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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정한솔, 제95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금메달 획득
아산시청 정한솔, 제95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금메달 획득
[AANEWS] 정한솔이 제95회 전국 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합계에서 금메달, 인상과 용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역도연맹 주최, 경남역도연맹과 고성군 공동 주관으로 지난 20일 고성에서 열린 ‘제95회 전국 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는 전국 151개 팀, 선수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국가대표 선발평가전을 겸해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정한솔 선수는 73kg급 경기에 출전해 인상 140kg, 용상 180kg을 들어 올려 합계 320kg을 기록해 인상과 용상에서 아쉽게 2위를 차지했지만, 합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형도 아산시 역도팀 감독은 “5월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위축이 많이 됐지만 이를 극복하고 메달을 따서 자랑스럽다”며 “비록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하진 못했지만 앞으로 열리는 모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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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23 세계유산축전 통합기자 간담회’에서 ‘2023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홍보
수원시,‘2023 세계유산축전 통합기자 간담회’에서 ‘2023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홍보
[AANEWS] 수원시가 21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 민속극장에서 열린 ‘2023 세계유산축전 통합 기자간담회’에서 10월 수원화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3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을 알렸다.
문화재청이 2020년 시작한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사업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윤기철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총감독은 “외국인 관람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원화성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편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전을 통해 세계유산 수원화성 의미와 가치를 더 확장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수원시민으로 구성된 ‘우리는 행복장인’ 공연단은 이날 수원화성 축전을 홍보하는 퍼포먼스를 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의 의미를 알렸다.
올해 3주년을 맞는 ‘2023년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은 ‘수원화성, 이어지다’를 주제로 화성행궁과 장안공원, 화서문 등 수원화성 일원에서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22일간 펼쳐진다.
코로나19 이후 대면 축제로 전환하는 첫해인 만큼 다양한 공연과 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기존 인기 프로그램은 확대·편성할 예정이다.
화서문·장안문으로 장소를 확장해서 진행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그와 관련된 기록인 ‘의궤’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전시·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21년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1년 10월 2~24일 수원화성 곳곳에서 ‘2021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을 열었고 2022년에는 전국 지자체 중 1위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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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자치사무에 관한 자치입법권 확대 강조
김영록 지사, 자치사무에 관한 자치입법권 확대 강조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1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제56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해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관련 안건을 논의하고 자치입법권에 의한 자치사무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정당 현수막 단속을 무력화하는 ‘옥외광고물법’을 예로 들며 “옥외광고물과 같은 업무는 지방정부의 자치사무이나 중앙정부에서는 법을 제정해 통제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지방고유사무는 자치입법권에 따라 조례를 제정해 지역 특성에 맞게 추진하도록 17개 시·도가 함께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또 지방하천 국가지원 확대 등 건의사항이 중앙지방협력회의 안건으로 상정되도록 하는 등 후속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함께 2023년 전국체전이 국민화합의 장이 되도록 오는 10월 13일 제104회 전국체전 개막식에 맞춰, 중앙지방협력회의와 시도지사협의회 총회를 전남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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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레이저산업 국가 거점 도약 포석
전남도, 레이저산업 국가 거점 도약 포석
[AANEWS] 전라남도는 21일 도청 정철실에서 ‘레이저산업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및 국내 유일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 실행 계획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레이저 연구 및 산업과 관련된 각계 전문가가 참석한 이날 착수보고회는 전남도가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및 이와 연계한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레이저산업 국가거점으로 도약하는 포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와 나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연구용역은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 종합계획 수립 레이저 부품 국산화 품목 발굴 산업부 주관 레이저 산업 클러스터 지정에 대비한 사전 기획을 수행해 최종적으로 전남도가 레이저산업 국가 핵심 거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레이저산업을 활용한 전남 권역별 전략산업 고도화 방안도 포함해 추진할 예정이다.
권역별로 나눠 나주에는 레이저종합클러스터, 동부권엔 우주·항공·신소재·철강산업, 북부권은 장비·소재·부품 산업, 중부권엔 의료·바이오 산업 등 지역별 차세대 산업과 레이저산업 간 시너지를 얻기 위한 전략을 발굴해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선도기업 등 레이저 기업 20개 유치, 고용 5천여명 창출 등을 통해 약 1조 5천억원의 총생산 증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대한민국을 이끌 히든카드인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와 함께 연구시설을 핵심으로 한 산업이 형성돼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에 기여하는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대형 레이저 산업 클러스터의 밑그림을 그리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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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2023년 청렴교육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실시
파주도시관광공사, 2023년 청렴교육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실시
[AANEWS]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6월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렴 윤리경영과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주제로 전문 강사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렴의 중요성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진행해 청렴에 대한 인식을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이어서 진행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서는 존중과 소통을 강조하며 상호신뢰 있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공사는 기관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클린콜”, “파트너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렴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최승원 사장은 전 직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줄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해 신뢰받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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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으로 환경지키기 앞장선다
신안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으로 환경지키기 앞장선다
[AANEWS] 신안군은 20일 자은면생활개선회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생활실천 교육과 EM흙공 던지기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자은면 다목적회관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알려주고 수질정화와 악취제거에 효과가 있는 EM균 배양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EM흙공 실습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인근 하천에 회원들이 손수 만든 EM흙공 300개 던지기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더욱 의미가 크다.
한화열 자은면생활개선회장은 “EM흙공 던지기로 우리 청정 신안을 만드는데 일조해 기쁘다”며 “생활개선회가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생활개선회는 지난 3월 도초면을 시작으로 14개 전 읍면에서 700여명의 회원들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군의 분위기에 발맞춰 교육과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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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프리지아 신품종 선정 등 심의
딸기·프리지아 신품종 선정 등 심의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충청남도 종자위원회’를 열고 연구사업으로 육성한 직무육성 신품종 선정, 품종보호권 처분 등 총 4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대학교수, 농업 관련 단체 임원 등 종자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한 종자위원회와 도 농업기술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위원회는 제안 설명, 안건 심의, 종합 정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딸기 1계통, 프리지아 2계통의 신규성과 품종 특성 등을 살펴 신품종으로서의 요건을 갖췄는지 심의하고 최종적으로 신품종 출원 안건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도 농업기술원은 하반기에 품종보호권 출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신품종의 농가 확대 보급을 위해 프리지아 2품종, 구기자 4품종의 도유품종보호권 처분 계획을 심의해 노란색 겹꽃화형의 향기가 강한 프리지아 품종 ‘골드문’, 자가화합성 다수성 구기자 품종 ‘화선’ 등을 처분하기로 했다.
처분 업체 선정 및 계약 방법과 관련해서는 추후 공고할 계획이며 수의계약을 체결해 추진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가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신품종 육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경쟁력 있는 품종을 육성하기 위해 종자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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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지난해 침수 피해 지역 찾아 침수방지 대책 점검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지난해 침수 피해 지역 찾아 침수방지 대책 점검
[AANEWS]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이 수원시 자연재해 특별점검 기간인 21일 지난해 침수 피해가 있었던 지역을 찾아 자연재해 예방대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황인국 제2부시장, 김용덕 영통구청장, 최상규 장안구청장, 박미숙 팔달구청장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먼저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됐던 장안구 효원빌라와 정자시장 일원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가정에 빗물이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 옥내 역류방지밸브 109개와 차수판 10개를 마련했다.
또 우수 배수불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사진 도로를 따라 빗물이 흘러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는 차수거를 2개소에 설치하고 빗물받이 6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어 황인국 제2부시장은 팔달구 화서동 먹거리촌을 방문했다.
이 일대도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봤다.
수원시는 역류방지 밸브 180개와 수중펌프 2개를 설치했다.
마지막으로 경관녹지 배수로 내 토사가 유입돼 우수가 범람했던 광교의 한 아파트단지 경관녹지를 찾았다.
수원시는 토사 유실을 방지하고 유속을 완화할 수 있도록 경관녹지 내에 석축을 쌓고 배수로를 확대 조성했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시민 재산 피해를 최소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하라”며 “꼼꼼하게 대비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면 시민 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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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과제 50건 선정
수원시,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과제 50건 선정
[AANEWS] 수원시는 ‘2023년 제1회 수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열고 올해 성별영향평가 대상 과제 50건을 선정했다.
수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2023년도 세출예산 세부 사업 599건 중 전문가·공직자·시민이 참여하는 ‘2023년 성별영향평가 과제선정 회의’에서 선정한 과제 50건을 심의했고 모든 과제를 성별영향평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주요 정책을 수립·실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 사회·경제적 차이 등 요인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성평등을 위해 필요한 개선 조치를 도출하는 것이다.
이날 선정한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은 청년 행정체험 50+ 액티브 시니어 축제 수원시청년지원센터 운영 ‘시민참여 플랫폼’ 운영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 지원 시민 안전 방범 CCTV 확대 구축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 등이다.
수원시는 선정된 사업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한 후 전문가와 사업 담당자 간 1:1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과제의 성별 특성을 분석해 여성과 남성의 사회문화적·경제적·신체적 차이에 따른 수요를 파악하고 성평등을 위한 정책개선사항을 도출한 후 정책의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한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당연직 위원과 수원시의원·성별영향평가 전문가·양성평등위원회 위원·시민 등 위촉직 위원으로 구성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정책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성별영향평가를 해 정책을 개선하겠다”며 “성별영향평가가 양성평등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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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인 가구 의견 정책에 담는다…1인 가구 릴레이 간담회 ‘현장 노크앤토크’열어
수원시, 1인 가구 의견 정책에 담는다…1인 가구 릴레이 간담회 ‘현장 노크앤토크’열어
[AANEWS] 수원시가 맞춤형 1인 가구 종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3회에 걸쳐 1인 가구 시민의 이야기를 듣는 간담회 ‘현장 노크앤토크’를 열었다.
현장 노크앤토크는 연령대별로 1인 가구 밀집 지역을 찾아가 1인 가구 시민의 이야기와 정책 아이디어를 듣는 간담회다.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과 1인 가구 참석자들은 1인 가구 통계 현황과 수원시민 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듣고 1인 가구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대 1인 가구들은 1인 가구 정책을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정보전달 체계 1인 가구를 위한 소분 또는 공동구매 등 역할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구축 전세 사기 등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계약 지원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는 현관문 이중 잠금장치, 창문 잠금 장치 등 1인 가구 안심 세트 제공 지역 안심 안내도 각종 생활 불편 문제와 생활을 공유하는 주거 기반 공동체 구성 등을 제안했다.
40~50대는 건강 증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지역별 품앗이 커뮤니티 구성 생활 법률·재무 교육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 재능 기부 등 의견을 제시했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수원시 전체가구의 약 40%를 차지하는 1인 가구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며 “1인 가구 정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원형 1인 가구 지원대책 수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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