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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힐스테이트지제역 경로당 특화사업 추진
세교동 힐스테이트지제역 경로당 특화사업 추진
[AANEWS] 평택시 세교동 관내 힐스테이트지제역 경로당 회원들은 지난 20일 단지 내 어린이집 원아 20여명과 태극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시립 힐스테이트지제어린이집과 함께 알아가는 세대간의 소통과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인성교육 중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하는 행복의 가치’라는 주제로 매달 한 번씩 진행해왔다.
3월에는 텃밭 꾸미기, 4월에는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행복화분 만들기, 5월에는 꽃바구니 만들기를 했으며 이달에는 6월 6일 현충일을 기념하면서 태극기 만들기를 함께 했다.
어린이와 어르신 모두 뇌와 연결된 손의 미세근육을 자극하는 색칠 작업을 하는 동안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 했으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교육을 통해 효와 예의범절을 자연스레 익히면서 존중의 덕목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며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 이한수 씨는 “유휴시간에 유아들의 학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자존감이 올라가는 유익한 시간인 것 같다”고 흐뭇한 감정을 표현하셨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인성교육에 함께 해주심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다채로운 경로당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교동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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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 기존 방식으로 재개 결정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 기존 방식으로 재개 결정
[AANEWS] 목포시는 지난해 7월 일시 중단한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에 대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1여 년간 전면 재검토를 실시한 결과 기존 민간투자사업의 스토커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 9월 20일 목포시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사업 제안을 받아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런 가운데 사업방식, 소각처리방식, 대기오염물질 배출 위해도 등 일부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로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자원회수시설 전면 재검토에 나섰다.
지난해 7월 28일 실시설계를 일시중단하고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의 객관성·공정성·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재검토를 추진했다.
재검토 사항으로는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사업방식 스토커·열분해 방식 소각처리방식 시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대기오염물질 위해도 시설운영의 경제성 및 효율성에 대해서 추가로 검토했다.
특히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다이옥신 발생이 시민의 건강권과 직결되는 만큼 각별히 관심을 갖고 신중하고 면밀하게 검토했다.
그동안 시는 시의원을 비롯한 환경분야 교수,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환경정책자문회의를 2차례 개최했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차례의 시민 공청회를 진행했다.
또한, 시의원과 시민, 언론인 등과 함께 시민 현장평가단을 구성해 소각시설 현장을 다녀왔고 목포시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들이 소각시설 현장을 직접 견학했다.
이런 과정 동안 환경전문가, 회계사, 환경단체, 주변마을 주민, 시민, 시설운영사 등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한 사업 추진방식, 소각처리 방식, 대기오염물질 등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 자문과 의견을 집중 청취했다.
2022년 11월 30일에 개최한 1차 환경정책자문회의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위해도에 대해 시설 운영기술과 방지시설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며 기술 보완이 이루어져 안정도가 높고 경제성이 좋은 스토커 방식이 선호된다는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
2022년 12월 28일에 개최한 1차 시민공청회에서는 경제성, 안전성, 환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방안 검토가 필요하며 대기오염물질은 방지시설을 통해 적절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2023년 1월 31일에 개최한 2차 시민공청회에서는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 방식이 사업비, 운영비, 사용료 등을 고려해 적정하게 분석됐다는 전문회계법인의 답변이 있었다.
또한, 올해 2월에 1박 2일 일정으로 현장견학을 다녀온 시민 현장평가단에서는 우리나라 생활폐기물 성상에서는 스토커방식이 적절하고 시설 정상운영 시에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문제는 없어 시설 운영이 중요하다는 시설 운영사의 답변이 있었다.
그 이후 2023년 4월 6일 2차 환경정책자문회의가 개최됐다.
회계사를 통해 기존 KDI에서 검토한 검토결과를 재검토한 결과 KDI검토 내용이 적정하다고 분석했으며 대기오염물질은 방지시설을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중요한 사항인데, 스토커 방식은 많은 경험과 운영을 토대로 표준화가 되어있는 반면 열분해는 표준화가 되어있지 않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023년 5월에 1박 2일 일정으로 박홍률 목포시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이 다녀온 현장견학에서는 열분해 방식에 대해 운영에 대한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아 대기오염물질 제어가 어렵고 열분해의 경우 2010년 이후 신·증설 시설이 거의 없는 한편 스토커 방식이 운영상 어려움이 적다는 시설 관계자의 얘기를 전해 들었다.
시는 이처럼 다양한 계층에서 접수한 자문과 의견청취 결과를 참고해, 건강권 확보·경제성·안전성 등 시민들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심도있게 종합 검토했다.
그 결과 사업 추진방식에 대해 회계사를 통해 재검토 확인한 결과 기존 KDI에서 검토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검토결과가 적정하게 분석됐으며 재정사업으로 진행할 경우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 등 목포시의 열악한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민간투자방식이 적정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소각처리 방식은 기술성, 안전성, 경제성을 종합해 검토한 결과 시공실적이 많아 범용화되어 기술의 신뢰성이 높고 운전과 보수가 용이해 운영의 효율성이 좋고 열분해 방식에 비해 경제성이 좋은 스토커 방식이 적정한 것으로 판단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 위해도는 대기오염방지시설이 적정하게 설치되고 시설을 전문성 있게 운영하면 스토커나 열분해 방식 모두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허용기준 이하이며특히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다이옥신을 포함한 대기오염물질은 환경부 협의를 통해 배출 허용기준 보다 훨씬 강화된 기준을 적용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어 시민들의 건강 위해도는 문제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시는 이런 일련의 과정 이후, 사업방식, 소각방식, 대기오염물질 배출 위해도 등에 대한 담당부서의 종합검토가 적정하게 검토되었는지 심의 의결기구인 시정조정위원회에 상정해 심의한 결과,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기존방식을 유지해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행정절차 이행 등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사에 실시설계 용역 재개를 통보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시는 시설 공사 및 운영 시에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물질 측정 횟수 확대, 옥외 전광판 추가 설치로 시민들이 건강권을 우려나 염려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탄소배출권 잉여량 목포시 귀속, 주민친화형 시설계획 검토 등 사업시행사와 계속 협의해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 목포시의 재정부담 완화 등 추가적인 대책을 강구 할 예정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소각시설은 목포시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시설로 설치가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양해를 구한다”며 “앞으로 자원회수시설 추진과정에서 시민들이 염려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건강권, 시설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최적의 소각시설 건립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향후 100년간 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목포시 쓰레기 처리정책의 백년대계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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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7월부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장기근속수당 지원 실시
안성시, 7월부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장기근속수당 지원 실시
[AANEWS] 안성시는 7월부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이직률을 줄이고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체 어린이집 135개소 대상으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게 장기근속 수당을 지원한다고 지난 21일에 밝혔다.
이는 출산율 저하 등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의 재정 악화와 잦은 이직으로 인한 영유아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저해할 수 있다는 다소 심각한 문제 인식에서 도입하게 됐다.
안성시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총 1,332명 중 1년 미만 근무 중인 보육교직원이 501명, 1년 이상 2년 미만 233명으로 다른 직종에 비해 높은 이직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보육교직원 장기근속수당은 원장, 담임교사, 월급여형 야간연장교사, 특수교사, 치료사 대상으로 동일 어린이집에서 연속해서 2년 이상 근무자는 월 5만원, 5년 이상 근무자는 월 8만원을 지원해 보육교직원 장기근무를 통한 보육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근무 여건과 복지수준은 영유아 보육의 질에 영향을 미치며 낮은 처우와 복지는 보육교사의 사기를 저하시킨다.
이번 장기근속수당 지원을 통해 질 높은 보육교직원이 이직하는 것을 방지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 밖에 안성시는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후생복지비, 담임교사지원비 및 처우개선비 등을 지원하고 어린이집에도 식기소독비, 냉·난방비, 영유아 급·간식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가입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며 우리 미래의 주역인 영유아의 건전 육성과 보다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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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루를 시민의 품으로
극적루를 시민의 품으로
[AANEWS] 안성시청 정문 진입로 봉산로터리에 위치한 극적루가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
극적루는 그동안 해당부지 주변에 설치된 철재휀스로 인해서 보존이 우선인 목조건축물로 비춰짐에 따라 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었던 실정이었다.
그러나 문화재 분야에서도 활용 및 시민 친화적인 트렌드가 변화의 물결로 일어나고 있어 그에 따라 안성시도 극적루 주변 철재휀스를 전부 철거해 시민들이 편하게 관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극적루는 1363년에 신인도가 새로이 군수로 부임해 국가 중흥의 공을 이룬 것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원래 위치는 지금의 안성초등학교 근처였으나 2011년~ 2013년 복원사업으로 현 위치에 건립됐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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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3년 부패방지교육 실시
연천군, 2023년 부패방지교육 실시
[AANEWS] 연천군은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부패유발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과 관련한 부패방지 법령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청렴에 대한 민감도를 향상시켰으며 또한 퀴즈 형식으로 진행해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여 청렴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부패방지교육으로 청렴 윤리의 중요성을 바로 알고 청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청렴문화의 확산으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연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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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감성돔 수산종자 26만 마리 방류
목포시, 감성돔 수산종자 26만 마리 방류
[AANEWS] 목포시는 연안해역의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20일 감성돔 수산종자 26만 마리를 압해대교 인근 해역에 방류했다.
시는 방류사업비 1억원으로 매입한 고부가가치 감성돔 종자 26만 마리를 서남해안권 상생발전 차원에서 목포시와 무안군, 신안군의 경계 해역에 방류했다.
이번 방류 행사에는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한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목포수협, 관내 어촌계, 어업인 단체 등이 참여했다.
감성돔은 연안 정착성 어종으로 방류 시 생존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어업인과 낚시객,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품종이다.
목포시는 감소된 어업자원 증가를 위해 1996년도부터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조피볼락, 전복, 넙치, 감성돔 등 총 590만 마리를 방류했다.
시 관계자는 “수산종자의 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산종자를 방류한 어장주변에서는 방류종자의 포획이 우려되는 어망 사용을 금지하고 어업인들이 어로활동 중 어획된 치어는 재방류해 어업인들 스스로가 수산자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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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 자율방재단,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정비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 신평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도로변 빗물받이 정비를 했다.
이날 활동에는 방재단원 및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평택역 주변 등 침수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장마철에 대비해 관내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낙엽·담배꽁초 등의 이물질 제거 작업을 통해 원활한 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최순화 자율방재단장은 “올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요 재해 취약지를 대상으로 예찰 활동을 해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병수 신평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재해 예방 활동에 참여하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올여름을 걱정 없이 보낼 수 있도록 침수 취약지구 예찰 및 정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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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군·소방 합동 군남댐 상류 하천 정화활동
연천군청
[AANEWS] 연천군과 제28사단, 연천소방서는 19일 임진강 군남댐 상류에서 화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천군, 제28사단, 연천소방서 직원들은 보트 3개에 탑승해 하천 내 폐그물, 통발 등 오염물질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수거된 폐기물은 약 40kg으로 지난해보다 절반가량 줄었다.
연천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함께 댐 정화 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깨끗한 청정 연천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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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바람꽃, 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바람꽃, 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AANEWS] 연천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바람꽃은 지난 5월 관내 발달장애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인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란 장애인 학생들의 적성과 능력을 발굴해주고 진로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바람꽃에서 인권강사 양성과정 훈련을 받고 있는 주민철 훈련생이 직접 강사가 되어 관내 발달장애인 학생들의 진로 체험을 강의했으며 바람꽃 소속 전문 훈련생들이 카페훈련과 친환경증기세차훈련의 시연을 담당해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남현주 바람꽃 원장은 “발달장애인 주민철 강사 및 바람꽃 훈련생들이 장애인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진로를 찾아주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강사등록 및 체험프로그램 진행 기회를 만들어 준 연천교육청과 연천군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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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3년 공모사업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연천군, 2023년 공모사업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연천군은 20~21일 왕징면에 위치한 알멕스랜드에서 공모사업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부처 및 경기도 등 대외기관의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고 직원들의 공모사업 추진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모사업 실무자 50여명은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신성장 산업 등 중앙정부의 예산방향에 대한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연천군의 환경을 분석해 맞춤형 공모과제를 발굴하는 실무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은 지역의 성장동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공모사업 전담팀을 신설, 공모사업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직원들이 공모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김남호 인구정책사업실장은 “연천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고 인구소멸 위기 등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군에 꼭 필요한 현안 사업에 응모해야 한다”며 “연천군의 환경을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공모사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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