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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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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전 공공기관 지원안 마련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이전 기관에 대한 지원근거를 담은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16일 ‘괴산군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입법을 예고하고 다음달 6일까지 의견 수렴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에 따르면 군수는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해 심의·자문을 위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둘 수 있다.
또한, 이전 공공기관에 대한 지원사항으로 이전에 필요한 토지매입비, 건축비 지원, 기관이 사용할 건축물 분양·임대,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조성 등을 명시했다.
공공기관의 이주직원에게는 이주정착 장려금 및 자녀 장학금, 주택자금 대출이자, 기숙사 등 거주지 지원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송인헌 군수는 “국토교통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공식화에 따라 체계적인 이전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공공기관 등의 유치를 통해 인구 감소 및 지방소멸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20일간의 입법예고를 거친 후 7월 중 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8월 중 공포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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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다방 48곳 대상 불법영업 행위 점검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보건소는 6월 7일부터 5일간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관내 다방 48개소를 대상으로 일제히 점검했으며 특히 오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이 제기된 다방 등 5개 영업장에 대해서는 불시에 특별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 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구도심에 위치한 다방에서 티켓영업행위 및 성매매 알선행위가 성행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점검한 결과 주류 판매·불법 성매매 행위 등 민원에 관련된 불법행위는 발견되지 않았다.
단속반은 각 업소의 영업자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티켓영업·성매매·마약범죄 등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계도했으며 업종별 시설기준 미준수사항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 관내 건전한 음식문화 및 영업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다방 영업주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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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선8기 1주년 기념 ‘통하고 행동하는 시장실’ 첫발
김포시, 민선8기 1주년 기념 ‘통하고 행동하는 시장실’ 첫발
[AANEWS] 김포시는 민선8기 1주년 기념 ‘통하고 행동하는 시장실’ 첫발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으로 내디뎠다.
김병수 시장은 16일 오전 마산동 솔터마을 광장에 마련된 무료급식 현장에서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배식봉사에 동참했다.
이는 사회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넓히고 나눔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김 시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손수 따뜻한 점심을 나눠드리고 배식 후에는 어르신들과 어울려 식사하며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청취하고 사랑의 밥차 운영진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통행시장실은 6월 16일부터 7월 12까지 진행된다.
시민이 추천한 현장행정 대상지 7개소와 재난·재해, 민생·현안, 복지·나눔 대상지 등 총 16개소를 방문해 현장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IBK 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사랑의 밥차는 2013년부터 운영했으며 문화공연,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행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시기에는 비대면으로 반찬 배달을 시행했으며 올 4월부터 운영 재개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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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종교·사회단체와 투명 페트병·아이스팩 재활용 활성화 앞장
아산시, 종교·사회단체와 투명 페트병·아이스팩 재활용 활성화 앞장
[AANEWS] 아산시가 16일 시청에서 아산시 기독교 연합회, 아산지구 천주교 본당, 함께그린협동조합과 함께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 수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아산시 기독교 연합회와 아산지구 천주교 본당과 협의해 소속 종교시설 중 가능 시설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수거함에 모인 투명 페트병과 아이스팩을 종량제봉투와 화장지 등 물품으로 교환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아울러 사회적 기업인 함께그린협동조합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자원 재활용과 관련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나서게 된다.
사업을 통해 수거된 투명 페트병과 아이스팩은 고품질 자원으로 재생된다.
투명 페트병은 별도 수거·처리돼 고부가가치 원료로 거듭나게 되며 아이스팩은 살균·세척 과정을 통해 소상공인 수요처에 무상으로 공급된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사회 분위기 확산과 재활용 문화 확산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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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읍성의 얼 되찾다’ 태안읍성 동안문 마침내 개방
태안군청
[AANEWS] ‘관음성지 백화산이 진산되어 자애롭고 천하 우리 태안 사해에 영원하구나. 인심이 돈후함은 융성함을 노래하고 군운이 도래해 닫혔던 문 다시 여네. 함포 고복 격양가는 동안문에 흘러넘쳐 광개토 옥토 태안 태평성세 지켜내세’지난 600년간 이어져 온 태안읍성의 얼을 되찾기 위한 태안군의 노력이 마침내 값진 결실을 맺었다.
군은 16일 태안읍 목애당 앞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읍성 동안문 개문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태안읍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과 이애리 무용단의 한국무용 공연으로 화려한 문을 연 이날 개문식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와 태안읍성 동안문 중건문 낭독,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등이 실시됐다.
이어 가세로 군수가 태안읍성 축성 600년을 맞아 6차례 북을 치는 ‘대북 타고’를 진행한 후 수문장과 함께 동안문을 활짝 열며 동문 문루 복원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렸다.
동안문은 복원된 태안읍성 동문 문루의 새로운 이름이다.
군은 동문 문루 복원 시 문헌 등에 명칭 관련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군민 공모를 통해 새 이름을 동안문으로 정했다.
이는 승전의 낭보를 알려주는 길조인 기러기를 의미하며 왜구의 침입을 막았던 태안읍성의 역사성을 상징한다.
태안읍성은 조선 태종 17년에 축조돼 주민 보호 및 군사적·행정적 기능을 담당해 왔으나, 동학농민혁명과 일제강점기 및 근현대시기를 거쳐 훼손되면서 태안읍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동측 성벽 일부만 남아 방치돼 왔다.
군은 2020년 9월 태안읍성이 충청남도 문화재로 지정된 후 태안의 얼 회복을 위한 태안읍성 복원에 나서기로 하고 발굴조사와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해 3월 복원공사에 돌입, 동문성곽 및 동문 문루 복원을 차례로 마무리했다.
총 4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복원된 동문성곽은 총 175m로 체성과 옹성으로 이뤄져 있다.
동문 문루는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개거식으로 면적은 28.8㎡다.
군은 인근 경이정과 목애당, 동문리 근대한옥, 태안향교,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등 여러 역사 자원을 서로 연계하고 새로이 변화된 중앙로 광장까지 연결해 일대를 역사문화관광지로 조성, 도시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문성곽 및 동문 문루 복원에 그치지 않고 연차적으로 남동성곽과 남문 문루를 복원, 태안읍성의 문화재적 가치와 위상을 극대화 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오늘 개문식을 통해 역사적인 동안문 복원의 마무리를 군민 여러분께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동안문은 오늘부터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개방하고 앞으로 남동성곽 및 문루 복원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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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선도연구센터’ 선정…국·도비 101억5천만원 확보
아산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선도연구센터’ 선정…국·도비 101억5천만원 확보
[AANEWS] 아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도 선도연구센터사업’ 공모에 기초의과학 분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주제로 최종 선정돼 국·도비 10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선도연구센터 사업은 창의성과 탁월성을 보유한 우수 연구집단을 발굴·육성해 국가 기초연구 역량을 향상하고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사업이며 마이크로바이옴은 난치성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미 세계 주요국에서 관심 산업으로 육성하는 분야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9년까지 7년간 총사업비 170억5000만원이 투입돼 순천향대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융합연구센터 주관으로 고위험 감염 대응 및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대사질환 치료 기술개발이 추진된다.
현재 시는 지난해 선정된 298억원 규모의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신종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개발 기반 구축사업’을 통해 강소연구개발특구 내에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센터’를 구축 중이며 앞서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54억원 규모의 프로바이오틱스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여기에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초연구부터 치료 기술개발, 임상, 상용화까지 ONE-STOP 지원이 가능한 국제 최고 수준의 인프라가 아산에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과 현재 강소연구개발특구 내에 구축 중인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센터’ 건립을 바탕으로 아산이 인류의 생존과 건강이라는 미래 핵심 분야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학교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융합연구센터는 바이오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집중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거점센터로 지난 2018년도에 구축됐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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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전국 최고의 스쿨파크 조성…교육 정주 환경 개선에 앞장설 것”
박경귀 아산시장 “전국 최고의 스쿨파크 조성…교육 정주 환경 개선에 앞장설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6일 배방읍 소재 아산세교유치원 개원식과 아산세교초등학교 개교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아산세교유치원은 올해 3월 1일 개원한 공립 단설 유치원으로 15학급에 201명의 원생이 다니고 있다.
개원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이경범 아산시교육장을 비롯해 원생, 학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세교유치원생들이 식전 공연에서 장구와 수화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
박경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아이들이 티 없이 맑고 쾌활한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다 세교유치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많은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당국과 머리를 맞대고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여기 있는 어린이들이 밝고 신나게 놀고 배우며 아산의 훌륭한 일꾼이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아산 세교초 학생으로 구성된 하랑 풍물패 길놀이를 시작으로 학교 강당에 많은 내빈과 학생, 학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이 열렸다.
박 시장은 “멋진 학교가 탄생하기까지 함께 해 준 교육 및 지역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명품 신도시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위해 교육 당국과 선제적으로 협의하고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가 함께 있는 전국 최고의 스쿨파크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아산시는 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영재 교육을 위해 방과 후에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아트밸리 아산 유스밴드를 통해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를 만들고 다양한 재능을 뽐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3월 1일 개교한 세교초등학교는 10학급에 163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으며 ‘참·꿈·힘 미래 준비 행복학교’를 바탕으로 오늘 개교식을 개최하게 됐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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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실현 앞장” 태안군 원북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열려
“주민자치 실현 앞장” 태안군 원북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열려
[AANEWS] 태안군 원북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6일 원북면 이화마을 실내체육관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를 갖고 산책로 조성과 배수로 정비 등 주요 주민제안 사업을 의결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군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감사패 증정 표창패 수여 개회사 및 축사 2023년 추진사업 보고 주민제안 사업 설명 주민투표 및 결과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원북초 뒤 잡초제거 및 산책로 조성 닷개삼거리 배수로 및 인도 설치 갈두천 벚꽃길 가로등 및 벤치 설치 황촌2리 마을 CCTV 및 노인보호구역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반계천 바닥 준설 및 퇴적물 처리 등 총 13개 사업을 군에 제안했다.
군은 이날 총회에서 나온 제안사업에 대해 군수 검토를 거쳐 그 결과를 주민자치회에 통보할 예정이며 실현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최대한 예산을 지원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주민자치회 제안 사업에 대해서는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실현과 주민 행복증진을 위한 기구로 주민총회를 통해 주요사업계획을 결정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 협의 및 심의에 나서는 등 지역 내 ‘주민 최고의사결정 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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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박차’
함평군,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박차’
[AANEWS]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농촌진흥청 공모에 선정돼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제 곡물 가격 급등, 식량 자급률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2024년까지 2년간 20억원을 투입, 생산-저장-가공-유통 등 콩 재배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자립형 융복합 특화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콩 재배 전과정 기계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계화 작업에 적합한 신품종을 도입해 벼 대체 작목으로 육성한다.
올해 초부터 콩 기본교육을 실시해 논콩 우수 생산단지 노하우를 농가와 공유하고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 컨설팅을 의뢰해 농업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 또, 새로 육성한 기계화 품종을 확대 공급하고 파종 전·후 습해 방지를 위한 본답 관리 기술지원을 강화한다.
기계 수확에 유리한 품종을 확대 공급함과 동시에 대장, 장풍과 같은 신품종 비교포를 조성해 다양한 콩을 보급하고 두부 등 콩을 활용한 가공 산업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콩 재배기술 확립과 농작업 기계화로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며 “아울러 단순 생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콩 가공 상품을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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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헌혈추진협의회’ 발족, 첫 회의 개최
‘합천군 헌혈추진협의회’ 발족, 첫 회의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5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합천군 헌혈추진협의회’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군 헌혈추진협의회는‘혈액관리법’제4조의6 및 ‘합천군 헌혈장려 조례’제5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을 포함 총11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한다.
군 헌혈추진협의회는 이날 제1차 회의에서 헌혈사업 관련 정보와 사업추진 상황 등을 공유하고 합천군의 헌혈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향후 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헌혈의 필요성에 따라 지역내 민·관·군 합동 헌혈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기 위원장은 “합천군의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 및 혈액수급 안정에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활동을 당부”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헌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헌혈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헌혈 기부문화 조성과 헌혈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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