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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이 ‘삼계탕 행복 나눔 행사’ 개최
고양시 관산동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이 ‘삼계탕 행복 나눔 행사’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앞둔 지난 7일 무더운 여름을 홀로 보낼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초복 맞이 ‘삼계탕 행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 행사에는 관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포장했다.
직접 만든 삼계탕과 라면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김정렬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기세 관산동장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삼계탕 나눔을 위해 땀 흘려주신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잘 살펴보고 나눔 행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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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재해 대비해 산림 위험수목 정비 추진
고양특례시 덕양구, 재해 대비해 산림 위험수목 정비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7일 효자동 등 덕양구 관내 산림 위험수목의 제거 등 정비를 추진했다.
현재 추진 중인 산림 위험 수목 정비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의한 재난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재난취약지역, 민원 요청지역을 위주로 상시 점검해 신속하게 위험한 수목을 제거하고 가지치기해 수목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산림 위험수목 정비의 대상은 생활권 주변의 산림에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수목이며 주로 뿌리가 드러나거나 고사된 채로 기울어져 향후 도복 될 우려가 있는 수목 등에 해당한다.
덕양구는 재해를 대비해 산림 위험수목 정비 공사를 연간 추진하고 공무직 근로자 등 현장관리 인력을 상시 운영해 재해예방 및 상황 발생 시 현장으로 즉각 출동할 준비 태세를 확립해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구 관계자 는“장마, 태풍 등 재해의 발생시기가 도래해 수목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관내 곳곳을 순찰, 점검하고 있다”며 “위험 수목을 즉시 제거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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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 이웃 위한 햇감자 수확
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 이웃 위한 햇감자 수확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친환경 텃밭에서 햇감자 10박스 가량을 수확해 포장하는‘감자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환경복지분과 자치사업의 소중한 결실인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자원봉사 주민, 직능단체 구성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친환경 텃밭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감자를 수확해 관내 경로당 7곳에 기탁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전달해 지역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병일 주민자치회장은 “첫 텃밭사업이라 감자가 잘 자랄지 걱정이 많았는데 감자심기부터 시작해 밭 만들기, 물주기, 잡초제거를 거치며 결실을 맺게 되어 다행이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감자 수확에 나서준 참여자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사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주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감자 수확 후 텃밭에 사탕무를 식재하고 6월에 심어둔 고구마를 가꾸어 어려운 이웃과 나눌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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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비 고양시민 서포터즈단 간담회 개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비 고양시민 서포터즈단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시민 서포터즈단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동 체육회장 및 주민자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회 기간에 운영할 시민 서포터즈단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시민 서포터즈단은 44개 동 체육회 및 주민자치회 등 동 주민들로 구성된 응원단으로 오는 9월에 열리는 2개의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하는 31개 시군 선수단의 경기장 방문과 뜨거운 응원으로 대회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7년 만에 고양시에서 열리는 큰 대회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타 시군 선수단 및 관계자에게 고양시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시민 서포터즈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400만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가 될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3 고양’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3 고양’은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고양특례시에서 개최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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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7월 재산세 납부 안내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주택 등 소유자들이 납부해야 하는 재산세 고지서를 오는 11일 발송해 납부기간과 납부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은 558억원으로 관내 신축 물량이 증가했으나 ‘23년 공시가격 하락 및 1세대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추가 인하로 지난해 보다 5억원가량 감소했다.
재산세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오는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분 재산세의 납부 기간이다.
납부방법은 금융기관의 ATM 기기 위택스 전용 가상 계좌 지방세입계좌 고양시 지방세 ARS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어디서나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7월 31일 이후에 납부할 경우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므로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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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하천구역 내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
고양특례시, 하천구역 내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
[AANEWS] 고양특례시가 시 관할 구역 내의 국가하천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증가로 야영, 취사, 낚시행위 등의 불법행위 또한 증가하자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고양시는 시민들의 한강에서의 야외활동이 많은 7월부터 10월까지를‘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양시에서 지정 및 고시한 취사·야영행위 금지와 낚시행위 통제 구역은 가양대교에서 김포대교까지 총 22km 전 구간이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하천법’또는 ‘낚시관리 및 육성법’에 규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최근 공원화 및 환경정비 사업 등으로 취사행위와 야영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역과 과거 유실된 지뢰 폭발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던 구역을 포함해 시민들이 출입 시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는 구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미한 행위일 경우 관련 법 홍보와 계도를 우선 진행하며 중대한 사항일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강 공원을 이용하는 기본수칙을 홍보해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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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 발송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명의로 ‘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은 체육대회와 앞두고 숙박업소의 과다한 요금 청구, 사전예약 거부 등 숙박과 관련된 민원 발생에 대비해 관내 숙박업소 업주들에게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작성됐다.
이동환 시장은 서한문에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2만여명이 함께하는 경기도 생활체육인들 화합의 장”이라며 “대회에 참가하는 생활체육인들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고양특례시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때”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우리 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00% 신재생에너지 개회식 추진과 함께 참가자들이 대회 기간 동안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생활 환경정비와 시설 안전 점검을 철저히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무엇보다 숙박업소 업주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손님맞이로 우리 시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고양시를 아름답게 기억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숙박업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양시는 오는 8월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요금 인상을 자제시키고 사전예약 거부행위의 근절을 위한 행정지도와 지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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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324억원 부과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8만 3900여 건에 대해 1,324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소유자로 7월에 주택1기분과 건축물분 재산세가 부과되고 9월에 주택2기분과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올해 주택분 재산세는 주택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0년 수준으로 하향 조정해 개별주택·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급격히 하락했고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비율도 기존 45%에서 공시가격대별로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6억원 이하 44% 6억원 초과 45%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납세자의 재산세 부담도 줄어들게 됐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 무인공과금수납기 위택스 및 금융결제원을 통한 인터넷 납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이 부과되니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납기 내 납부해주시길 바란다”며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는 고양시 납세자 여러분께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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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첫발 내딛다
제천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첫발 내딛다
[AANEWS] 제천시는 충청북도 첫 번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충청북도 민간산후조리원은 청주, 충주를 제외하고 없는 실정으로 인근 지역으로 원정 출산·산후조리를 하고 있어 산모와 가족들에게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위치는 의림여자중학교 옆 하소동 43-12, 43-13 번지 부지로 지상2층, 연면적 1,300㎡의 규모이며 실내공간은 모자동실, 영유아실, 사무실, 프로그램실, 식당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41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된다.
2023년 7월 현재 설계단계로 2024년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2025년 상반기에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개원할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에게 건강한 산후조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산후조리 비용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며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제천시를 만들어 원정출산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출산율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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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기후위기시계’설치
제천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기후위기시계’설치
[AANEWS] 제천시는 지난 10일 삼한의 초록길 입구에 충북도 내 공공기관 최초로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열었다.
기후위기시계는 우리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전 세계 과학자, 예술가, 기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프로젝트로 이 시계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자료에 근거한 탄소시계를 만든 독일 메르카토르 기후변화연구소 정보를 수시로 반영해 운영된다.
또한, 이 시계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로 지구 기온이 1.5℃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1.5℃는 우리가 기후 재앙을 막을 수 있는 마지노선을 의미한다.
이날 제막식 이후에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플로깅 행사도 가졌다고 밝혔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플로카 업’과 ‘조가’의 합성어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기온이 1.5℃ 상승하면 폭염 발생빈도 8.6배, 가뭄 발생빈도 2.4배, 강수량 1.5배, 태풍 강도 또한 10% 증가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다”며 “기후위기시계 설치를 계기로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려 시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현에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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