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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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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바리톤 고성현 with Friends’공연 개최
삼척시,‘바리톤 고성현 with Friends’공연 개최
[AANEWS]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민선 8기 1주년을 축하하는 특별공연으로 “바리톤 고성현 with Friends” 초청공연을 7월 7일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삼척시 문화예술센터와 코코클래식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현을 비롯한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신상근, 첼로에 김민지, 지휘에 최영선, 그리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총 70여명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드보르작의 ‘달에게 바치는 노래’, 레하르의 ‘그대만이 내 사랑’, 비제의 ‘신성한 사원에서’ 등 오페라 곡들과 김동진의 ‘가고파’, 최진의 ‘시간에 기대어’, 경기민요 ‘박연폭포’,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웨이’ 등 평소 귀에 익은 가곡을 선곡해 총 110분 동안 연주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공연은 연령 제한 없이 관람 가능하다.
관람권 예매는 6월 22일 오후 2시부터 7월 6일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전화예매 또는 삼척문화예술회관 현장예매도 진행한다.
자세한 공연안내는 삼척문화예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삼척문화예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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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수련관‘헬로키즈 동아리’, 단오축제서 체험부스 운영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동아리 학생들이 강릉 단오축제에 참가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헬로키즈’ 학생 12명은 오는 6월 24일 오전 11시 강릉 단오공원에서 진행하는 ‘2023 청소년 단오축제 D.Y.F’에 참가해 동아리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보우하사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동아리 교류 활동을 위해 진행된다.
‘헬로키즈’ 동아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래 크리스털 썬캐쳐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견문을 넓혀 문화적 안목을 기르고 지역문화 축제에 대한 이해 증진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협업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사회성 함양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연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동아리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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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명품 토마토 유통 활성화 현장학습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8대 명품인 토마토의 유통 현장에 대한 분석과 이를 통한 유통 활성화를 위해 6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농산물 유통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현장학습에는 토마토 재배 농가, 농협 유통담당자,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청주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새벽 도매시장을 직접 체험하고 경매사와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토마토 시장의 추세와 등급선정 기준을 파악하는 등 수요자의 요구에 적극 대처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농가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소비자의 횡성 토마토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고 개선해 횡성 토마토의 유통 활성화의 계기로 만들어 ‘농업인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이에 앞서 지난 3월 15일 웰리힐리 파크에서 토마토의 유통·활성화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실시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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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원대 '천원의 아침밥' 지원 나선다
괴산군, 중원대 '천원의 아침밥' 지원 나선다
[AANEWS] 충북 괴산군은 학생들의 식비부담 경감을 위해 중원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대학교 공동부담으로 학생에게 쌀·쌀가공식품을 아침식사로 제공하게 된다.
괴산군은 나머지 금액을 부담하고 있는 중원대학교의 재정적 부담을 덜고 쌀 소비촉진과 함께 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식에 1,000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괴산군의 지원으로 식수 인원 8,000명에서 15,500명으로 증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아침밥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괴산군 내 중원대학교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천원의 아침밥’을 3년 연속 지정·운영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중원대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원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청년들의 미래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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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이행사항 점검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30일까지 군청 사업장 종사자와 관내 공중이용시설 이용자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사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교육 실시와 안전보건 조치 이행여부를 점검하며 현장점검에서 발견된 유해·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예방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조치할 예정이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시행하는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이행사항 점검은 사업장 및 종사자에게 미칠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행하는 일련의 과정으로써 사고방지를 위한 점검이다.
현재 괴산군에는 330여명의 현업업무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관내 공중이용시설 130여 개를 관리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각 사업장에서 발견되는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겠다”며 “괴산군 내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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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데이터기반행정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확보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확보했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의 조기 정착 유도 및 정책개선 반영을 위해 실시됐으며 지난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특별교부세를 지급한다.
특히 괴산군은 괴산축제분석, 군민 여가생활 패턴분석, 주요관광지 빅데이터 분석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평가기관 중 상위 24개에 포함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지원받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고품질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며 “앞으로도 데이터기반행정을 통해 군민에게 맞는 정책을 분석하고 수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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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진행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023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6월 29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국민 공개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 주최하고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해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진희 전문의를 초빙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학습과 정서발달을 위해 총 2강에 걸쳐 이루어진다.
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형태로 진행되며 사전 접수는 6월 27일까지 전화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준호 센터장은 “다량의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는 사회에서 이번 교육이 양육자와 실무자들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가 전달되는 시간이길 기대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과 더불어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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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교육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괴산군, '괴산교육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1일 괴산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괴산교육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학부모, 학생, 주민, 군 관계자, 교육청 관계자, 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거나 교육에 관심있는 100여명의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
토론회 1부에서는 ‘괴산군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연구용역 위탁기관인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괴산군 교육여건 및 교육사업 분석, 교육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2부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테이블별로 배치해 모든 참석자들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존의 일방향 토론회가 아닌 원탁토론 방식으로 교육정책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괴산의 교육정책에 대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지속적으로 만들어져서 주민들의 피부로 와닿는 정책이 생겨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앞으로 괴산군이 교육강군이 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주신 의견은 괴산의 더 나은 미래와 변화를 위해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괴산군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연구 용역에 적극 반영 보다 완성된 5개년 계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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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추진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지역 낙후마을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어 관내의 발전가능성이 있는 여러 마을이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괴산군은 이러한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별화된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은 발전가능성이 크고 추진 의지가 확고한 ‘선진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진마을’은 청·장년층이 마을 인구의 30% 이상이고 마을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스스로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는 마을을 말한다.
관내 대상마을 중 신청을 받아 1단계 5개 마을을 선정하고 마을당 5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1단계 사업에서는 꽃밭, 꽃길, 환경정비사업, 공동체 활성화사업 등 주민화합과 동기부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후 마을별 컨설팅과 현장평가를 거쳐 2024년도에는 2단계 3개 마을을 선정하고 3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추진으로 발전 가능성을 갖춘 선진마을을 적극 발굴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며 “이를 통해 괴산의 농촌지역마을 인구 유입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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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취약가구는 물론 보편방문을 통해 잠재적 복지대상자 발굴까지
위기·취약가구는 물론 보편방문을 통해 잠재적 복지대상자 발굴까지
[AANEWS] 서울 노원구가 보편 방문 대상에 대한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노원형 복지전달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추진해왔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동행센터’로 변경하면서 보편 방문에서 빈곤·돌봄 위기가구를 집중·선별 방문하는 체계로 개편했다.
이에 구는 위기·빈곤가구에 대해 질적인 방문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에 돌봄서비스를 받던 주민들도 소외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보편방문 서비스를유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며 노원 똑똑똑 돌봄단, 통반장, 야쿠르트 배달원 등 민관이 협력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체계를 강화한다.
구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고립 1인가구 실태조사 시 방문을 거부한 70명에 대해 주 5회 야쿠르트를 지원하며 안부를 묻는다.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 및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구는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연계를 통해 3개월 이상 관리비 체납자에 대한 명단을 매월 통보받아 체납가구 위기 상황을 확인해 조기 개입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에도 집중한다.
2개월마다 보건복지부, 서울시에서 선별 통보한 대상자에 1천여명을 추가 발굴해 총 4천여명에 대해 전화, 방문 등의 방법으로 안부를 확인한다.
사회적고립 1인가구 실태조사 시 조사거부자 2090명에 대한 분기별 모니터링과 생계급여 부적합 결정자에 대한 재검토를 통한 잠재적 위기가구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구는 보편 방문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를 유지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계속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65세 도래자 어르신 방문을 통한 잠재적 복지대상자 발굴을 위해 ‘노원 똑똑똑 돌봄단’ 인원을 늘린다.
현재 노원 똑똑똑돌봄단 활동인원은 200명으로 우선 20명을 충원할 예정이다.
구는 오는 23일 한국야쿠르트 강북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야쿠르트 배달원에게 대문살피기 역할을 부여한다.
주민들과 접촉이 잦은 배달원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망을 촘촘히 하기 위해서다.
총 104명이 위촉되어 약 1만여 가구에 대한 대문을 살핀다.
전날 배달된 음료 적재 등 이상 징후 발견 시 간편하게 복지 QR코드 또는 카카오 채널로 즉시 신고할 수 있다.
대문살피기 사업은 올해 전국 최초로 시작되어 통장 717명, 반장 1710명이 모든 세대의 대문을 살피며 고지서나 독촉장 등이 쌓여있는지 확인한다.
야쿠르트 배달원에 더해 추후 아파트경비원과의 협약을 통해 대문살피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외부 환경의 변화에도 지속적인 복지서비스가 주어지도록 노원만의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민관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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