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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17개 중소기업에 맞춤형 성장단계별 프로그램 지원
여수시, 17개 중소기업에 맞춤형 성장단계별 프로그램 지원
[AANEWS] 여수시가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7개 중소기업에 대해 최대 1천만원 상당의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기업의 경영개선 및 역량강화를 위해 지적재산권 등 각종 인증 획득 경영 컨설팅 마케팅지원 등 기업에 21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전남테크노파크를 통해 모집공고를 거쳐 서류 및 발표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종 건호이엔씨㈜ 외 관내 16개 기업을 선정했다.
여수시는 전남테크노파크와 협업해 다음달 7월부터 전담인력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 방문을 시작으로 선정된 기업에 성장단계별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본 사업은 지난해 17개사에 18개 프로그램을 지원해 각종 성능·품질인증 7건 획득, ERP 솔루션 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관내 중소기업 제품 및 기술 브랜드 네임 홍보 기여 등 사업성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 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참여기업의 매출액 및 고용현황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며 “올해도 내실 있는 사업추진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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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2차 회의’개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2차 회의’개최
[AANEWS]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20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2층 여성단체회의실에서 2023년 고령군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군 청소년안전망은 청소년 유관 전문기관의 실무자들로 구성돼 위기청소년의 욕구와 필요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무자들이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고령군, 고령교육지원청, 대구서부보호관찰소, 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령군보건소,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위기청소년의 사례를 보며 청소년 안전망 차원에서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주영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 유관 기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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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업질서 확립 ‘불법어업 집중단속’ 나선다
여수시, 어업질서 확립 ‘불법어업 집중단속’ 나선다
[AANEWS] 여수시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어업 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어업지도선 2척을 수시로 우심해역에 투입해 불법어업을 감시하는 한편 새벽시간에 고속단정을 이용해 불시 검문을 실시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금어기 어종 포획, 무허가 어선 불법 삼중자망 활동 등 불법어업 행위는 물론 불법어구 적재와 어구 사용량 초과 및 미표시, 무허가 종묘생산 등 전반적인 수산관계 법령 위반 행위다.
여수시는 불법 어업행위 적발 시 경찰고발, 어업허가 및 해기사 면허에 대한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어선들의 조업현장에서 금어기 어종에 대한 해상 홍보방송을 송출하는 등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해 어촌계 등 어업인들의 자율적 어업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불법행위 근절로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어업인 및 낚시객들은 위반행위로 적발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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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친환경부표 보급으로 해양환경 개선 ‘주력’
여수시, 친환경부표 보급으로 해양환경 개선 ‘주력’
[AANEWS] 여수시가 스티로폼 부표를 친환경 부표로 교체하기 위한 ‘인증부표 보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해 해양환경 개선에 주력한다.
‘인증부표’란 플라스틱 성형 제품으로 부스러지지 않아 스티로폼 알갱이의 발생 가능성이 낮고 충격에 강하며 마모되지 않는 등 내구성이 높은 부표로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인증한 친환경 제품이다.
21일 시에 따르면 해양보호를 위해 오는 11월 13일부터 모든 양식어장에서 스티로폼 부표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친환경 부표 교체비용에 따른 어업인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여수시는 어업인들의 자부담금 30%를 포함한 1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내 인증부표 37만5천여 개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 희망 어업인은 수협에서 어업인 부담금을 납부하면 공동구매 방식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때 구매하고자 하는 부표 개수의 70%에 해당하는 기존 폐스티로폼 부표를 여수시에 반납해야 한다.
친환경 인증부표 보급 지원사업으로 해안쓰레기 발생량을 대폭 줄여 어장환경 개선은 물론 안전한 수산물 생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수시는 그동안 관내 해역 내 총 부표 160만개 중 약 40만개를 친환경 부표로 교체해 교체율 25%를 달성했다.
올해 37만5천여 개를 교체하면 교체율은 48%까지 올라가게 된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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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열 도의원, 제13회 의정대상 수상
박홍열 도의원, 제13회 의정대상 수상
[AANEWS] 박홍열 경북도의원은 6월 20일 경상북도의회에서 열린‘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뛰어난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공로가 지대한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영양 출신인 박홍열 의원은 영양군에서 공직을 시작하며 경북도 예산총괄팀장, 문화예술과장, 청송부군수 등을 역임한 40년 경력의 베테랑 행정공무원 출신으로 지난해 7월부터 제12대 경북도의원으로 농수산위원회 위원, 지방소멸대책위원, 정책연구위원으로써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의원의 주요 의정활동을 살펴보면 경북 도내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 산림자원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경북의 산림자원가치 상승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영양군 청기면 소재 ‘동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도 차원의 제도기반 마련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뿐만 아니라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 영양군이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 공원’으로 지정된 ‘별천지 영양 국제캠핑축제 활성화 방안’의 학술용역을 발굴하고 지역대표축제로의 경쟁력 강화와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속가능한 지역축제 확대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홍열 의원은“도민들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앞만 보고 열심히 뛰어왔는데 의정대상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양군민을 비롯한 도민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새희망 부자 영양과 새로운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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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정호승 시인 초청강연회’ 개최
덕곡면, ‘정호승 시인 초청강연회’ 개최
[AANEWS] 고령군 덕곡면은 오는 6월 23일 오후 2시 덕곡행복센터에서‘정호승 시인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해 올해 덕곡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역량강화 프로그램 ‘덕곡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준비한 정호승 작가는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첨성대’로 데뷔한 이래로 50년 넘게 작품활동을 해오면서 소월시문학상, 동서문학상, 정지용문학상을 수상했고 ‘슬픔이 기쁨에게’, ‘봄길’ 등 여러 편의 작품들이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한 대한민국 원로시인이다.
또한 퓨전국악팀 ‘하랑’의 가야금 연주와 영남정가연구회 우희자 대표의 정가로 고색창연한 오프닝 무대가 행사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김광호 덕곡면장은 “슬픔과 위로의 시인으로도 잘 알려진 정호승 작가와 함께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자신과 마주하는 진솔한 성찰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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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농촌일손돕기, 따뜻한 도움의 손길 이어져”
“개진면 농촌일손돕기, 따뜻한 도움의 손길 이어져”
[AANEWS] 본격적인 마늘, 감자, 양파 수확철을 맞아 고령군청 직원과 사회단체 회원의 개진면 농촌일손돕기가 6월 내내 이어졌다.
지난 6.2일 민원과를 시작으로 6.5일 시설사업소, 6.7일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및 고령군자원봉사단체, 6.9일 개진면사무소, 6.20일 국민의힘 고령군 여성위원회 총 105명이 참여해 8농가 4,000여평의 감자넝쿨 및 비닐제거와 수확 등의 작업에 큰 힘을 보탰다.
농촌지역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특히 예년과 달리 잦은 강우로 인해 마늘, 감자, 양파 수확시기가 한꺼번에 몰려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도움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농산물 수확에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군청직원과 사회단체회원이 자기 일처럼 도와줘서 냉해, 습해로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중수 개진면장은 “일손이 부족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던 농가에 고령군청 직원들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동참해 주어 한줄기 빛을 얻은 것 같았다. 앞으로도 일손 부족한 여성농업인과 고령농가 위주의 농촌일손돕기에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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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생활문화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개소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 공동육아 나눔터 2호점이 21일 학동 생활문화센터 개소식과 함께 문을 열고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로 약화된 가족돌봄 기능을 보완해 양육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자녀를 이웃과 함께 돌볼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이다.
아동 및 아이를 키우는 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공동육아 지원 및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은 여수시민 문화플랫폼인 ‘생활문화센터’ 내 2층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아이들 놀이 및 돌봄 등 활동공간과 부모와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실, 수유실, 사무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사단법인 여수이주민센터가 위탁해 운영하며 여수시와 여성가족부가 운영비를 부담하고 공간 리모델링 및 기자재 설치는 신한금융그룹에서 지원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 놀이공간의 개념을 넘어 시민들이 육아 경험·정보를 나누고 이웃 간 품앗이 활동 장소로도 활용되는 육아 공동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여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2021년 국동 임시별관에서 개소해 연간 4400여명의 보호자 및 아동들이 이용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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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현장에서 답을 찾다“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농업현장에서 답을 찾다“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AANEWS] 이남철 고령군수는 6. 19. 10시에 경북 문경시에서 개최된 경북 농업대전환 행사에 참석해 희망 씨앗전달식 및 콩파종 시연 후 오후에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가공센터”현장을 방문했다.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농업의 ICT 및 빅데이터 기술 등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해 농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청년창농보육센터, 임대형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 실증단지 등이 조성되어 있어 청년들의 창농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 관계자로부터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스마트팜 시설을 견학해 지역농업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고령군 다산면에 설치되는 임대형 스마트팜의 효율적인 운영과 청년 농업인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군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후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가공센터를 방문해 운영과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우리군에 설치되는 농산물가공센터도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남철 군수는 “급격한 기후변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 해야한다”며“스마트팜과 농산물가공센터를 통해 미래농업의 발판을 마련하고 농업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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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하차도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 설치
안양시, 지하차도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 설치
[AANEWS] 안양시는 경기도 최초로 행안부 시스템과 연계한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을 관내 지하차도에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만안구 소재 청원·주접 지하차도 및 동안구 소재 범계·호계·평촌·비산 지하차도 주출입구에 자동차단기를 설치를 완료했다.
자동차단기는 폭우 시 자동으로 출입구를 차단해 차량 침수 및 인명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시는 국비와 시비 등 총 17억을 투입해 지하차도 침수 시 차량 진입을 차단 할 수 있는 차로제어시스템을 적용했다.
도로 모니터링용 CCTV로 현장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비상시 출입 통제를 알리는 도로전광표지 및 스피커, 차단기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교통을 차단하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최대호 시장은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침수피해 방지 및 시민 안전을 위한 시스템을 한층 보강했다”며 유지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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