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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소년 농촌에서 직업을 발견하다
홍성군 청소년 농촌에서 직업을 발견하다
[AANEWS]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촌 체험농장과 함께 추진하는 청소년 농촌진로체험‘해오름’프로그램 학생들의 호응이 뜨겁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인 ‘해오름’ 프로그램은 2019년도부터 매년 300여명의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농장별 특색있는 체험 주제로 학생들에게 농업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일깨우고 있다.
군은 농촌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농업과 농촌 생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농촌 직업의 중요성과 그들이 갖는 가능성을 확인하며 스스로 적합한 직업 선택의 방향성을 찾을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소동물 사육사 체험, 농가 베이커리 만들기, 옹기 만들기, 두부나 콩을 활용한 과자·빵 만들기 등 청소년들의 흥미를 돋울만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농촌 체험농장도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농촌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고 농촌에서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프로그램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의 농촌 직업 꿈의 시작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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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 국토교통부에 8호선 의정부 연장 및 캠프 스탠리 조속 반환 요청
김동근 시장, 국토교통부에 8호선 의정부 연장 및 캠프 스탠리 조속 반환 요청
[AANEWS]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6월 9일 화성시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국토부장관 간담회에서 원희룡 장관을 만나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국토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 시민의 58%가 관외로 출퇴근해 도시의 자족기능이 약한 것이 현실”이라며 “수도권 순환철도망 단절 구간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수도권 출·퇴근 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될 수 있도록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은 5월 1일 의정부 시민이 ‘경기도민청원’에 같은 맥락으로 게시한 글이 인구 100만명 미만 지자체에서 동의자 수 1만명을 돌파할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염원이 뜨겁다.
또한,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의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대한 조속한 검토와 관련 지침 개정, ‘수도권정비계획법’상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지역에 대한 공업지역 신규 지정 특례가 가능하도록 법령을 개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특별법을 만들어 정부가 국가정원으로 개발하는 용산공원처럼, 미군 주둔의 역사와 한미동맹 70주년을 상징하는 반환 공여지 캠프 레드클라우드를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디자인 문화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국가물류기본계획을 변경해 달라”고 건의했다.
국토부 간담회 전 먼저 진행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에서는 “캠프 스탠리가 위치한 고산지구는 지난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공공주택지구와 법조타운 건설 등이 계획돼 있는데도 헬기의 중간 급유를 위한 이착륙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이로 인한 주민 안전사고 위험과 소음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캠프 스탠리의 조속한 헬기급유시설 이전 및 조기 반환을 촉구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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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통합의료병원, 환우와 함께한 ‘한마음 음악회’ 열어
장흥통합의료병원, 환우와 함께한 ‘한마음 음악회’ 열어
[AANEWS] 최근 장흥통합의료병원 하늘정원에서 동아보건대학교 주관으로 ‘제1회 한마음 음악회’가 열렸다.
지난달 21일 개최된 음악회는 환우와 지역민에게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통합의료병원과 동아보건대학교는 음악회를 통해 재활치료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지역사회의 연대의 뜻을 전했다.
음악회는 영암군의 김규향 동아보건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과 8명의 교수, 학생들의 협연 무대로 꾸며졌다.
장흥통합의료병원 3층 하늘정원에서 색소폰 연주, 밴드 연주, 포크송 메들리, 합창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공연 전후에는 공연자와 관객, 환우들이 인사를 나누며 음악이라는 공통적인 언어를 통해 소통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를 지켜본 환우는 “병원 생활 중 뜻밖의 선물이었다 아름다운 공간에서 감동을 선사해준 음악회 주최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규향 학과장은 “한마음 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이 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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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가족센터, 가족품앗이 체험의 날 행사 성료
홍성군가족센터, 가족품앗이 체험의 날 행사 성료
[AANEWS] 홍성군가족센터는 지난 10일 공동육아나눔터 자녀돌봄 품앗이 그룹 30가정 76명이 참여한 가운데 덕산면 소재 오색꽃차 치유농원에서 가족품앗이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체험의날 행사는 홍성군 전체 자녀돌봄 품앗이 그룹 간에 소통과 교류 촉진을 통한 품앗이 활성화를 목적으로 가족 소통 놀이, 꽃식초 만들기, 에코백 꽃물들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자녀돌봄 품앗이란 마을 사람들이 농사일을 번갈아 도와주는 품앗이를 통해 일손을 덜었던 것처럼 같은 지역에 사는 이웃끼리 육아, 체험, 학습 등을 함께하며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육아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을 말한다.
홍성군에서는 올해 62가정 130명이 15개의 품앗이 그룹을 결성해 자녀 돌봄 활동을 하고 있다.
김인숙 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녀돌품 품앗이 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과 소통의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자녀 돌봄을 위한 안전한 공간 제공과 공동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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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철도 문제 해결 위한 광폭 행보
김동근 의정부시장 철도 문제 해결 위한 광폭 행보
[AANEWS]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6월 1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을 찾아가 광역철도 관련 현안사항인 8호선 의정부 연장 및 7호선 연장 복선화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요청은 5월 12일 대광위 주관으로 열린 ‘수도권 북부권 광역교통정책 간담회’와 5월 17일 의정부시청을 방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건의에 이어 세 번째 요청이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 민락지구와 고산지구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 혼잡으로 광역교통에 대한 주민 불편사항 개선이 시급한 지구로 지정됐으나, 광역버스 운행 확대 등의 단기적인 보완책 마련 위주로 추진되고 있어 근본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서는 8호선의 의정부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8호선 의정부 연장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을 요구했다.
아울러 단선으로 건설되고 있는 7호선 연장 노선은 이용객 안전 및 열차 운행의 정시성을 확보할 수 없고 차량 증차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들어 복선화 추진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의정부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시 철도 연계 환승체계 구축과 교통량 분산을 위한 의정부경전철 연장 및 민락~고산 연결도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구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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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청소년 문화실험실” 참가자 모집
문화도시 홍성, “청소년 문화실험실” 참가자 모집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실험실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해 광주비엔날레를 탐방하는‘내 꿈은 예술가’ 참가자를 오는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
‘내 꿈은 예술가’는 문화예술 탐방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2일 사전교육을 통해 제14회 광주비엔날레의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의 주제를 이해하고 7월 9일 전시관을 방문해 세계 각국 작가의 현대 미술 작품을 관람한다.
또한 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이남 작가 스튜디오, 예술공간 집, 국립광주박물관 등 광주 일원을 견학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접수는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 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되며 관련 문의는 홍성문화도시센터 041-635-0631로 하면 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홍성군은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는 연결과 지지의 문화를 확산해, 유기적人 문화도시 홍성의 청소년 문화 형성으로 내일에 대한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꿈꾸고 이룰 수 있는 법정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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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 개최
[AANEWS]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콘텐츠를 통해 지역 활성화방안 찾기’를 주제로 오는 6월 15일 ‘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를 청운대학교 청운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은 홍주문화관광재단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비지원사업으로 선정된‘2023년 창의예술교육랩 지원사업’과 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의 ‘캡스톤 디자인과정’이 연계해 진행된다.
심포지엄은 먼저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문화예술의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과 지역소멸 위기대응’을 주제로 기조발제한다.
정 위원장은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발전과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정정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이 ‘어떻게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찾을까?’를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을 통해 의견을 나눈다.
김상구 청운대학교 초빙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문옥배 前 공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민병현 청운대학교 공연영상예술대학교수, 이지원 충남문화관광재단 문예진흥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어서 조덕현 한국관광공사 대외협력관이 ‘어떻게 문화예술관광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찾을까?’를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을 통해 의견을 나눈다.
박정배 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았으며 이인배 충남연구원 명예연구위원, 남윤재 경희대학교 문화관광산업학과 교수, 이경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정책 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한 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이번 심포지엄은 홍성 현안에 대응하는 주제를 설정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연구·개발·실행을 위한 초석을 만들어내, 앞으로 홍성에서 문화예술교육에 관한 정책적·학문적·인문학적 논의가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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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예비맘 여러분 무료로 건강 챙기세요~
홍성군 예비맘 여러분 무료로 건강 챙기세요~
[AANEWS] 홍성군이 B형간염, 풍진 등 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예비맘에게 6월부터 무료 예방접종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상은 예비맘 건강검진 대상자 중 항체가 없는 여성으로 홍성군보건소는 홍성에 주소를 두고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나 결혼 후 첫 아이를 출산하기 전 예비맘를 대상으로 임신 전 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검사 결과 B형간염, 풍진 항체가 없는 대상자에게 B형간염 3회, MMR 백신 1회 접종을 지원하며 10년 이내 Tdap 접종 이력이 없는 경우에 Tdap 백신 또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임기 여성의 예방접종은 여성 자신의 개인별 질병 예방은 물론 향후 임신 시 태아의 수직감염을 예방할 수 있기에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 보건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풍진은 풍진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전염성이 높은 질환으로 임신 12주 이내 감염될 경우 태아에게 선천성 심장질환과 시각·청각장애 등 ‘선천성풍진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기에 예방접종에 신경 써야 한다.
한규현 건강증진과장은 “예비 엄마이시라면 보건소에 오셔서 건강검진도 지원받고 예방접종까지 무료로 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돕겠다”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홍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 건강검진결과서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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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역축제 현장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홍보 실시
신안군, 지역축제 현장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홍보 실시
[AANEWS] 신안군은 해수면 온도 상승에 따라 지난 9일 지도 병어축제 현장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으로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감염되는 질환으로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 상승 시 비브리오균 증식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5~6월부터 환자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8~9월 가장 많이 발생한다.
감염 시 급성발열·혈압저하·구토·설사·피부 병변 등의 증상을 보인다.
특히 간 질환자·알콜중독자·면역저하자·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사율이 50%에 달해 예방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신안군에서는 선제적으로 매주 해수 및 어패류 취급업소 수족관수를 검사하고 있으며 방문·전화 등을 통해 고위험군 집중 교육 및 관리 시행 중이다.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조리 시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 접촉 주의, 사용한 도마 및 칼 등 조리도구 열탕 소독, 어패류 취급 시 장갑 착용 등이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감염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주민 모두 예방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여름나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안군은 군민 건강 유지를 위해 지난 5월 라벤더 축제를 시작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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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동신초등학교, 농구부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 획득
온양동신초등학교, 농구부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 획득
[AANEWS] 온양동신초등학교 농구부가 5월 27일부터 30일에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2021년 창단 이래 30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첫 준우승과 전국소년체육대회 2위를 차지했다.
2022년 전국대회에서는 3관왕을 달성했으며 올해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해명문 농구부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6학년 홍지아 학생이 리바운드를 잘해줬고 경기가 끝나기 직전에 극적으로 골을 터트려 은메달 획득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5학년과 4학년 선수들도 6학년 선배들을 본받아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김종범 교장은 “온양동신초등학교의 농구팀이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며 “충남의 명실상부 엘리트 농구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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