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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동차관리과, ‘아·야·토’ 수사민원실 운영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자동차관리과 특별사법경찰팀이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을 운행한 수사대상자들에게 출석 편의를 제공하고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아·야·토 수사민원실’을 운영한다.
수원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 사무실에서 아침, 야간, 토요일에 수사민원실을 열어 일과 시간에 출석해 조사받기 어려운 수사대상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지난해 아·야·토 수사민원실에서 총 21명을 소환조사해서 13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8명에게는 ‘통고’ 처분을 했다.
수원시 자동차관리과 특별사법경찰팀 관계자는 “아·야·토 수사민원실을 운영해 사건을 더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라며 “자동차보험 의무화 제도를 정착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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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2023년 임금·단체협약’ 체결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2023년 임금·단체협약’ 체결
[AANEWS] 수원시와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은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공무직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2023년 공무직 임금 연 1.7% 인상, 월 2만 5000원 추가 인상 2023년 연구용역에 기반해 2024년 성과평가·성과상여금 도입 출장 여비 지급기준 상향 조정 청소·경비 직종의 고용연장 합의 등이다.
교섭대표 노동조합인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이 지난해 12월 말 수원시에 교섭을 요구했고 이후 9차례 본 교섭·실무회의를 거쳐 최종 합의안을 마련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박용민 수원시 행정지원과장, 김규동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허경재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수원지부장, 호윤정 공공연대노동조합 수원아동복지교사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규동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원의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준 수원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으로 노사협력이 강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측 교섭대표인 박용민 행정지원과장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협약을 체결했다”며 “노사가 하나 돼 수원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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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초 통학로에 생활안심디자인 적용 위해 주민 의견 모아
봉래초 통학로에 생활안심디자인 적용 위해 주민 의견 모아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7월까지 봉래초등학교 통학로에 생활안심디자인을 적용하기 위해 ‘주민 참여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은 범죄 예방이나 환경 개선을 위해 등하굣길 주변이나 외진 골목에 있는 시설물의 디자인을 개선하는 것이다.
노후 시설물과 보행로에 디자인을 입혀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를 예방한다.
인근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효과도 있다.
올해 구는 봉래초등학교 통학로 인근의 디자인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남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듬해 장충·청구초등학교, 지난해에는 광희·흥인초등학교에 적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생활안심디자인에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나 손글씨를 활용하거나 노란색 등 안전을 강조하는 색상을 넣는다.
운전자에게는 경각심을, 학생들에게는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특히 ‘주민 참여형 워크숍’을 진행해 학생·학부모·상인·주민 등의 의견을 받아 이용자 편의에 맞춘 디자인을 구상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실사용자인 어린이가 통학길 위험 요소를 직접 그려본다.
교육청·경찰청·소방서·한국전력 등 유관 기관과 각계각층의 전문가도 참여한다.
2~300여명이 한데 모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후 설문조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도출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는 구도심의 특성상 노후화된 도로나 시설물이 많아 아이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생활안심디자인 적용은 필수”며 “구민들과 아이들에게 꼭 맞는 디자인을 고안해낼 수 있도록 주민 참여 워크숍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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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6.25 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6.25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오는 6월 25일 오전 11시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 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보훈 단체장과 6.25 참전유공자, 보훈 대상자 및 유족,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위훈을 기릴 예정이다.
기념식은 6.25 관련 보훈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념사, 무공훈장 전수, 제복의 영웅들 착복식,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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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치어마미 블랙퀸즈”국제댄스 경연대회‘썸머 올 레벨 챔피언십’금상 수상
삼척시“치어마미 블랙퀸즈”국제댄스 경연대회‘썸머 올 레벨 챔피언십’금상 수상
[AANEWS] 삼척시 평생학습관 및 도계평생학습센터 수강생 23명으로 구성된 삼척시 치어마미 블랙퀸즈 댄스팀이 지난 6월 14일에서 6월 20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국제댄스 경연대회 ‘썸머 올 레벨 챔피언십’ 일반부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참가한 삼척시 치어마미 블랙퀸즈 댄스팀은 대부분 70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평소 평생학습관과 도계평생학습센터에서 댄스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실력을 다졌으며 지난 5월에는 ‘2023 파워풀 대구 페스티벌 대회’ 실버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댄스팀을 지도한 윤복자 강사는 “어르신들이 이번 독일 국제댄스 경연대회를 함께 하면서 서로 정을 나누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며 댄스를 통한 자신감과 성취감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계신다”고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활기찬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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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바리톤 고성현 with Friends’공연 개최
삼척시,‘바리톤 고성현 with Friends’공연 개최
[AANEWS]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민선 8기 1주년을 축하하는 특별공연으로 “바리톤 고성현 with Friends” 초청공연을 7월 7일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삼척시 문화예술센터와 코코클래식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현을 비롯한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신상근, 첼로에 김민지, 지휘에 최영선, 그리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총 70여명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드보르작의 ‘달에게 바치는 노래’, 레하르의 ‘그대만이 내 사랑’, 비제의 ‘신성한 사원에서’ 등 오페라 곡들과 김동진의 ‘가고파’, 최진의 ‘시간에 기대어’, 경기민요 ‘박연폭포’,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웨이’ 등 평소 귀에 익은 가곡을 선곡해 총 110분 동안 연주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공연은 연령 제한 없이 관람 가능하다.
관람권 예매는 6월 22일 오후 2시부터 7월 6일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전화예매 또는 삼척문화예술회관 현장예매도 진행한다.
자세한 공연안내는 삼척문화예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삼척문화예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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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수련관‘헬로키즈 동아리’, 단오축제서 체험부스 운영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동아리 학생들이 강릉 단오축제에 참가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헬로키즈’ 학생 12명은 오는 6월 24일 오전 11시 강릉 단오공원에서 진행하는 ‘2023 청소년 단오축제 D.Y.F’에 참가해 동아리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보우하사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동아리 교류 활동을 위해 진행된다.
‘헬로키즈’ 동아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래 크리스털 썬캐쳐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견문을 넓혀 문화적 안목을 기르고 지역문화 축제에 대한 이해 증진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협업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사회성 함양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연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동아리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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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명품 토마토 유통 활성화 현장학습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8대 명품인 토마토의 유통 현장에 대한 분석과 이를 통한 유통 활성화를 위해 6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농산물 유통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현장학습에는 토마토 재배 농가, 농협 유통담당자,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청주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새벽 도매시장을 직접 체험하고 경매사와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토마토 시장의 추세와 등급선정 기준을 파악하는 등 수요자의 요구에 적극 대처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농가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소비자의 횡성 토마토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고 개선해 횡성 토마토의 유통 활성화의 계기로 만들어 ‘농업인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이에 앞서 지난 3월 15일 웰리힐리 파크에서 토마토의 유통·활성화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실시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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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원대 '천원의 아침밥' 지원 나선다
괴산군, 중원대 '천원의 아침밥' 지원 나선다
[AANEWS] 충북 괴산군은 학생들의 식비부담 경감을 위해 중원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대학교 공동부담으로 학생에게 쌀·쌀가공식품을 아침식사로 제공하게 된다.
괴산군은 나머지 금액을 부담하고 있는 중원대학교의 재정적 부담을 덜고 쌀 소비촉진과 함께 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식에 1,000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괴산군의 지원으로 식수 인원 8,000명에서 15,500명으로 증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아침밥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괴산군 내 중원대학교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천원의 아침밥’을 3년 연속 지정·운영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중원대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원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청년들의 미래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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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이행사항 점검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30일까지 군청 사업장 종사자와 관내 공중이용시설 이용자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사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교육 실시와 안전보건 조치 이행여부를 점검하며 현장점검에서 발견된 유해·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예방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조치할 예정이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시행하는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이행사항 점검은 사업장 및 종사자에게 미칠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행하는 일련의 과정으로써 사고방지를 위한 점검이다.
현재 괴산군에는 330여명의 현업업무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관내 공중이용시설 130여 개를 관리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각 사업장에서 발견되는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겠다”며 “괴산군 내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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