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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민영웅' 박항서 감독, 칠곡군 일일 세일즈맨 변신‘눈길’
'베트남 국민영웅' 박항서 감독, 칠곡군 일일 세일즈맨 변신‘눈길’
[AANEWS] “칠곡군 기업이 생산한 제품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베트남의‘국민영웅’으로 칭송받는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일일 칠곡군 세일즈맨’으로 변신해 무역사절단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항서 감독은 지난 27일 베트남 하노이에 마련된‘칠곡군 수출상담회장’을 찾아 베트남 경제와 문화 전반을 설명하고 기념 촬영을 이어 가며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또 현지인에게 베트남 하노이를 찾은 칠곡군 무역사절단에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고 나섰다.
박항서 감독의 방문은 김재욱 칠곡군수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박 감독이 호텔에 들어서자 현지인과 무역 관계자는 베트남어로‘안녕하십니까’라는 의미인“신짜오”고 반갑게 맞았고 상담회장에 칠곡군 관계자와 기업인들은 일제히 일어나 손을 흔들며 환호했다.
박 감독은“김 군수와 칠곡군 기업인들의 초청에 감사하다”며“칠곡군 무역사절단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 협력 강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 군수는“여러 일정으로 바쁜 와중에도 선뜻 칠곡군 무역사절단을 응원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대한민국 기업이 베트남에서 박항서 매직과 같은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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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보상업무 위·수탁 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29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보상업무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국토교통부와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국토교통부가 국가정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덕도신공항의 적기 개항을 위해 관련 보상 절차를 신속하고 원만하게 진행하고자 이뤄진다.
이는 지난 3월 1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가덕도신공항 건설 추진 로드맵에 담겨 있는 사업 조기 추진방안의 일환이며 이와 함께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고시 후 보상 추진이 가능하도록 정동만, 최인호 국회의원이 각각 발의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3월 30일 국회를 통과해 조기 보상의 근거도 마련한 바 있다.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보상 진행을 위해 어업보상이 필요한 경상남도도 위·수탁 협약을 함께 체결한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보상업무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번 위·수탁 협약을 통해 시행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탁자인 국토부는 보상에 소요되는 예산을 확보하며 수탁자인 부산시는 편입되는 토지·물건 조사와 관할 구역 내 육지·어업보상 업무를, 경상남도는 관할 구역 내 어업보상 업무를 수탁받아 추진한다.
아울러 부산시는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원활한 보상업무 추진을 위해 오는 7월 중 보상 전담 부서인 ‘신공항사업지원단’을 신설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원활한 보상추진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보상업무 위·수탁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보상 전담조직도 조속히 마련해 보상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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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가좌동 시민안전지킴이, 월례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가좌동 시민안전지킴이, 월례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가좌동 시민안전지킴이는 지난 26일 월례회의를 개최해 안전활동 방향과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가좌동 시민안전지킴이는 지난해 1월 가좌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이후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이다.
해당 단체는 초·중·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가좌마을 1단지 삼거리 및 가좌마을 2단지 사거리에서 등교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안전생활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난해 100건 이상의 항목을 신고했다.
또한 지난달에 개최한 가재울 축제에서 안전요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폭설이 발생하였을 때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2명의 신입대원 소개, 장산·가좌 IC 회전교차로 화단조성, 가좌마을 아파트단지 외곽 인도 제초작업 등에 대해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가좌천 및 장월평천 등 자연부락 인근에 대한 활동 일정을 계획했다.
우영란 시민안전지킴이 대장은 “안전에 있어서 사전예방이 매우 중요하다.지속적인 활동으로 안전한 마을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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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 베를린에서 아레나·복합문화시설 활성화 논의
이동환 시장, 베를린에서 아레나·복합문화시설 활성화 논의
[AANEWS] 기업유치활동을 위해 스웨덴과 독일을 출장 중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7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메르세데스-플라츠를 방문해 CJ라이브시티의 성공적 조성을 통한 도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메르세데스-플라츠는 수용인원 17,000명인 아레나를 중심으로 콘서트, 스포츠, 프리미엄 영화관, 전시, 호텔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최첨단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90년대 후반까지는 정비기지와 노후된 철도 역사가 있어 일반인의 왕래가 없는 미개발 지역이었다.
2000년대 초반부터 베를린 시정부와 AEG를 비롯한 민간개발사들이 함께 협력해 2020년까지 16년간 단계적으로 단지를 조성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현재는 라이브엔터테인먼트 디스트릭트로 불리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해 연간 1,30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다.
이동환 시장의 이번 방문은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AEG사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AEG는 LA, 런던, 베를린에 아레나를 중심으로 복합 엔터테인먼트 및 쇼핑 디스트릭트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해 11월 AEG, CJ라이브시티와 경제자유구역 추진 5대 전략 중 하나인 ‘K-컬처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고양시에는 실내 2만석, 야외 4만석 이상의 국내 최대 음악 전문 공연장인 CJ라이브시티 아레나가 조성 중으로 AEG와 CJ라이브시티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이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CJ라이브시티는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로 상업, 업무, 관광, 숙박시설, 한류천 생태공원 등이 어우러지는 K-콘텐츠 생태계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AEG 메르세데스-플라츠 부사장이자 운영국장 올레 헤르텔은 “메르세데스-플라츠의 중심인 아레나는 매년 K-POP 스타 BTS, 블랙핑크를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공연하고 있고 인근의 문화공간과 숙박시설 등이 함께 관람객들을 불러 모아 베를린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며 아레나 시설현황과 단지를 안내하고 아레나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산업이 부족했는데 오늘 메르세데스 플라츠가 전세계로부터 수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관광명소가 되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효과를 보니 고양시에 조성할 CJ라이브시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이 시장은 이어 “전세계 유명 아레나를 개발하고 운영 중인 AEG가 고양시에 건설 중인 CJ라이브시티 아레나를 운영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AEG의 축적된 경험과 전략을 고양시에 접목해 CJ라이브시티를 메르세데스 플라츠 단지처럼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이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이자 고양시의 파트너인 AEG의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대한민국의 고양특례시장으로서 부산엑스포 유치에 AEG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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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 청사이전 실제비용은 495억원 …신규건립 비용대비 1/8 불과
고양시, 백석 청사이전 실제비용은 495억원 …신규건립 비용대비 1/8 불과
[AANEWS] 고양특례시는 시청사 백석 업무빌딩 이전에 필요한 실제비용은 495억원이며 행정안전부에서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면 조속히 청사이전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시청사 이전비용 495억원은 신규 건립비용 4,000억원과 비교하면 1/8에 불과하기 때문에 예산과 재정부담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제기한 시청사 이전비용이 1,995억원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이는 이미 건립이 완료된 건물가액 1,500억원까지 포함된 금액이라고 전했다.
시는 ‘고양시 청사 이전사업 타당성 조사 의뢰서’에 적혀있는 사업비가 1,995억원으로 작성된 것에 대해 지침에 따라 건물가액을 포함해 작성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 조사 매뉴얼’에는 자치단체 공유재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에도 공유재산 가격을 총사업비에 포함해서 작성해야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부채납이 완료되어 시 소유 재산이 완료됐음에도 관련 지침에 따라 백석 업무빌딩의 토지와 건물가액을 포함시키다 보니 실제 비용인 495억원외에 토지 및 건물가액 1,500억원을 추가로 기입해 작성하게 된 것이었다.
시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 조사 매뉴얼’에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던 고양시 청사이전 타당성 조사 의뢰서에서도 리모델링공사비, 용역비, 기타비용, 예비비 등 총 495억원이 실제 사업비에 해당한다고 적시하고 있음에도 일각에서 일부 내용만 발췌해 성명서를 내는 것은 시민들의 혼란만 더 가중 시킬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시는 지난 19일 개최됐던 건설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총사업비 1,995억원에 대해 “타당성 조사 시에는 공유재산 즉 토지 및 건물가액을 포함해 총사업비를 작성하기에 부득이 공유재산 가격을 넣은 것이고 실제 투입되는 예산은 495억원이 전부”고 답변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청사이전 비용 관련 여러 주장들이 나오고 있지만 기부채납 및 등기까지 완료 된 백석 업무빌딩으로 이전할 경우 실제 투입되는 예산은 495억원이 전부이며 행정안전부에서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전예산을 확보해 조속한 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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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2동 통장협의회, 장마철 대비 마을환경 정화 실시
고양시 탄현2동 통장협의회, 장마철 대비 마을환경 정화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27일 장마철을 대비해 마을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청소에는 12명의 통장들이 참여해 탄현 근린공원 내 산책로와 황룡산 등산로 입구 부근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우천 시 빗물받이 막힘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인도와 도로 부근의 담배꽁초와 낙엽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최영자 탄현2동 통장협의회장은 “마을 청소 중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신 주민들과 한결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탄현2동 통장협의회는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주기적으로 청소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종신 탄현2동장은 “자발적으로 마을청소에 나서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특히 빗물받이 청소를 통해 장마철 관내에 큰 피해가 없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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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안심데이’성인을 위한 위생용품 전달 사업 실시
고양시 ‘주엽1동 안심데이’성인을 위한 위생용품 전달 사업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중장년층 장애인 가구에 위생용품을 지원하는‘주엽1동 안심데이, 성인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주엽1동 안심데이’은 위생용품 선물세트를 구입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 중 배변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남녀 어르신과 중장년 장애인 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 활동에서는 10가구에 각 5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나 생리대를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천소재 바구니에 담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보건결핍이 우려되는 관내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고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이권재 주엽1동장은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누군가에게 토로하기 어려운 불편함이 분명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양up, 건강 up’으로 독거노인 10가구에 여름 몸보신을 위한 삼계탕 밀봉조리식품을 전달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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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2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고양시 일산2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2동은 지난 27일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2023년 상반기 일산2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일산2동 치매안심마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함께 사업 활성화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친화적 안심 공동체로 일산2동은 2018년에 일산서구에서 첫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일산2동과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그간 일산2동 치매안심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 치매조기검진 전수검사 치매안심공원 조성 농림치유프로그램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 특화프로그램‘치매안심스테이 – 뇌건강 더하기’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정승성 일산2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장은 “인지저하 어르신에 대한 가족과 지역사회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어르신들에게 치매조기검진을 권장해 치매를 조기에 예방하고 많은 어르신이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진규 일산2동장은 “치매안심마을은 주민의 관심과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치매 진단을 받은 이웃도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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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마두1동, 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특례시 마두1동, 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 복지상담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는 지난 6월 27일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백마공원 일대에서‘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날 진행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일자리지원센터가 협업해 진행했다.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지역주민들의 찾아가는 복지에 관한 관심을 높였다.
마두1동에서는 올해 3월부터 매월 1회 주민들이 접근하기 쉽고 유동인구가 많은 경로당 · 공원 등에서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오는 7~8월에는 백마역사에서 복지서비스와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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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오포능평어린이집 텃밭 수확 체험학습 성료
국공립오포능평어린이집 텃밭 수확 체험학습 성료
[AANEWS] 국공립오포능평어린이집은 26일 능평동 소재 어린이집 텃밭에서 원아들이 심은 감자와 호박, 방울토마토 등 야채작물을 수확해 학부모,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행사를 가졌다.
어린이집 전용텃밭은 오포읍 소재 기업인 ㈜한국토이즈 홍성환 대표가 어린이집 아이들을 위해 무상 제공한 농지로 아이들이 이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텃밭 관리의모든 자연순환 과정을 배우는 현장체험 학습의 장이다.
한상미 원장은 “원아들은 텃밭 체험을 통해 자연순환의 원리는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어우러져 사는 삶을 체험을 통해 배우고 있다”고 말하며 “텃밭은 교육기관과 지역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로 아이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교육의 장”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텃밭 수확체험에는 권성덕 능평동장을 비롯해 능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은 물론 어린이집 학부모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한편 원아들은 이날 직접 수확한 감자를 크기별로 분류하고 포장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나눔 행사를 준비중이다.
텃밭체험학습은 수확한 감자를 활용해 원생 및 지역사회 구성원이 각자 가정에서 감자요리를 만들어 식사하는 ‘건강 식생활 체험활동’ 사진 콘테스트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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