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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운영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가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종합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전세피해지원상담소를 시청 7층 주거복지센터 내에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상담소에서는 취약계층 전세피해자에 대한 전세 피해 상담 및 신청받고 지원 프로그램 등을 안내해 준다.
상담소 개소는 지난 1일부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심사를 거쳐 전세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경·공매 지원, 신용회복지원, 금융지원, 긴급복지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자가 거주 주택을 경락받거나 신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주택구입 자금 대출도 받을 수 있고 특히 당장 거처할 곳이 없는 피해자는 긴급주거지원 대상자로 분류돼 공공임대주택을 임시거처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자가 추가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에 연결해 법률·금융·주거 지원 등의 종합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성남시는 주거복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전담 기관인 주거복지센터를 시청 7층 주택과 사무실 내에 설치해 3월 29일 개소했다.
성남시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사각지대 발굴, 주거복지 정보 제공, 상담, 지역 자원과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주거복지사업을 수행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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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장애인 일터 굿윌스토어 밀알성남단대오거리점 개소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 장애인 일터인 굿윌스토어 밀알성남단대오거리점이 중원구 중앙동 8번지 재개발 유휴공간에 489㎡ 규모로 6월 22일 문을 열었다.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재가공해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 급여와 직업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이다.
지역 내 굿윌스토어 개소는 이매동 밀알분당점, 신흥동 밀알 성남점에 이어 세 번째다.
밀알성남단대오거리점은 재개발 전까지 성남시가 해당 유휴공간을 제공해 근로 장애인들의 일터로 활용되며 재활용품 판매장과 사무실, 작업장 등을 갖춰 의류, 잡화, 소형 생활 가전 등을 판매한다.
이곳에서는 공개채용으로 고용된 10명의 장애인이 기증받은 물건을 분류하거나 진열하는 작업과 판매와 안내 등의 일을 한다.
월급은 약 150만원이다.
시는 굿윌스토어가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원순환을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굿윌스토어 밀알성남단대오거리점 개소식은 이날 오전 10시 신상진 성남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현재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31억 2000만원을 투입해 227명 장애인에 행정기관, 복지시설 등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올해 3월 교육부가 선정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1억 8000만원의 사업비로 취업교육과 심리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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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저장강박 80대 고령 가구 지원…그물망복지 실현
도봉구, 저장강박 80대 고령 가구 지원…그물망복지 실현
[AANEWS] 도봉구가 쓰레기 저장강박가구를 지원해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그물망 복지를 실현했다.
쌍문2동에 거주하고 있는 80대 고령의 A씨는 집 안에 각종 생활쓰레기와 불필요한 짐들을 쌓아놓았다.
집은 이미 코를 찌르는 악취가 가득하고 벌레로 들끓었다.
심지어 좁은 통로에 쓰레기와 짐들로 막혀 장애를 가지고 있는 A씨가 이동상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구는 A씨를 돕고자 집에 수차례 방문했다.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였는데, A씨의 완강한 거부로 막혔다.
이에 정기적인 모니터링만 진행하고 있었고 여기에 주민들이 나섰다.
동 주민센터와 주민들은 지속적인 설득 끝에 A씨의 동의를 얻어 지난 6월 16일 돌봄SOS센터 주거편의 서비스를 진행했다.
총 5시간 동안 진행된 대청소에서 3톤 가량의 쓰레기가 나왔다.
쓰레기 자리에 남아있던 자리와 이외 오랜 시간 방치된 곳들에는 청소와 방역까지도 진행됐다.
또한 쓰레기 속에 파묻혀 훼손이 심각한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지원하기 위해 도봉구 봉사단체인 동네119 집수리봉사단에 의뢰했고 현재 일상생활에 필요한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의 가전이 지원됐다.
주거편의서비스 진행 이후에도 구는 A씨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위해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식사지원 등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위기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대상자의 동의 및 설득이 어려워 적절한 시기에 개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사례는 지역주민과 담당공무원이 함께 대상자를 설득하고 동의를 얻어 적절하게 개입이 가능했던 경우로 지역주민의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 좋은 사례다 주변 이웃주민들의 어려움을 알게 되면 어려워하지 마시고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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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독서 패러다임…도봉구, 국공립어린이집 대상 영상도서관 도입
새로운 독서 패러다임…도봉구, 국공립어린이집 대상 영상도서관 도입
[AANEWS] 도봉구가 국공립어린이집 20개소에 영상도서관을 도입하고 어린이집 교육 프로그램 콘텐츠 확충 및 영유아 프로그램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공립어린이집 영상도서관 구축사업’은 어린이집의 교육 프로그램 다양화와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학습 등 새로운 학습 방식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
구는 어린이집 개별 도서 서버를 구축하고 인터넷 접속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영상 도서를 시청 가능케 할 방침이다.
또 영상 도서를 통한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가정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한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풍부한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국공립어린이집 보육서비스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이 종료되는 올 연말, 구는 영상도서관 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 및 효과성 평가를 진행해 내년도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영상도서관 도입으로 도봉구 국공립어린이집의 보육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하며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현대 사회의 달라진 독서문화를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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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차로 주정차계도·방범순찰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내포신도시에서 자율주행자동차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계도와 방범 순찰 활동을 전국 처음으로 실시한다.
또 홍예공원 일원에서는 도민 대상 자율주행자동차 탑승 체험 서비스도 진행한다.
도는 내포신도시 내 도로 14.5㎞가 전국 7곳과 함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영지구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자동차 연구와 시범운행을 촉진하기 위해 각종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구역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한다.
도는 미래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하고 산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발전, 충남 특화 서비스 사업 촉진 등을 위해 시범운영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도는 하반기부터 불법 주정차 계도 방범 순찰 홍보 및 탑승 체험 등 자율주행자동차 활용 3개 서비스를 추진한다.
전국 최초 자율주행자동차 불법 주정차 계도·방범 순찰은 오는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17개월 동안 가동한다.
자율주행 기능과 불법 주정차 계도 및 방범 순찰에 필요한 장비를 갖춘 승용차 1대에 안전요원 1∼2명이 탑승, 주간 및 야간 시간대 정해진 노선을 돌며 각각의 활동을 펴게 된다.
불법 주정차 계도 활동 노선은 도청삼거리, 적십자사사거리, 도서관사거리, 홍성고사거리 등으로 내포신도시 내 주요 관공서와 중심 상가 주변 도로 환경 개선, 주민 교통질서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범 순환 경유지는 숲속하늘소공원, 소방서사거리, 자경마을사거리, 물팽이골사거리, 한울초사거리 등으로 범죄 예방 효과가 예상된다.
홍보 및 탑승 체험은 자율주행 셔틀에 한 차례 당 8∼10명이 안전요원과 함께 탑승해 홍예공원 일원 2.5㎞를 도는 방식이다.
탑승 체험은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이 서비스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명품화 사업을 추진 중인 홍예공원에 대한 홍보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서비스에 대한 세부 계획은 추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순광 도 건설교통국장은 “충남 첫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내포신도시가 미래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첫 발을 뗐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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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3재정비촉진구역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관악구, 신림3재정비촉진구역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AANEWS] 관악구가 지난 6월 21일 신림재정비촉진지구 내 신림3재정비촉진구역 일반분양 182세대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
지난 2005년 지정된 신림재정비촉진지구는 관악구 신림동 일대 약 354,000㎡를 1,23구역으로 나눠 약 6,100세대를 조성하는 서울 서남부권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이다.
신림동 316-55번지 일대 신림3재정비촉진구역에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17층까지 높이로 총 571세대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며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일반분양 청약신청 기간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과 청약 신청 방법은 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에 탄력을 받은 다른 구역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림2재정비촉진구역은 기존건축물 해체공사 공정율이 80%에 다다르고 있으며 신림1재정비촉진구역은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건축 및 교통 심의가 진행중이다.
구는 신림재정비촉진지구가 경전철 신림선, 난곡선, 서부선 3개 노선이 지나는 서남권 철도 교통의 핵심 지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된 대학동, 낙성대동 일대 ‘관악S밸리’의 배후주거지로써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림재정비촉진지구는 관악산, 도림천과 맞닿아 있어 구가 추진하고 있는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 ‘수변감성도시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천혜의 자연을 집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자연친화도시로서의 면모도 갖추어 나갈 것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신림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 사업으로 관내 거주지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악구가 살기 좋은 주거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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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집중호우 대비 공동주택 침수 피해 방지시설 설치 완료
관악구, 집중호우 대비 공동주택 침수 피해 방지시설 설치 완료
[AANEWS] 관악구가 여름철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 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구는 일부 공동주택 단지들의 침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올해 신규 사업으로 예산 5천만원을 확보, 지난 4월에는 침수 피해 방지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의 신청을 받아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9개 공동주택 단지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지하주차장 등으로 유입되는 우수를 차단하기 위한 물막이판 설치비와 양수기, 모래함 구입비 등이다.
또한, 사업의 실효성을 위해 본격적인 우기 전에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를 지속 독려, 지난 6월 16일 9개 공동주택 단지 모두 침수 피해 방지시설 설치가 완료됐다.
구는 이번 ‘침수 피해 방지시설 설치 지원‘으로 일괄적인 물품 지원이 아닌 각 공동주택별 실제 필요한 시설이나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침수 예방에 더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구는 효율적인 공동주택 단지 지원 방안을 지속 발굴하고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 강화하고 구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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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3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0일 부시장실에서 ‘2023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부서별 체납액 징수 및 체납현황 분석과 세수 확보 대책 모색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부동산 및 차량 압류, 관허사업 제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 진행과 생계형 체납자 부담 완화를 위한 분할납부, 징수유예 등 다양한 징수 활동 전개에 대한 방안이 논의됐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자체 수입의 중요한 자주재원이다”며 “전 부서에서 독촉·압류 등 체납처분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징수율 제고와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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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벼잎벌레’ 기승…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아산시, ‘벼잎벌레’ 기승…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AANEWS] 아산시가 최근 벼 주산지 주요 지역 병해충 예찰 결과 조기 이앙답과 하천변을 중심으로 벼잎벌레 유충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어 적기 방제가 요구된다고 알렸다.
벼 잎벌레는 연 1회 발생하며 논둑이나 제방 잡초, 논 주변 야산, 겉흙 등에서 월동한다.
월동 성충은 5월 하순부터 6월 하순까지 한 장소에 무더기로 산란하며 유충이 7월 상순까지 발생해 벼잎에 피해를 준다.
성충보다는 유충의 섭식량이 많아 피해가 더 크며 이후 7월 하순부터는 다시 월동 장소로 이동해 월동한다.
벼잎벌레는 벼 잎 위에서 아래로 잎 표면의 엽육을 갉아 먹어 지나간 자리에 엽맥과 평행으로 백색 선모양의 파먹은 흔적이 생기며 잎 뒷면의 표피만 남고 잎이 끝에서부터 갈라져 갈색으로 말라 죽는 피해를 안긴다.
최근 논 주변 야산, 하천변을 중심으로 시 전역에 걸쳐 벼잎벌레 피해가 확산하고 있으며 초기 방제에 소홀하면 분얼이 더디게 되며 심하면 수확기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피해 증상이 있는 농가에서는 발생 초기 적기 방제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벼잎벌레 유충은 배설물을 등에 지고 다니는 특성 때문에 조류 등의 배설물로 오인해 방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병해충담당자는 “벼잎벌레는 약제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 발생 초기 적용약제를 살포하면 쉽게 방제가 되는 해충이지만, 예찰을 통해 밀도 증가 시 반드시 방제해 초기생육이 더디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벼 병해충에 대한 지속적인 정밀예찰과 현장 기술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으로 하면 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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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한신공영,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상생협력 협약 체결
아산시-한신공영,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상생협력 협약 체결
[AANEWS] 아산시가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한신공영과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한신공영은 아산시 권곡동 240-2번지 일원에 603세대 규모의 아산 한신더휴 아파트 신축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한신공영은 지역 건설 기계·장비 우선 사용 건설 현장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자재 우선 사용 지역 인력 우선 고용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한신공영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 현장에 지역건설업체 참여, 지역 장비 사용, 지역 인력 우선 고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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