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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천군, 농기계 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교육 실시
함천군, 농기계 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합천소방서와 연계해 농업인의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농기계 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교육을 실시했다.
농기계 특성에 맞는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농촌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중심으로 농기계 전복, 감김, 끼임 등 실제 농기계 사고 발생 상황을 구현해 인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또한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하도록 구조 작업중 농기계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법을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현대농업의 필수품인 농기계는 조작 부주의와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많다”며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사전 보호해 안전한 영농 활동과 복지향상에 기여하며 농기계 사고 발생 시 다양한 구조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농업인의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저속차량표시등 부착 사업과 농기계 사용 시 자가정비 기술과 사용요령 교육을 하는 순회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농철에는 농작업 중 발생되는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119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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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춘란생산자영농조합법인,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기탁
합천춘란생산자영농조합법인,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기탁
[AANEWS] 합천춘란생산자영농조합법인이 임영배 대표이사와 손동기 전무이사는 14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임영배 대표이사는 “지난 5월 합천에서 열린 난인의날 페스티발과 연계해 난 심기 체험행사를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모아진 체험비 전액을 이번에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사용하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농업발전을 위한 춘란 생산자분들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부자농촌을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합천춘란생산자영농조합법인은 전국에서 첫 시도된 춘란 산업육성을 위해 지난 2021년에 만들어진 조직체로 현재 26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4월에는 춘란 품목의 전국 최초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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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토부‘광역콜버스’시범사업 참여…광역교통망 편리해진다
파주시, 국토부‘광역콜버스’시범사업 참여…광역교통망 편리해진다
[AANEWS] 파주시는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경기도 수요응답형 광역버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이르면 9월 내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으로 광역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운송 서비스 질을 높여 광역교통 여건이 개선되고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파주시를 비롯해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수원, 용인, 화성, 시흥, 광주시와 경기도, 국토교통부는 14일 서울 상암 DMC타워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광역콜버스는 수요응답형 버스 가운데 둘 이상의 시·도간 광역통행 서비스를 말한다.
시범사업 기간은 지역별 운행개시일로부터 18개월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요금은 현 광역급행버스와 동일하다.
운행 방식은 주간이나 월간 단위 100% 사전 예약으로 운영하는데 출발 지점 인근에서만 호출할 수 있다.
1일 3대가 운정3지구를 경유해 상암 DMC까지 운행 예정이며 시범 사업 초기엔 운정3지구 중 광역 노선 확충이 가장 시급한 초롱꽃마을과 물향기마을이 먼저 서비스가 제공되며 추후 단계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광역콜버스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운정3지구 지역의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며 “GTX-A 노선 개통에 앞서 주요 전철역과의 신속하고 촘촘한 연계를 위해 버스 노선 개편하는 등, 권역별 연계 수단 확보 및 빠른 수송력 증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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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깨끗하고 일 잘하는 군정’신발끈 조인다
해남군,‘깨끗하고 일 잘하는 군정’신발끈 조인다
[AANEWS] 해남군은 2023년 하반기 군정주요업무 보고회를 갖고 민선 8기‘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의 군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군정의 역점 과제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은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각 실과소별 2023년 상반기 군정주요업무를 비롯해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보고회는 해남군이 하반기 중점 추진하게 될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효율적이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2년차를 맞아 주요사업이 본격화되는 시기, 해남군의 새로운 동력이 될 주요 사업들에 대해‘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민선 8기 해남군은 민선7기 역대 최대 성과를 이어 다시한번 대도약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하반기는 민선8기 2년째에 접어드는 만큼 더욱 꼼꼼히 업무에 매진해 주요사업들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정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남군은 민선8기 출범이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5년연속 달성, 전남도내 유일 5년연속 청렴도 2등급 달성에 이어 재정집행 평가 전국 1위 등 각종 평가 지수에서 최상위권을 지키며 깨끗하고 유능한 군정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ESG 경영을 군정에 도입해‘해남형 ESG 윤리경영’을 민선8기 군정의 주요 운영 방침으로 설정하고 청정해남, 함께하는 안전사회, 신뢰행정 구축를 목표로 군정 장기발전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2019년 예산 1조원 시대를 연 이래 5년연속 1조원 이상 예산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는 전국 시군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해 국내외의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이끌어내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올해 국도비 예산으로 역대 최대 3,414억원 확보하면서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과 어란진 국가어항 확장사업, 김치원료공급단지 조성, 탄소중립 에듀센터 건립 등 대규모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되고 있다.
상반기에는 누적판매액 5,000억원 돌파로 전국 군단위 최대 발행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과 해남매일시장 재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 해남미소 및 로컬푸드 판매 확대 등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이 눈에 띄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산단 및 발전단지 구축과 함께 투자유치가 잇따르고 있는 솔라시도 기업도시가 재도약의 나래를 펴고 있고 화원산단 풍력발전 배후단지 개발 등 지역의 미래를 바꿀만한 대규모 사업들에 관심이 집중됐다.
하반기에는 기후변화대응 저탄소 친환경 농수산물 생산기반구축과 전국 최초 농업인 기숙사 건립, 수산 기자재 특화단지 조성 등 지속가능한 농어업 발전, 어린이 공룡과학체험관 개관과 땅끝꿈길랜드 조성, 우수영 유스호스텔 리모델링, 두륜산 생태힐링파크 조성, 목포구 등대 관광자원화 사업, 복합뮤지엄파크 건설 등 문화관광분야의 주요 사업들을 역점 추진할 방침이다.
상반기 땅끝가족어울림센터가 개관했고 해남교육재단이 설립된 가운데 청년 공공임대주택건립, 작은학교 살리기 선진모델 구축 등 인구감소 대응 전략사업과 장학사업 장학사업기금 500억원 조성 및 교육재단 운영을 통한 교육도시 조성 등 살기좋은 해남만들기를 위한 기반 사업도 착실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민선8기 1년, 2023년의 상반기 동안 해남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결과 군정의 전 분야에 걸쳐 발전적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올해는 으뜸해남을 향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해인 만큼 군민들이 군정의 성과를 피부로 체감하고 주요 현안 사업들을 누수없이 완료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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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 개최
무안군, 2023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3일 무안군 청년플랫폼에서 2023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산 무안군수는 6개 팀에 청년공동체 활동단체 지정서를 수여하며 본격적인 사업시작을 알리고 격려했다.
행사에 참석한 청년 33명은 팀별 활동 계획을 발표하며 소통의 장을 펼쳤으며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집행 기준도 공유했다.
앞으로 청년단체는 지역 청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활동 지원비로 팀별 6백만원이 지급되며 네트워크 행사, 성과평가회 시간 등을 갖고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올해 선정된 청년공동체 6개 팀은 핸드메이드 무안, 꿈여울 꽃단지, 겟목, 럭셔리 무안, 주식회사 가치이룸, 이몽저몽이다.
무안 청년들은 공예, 꽃꽂이, 목공 기술로 재능 기부하고 벼룩시장 교통봉사와 무안농산물 홍보, 옛 기차길 문화 형성, 도시 청년 대상으로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출범식을 통해 다른 청년공동체의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서로 알게 되어 좋은 기회였다”며 “다음 네트워크 행사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무안군 청년플랫폼은 행사에 참석한 청년단체 소개 와 팀 별 인터뷰 내용을 담아 영상을 제작해 무안군 공식 유튜브 ‘무안뉴스’에 홍보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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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초, 장애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꿈을 꾸다, 꿈을 품다, 꿈을 그리다’
보라초, 장애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꿈을 꾸다, 꿈을 품다, 꿈을 그리다’
[AANEWS] 보라초등학교는 6월 14일 보라초등학교 보라매관에서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주관하에 제1회 장애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꿈을 꾸다, 꿈을 품다, 꿈을 그리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행사로‘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관내 초등학생 90여명이 현장에서 그림을 그렸다.
이번 행사는 장애우 학생의 멋진 공연과 퀴즈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 14점은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작품 전시회 또는 연말 달력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라초 이선민 전교 회장은 “주변에 장애인을 무시하거나 차별하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
우리 학교가 작은 학교지만 다양한 학급 활동과 체험이 많아서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도 함께 도와줘서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좋다.
오늘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심과 배려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보라초등학교 양미현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이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세상임을 알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서로 이해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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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소방공무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칠곡군, 소방공무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AANEWS] 칠곡군보건소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일부터 8일 기간 중 3회에 걸쳐 관내 소방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인‘소방용 생명배달’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용 생명배달’이란 소방대원들이 자살 위기 응급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이며 자살 위기자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 상황 신호를 생생하게 보고 자살사고 및 계획을 명확하게 묻고 경청과 공감으로 배려깊게 반응하기, 전문가에게 연계해 달라지도록 돕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교육의 목적은 자살 시도 현장에 출동한 소방공무원들이 적절한 개입을 통해 구조된 대상자를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으로 반복적인 자살 시도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칠곡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이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하고 위기 개입 및 적절한 대처로 자살 시도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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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노면청소에 최종처리수 재이용해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
파주도시관광공사, 노면청소에 최종처리수 재이용해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
[AANEWS] 파주도시관광공사는 파주LCD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최종처리수를 도로 청소·살수용수에 활용해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 대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연간 상수도 요금 지속적 증가에 따라 대체 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던 중 2023년 상반기 파주시-파주LCD-공사가 협력해 폐수를 최첨단 분리막 공법으로 정화한 최종처리수를 재이용해 도로를 청소하는 데에 활용하고 있다.
최승원 사장은 “시민들이 사용한 물을 깨끗하게 정화해 다시 쓰는 것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폭염 시 도심 열섬효과 완화하는 등 대기 환경을 개선하는 큰 효과가 있다”며 “폐수를 처리해 재이용하는 친환경 물순환 체계를 확립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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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일방통행로 정비로 안전한 보행자 중심 도로 개설
함양군, 일방통행로 정비로 안전한 보행자 중심 도로 개설
[AANEWS] 함양군은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으로 시행하는 ‘불로장생특화거리’구간의 일방통행로 정비를 통한 안전한 보행자 중심 도로로 환경정비 중이다.
함양읍 용평리 용평중앙길 8 ~ 용평4길 16 도로구간은 지리산함양시장 주변 양방향 통행도로로 도로와 인도가 구분이 없을 뿐만 아니라, 무단적치물, 불법주정차 등으로 보행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 차량교행이 어려운 전형적인 구시가지 도로의 모습이었다.
이에 군은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불로장생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일방통행로 타당성 검토, 교통량 분석 등 통행체계개선 용역을 추진했다.
특히 2022년 8월부터 8개월 이상 지역상인들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무단적치물 철거를 완료했으며 현재 일방통행로로 정비 등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6월 1일자 일방통행로로 지정 고시해 홍보와 함께 불법주정차 계도에 행정역량을 집중해 보다 나은 정주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일방통행로 정비를 통한 특색있는 거리 조성해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단적치, 불법주정차로 인해 보행자와 주변상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함양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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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디지털대전환 시대 주도할 여성인재 개발 교육 운영
성북구, 디지털대전환 시대 주도할 여성인재 개발 교육 운영
[AANEWS] 서울 성북구가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강좌 ‘디지털 트랜드 따라잡기’를 진행한다.
강좌는 총 20시간의 디지털 전문교육으로 2023년 성북구 여성단체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성중앙회가 운영한다.
취업 및 이직을 꿈꾸는 여성을 위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데이터 관리, 구글캘린더, 챗 GPT 등 전문교육으로 구성돼있으며 교육 후에는 전문직업상담사의 취업 상담 및 진로 설계도 지원한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여성중앙회는 1953년 창립해 여성 일자리창출과 권익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디지털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자 13명을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선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디지털전환시대에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우리 여성들이 변화하는 노동시장과 산업현장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재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역량 있는 여성단체를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북구는 한편 지난해 9월 성북여성취업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센터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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