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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보드게임 마스터반 운영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보드게임 마스터반 운영
[AANEWS]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보드게임 마스터반을 6월 9일부터 8월11일까지 운영한다.
보드게임 마스터반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흥미와 관심에 따른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신에 대한 자기효능감을 향상해 성공적인 사회진입과 학업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보드게임에 관심이 있는 학교 밖 청소년 4명이 참여해 운영하는 것이다.
7월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종류의 보드게임을 실습하며 익히는 과정을 훈련해 보드게임지도사가 될 수 있는 기초 지식과 기술을 쌓고 창의두뇌보드게임지도사 2급 자격취득에 도전하고 8월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지도사로 활동해 보는 실습을 경험해 보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관심과 욕구가 반영된 실습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체적인 목표설정을 통해 자신에 대한 희망을 고취하고 자격증 취득이라는 성공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향상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이번 보드게임 마스터반 프로그램 참여는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기고 익히는 과정을 통해 나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경험을 얻게 해 줄 것이고 최종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꿈드림센터 관계자는 “이번 보드게임 마스터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무언가를 즐기고 성취하는 기쁨을 얻고 자신에 대한 가치를 깨달아 앞으로 다가올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문경시의 지원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각각의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취업 및 직업체험지원, 건강증진, 자기계발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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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으로 건강권 보장 든든
예천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으로 건강권 보장 든든
[AANEWS] 예천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에 선정돼 관내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들이 비농업인 또는 남성농업인에 비해 농작업 관련 질환을 많이 겪고 있어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특성을 고려해 특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안동의료원을 건강검진 병원으로 지정받아 총 500명의 여성농업인을 선정했으며 지난 5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특히 해당 검진의 경우 국가건강검진에 없는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 검사 등을 포함해 질환예방 교육 및 전문의사와 1대1 상담으로 심도 있는 검진을 받을 수 있어 검진을 완료한 여성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에 선정된 여성농업인들은 안내 문자에 따라 꼭 건강검진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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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실시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오늘 6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약 37일간‘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한 것으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에서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2022년 12월말 기준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인 광업·제조업체 약 71개이며 조직형태, 종사자수 및 연간급여액, 연간매출액 및 수입액, 재고액,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는 조사원의 방문면접조사를 중심으로 인터넷, 이메일 팩스, 전화 등 비대면과 현장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에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따라 엄격히 보호되므로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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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동행’개최
예천군,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동행’개최
[AANEWS] 예천군은 이달 14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과 호명면 걷고 싶은 거리에서 ‘2023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동행’을 개최한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술 그룹 동행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인들은 물론 동아리 단체 등 연극, 음악, 시 낭송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4일 진행되는 제1회차 공연은 감천단샘풍물단, 색소폰연주, 동행 밴드 공연 등 지역단체와 초청 예술인들이 함께할 예정이며 특히 탈북예술인들로 구성된 백두한라예술단을 초청해 화려하고 특색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예성 대표는 “동행 음악회는 일상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고 지역민들의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많은분들이 오셔서 애환과 희망을 함께 나누며 마음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한 여름밤 낭만을 선사하는 동행 음악회에 참석하셔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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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내내내캠페인 및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내내내캠페인 및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AANEWS]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3일 도산면 온혜리 일원에서 내집·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인 내내내 캠페인과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온혜리 주요 도로변 주변 및 하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일회용 컵등 각종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 등을 집중 수거하고 내내내 캠페인을 통해 쓰레기 배출 방법 및 무단투기 금지 등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배인환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안동시 내내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국토대청결을 비롯해 지역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상호 도산면장은 “각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관내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산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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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송단호박작목반‘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 ’참석
안동시청
[AANEWS] 가송단호박작목반이 체계적인 안전 관리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농업인 안전 리더 양성교육’에 참석했다.
가송단호박작목반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대상자로서 이번 농촌진흥청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은 현장 안전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농업인 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안전 의식 전환으로 안전한 농촌 일터 조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의 농작업 안전모델 마을 리더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진행됐다.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농작업 안전리더 양성사례, 농작업 안전코칭 기술 실습 둥을 통해 농작업 안전 리더로서 역량을 갖추게 된다.
추후에도, 가송단호박작목반은 안전보건 기본교육, 작목별 안전교육, 농업인 재해예방 영상교육, 농업인 사고사례교육, 농작업 안전지침교육 등 온오프라인으로 안전 관련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가송단호박작목반 회장은 “농작업 안전관리가 대단히 미흡한 상태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작목반원들이 농작업 환경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현장에서 간과될 수 있는 농업인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하고 예방적 지원을 통해 재해에 안전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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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산림청 및 전국 기초단체장과 ‘산림 파트너십 강화’
권기창 시장, 산림청 및 전국 기초단체장과 ‘산림 파트너십 강화’
[AANEWS] 안동시가는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초청을 받아 13일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했다.
이날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산림 100년 비전 확산’이라는 주제로 103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산림청과의 산림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또한, 정원도시, 목재친화도시, 도시숲, 산불예방·진화사업 등산림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2020년 7월에 설립된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식물전시 유리온실인 사계절온실과 한국전통정원을 보유하고 있다.
테마별 정원, 습지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청류지원 습지원, 예술작품으로 평가받는 분재를 전시한 분재원 등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를 마치고 안동시 공원·녹지 부서 관계자들은 수목원을 견학하고 도심 속 정원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안동시 산림·공원·녹지 분야의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견문을 넓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산림자원의 보전을 넘어 소득 창출과 관광 자원화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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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점검 실시
함안군,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점검 실시
[AANEWS] 함안군은 장애인활동지원 및 경남형 장애인도우미지원사업 제공기관 총 6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활동지원사가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및 이동보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함안군에 등록 장애인 중 209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227명의 활동지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활동지원 예산은 올해 50억6700만원으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제공시간은 종합조사 구간에 따라 월 최저 60시간에서 최대 480시간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활동지원기관에 대한 회계관리와 운영 전반에 대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군은 점검결과 보조금 부정사용이나 법규위반이 확인되면 관련 규정에 의거해 보조금환수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투명성을 제고하고 이용자들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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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서경지 골목길 : 문화로 놀 날’개최
‘꿈이 있는 서경지 골목길 : 문화로 놀 날’개최
[AANEWS]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 ‘꿈이 있는 서경지 골목길 : 문화로 놀 날’을 오는 6월 17일 오후 1시 태화동 서경지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 내 상대적으로 문화적 삶이 부족하고 고령화된 골목 마을의 주민들이 스스로 향유할 문화를 찾고 마을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참여로 만들어진 공연, 전시와 마을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마을 주민과 예술가,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체험 행사는 현장 참여자들이 직접 꾸미는 골목 벽화 그리기, 편지쓰기, 민화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천연염색 장인인 마을작가와 함께 100m 골목길을 쪽빛 염색으로 꾸미는 체험은 서경지 골목 마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태화동 서경지 골목마을은 2019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시작으로 마을 공동체 형성 과정을 지속적으로 거쳐오며 ‘꿈이 있는 서경지길’이라는 마을 콘텐츠를 바탕으로 특색있는 마을문화를 꾸준히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문화도시사업을 전·후로 다양한 예술가들이 서경지 마을에 자리 잡았고 기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활동함으로써 삭막했던 골목에 문화인들의 유입과 활동뿐 아니라 벽화거리, 예술상점 등을 찾는 방문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문화도시의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이 도시재생과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현재 추진 중인 태화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서경지마을 주민들은 “예전엔 1년에 한두 번 마을 사람들이 모이기도 힘들었지만 문화도시사업에 참여하면서 자주 모여 마을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가 생겼다”며“골목에 함께 사는 예술인 이웃들과 함께 주민뿐 아니라 손님들까지 모두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마을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내 고령화된 마을들이 문화도시사업을 통해 새로운 활기를 찾고 특색있는 문화에 기반한 마을 공동체로 나아가 도시의 새로운 문화유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행사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 054)857-853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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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푸드플랜 39개 사업추진 상황 점검
청양군, 푸드플랜 39개 사업추진 상황 점검
[AANEWS] 청양군이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종필 부군수 주재로 상반기 먹거리 종합계획 실무협의회를 열고 39개 연관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부서와 지역활성화재단 소속 23개 팀 관계자가 참석했다.
군은 올해 ‘푸드플랜 행복지수 1위’ 비전과 3H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분야 11개 전략과제 추진에 집중하고 있다.
3H는 건강, 행복, 조화를 뜻하며 5대 분야는 안정적 생산 기반 조성, 관계시장 확대, 청양 통합돌봄 시스템 실현, 공동체 기반 푸드플랜 확산, 푸드플랜 실행체계 구축이다.
기획생산 분야에서는 지역활성화재단에 전담팀을 두고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교육, 겨울철 출하 품목 확대를 추진하고 안전성 분야에서는 오는 7월부터 출하 농산물 안전성 검사 의무제를 시행한다.
또 기획생산 농가 1,000곳과 500품목 육성, 먹거리종합타운 전체 완공, 푸드플랜 홍보교육관 건립, 관계형 소비시장 확대로 매출 100억원 달성, 대도시 소비자 8,000명 모집, 월 소득 150만원 이상 농가 1,000곳 육성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활성화를 위한 정기 이벤트, 포장재 개선, 밑반찬 코너 신설, 겨울철 품목 다양화를 위한 소형온실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소비자 수요 충족을 도모하고 있다.
이 밖에 군내 식당 100여 곳에 지역 식재료를 공급하고 하반기에는 지역활성화재단 협업으로 군내 농협 4곳에 안전성이 확보된 지역 식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필 부군수는 “우리 군 또한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업농촌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그 해결 방안으로 선택한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완성하려면 팀별 맡은 업무에 충실하고 신규사업 또한 계속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을 비롯해 대도시 공공기관, 학교급식, 공공급식, 외식업체 등 218곳에 안전 농산물을 공급해 매출 70억원을 올렸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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