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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 들판에서 풍년 기원 ‘능주 들소리’ 민속공연
능주 들판에서 풍년 기원 ‘능주 들소리’ 민속공연
[AANEWS] 화순군은 6월 17일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능주 들소리보존회원과 지역 주민, 관광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능주면 소재지 일원과 능주 들판 · 능주 역사관에서 대동 한마당으로 풍년 기원 ‘능주 들소리’ 민속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구복규 화순군수는 “지금까지 ‘능주 들소리’의 맥이 끊기지 않게 보존회를 이끌며 보전 · 전승에 힘써 주신 보존회 회원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직접 행사를 준비한 주민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군에서도 최대한 지원해 우리 지역의 정체성이 담긴 귀한 무형 문화유산으로 후대에 잘 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족과 함께 광주시에서 왔다는 한 관광객은 “기계가 농사를 짓는 시대에 직접 모내기하는 장면을 아이들에게 보여 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아이들과 함께 농악대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10시부터 능주면 마을 깃발을 앞세운 능주 농악대가 능주면 복지회관을 출발해 면 소재지를 길놀이 할 때는 거리로 나온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모내기 공연은 능주농협 로컬푸드 옆 논에서 논 고사 후 주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면서 흥겨운 모내기 상사 소리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나주 동강 봉추 들노래보존회가 참가해 나주지역의 들노래를 찬조 공연하면서 영산강 유역 평야 지대의 들소리를 매개로 보존회끼리 서로 연대하는 유의미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능주 들소리는 화순군 향토문화유산 제65호로 지정되어 화순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이다.
특히 능주 들소리는 지난해 전남 민속예술축제에서 화순군 대표로 참가해 대상을 받았고 2024년 전국민속예술축제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권을 획득해 무형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은 종목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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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 실시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차량 과태료 체납액의 효과적 징수를 위해 6월 19일부터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단속에 나선다.
군은 번호판 영치단속에 앞서 약 1개월간 차량 과태료 체납자를 포함한 세외수입 전체 체납자에게 체납 안내문 및 영치예고서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번 차량 번호판 영치단속 대상은 주정차 위반 책임보험 미가입 자동차 검사 지연 등의 과태료 체납액 30만원 이상이며 체납 발생 60일 이상 지난 차량이다.
번호판이 뜯기면 해당 차량은 운행이 금지되며 뜯긴 번호판은 체납된 과태료를 납부한 후 돌려받을 수 있다.
차량 관련 과태료 납부는 농협 가상계좌, 은행 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반면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성실 납부 의무를 다하고 있는 대다수 군민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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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군정발전혁신단 내실 있게 운영 중
화순군 군정발전혁신단 내실 있게 운영 중
[AANEWS] 화순군은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화순군 군정발전혁신단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 지원예산 홍보 강화 화순교육에 다양한 의견 반영 및 모니터링 강화 군내 버스 운행 알림 서비스 어플 개발 농촌 맞춤형 버스 운행제도 도입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
또한, 지난 1분기 회의 때 논의되었던 긴급복지 신고 의무교육 대상자 확대 및 맞춤형 교육 추진 등 정책 제안 3건의 추진 상황과 군정 우수시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날 제시된 정책 제안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고 다양한 우수시책 발굴을 위해 혁신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격려차 방문한 구복규 군수는 “군정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자 본 혁신단을 출범했다”며 “가능성이 무한한 화순군의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에 권석주 단장은 “혁신단에 대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군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단은 화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민관 소통창구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9일 출범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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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사랑상품권,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 94개소 사용 제한
화순사랑상품권,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 94개소 사용 제한
[AANEWS] 화순군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 지침' 변경에 따라 지난 5월 31일부터 화순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정된 종합 지침에 따라 화순군은 화순사랑상품권 등록 가맹점 2,760개소 중 사용 제한된 관내 가맹점은 94개소로 지역농협 하나로마트·주유소·경제사업부와 일부 병원, 약국, 주유소, 대형마트 등이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94개소에서는 화순사랑상품권 사용이 제한됐고 농어민 공익수당·전입 장려금, 산후조리 비용 등 화순군에서 ‘정책발행’으로 발행된 화순사랑상품권만 사용할 수 있다.
화순군은 가맹점과 이용자의 혼선을 막기 위해 ‘정책발행’이 표기된 지류 상품권을 별도로 제작해 발행하고 있으며 가맹점 입구에 부착하도록 스티커를 제작해 해당 가맹점에 미리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행안부 지침 개정에 따른 화순사랑상품권 가맹점 제한은 지역 내 소비 진작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며 군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한편 화순사랑상품권 사용처 확인은 스마트폰 앱 '지역사랑상품권 chak'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화순군 홈페이지 공지 사항 항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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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융도시 추진위원회,‘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촉구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 대통령 공약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전라북도 금융도시 추진위원회는 19일 서울 국회의원 회관에서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대통령 공약 이행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치권, 금융기관, 언론, 행정전문가 등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 20여명으로 구성된 ‘전북 금융도시 추진위원회’는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공약 이행 촉구 공동성명’을 통해 금융위원회가 제6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에 ‘금융중심지 추가 지정’을 포함해 지정 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고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금융 공공기관인 한국투자공사와 7대 공제회를 전북에 이전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대통령은 후보자 시절 ‘전북을 서울에 이은 제2금융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언했으나, 대통령 공약인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해서는 어떠한 계획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대통령실과 금융위원회가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해 전북도민에 큰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많은 선도국가들은 다수 금융중심지를 키우며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하며 금융위원회가 제시한 금융중심지 요건을 착실히 이행하고 있는 전북이 글로벌 금융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중심지 지정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공공기관 이전으로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이에 앞서 열린 금융도시 추진위원회 2차 회의에서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를 참여위원으로 추가 위촉하고 금융중심지 지정, 공공기관 추가 이전 등 최근 지역의 중요 현안과 제4회 지니포럼,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전북특화 금융허브 발전전략 및 마스터플랜 연구용역 등 금융도시 육성 관련 주요 안건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대통령의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공약은 지역적인 과제가 아니라 국가 금융산업 발전과 지역 균형발전이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며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은 대통령이 후보자 시절부터 전북도민에게 약속한 대선공약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일이다”고 피력했다.
김 지사는 또 “정부가 공약을 조속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전북 금융도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자 ”고 당부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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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과수화상병 대응 현장점검 나서
구인모 거창군수, 과수화상병 대응 현장점검 나서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접 시군인 무주군 무풍면에 발생한 과수화상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노치원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과 함께 도·군 합동 긴급 예찰조사 현장인 고제면을 19일 방문해 상황 점검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해충으로 벌, 파리 등의 곤충, 꽃가루, 인력, 농작업 도구 등으로 전염되며 사과·배의 잎, 꽃, 가지, 줄기 등의 조직이 마치 불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병이다.
과수화상병은 확산속도가 빠르며 치료제가 없어 작업자, 작업도구 소독, 예방약제 살포, 출처가 불분명한 묘목 유입 금지 등 사전 조치가 아주 중요하다.
거창군은 지난 6월 13일 무주군의 과수화상병 확진사실을 통보받은 당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인접 군에 발생한 사실을 농가에 알려 발생지 방문 제한과 외부인 과원 출입제한 등의 조치를 내렸으며 경계지역 2개소에 작업자 소독강화를 위한 대인소독기를 설치한 상황이다.
거창군은 우선적으로 고제와 무풍간 이동경작자를 신속히 파악해 소독용 알코올, 발판소독기를 긴급 배부했고 이들의 전체 경작 필지에 대한 감염여부 전수조사와 도·군 합동예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제면 과원 출입금지 깃발 설치, 발생지역 묘목유입 파악 및 관내 사과·배 농가 대상 전화 예찰을 시행할 예정으로 현재 거창군은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날 구인모 거창군수는 “발생지와 고제면 탑선과의 직선거리가 고작 7.26km에 지나지 않아 감염확산에 대한 지역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과수화상병 차단에 행정이 총력 대응 중이므로 농가에서는 발생지 방문 금지, 농장 타인 출입금지, 작업도구 소독 철저 등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1년 2월부터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을 운영, 신속대응 지침 수립과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농가와 작업자에 발령한 상황이다.
또한, 국가검역 병해충 예찰단 운영, 의심주 농가신고제 운영, 전정단 교육, 예방약제 배부 및 작업도구 소독용 알코올 배부 등 유입 차단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거창군은 과수화상병 미발생 지역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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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3 구리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운영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3 구리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운영
[AANEWS] 구리시는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스포츠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7월 15일에 ‘2023 구리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대상은 구리시 관내에 거주하거나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이며 4~5명으로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대회는 중·고등부로 구분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교급별 우승팀에게는 구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상장과 상품을 수여한다.
또한 자유투, 3점슛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6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구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농구대회는 건전한 청소년스포츠 활동을 통한 청소년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증진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건강한 경쟁을 통한 협동심 함양과 성취를 통한 사회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카카오플러스친구 또는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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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도권 정비계획법 개정 및 도시성장을 위한 국회토론회’ 공동주관
구리시, ‘수도권 정비계획법 개정 및 도시성장을 위한 국회토론회’ 공동주관
[AANEWS] 구리시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경기도 과밀억제권역 10개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수도권 정비계획법 개정 및 도시성장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수도권 정비권역 조정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이날 참석한 과밀억제권역 시·군 단체장들과 뜻을 같이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은 1982년 수도권의 인구 및 산업의 과도한 집중 억제와 기능 분산을 위해 제정되었으나, 1994년 수도권을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전권역으로 구분해 차등 규제했다.
이는 지역적 발전과 특색이 다른 여러 시·군을 3개 권역으로만 구분해 규제함으로써 국토의 균형발전에 저해 요소가 될 뿐만 아니라,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일부 시·군은 오히려 성장관리권역에 비해서 과도한 규제로 도시의 발전과 활성화에 역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구리시는 지난 3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2차 정기회의에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조정’을 건의했고 이를 시작하는 의미로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한 방향성을 서로 모색하고 공유해 수도권 및 비수도권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참석한 시군 단체장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 이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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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신규 설치 및 노후장비 개선
구리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신규 설치 및 노후장비 개선
[AANEWS] 구리시는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으로 주차 질서를 바로잡고 차량의 원활한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13일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화된 장비들의 성능을 개선했다.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 설치 사업’은 교통 혼잡 및 불법주정차 민원 빈발지역에 대한 개선대책을 수립해 불법주정차 불편 민원을 사전 예방하고 차량의 원활한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이다.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 신규 설치 사업 대상지는 교문동 삼육고 부근 1개소와 인창동 도매시장 입구 1개소, 그리고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부근 1개소이며 시는 약 1억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 완료했다.
또한 노후화된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의 성능개선을 위해 카메라와 전광판을 교체했으며 약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14개소에 대한 성능개선을 완료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주정차 민원 사전 예방과 건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구리시민을 위한 교통복지 행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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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자원봉사센터, 해피투개더 오리엔테이션 진행
구리시자원봉사센터, 해피투개더 오리엔테이션 진행
[AANEWS]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센터 교육실에서 청년자원봉사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해피투개더’ 봉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해피투개더’는 경기도 생명사랑 자원봉사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됐으며 유기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동물보호 인식개선을 통해 성숙한 동물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동물권 행동과 돌봄, 유기 동물 사회문제 인식 교육 청년자원봉사자 소개 향후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백경현 이사장은 “유기 동물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준 청년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유기동물의 인식개선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해피투개더’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유기동물 입양가족 홈커밍데이 유기동물 간식만들기 유기동물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등 유기 동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자원봉사자는 구리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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