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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5월 청소년동아리 지역연계 활동“눈길”
2026년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5월 청소년동아리 지역연계 활동“눈길”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5월을 맞아 청소년동아리의 자율적 활동 전개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 참여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먼저 지역연계 활동으로 고령군 가족센터와 협력한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강사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돕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날 축제에 참여해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청소년 문화 활동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아울러 지역 제과점과 연계해 에그타르트 만들기 체험 활동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제과 분야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한 실습 중심 활동으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창의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대표자 박현수는“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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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족센터, 제3회 상주시 가족축제 개최
상주시가족센터, 제3회 상주시 가족축제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족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6일 ‘2026 제3회 상주시 가족축제’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다양한 유형의 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삼대가족사진 전시, 어린이 합창, 벌룬쇼, 다문화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가족 명랑운동회, 추억의 점빵, 포토차량 등 가족 단위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엇다.또한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하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김은정 센터장은 “이번 가족축제가 세대와 문화를 넘어 모든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가족센터는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가족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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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아파트·빌라도 태양광 시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아파트와 빌라 등 공동주택 거주자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2026년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올해 사업은 총사업비 3300만원 규모로 특히 인제군은 주민들의 초기 설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구당 자부담금을 20만원으로 대폭 낮췄다.미니태양광 패널은 패널 1개당 월 1만원 이상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는 연일 상승하는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가계 경제에 부담을 느끼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지난 2025년까지 관내 211가구를 대상으로 총 306개의 패널을 보급하며 공동주택 에너지 자립의 기반을 다져온 바 있다.사업 신청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아울러 인제군은 미니태양광 외에도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3kW 태양광 및 지열 설비 설치 사업도 병행해 신청을 받고 있다.모든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므로 희망 가구는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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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재난 대비 일시구호세트 464세트 확보
홍천군, 재난 대비 일시구호세트 464세트 확보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하게 구호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일시 구호 세트를 구입하고 긴급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구입은 최근 집중호우, 폭염, 대설 등 각종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이재민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총 1166만원을 투입해 일시 구호 세트 464세트를 확보했다.구호 세트는 세면용품, 담요, 마스크, 우의 등 개인 위생용품을 포함한 10종의 생활필수품으로 실속 있게 구성됐다.확보된 일시 구호 세트는 재해 구호 창고에 보관되며 재난 발생 시 이재민 대피소와 피해 현장 상황에 맞춰 즉각 배부되어 이재민의 초기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홍천군은 이번 물품 확보를 통해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도 필요한 구호 물품을 즉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했다.특히 재난 발생 이후 대응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전에 필요한 물품을 갖춰 군민 피해와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군은 재난 유형과 피해 규모에 맞춰 구호 물품 보관 상태와 배부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이 더 빠르게 기본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일시 구호 세트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에게 꼭 필요한 기본 지원 물품”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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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인구 감소 대응 ‘지역 특화형 비자 전환 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 인구 감소 대응 ‘지역 특화형 비자 전환 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일정 자격을 갖춘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를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특화형 비자 전환 사업’ 추천 대상자를 오는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지역 특화형 비자 전환 사업은 법무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구 감소 지역에 외국인의 정착을 유도해 생활 인구 확대와 인력난 해소, 지역경제 활성를 도모하는 사업이다.모집 분야는 총 세 가지로 운영된다.지역 특화형 우수인재 홍천군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은 강원특별자치도 통합 쿼터 189명 범위에서 운영된다.지역특화 재외동포는 별도 인원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지역 특화형 비자로 전환될 경우 국내 장기 체류가 가능해지며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등 동반가족을 초청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신청 희망자는 학력 및 소득 요건, 한국어능력시험 자격 등 법무부와 지자체가 제시하는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세부적인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은 홍천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접수를 원하는 대상자는 신청서와 소득·학력, 한국어 능력, 취업 및 거주 확인 서류 등을 준비해 홍천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지역 정착과 인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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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농업기술센터, 학생 4-H 농업체험 연합 활동 운영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학생 4-H 농업체험 연합 활동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5월 16일 관내 초등학교 학생 4-H 회원을 대상으로 ‘학생 4-H 농업 체험 연합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활동은 석화초등학교, 오안초등학교, 구송초등학교, 대곡초등학교 4개 학교 학생 4-H 23명과 인솔 교사 10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4-H는 명석한 머리, 충성스러운 마음, 부지런한 손, 건강한 몸을 의미하는 이념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덕·노·체로 실천되고 있다.학생 4-H회는 이러한 이념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단체다.이번 연합 활동은 홍천 청년 스마트 농업타운과 청년 농업인 창업 카페에서 진행됐으며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딸기 수확 및 딸기 케이크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학생들은 직접 작물을 수확하고 가공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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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6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 개최
홍천군, 제36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5월 17일 홍천향교에서 ‘제54회 성년의 날 기념 제36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만 19세가 되는 청년들에게 성년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일깨우고 우리 전통 성년례인 관례와 계례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성년의 날은 성인이 되는 젊은이들에게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각과 긍지를 심어주기 위해 1973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홍천군의 전통 관·계례식은 지난 199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성년 의식으로 자리 잡았다.이날 행사는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성년자들이 예를 올리는 고유례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기념사, 축사,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전통 성년례의 핵심 절차인 초가례, 재가례, 삼가례와 의관점시, 초례, 음복례, 성년선서 성년선언 등이 이어졌다.성년자들은 전통 예법에 따라 성년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가족과 지역사회 앞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행사에는 홍천향교 전교를 비롯해 홍천교육장, 관내 고등학교장, 청년유도회장, 여성유도회장 등이 큰손님으로 참여해 성년자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격려했다.전통 관·계례식은 남자의 성년례인 관례와 여자의 성년례인 계례를 통해 성년으로서의 예절과 책임을 일깨우는 전통 의식이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청년들이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품격을 배우고 지역의 전통문화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홍천군 관계자는 “성년의 날은 청년들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이라며 “전통 관·계례식을 통해 성년의 책임과 자긍심을 되새기고 홍천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에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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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브내노인전문요양원, 북방면 소외계층에 100만원 지정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너브내노인전문요양원은 15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북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2025년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정기평가에서 너브내노인전문요양원이 A 등급 선정에 따라 직원들에게 지급한 인센티브를 십시일반 모아 온정을 베풀기로 한 데 큰 의미가 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의료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가구에 각 50만원씩 지정 기탁 방식으로 전달되어 대상자들의 생계비 및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권선자 시설장은 “직원들의 정성이 관내 이웃에게 전달되어 어려움을 해소하는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채계명 북방면장은 “돌봄의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요양원 직원분들이 포상금까지 기부해 주신 것은 매우 드물고 귀감 되는 사례”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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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농업기술센터, 세대·직급 넘어 소통과 협력 강화 나서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세대·직급 넘어 소통과 협력 강화 나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강릉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직원 26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협력 교육-활력 조직 만들기’ 교육·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세대 간·직급 간 소통과 협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 앞서 지난 5월 7일에는 리더급과 팔로워 급 직원 16명을 대상으로 조직진단 인터뷰를 실시해 조직 내 어려움과 개선 사항, 소통 과정의 문제점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교육·워크숍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협력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4개 농업기술센터 중 하나로 선정된 홍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한국능률협회가 공동 추진했으며 조직진단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첫째 날에는 세대 간·직급 간 소통과 협력 방안을 주제로 강의와 토의를 진행하며 공감과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역할 전환 소통 시뮬레이션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체험하고 조직 문제 해결을 위한 실행 과제와 협업 계획을 수립하며 조직혁신 역량 강화에 나섰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이번 교육이 구성원 간 공감과 협력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력 있는 조직 조성을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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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안돼요” 춘천시 인식개선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보행장애인의 이동권 보호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준수에 대한 시민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춘천시에 따르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신고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실제 신고 건수는 2023년 3412건에서 2024년 3788건으로 증가했으며 올해도 4월 말 기준 1242건이 접수됐다.주요 위반 유형은 △장애인자동차표지 미부착 차량 주차 △장애인 미탑승 차량 주차 △주차구역 및 진입로 방해 △장애인자동차표지 위조·대여 등이다.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설치된 공간이다.‘주차가능’장애인자동차표지를 부착한 차량이라 하더라도 보행장애인이 실제 탑승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용할 수 없다.표지 없이 주차하거나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이 주차할 경우 10만원, 물건 적치나 이중주차 등 주차 방해 행위는 50만원, 장애인자동차표지를 위 변조하거나 타인에게 대여하는 등의 경우에는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와 관련, 시는 장애인 이동권 보호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관리·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민원처리 자동화시스템 운영과 함께 현수막·안내문 제작, 캠페인 등을 통해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에 나선다.춘천시 관계자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이동권 보장을 위한 필수 공간”이라며 “잠시의 편의보다 서로를 배려하는 시민의식으로 장애인 주차구역 준수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