha에 달한다.
특히 사과 등 과수 150ha 약 200여 농가, 고추 등 채소 50ha 약 200여 농가로 파악되고 있다.
앞으로 정밀 조사가 진행되면 피해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경북도에 피해발생상황을 보고하고 자연재난피해신고서를 제출했다.
우박은 시군별 30ha 이상일 경우 농식품부 복구지원대상에 해당한다.
시는 오는 6월 말까지 농작물 피해 상황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우박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영농 재개를 위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작물과 면적에 따라 재난지수를 산정한 뒤 피해 농가에 농약대, 대파대 등의 직접지원과 농축산경영자금 상황연기 및 이자감면, 재해대책경영자금 등의 간접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농민들이 큰 피해를 직면해 매우 안타깝다”며 “신속한 복구 지원을 펼쳐 피해 농민이 조속히 영농 활동에 다시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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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주창업경진대회 유망 창업가 모집·접수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오랜지플래닛 창업재단과 손잡고 올해도 유망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연다.
시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오는 9월에 전라감영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혁신적인 유망 창업가 발굴을 위한 ‘제5회 전주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5회째를 맞은 올해 전주창업경진대회는 전북창업대전과 투자팡팡위크와 함께 진행돼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 스타트업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를 위해 시와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오는 19일까지 오렌지플래닛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를 접수한다.
참가대상은 만18세~39세 이하의 업력 3년 미만 창업가이면 분야에 제한 없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제5회 전주창업경진대회부터는 최종 선발팀을 기존 5개 팀에서 8개 팀으로 확대되며 선발된 팀에는 사업 개발 기초부터 심화 단계 교육까지 성장지원프로그램을 2단계로 나눠 지원된다.
또한 선발된 팀은 올해 처음 도입한 사전 육성 프로그램으로 MVP 실행 방안과 IR 작성법,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코칭 및 워크숍도 진행한다.
최종 8개 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를 거쳐 통해 선발되며 전라감영에서 열리는 대회 현장에서 순위 결정 및 상금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 팀에는 5000만원의 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국내 우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무상으로 입주하고 육성 집중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주창업경진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들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부터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전주 창업경진대회는 명실공히 지역의 성공 창업의 관문으로서 많은 성장 기업을 배출하고 있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높은 발전 가능성을 가진 지역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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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회 문상부 회장, 500만원 기부
영가회 문상부 회장, 500만원 기부
[AANEWS] 지난 5월 안동 출향인 단체인 영가회의 1억원 고향사랑 기부 약정식 이후 회원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문상부 영가회 회장이 기부 한도액인 50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안동시에 기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상부 회장은 2월 영가회 정기총회, 5월 영가경제연구원 창립 세미나 등 영가회 모임마다 안동 고향사랑 기부 홍보와 회원들의 기부 독려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에 재직 중인 김의승 행정1부시장도 7일 고향인 안동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발전에 힘을 보탰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출향 인사들께 감사드리며 모아주신 기부금이 안동의 활력을 만드는 사업에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역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일정액의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열악한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도농을 이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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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1동, 새콤한 장아찌로 이웃사랑 나눠요
의정부1동, 새콤한 장아찌로 이웃사랑 나눠요
[AANEWS]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6월 12일 의정부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의 장아찌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의정부1동 새마을부녀회 15명이 제철 식재료인 오이와 양파를 사용해 새콤한 장아찌를 담가 주민센터에 100통을 전달했다.
김경순 회장은 “제철 음식을 활용해 만든 장아찌는 여름철 면역력을 높이고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달받으시는 분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영민 동장은 “관내 건강관리에 관심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취약가구에 잘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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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동형 일자리사업 미취업 청년‘취업 교육 프로그램’참여자 모집
2023년 안동형 일자리사업 미취업 청년‘취업 교육 프로그램’참여자 모집
[AANEWS] 안동시와 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 교육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취업교육은 안동에 거주하고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무료로 제공된다.
MBTI 성격유형검사 면접을 위한 퍼스널컬러진단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역량 강화 등 취업 성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6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기 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창업 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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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형 스포츠테마파크’한국문화테마파크에 들어선다
‘안동형 스포츠테마파크’한국문화테마파크에 들어선다
[AANEWS] 안동시가 올 12월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 내에 경북권 최초의 융복합 디지털 스포츠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이번에 조성될 융복합 디지털 스포츠 테마파크에는 의병을 소재로 한 맞춤형 헬스케어 시스템까지 구축될 예정이라 더욱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8월 말 문을 연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안동호 배경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세계유교문화박물관과 함께 국내 유일의 MICE·문화·관광 복합 단지로 조성됐다.
그러나 한국문화테마파크 내 가장 큰 규모의 체험시설인 활인심방관은 콘텐츠 구성의 어려움 등으로 운영이 미뤄져 왔다.
이에 유사시설 조사·분석, 전문가 그룹 컨설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융복합 디지털콘텐츠로 구성된 체험형 어트랙션인 ‘안동형 스포츠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
안동형 스포츠테마파크는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의 ‘2023 경상북도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국비 3억원, 지방비 3억원, 사업자자부담 3천만원 등 6억3천만원 규모다.
의병을 소재로 구축될 안동형 스포츠 테마파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총 10종의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국문화테마파크에 이미 조성된 산성마을, 연무대 등과 강한 연계성으로 통일감 있는 콘텐츠 구성은 물론 향후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용객의 운동량을 수집해 콘텐츠별 운동 효과와 함께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단순한 재미를 넘어 건강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동형 스포츠 테마파크 내에는 카페, 기프트샵, 휴게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 향후 안동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현재 세부 콘텐츠 기획이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 12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콘텐츠 개발,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을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며 “3대 문화권 도산권역 사업에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 만큼 앞으로 사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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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힐링 임신부 감성 태교 교실 운영
2023년 힐링 임신부 감성 태교 교실 운영
[AANEWS] 성주군은 관내 임신부 1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출산양육지원센터에서 6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오전 10시에 주 2회, 총 6회 과정으로 힐링 임신부 감성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에게 건강한 분만을 위한 요가와 특히 출산 후 사용하는 아기용품을 직접 만들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임신과 출산에 긍정적 작용에 크게 기여해 행복한 출산 준비에 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수업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임신부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힐링 임신부 요가 DIY 토끼 애착인형 만들기 임신부를 위한 자이언트 얀가방 만들기 천연 비누 & 천연 아기로션 만들기 DIY 배냇 저고리만들기 신생아 관리, 베이비 마사지 실습 순서로 진행된다.
성주군 관계자는“애착인형 만들기 등 이번 교육을 통해 임신부들이 힐링하고 태아와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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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실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에서는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12일 오전 일손이 부족한 안의면 양파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임원과 회원 등 4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안의면 이전리 소재 양파농가를 찾아 양파 순자르기, 양파 캐기 등을 분담해 양파 수확에 힘을 모았다.
서장원 협의회장은“무더운 날씨 속에 다들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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