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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나'등급.2단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등급을 획득했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의 평가점수를 종합해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이 기간 원주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한 점과 민원실 내 편의용품 구비, 장애인 편의 기능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원강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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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연휴"발길 닿는 곳마다 볼거리 가득"관광객 맞이 프로그램 운영
강릉시, 설 연휴"발길 닿는 곳마다 볼거리 가득"관광객 맞이 프로그램 운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설날 당일인 17일까지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 주요 관광 명소에서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경포 여행자센터에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 올해 처음 선보이는 AI 활용 강릉 이미지 콘테스트와 추운 몸과 마음을 녹일 겨울 간식 푸드트럭 등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실내에서는 강릉의 커피향 가득한 커피 드립 체험과 나만의 키링 만들기, 올해 운세를 점쳐보는 타로와 사주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안목 여행자센터는 지난 9일부터 운영되는 감성 포토존을 통해 일찌감치 설 분위기를 조성했다.특히 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탭 재즈, 팝뮤지컬, 브라스 퍼포먼스 등 색다른 테마의 야외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동시에 한복 대여 서비스도 상시 운영해 방문객들은 한복을 입고 포토존에서 설날의 정취를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이 밖에도 16일부터 17일까지 월화거리,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강릉대도호부관아 등 강릉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 국악 공연, 전통차 체험, 소원지 쓰기,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도심 어디서나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설 행사는 강릉을 찾은 분들이 곳곳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에서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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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업통상부 '문화선도산단'공모 도전
원주시, 산업통상부 '문화선도산단'공모 도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선도산단 선정 공모’에 지난 6일 도전장을 제출했다.이번 공모 사업은 산업단지의 이미지 개선과 산단 내 문화시설 확대, 문화 콘텐츠 지원, 제조·문화 융합 확산 등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과 민간이 주도해 창의성과 자율성을 발휘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원주시는 산업단지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여가·휴식 인프라가 현저히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했다.이에 최근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삼양식품이 입주한 우산일반산업단지와, 숙련된 전기·기계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 헬스케어 기업들이 집적된 태장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문화·복지·환경 요소를 산업단지에 접목해 신성장 동력으로 재전환하고 새로운 산업·문화 거점으로 도약함으로써 청년과 근로자가 머무르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세계적 식품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기술과 헬스케어 산업이 결합한, 일·문화·체험이 공존하는 청년 중심의 산업·문화 융합형 문화선도산단 조성을 지향하고 있다.이번 공모를 통해 원주시는 △K-Food를 핵심 테마로 글로벌 랜드마크 조성 △청년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웰니스 일터 조성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산업단지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원주시는 산업단지 고도화와 신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그간 △국립강원전문과학관 설립 △강원 원주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청년지원센터 운영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등 하드웨어 구축을 지원해 왔으며 △원주라면페스타 △원주만두축제 △주말야시장 △하이볼축제 △치맥축제 △원주사이언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원주시는 문화선도산단 조성을 통해 청년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 만족도와 정주 여건을 함께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또한 산업단지와 인근 지역 간의 물리적·정서적 단절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산업단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이번 문화선도산단 공모는 산업단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기회”며 “원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산업단지 혁신의 모범사례를 만들고 전국적으로 확산이 가능한 선도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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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전시 연계 특강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박물관 1층 강당에서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특별전과 연계한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지난달 29일 개막한 특별전과 연계해 ‘원주 전통자수장 김기순’의 자수 계보와 작품 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전시 내용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강은 한국 복식을 연구해 온 전문가인 김용문 교수가 진행한다.김 교수는 강릉원주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에서 퇴직해 현재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민속분과 문화유산위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특강이 특별전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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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중·장년 대상 필라테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중·장년 대상 필라테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은 오는 19일부터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필라테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코어 근육을 강화해 안정성과 균형을 향상하고 골절 예방 및 자세 교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만 30∼49세를 대상으로 한 ‘바른자세·코어 필라테스’와 만 50∼69세를 대상으로 한 ‘관절·근력 필라테스’로 구성됐다.바른자세·코어 필라테스는 3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월·수요일에, 관절·근력 필라테스는 3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각 과정은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센터 2층 건강관에서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강좌별로 지역 주민을 7명씩 모집한다.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25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필라테스를 통해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근육의 유연성을 늘려, 골절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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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2025년 사이클 시상식 수상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2025년 사이클 시상식 수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한 ‘2025년도 사이클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단체상과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지난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2025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8·15 경축 2025 양양 국제 및 전국사이클대회’, ‘2025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였다.또한 ‘2025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최우수단체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팀을 이끈 전제효 감독도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한 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거둔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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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원, 2026년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 평생학습원, 2026년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정기과정은 시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총 3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모집 인원은 503명이다.교육과정은 △네일아트 외 직업능력 강좌, △라인댄스 외 문화예술 강좌, △집밥요리 외 인문교양 강좌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2월 19일부터 2월 24일까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상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상주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 2만원과 재료비 및 교재비는 수강생 본인 부담이다.상주시 평생학습원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이번 과정은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강좌를 보강해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빠른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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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에서는 2월 9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한우산업 현황 및 전망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축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 개회사 및 축사, 사업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했다.축산 농가들은 급변하는 축산 환경 속에서 한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논의했다.강성현 지부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한우산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농가와 관련 기관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축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박호진 축산과장은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관리는 축산업의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로 농가에서도 적극적인 차단방역 실천을 요청드리며 행정에서도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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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복지의 백미
사벌국면 복지의 백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사벌국면에서는 2월 9일 ‘복지의 백미’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이 담긴 쌀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복지쌀통 사업은 ‘행복을 지원하는 쌀통’이라는 의미를 담아,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비치된 쌀통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쌀을 모아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벌국면 자체 복지사업이다.이번 나눔은 사벌국면의 특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권혁주 이장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 문화가 사벌국면 전반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이장협의회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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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성수식품 "모두 안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점검 과정에서 수거한 성수식품에 대해 유해물질과 식중독균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성 검사는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명절 기간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공식품, 제수용 조리식품, 농수산물 등 총 77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주요 검사 항목은 산가, 허용 외 타르색소, 보존료, 중금속, 잔류농약, 잔류 동물용 의약품, 위생지표균, 식중독균 등이며 검사 결과 전 항목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사전에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유통식품 유해성분 검사와 결과 공개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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