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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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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없어도 위치파악 쉽도록…안양시, 도로변 기초번호판 172개 설치
건물 없어도 위치파악 쉽도록…안양시, 도로변 기초번호판 172개 설치
[AANEWS] 안양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건물이나 시설이 없는 도로변 172곳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구간에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와 도로명을 표시한 안내판으로 위치를 특정할 지형지물이 없는 곳의 버스정류장·가로등·전신주 등에 설치해 교통사고 등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나 112 등에 신고하는 데 유용하다.
시는 올해 4월부터 병목안로 삼막로 석수로 등 관내 주요 도로구간 13개를 선정해 총 172곳에 설치작업을 마쳤다.
특히 이번 기초번호판 설치는 주소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에게 편리한 생활·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주소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특별교부금을 활용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취약한 도로변 공터 같은 주소정보 사각지대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해 신속히 긴급 출동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주소정보시설을 더욱 촘촘하게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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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민선8기 1주년 맞아 군정성과 발표.군정 운영방향도 제시
괴산군청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는 28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인헌 군수는 지난 1년간 군민들의 성원에 감사를 전하며 민선8기 1주년 성과와 군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송 군수는 ‘청정 유기농업으로 잘 사는 농촌 구현’을 첫 번째 성과로 꼽았다.
송 군수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친환경 유기농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친환경 유기농업도시’ 부문에서 11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경쟁력을 높일 김치원료 공급단지, K-스마트 유기농 혁신시범단지, 푸드테크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확대했으며 도내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농기계 임대사업소 확대, 농작업 대행서비스 등 노동력 절감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활성화를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괴산 휴양·관광·레저타운 조성, 산막이옛길 제2의 도약, 박달산 주변 골프장 및 산림휴양단지 조성, 화양·쌍곡 계곡을 활용한 둘레길 조성 등을 적극 추진했다”며 “또한, 군 면적의 76%를 차지하는 산림 자원을 활용해 ‘산림문화 선도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살고 싶은 괴산을 만들기 위해 수준 높은 정주환경을 확충했다고 강조했다.
송 군수는 “젊은 인구 유입을 위해 2차 행복보금자리 주택, 주거플랫폼, 귀농귀촌 주택단지, 청년 임대주택, 지역활력타운 등 주거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며 203세대, 810여명의 인구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니복합타운, 괴산허브센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군립도서관, 괴산 스포츠타운 등을 통해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괴산읍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문광교~문광삼거리 도로확장, 괴산~감물 단절구간 신설, 문광~미원 간 국도 개량 등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 군수는 젊은 인구 유입을 위해 출산·육아·교육에 과감히 투자했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출산장려금 확대, 출생아동 기저귀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등 출산혜택을 제공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 아이사랑 꿈터 개소, 교육강군 5개년 계획 수립, 중·고등학교 전학년 장학금 지급 등 미래인재 육성에도 힘써왔다”고 말했다.
이어 송 군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전년대비 예산을 18.4% 확대했고 AI 돌봄로봇 500대를 보급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며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역대 최대 예산을 확보하며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작년말 기준 역대 최대 예산인 7852억원을 확보해 군민 1인당 예산액이 도내 1위를 기록했다”며 “올해는 지방교부세, 정부예산은 전년대비 각각 19%, 17% 증가했으며 1년간 공모사업 48건, 총 사업비 3,150억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군정성과 발표에 이어 향후 군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송 군수는 괴산군 미래 100년 번영을 위한 핵심사업을 전력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10대 핵심사업을 발굴·추진하고 분야별 주요 현안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경제 살리는 체류형 관광산업을 제시했다.
송 군수는 “청정 자연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괴산형 관광모델과 체류 관광객을 위한 매력적인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 육성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 군수는 “농업경쟁력 강화로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어가겠다”며 “친환경 유기농업의 질적·양적 성정을 견인하고 스마트한 미래농업 육성하고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에 대응해 농촌 인력수급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살기 좋은 괴산 조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군민의 행복한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정주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문화·체육·교육 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 생활 편익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계층이 소외받지 않는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쳐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는 복지와 행정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지난 한 해가 힘찬 도약을 위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괴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 비상해야 하는 시기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든든한 성원과 지지로 이뤄낸 성과를 발판삼아 ‘군민이 행복하고 잘사는 괴산’,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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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추 탄저병 방제 철저 당부
서천군, 고추 탄저병 방제 철저 당부
[AANEWS]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고추 탄저병 확산을 우려해 관내 농가들에 사전 피해 예방을 위한 재배포장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고추 탄저병의 병원균은 주로 빗물에 의해 전파되고 잦은 강우가 지속되고 고온다습한 기상환경이 병 발생에 좋은 조건이다.
특히 지난해 버려진 병든 식물체 잔재물이 가장 중요한 1차 전염원이 되므로 전년에 탄저병이 발생했던 포장은 더욱 방제에 신경 써야 한다.
고추 탄저병은 발생 초기 과실에 오목한 작은 병반이 생기고 점차 둥근 무늬로 확대돼 움푹 들어간 궤양 증상이 나타나 고추 농사 중 가장 피해가 심한 병해라 할 수 있다.
한번 발병되면 방제가 어려우므로 발생 전 예방 위주의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해 탄저병에 걸린 과실은 주변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발견 즉시 제거하고 적용약제를 살포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 탄저병은 장마기에 급격히 확산하므로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 약제가 과실의 표면에 골고루 묻도록 전용 약제로 예방적 방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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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자문화센터 도자전시관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초청전’ 개최
여주도자문화센터 도자전시관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초청전’ 개최
[AANEWS] 전국 최대의 도자 산업 집적지인 여주시가 천년을 이어온 여주 도자기의 명맥을 온전히 이어가고자 건립한 여주도자문화센터에서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초청전 ‘불과 흙의 에피소드’를 개최한다.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 등 협동 조합법에 따라 1985년 설립된 이래 1987년 사업자등록, 2007년 중소기업중앙회 정회원, 2016년 특허청 지리적 표시 단체 표장 등록을 취득했으며 도자 산업 발전을 위해 160여 중소 도자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 중인 여주 최대의 도자 관련 단체이다.
이번 전시는 여주 도자 산업의 중심인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매년 개최하는 정기전으로 1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도자기를 만드는 본질적 요소인 불과 흙이 구현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다.
놀터공방은 가마 불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드러내는 붉은빛의 진사 항아리, 다올그린나래는 타렴 기법으로 쌓아 올리고 전통 문양으로 장식해 구워낸 항아리, 다은도예는 백자에 모란을 조각하고 채색해 구워낸 항아리, 두리봉도자예술원은 판 작업으로 성형하고 망간 골드 유약으로 장식한 현대 도자 조형 작품, 백제도예연구소는 결정유 항아리와 백자 운학문 금전사 커피잔 세트, 서라벌도예는 물레성형으로 빚어낸 5인 다기 세트, 석담도예는 청자 해태상, 오부자옹기는 옹기 촛등, 임의섭도예작업장은 분청 귀얄 소나무문 항아리, 의석도예는 매화문 부엉이 주전자를 출품했다.
여주시 안준형 큐레이터는 “다른 지역과는 달리 다양한 도자 작품이 공존하는 여주 도자 예술의 정수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어느 하나 같은 것 없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는 개성 있는 여주 도자기의 현재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도자전시관 제2전시관에서 오는 7월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은 휴관이다.
전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 031-887-35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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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 이천시와 합동점검 실시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 이천시와 합동점검 실시
[AANEWS] 여주시는 6월 27일 여주시 및 이천시 ‘노동안전지킴이’ 가 합동으로 여주시 가남읍 수련시설 부지와 이천시 중리동 보건소 신축부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회 여주시-이천시 합동점검은 안전모, 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낙하 및 추락 위험장소 방호조치 여부 폭발, 화재, 전기위험 등에 대한 예방조치 상태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업·제조업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지도·관리하는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는 6월 26일 현재 320개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995건의 시정요구와 625건의 시정완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시군 합동점검에 적극 참여해주신 이천시에 감사드린다”며 “안전점검시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하지 않는 일부 현장이 있으나, 현장 재점검 및 패트롤 신청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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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4호선 기본계획 확정, 2030년 개통한다
도시철도 4호선 기본계획 확정, 2030년 개통한다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9일 기본계획 언론브리핑에서 미 확정한 차량기지를 내년 4월 폐쇄 예정인 ‘도축장 부지’로 결정하는 등 ‘도시철도 4호선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도시철도 4호선은 2018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해 2020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으로 2021년 5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고 금년 2~3월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요구에 대해서는 경대교역 추가, 엑스코역 위치 변경 등을 반영했다.
다만, 차량기지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해서 다양한 대안에 대해 사업비 규모, 시유지 여부, 차량 입출고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최종계획에 반영했다.
우선, 차량기지는 봉무IC에서 불로동 농경지로 변경 계획했으나,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인근 대체부지 검토 요구가 강해, 다양한 대안들을 검토한 결과,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대상 이하인 총사업비 증가율 10% 이내에서 사업을 추진하려면 인근 시소유 부지로 검토할 수밖에 없어 ‘도축장 부지’를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현 도축장은 2024년 4월 폐쇄키로 예정됐고 시 소유 부지로 금호워터폴리스 조성사업에 따른 주거지와 1km 이상 떨어져 있어 민원 우려도 낮으며 차량기지 활용 관련 기술적 검토를 한 바 차량 운행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돼 차량기지 입지 최적지로 결정했다.
또한, 차량기지 면적도 봉무IC나 불로동보다 면적이 넓어서 확장 가능성이 원활하다고 판단했다.
둘째, 도시철도 노선계획과 역사에 관한 부분은 노선계획은 안전사고 우려, 경제성 및 열차운행 효율에 유리하도록 공청회 시 발표한 검단공단로 통과 기존 노선을 유지하기로 했으며 다만, 엑스코 및 종합유통단지으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엑스코역을 북측 방향 150m 정도 이동 반영,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으로 유통단지와 연계성을 강화하고 5호선인 더 큰 대구 순환선과의 환승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역사는 예타통과 시 정거장 10개소에서 최종 12개소로 2개소 추가했으며 공고네거리역 외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 시 주민들이 요구한 경대교역이 역사 신설 요건을 충족해 추가 신설토록하고 경대북문역 또한 역간 거리를 조정해 대단지 주택사업개발 예정인 침산동, 대현동 및 산격동 일원의 도시철도 이용에 대한 접근용이성 향상 및 소외지역 해소로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 증진과 북구 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정거장: 공고네거리역, 경대교역셋째, 차량형식 선정에 대해서는 국내기술 개발 및 국내 경전철 노선에 다수 적용된 국산 AGT 차량시스템 중에서 현장실사, 제작사 설명회, 차량시스템 선정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기술력, 승객편의성, 안전기준 적합, 유지관리 효율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내기술로 개발되고 상용화된 ‘철제차륜 AGT 방식’을 채택해 기본계획에 반영했다.
이상과 같이 공청회와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 가능한 부분들은 적극 수용하면서 총사업비 증가율 10% 이내로 모든 역량을 집약해 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한 최종안을 도출했다.
기본계획안은 7월 중에 시의회 의견 청취 과정을 거친 후, 국토교통부에 기본계획 승인·고시를 11월까지 받고 설계 및 시공과정을 거쳐 2030년까지 사업완료 후 4호선을 개통할 예정이다.
도시철도 4호선이 개통되면 기존의 도시철도 1·2·3호선과 연계됨은 물론 도시철도 사각지대에 있던 동북부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여 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환승역 수가 기존 3개에서 6개로 확대된다.
에 따라 이동시간 단축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그간 공청회와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역사 신설 및 차량기지 위치 변경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종합 검토해 최적안을 마련한 것이다”며 “도시철도 4호선이 2030년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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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기업 친화적 세정 운영 간담회 개최
청양군, 기업 친화적 세정 운영 간담회 개최
[AANEWS] 청양군이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기업 친화적 세정 운영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지방세 부담을 안고 있는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기업인들을 많이 만나는 재무과 회계팀,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 직원들은 각 기업의 애로사항과 알아두면 좋은 지방세법, 관련 판례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지방세 관계법의 주요 개정 사항 기업 친화적 세무조사 내용 기업이 알아야 할 중과세 제도와 감면사항 지방세와 관련된 부당한 처분에 대한 구제 절차와 방법 등이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지방세 관련 법령이 빈번하게 개정되면서 기업이 미처 파악하지 못해 세제 혜택을 놓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봉수 재무과장은 “기업을 유치하고 지원하는 투자유치과와 협업을 통해 친기업 세정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향후 신설기업이나 세무 대리인을 이용하기 어려운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이동 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등 기업의 세금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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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앙도서관, 박정숙 지역 작가와의 만남 개최
시립중앙도서관, 박정숙 지역 작가와의 만남 개최
[AANEWS]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양산지역의 작가와 책 이야기를 나눠보는 ‘이웃의 작가’ 네번째 이야기로 7월 12일 수요일 10시에 중앙도서관 2층 관설당강당에서 ‘난 괜찮다’ 박정숙 지역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필과 나의 삶, 수필 쓰기의 기초 이론 등으로 수필가를 꿈꾸거나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라면 꼭 들어볼 만하다.
‘난 괜찮다’는 박정숙 작가의 첫 번째 수필집으로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마음이 아픈 이들의 치유를 도우며 살아온 작가의 삶과 생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박정숙 작가는 2017년 수필과비평 신인상, 제7회 포항소재문학상 최우수상, 제2회 주변인과 문학 신인상 가작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양산문인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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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공동체 활성화 위한 마을대학 수강생 모집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7월 10일까지 새로운 마을만들기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주민자치 등 주민이 지역사회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양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청년 활동가에게 배우는 지역살이 이장이 알려주는 마을에 뿌리내리기 농촌의 주민자치 읍·면 단위 활성화 사례탐방 등이다.
교육과정은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주 1회 매주 목요일 총 7회 운영되며 70%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을 발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군청 홈페이지 ‘새 소식’ 난을 참고해 방문 접수나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리더의 역량을 길러 다양한 지역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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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ASF·구제역·PED 예방 교육 실시
양산시, ASF·구제역·PED 예방 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27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관내 양돈농가의 자율방역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경기 포천 최초 발생 이래 아프리카돼지열병 지속 확산, 지난 5월 충북지역 구제역 발생, 연중 돼지유행성설사병 다발, 최근 장마전선의 빠른 북상 등에 따라 관내 양돈농가의 자율방역 및 여름철 사양관리 역량을 함양해 농가의 피해를 원천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그간 방역시설 기준 강화 등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 대응 및 ASF 방역, 구제역·PED 백신 접종 등 예방관리 및 근절 방안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의 소득향상은 물론, 나아가 우리 시 축산물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여름철은 장마, 태풍, 폭염 등 자연 재난에 의한 농가의 피해 발생 우려도 큰 시기인 만큼 소독·방역 및 악취 저감 시설 자체 점검 및 보수, 전기설비 안전관리, 배수로 정비 등 또한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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