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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행복해집니다”
“우리 마을이 행복해집니다”
[AANEWS] 광명시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편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해충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역은 마을 순찰 중 무더위와 장마로 해충이 많이 발생해 주민들의 고충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시작된 사업이다.
광명3동·5동·7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보건소에서 물품을 지원받아 지난 6일부터 집중 방역을 시작했으며 방역과 함께 주민들에게 행복마을관리소 사업도 안내하고 요구 사항도 꼼꼼히 청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추억의 너부대로 쉼터’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선생님들이 좋은 일을 참 많이 하신다”며 “어린이공원과 쉼터, 물웅덩이까지 구석구석 꼼꼼히 방역해 편히 쉴 수 있을 거 같다”고 고마워했다.
광명시 행복마을관리소는 광명시 구도심 주민들에게 각종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등 공공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행복마을관리소의 방역 활동은 9월까지 매주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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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99억원 부과·고지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399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는 7월에 건축물분과 주택1기분이 부과되고 9월에 토지분과 주택2기분이 각각 부과된다.
올해 7월 재산세는 공시가격의 급격한 하락으로 전년 7월 부과액 486억원 대비 87억원이 감소했다.
아울러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한 재산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 45%로 낮췄던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올해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주택의 경우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6억원 이하 44%로 추가로 인하됐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고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 기간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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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나주, 차세대 에너지 선도 도시로”
김영록 지사, “나주, 차세대 에너지 선도 도시로”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나주는 에너지수도로서 한국전력 등 16개 기관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있고 에너지 관련 여러 프로젝트가 유치됐다.
대한민국 차세대 에너지 발전을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나주시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나주 도민과의 대화에서 “천년 목사골 나주시는 찬란한 역사·문화·전통을 가지고 있고 첨단과 현대가 어우러진 전원도시의 모델”이라며 “또 역사의 고비마다 분연히 일어났던 지역으로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나주에 가장 걸맞다.
엠지세대가 나주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위해 많이 찾고 있으므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 변모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 지역특화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원도심·혁신도시 정주여건도 개선하면서 광주근교권 광역교통망 확충, 에너지·신산업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에너지 중심도시 육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윤병태 나주시장와 이상만 나주시의회 의장, 최명수·이재태·김호진 도의원, 박상훈 경찰서장, 박연호 소방서장, 이주희 동신대총장, 박진호 켄텍 부총장, 서정윤 노인회장 등 220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윤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의향 나주를 빛낼 남도의병역사관 유치, 에너지산단과 광주-나주 간 예타 통과 등 전남도의 전폭적 지지가 있고 여기에 켄텍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초강력레이저연구시설 유치 추진으로 미래첨단도시 도약 바탕도 마련했다”며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으로 홍수를 방지하고 국가정원으로 조성하는 한편 나주호와 드들강, 동강 느러지 등을 영산강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500만 관광도시를 목표로 역사와 문화, 향기가 있는 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에너지국가산단 조성과 외국인 계절 근로자 증가에 대응, ‘다문화진료센터 설치’를 위한 10억원의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김 지사는 “외국인 근로자 문제는 중요한 국가적 의미를 부여해 진행해야 한다”며 “나주시가 적극적인 만큼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력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건의도 이어졌다.
강혜민 켄텍 교수는 “나주에 켄텍을 비롯해 한전 등 전력반도체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관이 소재한 만큼 이들 기관과 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를 연계해 전력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김 지사는 “재생에너지와 해상풍력을 생산하면 분산에너지 정책 측면에서 전남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와 해상풍력은 전남에서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기업이 미래 첨단산업을 위해 전남에 공장을 세우도록 기업과 접촉하며 추진 중”이라고 답했다.
나주시민들의 건의도 잇따랐다.
최승규 빛가람동 주민자치회장은 나주에 ‘국립 에너지 전문과학관’ 건립을, 이종호 남평읍 지역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광주에서 나주 진입 관문에 특색있는 조형물 설치를 제안했다.
이에 김 지사는 “에너지 분야 중심의 국립 과학관 유치에 노력하겠다”며 “관문 조형물은 나주시가 시의 상징물을 제안하면 균특사업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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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국 최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사업 추진
곡성군, 전국 최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사업 추진
[AANEWS] 곡성군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해 주세요’라는 고향사랑기부 지정 기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일 곡성군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곡성군은 곡성 소아과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하고 추진하며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관련 정보를 재단측에 제공하게 된다.
재단 측은 다양한 자체 채널을 활용해 곡성 소아과 프로젝트를 전국에 캠페인 형태로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곡성 소아과 프로젝트는 농촌지역에 부족한 민간 소아청소년과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문의 곡성 방문 진료, 인근 도시 지역 소아청소년과 사전 예약, 소아청소년과 반값 진찰비 등을 지원하는 것을 세부 목표로 하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충당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대부분의 지역에서 고향사랑기부가 취약 계층 지원이나 문화예술 증진 등 포괄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는 점이 한계로 지목된 바 있다.
전문가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와 내용을 갖춘 지정기부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기부 행위에 대한 효능감을 높여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소아과 프로젝트를 내세워 선제적으로 지정기부 사업을 추진하는 곡성군의 시도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향사랑기부를 활용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농축협들도 프로젝트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곡성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제공업체로 참여하고 있는 곡성농협, 곡성축협, 석곡농협, 옥과농협도 재단측과 별도의 협약을 맺은 것이다.
협약을 토대로 지역농축협은 곡성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매출 수익금 일부를 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재단측은 해당 기부금을 전액 곡성 지역 아동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곡성군 이상철 군수는 “이번 프로젝트가 민간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이 없어서 군민들께서 겪어야 했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군민들의 삶을 반올림할 수 있는 다양한 지정기부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지자체와 전국 최초로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프로젝트를 협업하고 이를 통해 지역 아동 복지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곡성군은 앞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실무적인 협의를 통해 곡성 소아과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6월에는 광주 첨단메디케어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아청소년과 전문 진료 협업 기반을 마련해 놓은 바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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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4년도 대입 수시 대비 ‘광진 맞춤 1:1 컨설팅’개최… 놓치지 마세요~
광진구, 2024년도 대입 수시 대비 ‘광진 맞춤 1:1 컨설팅’개최… 놓치지 마세요~
[AANEWS] 광진구가 2024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광진 맞춤 1:1 컨설팅’을 개최한다.
오는 9월 11일부터 2024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구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수시 전략지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컨설팅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서울특별시 교육청 대학진학지도단 소속의 현직 진학 전문교사가 학생 개인별 성적에 따른 1:1 심층 상담을 40분 동안 진행한다.
수시 원서접수 전략, 지원 대학, 학과 선택 등 수시전형 대비를 위한 구체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광진구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수험생 240명이다.
1일 8회차가 운영되며 참여자는 회차별로 모집한다.
먼저, 구는 7월 13일까지 관내 일반계 고등학교 7곳을 대상으로 희망 학생을 우선 모집하고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잔여 회차에 대해 개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개인 참가자의 경우 광진구청 홈페이지 또는 광진교육정보 어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 여부는 7월 25일에 개별 안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수험생들이 곧 있을 대입 수시전형을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자신의 목표와 지원 방향을 잘 설정해 모두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9월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고입 교육과정 이해를 위한 고입 설명회’, 11~12월에는 ‘대입 설명회와 정시전형 대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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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한양대, 시산학 협력으로 스마트시티 조성 및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 추진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한양대, AI기반건설산업연합회와 시산학 협력을 통해 광명시에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에 나선다.
광명시는 재개발, 재건축을 비롯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하안2공공택지지구 등 향후 20여 년 동안 대규모 건설공사가 이어지는 도시이기 때문에 스마트시티 조성,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에 가장 적합한 조건이라 평가받는다.
게다가 작년 11월 한양대와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스마트 건설 기술 기업 연합체인 AICIA와 협력도 이뤄졌다.
전국 지자체 중 가장 유력하게 시산학 협력으로 실질적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이다.
시는 이와 관련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대강당에서 사업내용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광명시 스마트시티, 스마트건설 실현전략’을 주제로 진행하는 시산학 세미나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수삼 한양대 명예교수, 박관민 AICIA회장, 김학성 한양대 링크3.0사업단장과 시 유관부서 공무원, 광명시 기업 및 스마트 건설기업 임원, 한양대 교수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명시 스마트도시 개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의 스마트 기술 및 개발 사례 등을 공유하고 스마트도시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시·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광명시는 탄소중립 스마트 선도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스마트도시 조성으로 명품도시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는 조성민 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장의 ‘스마트건설기술 현황과 전망’ 광명시의 ‘광명시 건설사업 현황과 추진 계획’과 ‘스마트시티를 위한 녹색건축’ 김환용 한양대 교수의 ‘디지털트윈과 스마트시티 개발’ 송세경 카이스트 교수의 ‘생성AI 기술융합’ 순서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서 AICIA 회원 기업에서 DfMA 기반으로 비정형 건축기술을 선도하다 스마트시티를 위한 이음 5G BIM 기반 디지털 건설사업 관리 등 AI 기반 스마트 건설 기술을 소개한다.
광명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양대, AICIA와 시산학 협력을 본격화하고 스마트시티 조성 및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을 실질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는 올해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또 국토부, 한국도로공사 스마트 건설사업단 등과 협의해 스마트 건설산업을 광명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스마트건설얼라이언스’ 사업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스마트 건설사업단은 131개 기관과 1,073명의 연구진이 참여하는 2천억원 규모의 정부 스마트 건설기술 R&D를 총괄한다.
한편 광명시와 한양대는 작년 양해각서 체결 이후 광명역세권시즌2 광명시탄소중립기본계획수립 에너지효율화사업 등 여러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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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여름철 공무원 반바지 착용 허용
광명시, 여름철 공무원 반바지 착용 허용
[AANEWS] 광명시는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7월과 8월 2개월간 공무원의 반바지 착용 등 간편 복장을 허용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무원의 간편 복장 허용은 사무실 냉방을 위한 에너지 사용 절약으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한편 자유롭고 편안한 복장을 통한 조직 내 활력 제고와 유연한 사고로 창의적인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속가능한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은 우리 일상의 작은 부분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이번 여름철 간편 복장 허용뿐만 아니라 생활 속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생활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공무원 반바지 착용 등 간편 복장 허용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42명이 참여해 372명이 찬성한 바 있다.
이에 광명시는 10일부터 8월까지 공무원의 반바지 착용 등 간편 복장을 허용기로 했다.
시 전 직원은 주민을 직접 대하는 직군 또는 공식 행사의 경우를 제외하고 지나치게 개성적인 슬리퍼, 과다노출 핫팬츠 등이 아니라면 반바지를 포함해 자율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편안한 복장으로 근무할 수 있다.
현장 업무를 많이 하는 한 직원은 “여름 우기철 도로나 공원 공사 현장에 긴바지를 입고 출동하면 어려움이 많았는데 반바지를 입게 된다면 현장에서 민원을 처리할 때도 편하고 효과적일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직원들과 함께 2050탄소중립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회용컵 대여 종이없는 회의 개최 아나바다운동 등 다양한 탄소중립 행정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철 간편 복장 허용 외에도 관련 정책을 꾸준히 발굴해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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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천안시 농업경영인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제31회 천안시 농업경영인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AANEWS] 천안시 농업경영인들의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다짐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31회 천안시 농업경영인 한마음체육대회가 8일 오전 11시 남서울대학교성암문화체육관에서 한국농업경영인 천안시 연합회 주최로 농업경영인 및 가족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는 농업경영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영농의지를 고취 시키는 한편 기후변화, 인구감소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천안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담 부의장은 축사에서 농업경영인회가 선진농업으로 나아 가는데 큰 역할을 한데 대한 공로를 치하하고 “천안시도 부족한 농업예산 증액 지원 등을 통해 국내외 어떤 품목과도 경쟁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을 향상 시키고 지역 로컬 푸드 매장을 추가 신설과 활성화를 통해 어려운 천안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극복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영 천안시 연합회장은 농업경영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발전 및 농업인의 권익 보호에 우리 농업경영인회가 앞장서자며 농업경영인회의 역할과 협력을 강조 했다 이날 천안시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연합회장 표창에 이주원씨, 도연합회장 표창에 정철구씨 등 많은 회원이 수상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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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양주시 상상더이상 모범·상생관리단지 시상식 개최
2023년 남양주시 상상더이상 모범·상생관리단지 시상식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다산동 다산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아파트와 와부읍 덕소한강우성아파트가 ‘2023년 상상더이상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되어 지난 7일 다산홀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주시에서는 공동주택 관리의 자율적 관리 기능과 입주자의 권익 보호 및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의 페스티벌 형식을 벗어나, ‘상상더이상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 후 표창을 해 관내 공동주택이 모범·상생관리단지로 변화하도록 지원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 3월에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상상더이상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5월에 신청 및 접수를 받아 평가한 결과, 1,000세대 미만에서 다산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아파트가, 1,000세대 이상에서는 덕소한강우성아파트가 2023년 상상더이상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되어 개인에게는 표창장을, 단지에는 인증 동판을 전달했다.
선정된 다산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아파트는 금연아파트 지정, 요리강좌 및 노래교실 등 입주민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했고 입주민 화합을 위한 음악회, 썸머페스티벌, 바베큐 호프데이 개최 등 공동체 활성화에 힘썼으며 덕소한강우성아파트는 장기수선계획을 통해 적기에 시설물 교체,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365일 헬스장 개방으로 인한 입주민 건강 살피기, 아파트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 시설을 개선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상수 도시국장은 “우수 단지의 모범 사례가 다른 공동주택에도 확산되어 관내 모든 공동주택이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되는 날을 꿈꿔본다”며 “앞으로도 시 자체적으로 우수 단지를 선정해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문화 정착과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살기 좋은 아파트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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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 소외된 이웃 위한 ‘나눔 더 행복’행사 실시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 소외된 이웃 위한 ‘나눔 더 행복’행사 실시
[AANEWS]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10일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발달장애인 50여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나눔 더 행복’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평내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소외된 이웃 주민들에게 탕수육, 짜장면, 과일 등을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후원은 평내동 소재 마차이나에서 짜장면, 평내동 주민자치회에서 탕수육과 과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보냉 가방을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 돕기에 온 마을이 함께해 더욱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반성숙 평내동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위로 힘들어하실 독거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은경 평내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후원과 봉사를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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