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AANEWS] 상주시는 축산악취개선 및 경축순환활성화를 위해 6월 27일 오후 3시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축산농가 경종농가, 지역주민의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경축순환농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번 2분기 회의에서는 축산악취개선사업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공유와 축산농가 5개소 컨설팅 결과 보고 축산악취개선사업 조기 완료 방안을 토의했다.
또한 축산농가의 고품질 퇴·액비 생산과 경종농가의 퇴·액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축산농가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하반기에 축산농가 교육 계획을 수립했다.
상주시는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농촌공간정비사업과 연계한 주거지역내의 악취발생 축사 이전 시도, 축산악취저감 시설지원, 축산농가 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으로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단계별 계획을 추진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농축산업을 실현하고 지역 상생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28
-
상주시, ‘제1회 국제슬로시티 리버 써밋’에서 낙동강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리다
상주시, ‘제1회 국제슬로시티 리버 써밋’에서 낙동강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리다
[AANEWS] 상주시는 ‘2023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기간 중 이탈리아 지벨로市에서 현지 시간 6월 23일 개최된 ‘제1회 국제슬로시티 리버 써밋’에 대한민국 대표로 초청받아 ‘상주시와 낙동강의 다양한 관광자원’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리버 써밋은 큰 강이나 호수를 끼고 있는 전 세계 20여 슬로시티 단체장들과 관련 전문가, 교수들이 모여 강에 대한 각국의 독특한 정책사례 및 관광자원화 사례 등에 대해 발표·토론하는 국제회의이다.
이날 최우진 부시장은‘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관광자원의 보고 낙동강’이라는 의제 아래 ‘낙강범월시회’로 대표되는 과거 낙동강 관광 형태와 현재의 다양한 낙동강권 관광자원을 비교하면서 낙동강의 매력과 상주시의 다양한 낙동강권 관광자원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상주의 관광자원개발은 걷기, 뛰기, 패러글라이딩, 자전거, 승마 등 슬로시티 정신에 부합하는 무동력 레포츠 거점조성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해 패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우진 부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리버 써밋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상주시와 낙동강의 다양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슬로시티 전 회원국들이 낙동강의 매력에 대해 알고 찾아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28
-
보령시,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꽃게 종자 방류 행사 펼쳐
보령시,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꽃게 종자 방류 행사 펼쳐
[AANEWS] 보령시가 지난 27일 삽시도 해상에서 사업비 1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입한 꽃게 종자 82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꽃게 종자 방류 행사는 고부가가치를 지닌 꽃게 종자 방류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근해·개량안강망, 소형어선 업종 간 갈등 해소를 위한 협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상 어선 퍼레이드가 진행됐으며 어업지도선을 선두로 30여 척의 어선들이 대천항 관공선 부두에서 출발해 삽시도 해상에서 대대적으로 이뤄졌다.
이날에 방류한 꽃게는 갑폭이 1cm 이상으로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정성센터에서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활력 넘치는 우량종자다.
시는 방류된 꽃게들이 1년 이후에는 10cm, 2년이 되면 15~17cm까지 자라는 등 2~3년 후에는 성체로 자라나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꽃게 어획량은 지난 2015년에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115만 마리를, 지난 2022년에는 90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종자 매입 방류사업을 매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2일 웅천읍 무창포항과 천북면 장은항 앞바다에 대하 3019만 마리, 삽시도 해역에 참돔 20만 마리를 각각 사업비 2억원, 7500만원을 투입해 방류했다.
시는 수산자원 보존과 어획량 증대를 위해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올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 행사가 꽃게 자원량의 회복뿐만 아니라 풍요롭고 활기찬 어촌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 어업인들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수산자원 분야에 지원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상주시, 2023 국제슬로시티연맹 이탈리아 총회 참석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상주와 낙동강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국제슬로시티 회원도시 간 연대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3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및 제1회 국제슬로시티 리버 써밋’ 참석차 6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지 이탈리아 등을 방문했다.
이번 총회는 국내 10개 시·군 시장·군수 및 관계 공무원을 포함, 국제슬로시티연맹 33개국 288개 도시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탈리아 북부의 회원도시 파르마市와 지벨로市 등에서 개최됐으며 상주시에서는 시장을 대신해 최우진 부시장이 참석했다.
상주시는 2011년 6월 함창읍, 공검면, 이안면이 최초로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으며 2017년 3월에는 상주시 전 지역이 제2기 슬로시티로 지정된 바 있다.
강영석 시장은 취임 초기부터 슬로산업인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관한 연구, 전통산업인 명주 및 양잠산업 활성화, 문화와 생태, 녹색 자원을 연계한 슬로관광 체험기반 구축 등에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작년 8월, 3회 연속 슬로시티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강영석 시장은“이번 총회 참석을 통해 습득한 국제슬로시티 정책 우수사례들을 상주시에 잘 접목해 상주만의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슬로시티 정책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상주시가 많은 내외국인들이 찾는 슬로시티 대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27일 11시,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2/4분기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김종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내 유관기관장 등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주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정년퇴직 예비군 지휘관에게 공로패 수여와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2023년 을지연습’ 훈련계획 설명 및 기관별 다양한 현안 과제에 대해 토의했다.
강영석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최근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로 한반도의 안보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군·경·소방 간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분기 1회 회의를 개최해, 지역 안보 현안 및 통합방위 업무 추진에 대해 논의하는 기구이다.
2023-06-28
-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습관 하프’ 새단장 이벤트 실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습관 하프’ 새단장 이벤트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바른 마음 습관 키우기 프로그램 ‘마음습관 하프’의 새단장을 기념해 7월 14일까지 이벤트를 운영한다.
‘마음습관 하프’는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길러 삶의 태도를 바꾸고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프로그램을 새단장하며 디자인을 개편하고 함께하기 챌린지 상시 이벤트 사회 관계망 서비스 알림 기능 등을 추가했다.
센터는 마음습관 하프 새단장을 기념해 6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이벤트 마음습관 테스트 참여하기 마음 습관 등록하고 실천하기 2종을 운영한다.
센터는 총 15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마음습관 하프 프로그램에 참여해 올바른 마음 습관을 기르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8
-
정신질환자 가족, 다른 가족이 돕는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지원활동가 양성
정신질환자 가족, 다른 가족이 돕는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지원활동가 양성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 당사자 가족이 다른 가족을 돕는 가족지원활동가를 양성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27일 가족지원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가족지원활동가는 정신질환자 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고 당사자 가족이 정신장애인의 치료 과정에 있어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센터는 2020년부터 가족지원활동가를 양성해왔으며 현재 15명의 활동가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에는 5명의 신규 가족지원활동가가 교육을 수료했다.
가족지원활동가 양성교육은 정신질환의 이해 및 약물치료, 가족역할의 이해, 상담기법 기초 및 실습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2023-06-28
-
구로구, 6.25전쟁 제73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행사
구로구, 6.25전쟁 제73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행사
[AANEWS] “잊지 않겠습니다” 구로구가 27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73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보훈단체장과 재향군인회장,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 입구에는 관내 거주하는 참전유공자의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 실제 사진 100여 점이 전시되고 6.25참전유공자에게 국가보훈부에서 새로 제작해 전달한 제복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식전공연은 중증 시각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된 코웨이 물빛소리합창단이 펼쳤다.
모범 국가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 후 6.25전쟁 기념영상을 시청하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문헌일 구청장은 “오늘을 있게 한 참전유공자와 국가보훈대상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가유공자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보훈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보이 공연단의 경쾌한 공연을 감상하고 6.25의 노래를 제창하며 행사는 막을 내렸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 현충일 국립현충원 추념식에 참석하는 유족을 위해 수송버스 8대를 제공했고 올해부터는 장례서비스를 확대해 상조도우미 2인도 지원하고 있다.
2023-06-28
-
강영석 상주시장, 통합 신청사 건립에 관한 시정질문에 답하다
상주시청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6월 26일 제220회 상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강경모 의원의 통합 신청사 건립에 관한 시정질문에 답변했다.
강영석 시장은 추진과정에 대해“신청사 건립은 지난 20여 년 동안 시민들의 염원이었으며 23년 동안 매년 기금을 적립해 1,316억원을 마련했다.
그동안 3번의 추진과 3번의 좌절도 있었다.
공무원 1명이 차지하는 본청 청사 면적은 경북 23개 시군 중 상주시가 4번째로 협소하다”고 말하면서 “청사 건립 결정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닌, 2021년 수립한 ‘상주비전 2040 종합계획’과 읍면동 순회 시정보고회, 시정연설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상주시 공무원 수가 많은 이유는 행정구역이 넓고 읍면동 수가 많기 때문이다.
상주시에 공무원 수가 많다고 줄인다면 그 피해는 우리 시민들에게 그대로 전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수의 시민들이 도심공동화에 대한 염려 때문에 현 청사에서 가장 가까운 낙양동으로 이전하는 것을 원한 것 같다”며 “현재 우리시는 이전 예정지와 현 청사 일원을 고밀·복합 개발해 도심을 활성화하고자 국토교통부에 도심재구조화 사업을 신청했다 향후 신청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여론조사 방법에 대해서는 “추진위원회 협의에 의해서 결정된 사항이기에 그 과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청사 신축은 민선8기 9대 시장으로서 미래를 위해 지금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서 추진하게 됐다”며 “각종 투자유치를 이뤄낸 것처럼 청사 신축도 우리가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다.
오랜 역사를 지닌 상주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8
-
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줄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줄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AANEWS] 7월 3일 모두를 위한 평화와 번영을 노래할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에서 국가와 종교,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줄 별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34개국, 323개팀, 약 8,000여명의 합창단이 참여한 가운데 저마다의 메시지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모이는 국외팀은 94개 팀으로 화려한 수상경력과 타이틀을 자랑하는 국외팀들이 대거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독일‘Sängerkreis Hildburghausen’합창단은 세계합창대회에 최다 참가하는 팀으로 2012년 창단되어 미국 신시내티 대회에 첫 참가 이후 라트비아 리가, 러시아 소치, 남아공 츠와니, 벨기에 플랜더스, 대한민국 강릉까지 6회 연속 참가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전차대회인 벨기에 플랜더스 대회에서 최고점을 받은 인터쿨투르 월드랭킹 5위에 빛나는 벨기에‘Amaranthe’ 합창단도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강릉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2006년 창단되어 인터쿨투르 남성합창단 Top 50중에서 1위에 랭킹된 홍콩 청소년 합창단‘Diocesan Boys School Choir’는 라트비아 리가 대회에서 금메달과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만큼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세계합창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미국‘Young People’s Chorus of New York City’는 뛰어난 기교와 화려한 쇼콰이어로 국제적으로 유명한 다문화 청소년합창단이며 유명 국제 합창대회에서 1등을 수차례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네덜란드‘Dekoor Close Harmony’는 2012년, 2014년, 2018년 세계합창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고 ‘롤링 스톤즈’와 콜라보 작업을 하는 등 국제적 활동의 중심에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는 팀이다.
이 밖에도 보츠와나의 민속음악 보존을 위해 애쓰고 있는 ‘Kgalemang Tumediso Motsete Choir’과 페로제도에서 참가하는‘Gotu Church Choir’는 한국까지 총 20시간 이상의 비행을 거쳐 도착하는 가장 멀리서 오는 합창단이다.
한편 합창대회조직위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통해 합창단들이 경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박에서 수송까지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해외합창단의 출·입국 편의를 위해 인천공항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했으며 대회기간 총 805대의 전용버스가 제공되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원스톱 수송이 지원된다.
또한, 해외합창단들은 대학교 기숙사를 포함한 관내 숙박업소를 1일 1,330실, 대회기간 동안 14,630실을 사용하며 여름철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중독 검사를 매일 실시하는 등 위생관리를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대회기간동안 관람객 및 8천여명의 대규모 국내외 합창단들이 강릉을 다녀가는 만큼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