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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쓰는 어르신 자서전, 성북구 ‘세대공감 잇다’ 북 콘서트 성료
청년이 쓰는 어르신 자서전, 성북구 ‘세대공감 잇다’ 북 콘서트 성료
[AANEWS] 서울 성북구와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이 ‘세대공감 잇다’사업의 마무리로 7월 7일 성북구청 성북아트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세대공감 잇다’는 청년이 어르신의 인생사를 그림책 자서전으로 만드는 내용으로 3월부터 7월까지 청년, 장년, 노년 3세대가 서로의 삶을 나누며 세대 간의 소통을 이루며 진행됐다.
북 콘서트는 청년 단막극, 어르신 노래 공연, 북 토크, 어르신 사인회 등 청년과 어르신이 서로의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 청년, 장년, 노년 3세대가 소통하고 공감하며 인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 어르신의 인생사가 모여 성북구의 역사를 이루었다 청년은 어르신께 삶의 지혜를 배우고 어르신께서는 활력과 희망을 되찾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문수 신부는 “세대를 아울러 완성된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자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하며 특히 일곱 분의 어르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책을 발간하게 되어 기쁘다”는 축사를 전했다.
이번 ‘세대공감 잇다’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어르신 자서전은 총 7권이며 성북이음도서관 등 성북구 관내 도서관 8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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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개정된 동물보호법 주민 홍보 강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개정된 동물보호법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동물보호법이 시행돼 동물학대에 대한 사후조치가 강화됐다.
동물 학대 방지 및 구조·보호 제도가 개선되면서 동물 학대자는 엄중한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동물 학대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처벌을 받는다.
학대 여부 판단을 위한 부검 등 검사가 가능해졌으며 피학대 동물 격리 기간이 3일에서 5일로 확대됐다.
동물 학대 죄로 유죄판결을 선고받을 시 200시간 내에서 동물 학대 행동의 진단·상담, 소유자로서의 기본 소양 교육 이수 등 명령을 받을 수 있다.
학대자는 동물 반환을 원할 경우 학대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불법도축장 운영 등으로 고발될 경우 지자체가 피학대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며 사체가 있을 시 증거품으로 압류된다.
이러한 제도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불법도축장 운영 등으로 고발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군은 주민홍보에 더욱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동물보호법 포스터를 읍면에 게시하고 이장회의 등을 통해 주민들이 관련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동물 학대에 해당하는 행위는 잔인한 방법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공개된 장소에서 죽이거나 같은 종류의 다른 동물이 보는 앞에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소유자 없이 배회하는 동물을 포획해 판매 혹은 죽이는 행위 최소한의 사육공간 및 먹이 제공, 적정한 길이의 목줄 사용 등 사육·관리 또는 보호 의무를 위반해 상해를 입히거나 질병을 유발하는 행위 등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동물학대 문제 또한 가볍게 여길 수 없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도축 우려 지역의 단속 등을 통해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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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 범대위 출정식 개최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 범대위 출정식 개최
[AANEWS] 양평군이 9일 오후 4시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범대위 기관사회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범대위 공동위원장인 장명우 위원장·이태영 위원장, 경기도의회 의원, 양평군의회 의원, 범대위 사회단체장 6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이태영 범대위 공동위원장은 9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당사 방문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향후 국민의힘 당사와 국토부를 방문해 양평군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이 재개될 수 있도록 여·야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범대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양평군청 광장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하는 범대위 출정식 및 1차 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국민 청원 및 10만 서명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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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관내 기업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강수현 양주시장, 관내 기업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7일 동관 및 황동관을 생산하는 능원금속공업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와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광원 능원금속공업회장, 박종서 양주시상공회장 등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인사말씀, 기업애로 건의 및 청취, 해결방안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앞서 이광원 대표는 “기업하기 어려운 시기에 직접 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목소리에 관심을 갖고 귀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히며 “환경규제에 따른 폐수배출 관리의 어려움에 따라 검준공단으로의 폐수배출 허용, 우수한 제품의 동관의 판로개척 지원, 능원금속 및 주변기업의 공업용수 사용을 위한 대책방안 마련”등을 건의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 대표기업 중 하나인 능원금속을 방문해 감회가 새롭고 즉각적인 기업애로 해결이 어렵더라도 해결방안을 찾는 간담회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기된 기업애로에 대한 해소방안은 관련 부서에서 충분히 검토 할 것이며 처리 할 수 있는 것들은 신속히 처리토록 해 기업이 경영활동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매월 애로사항이 있는 관내 소재한 애로를 겪는 기업을 방문해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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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평생학습, 경남배움터 협약 체결
함양군 평생학습, 경남배움터 협약 체결
[AANEWS] 함양군은 지난 7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강당에서 경남배움터로 지정된 맞춤평생교육원 외 4개소의 대표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학습 공간 활용사업으로 2021년부터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해왔으나 올해는 함양군에서 직접 추진해 지난 5월 대상 시설을 모집하고 지난 6월 지리적 접근성 및 시설물 보유현황과 공간의 규모 등을 고려한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5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경남배움터는 함양읍에 맞춤평생교육원, 마천면에 추성산촌생태마을, 안의면에 밤깨비농장 및 함양용추아트밸리협동조합, 백전면에 백운산협동조합 등 5개소이다.
이 배움터는 생활원예인테리어, 생활자수, 제과제빵, 음악명상, 기타 강습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강사료를 최대 100만원씩 지원받으며 인근 주민들의 평생학습의 공유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인근 주민들은 해당 경남배움터를 대여할 수 있으며 배움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올해 경남배움터 사업 지원 예산은 1회에 한하지만 배움터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많은 주민들이 이용한다면 향후 더 많은 예산 확보도 가능할 것이다”며 “2023년 함양군에서 지정하는 경남배움터 사업이니만큼 많은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생학습의 마중물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남배움터 이용방법이나 운영 프로그램 참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문화시설사업소 평생학습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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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남도추모공원 편의시설 확충”등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교부세는 남도광역추모공원 편의 및 휴게시설 조성 8억원, 북평면 묵동 소하천 정비 12억원이다.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남도광역추모공원에는 화장 등 대기시간에 유가족이 쉴 수 있는 편의·휴게시설을 확충하게 되며 묵동 소하천은 홍수 저지선까지 담수가 가능하도록 물길을 정비할 예정이다.
두 사업 모두 주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있는 현안사업들로 군민 편의 증진은 물론 재난 발생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별교부세는 예기치 못한 특별한 재정 수요를 확충하기 위해 교부되는 재원으로 지역 현안과 재난안전관리 등에 쓰이게 된다.
해남군은 민선8기 들어 지역 현안 분야 4개 사업 34억원, 재난 안전 분야 5개 사업 38원, 국가지방협력 사업 및 인센티브 13개 사업 16억 6,500만원 등 22개 사업 총 87억 6,5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해남군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3,414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군민의 안전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극복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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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전국 우수사례 각광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전국 우수사례 각광
[AANEWS]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속 가능한 편백숲 여행 생태계 만들기’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관광 콘텐츠 부문 특화산업 고도화 우수시군’에 선정됐다.
전국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린 장성군은 지난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우수사례 워크숍’에서 그간의 성과를 발표해 관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산과 자생조직을 활용한 특화산업 육성, 공동체 활성화,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2019년 축령산을 활용한 ‘편백숲 어울림 치유여행 프로젝트’를 제안해 선정된 장성군은 지금까지 12팀, 69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활동모임체를 육성하는 데 성공했다.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축령산 숲배움터는 국내 최초 덴마크 환경교육재단으로부터 ‘숲배움터 국제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수사업으로도 선정됐다.
최근에는 환경교육재단 국제총회에 초청되는 등 세계 무대로 인지도를 확장해 가고 있다.
마을여행사 ‘욜로와장성’을 통해서는 체류형 숲 여행 프로그램 ‘크리스마스 숲스테이’, 지역 수공제품을 파는 ‘봄봄 프리마켓’ 등 개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마을방송국에선 유튜브,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와 소통을 진행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뜸해진 관광자원을 되살리는 데도 힘썼다.
사업단은 금곡영화마을과 홍길동테마파크 시설을 새단장해 주민들의 활동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관광 콘텐츠 개발에만 머물지 않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숲가치보전프로젝트’도 추진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주민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뛰어난 성과를 냈다는 데서 큰 차별점과 가치를 갖는다”며 “왕성한 활동으로 ‘1000만 장성 관광시대’를 여는 동반자이자 주인공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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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은 ‘준비된 동두천’이 최적지
경기도의료원은 ‘준비된 동두천’이 최적지
[AANEWS] 경기도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전방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두천시가 지난 10일 대진의료재단 측과 동두천 제생병원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하면서 향후 성과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종단 대순진리회 대표자 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을 서면으로 구체화한 것으로 무상 임대를 비롯해 제생병원 별관동 조기 개원 등 관련 제반 활동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동두천 제생병원 측과 공고히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유치 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그간 11만명이 동참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이어 경기도 김동연 도지사,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등 주요 관계자를 차례로 만나 관심과 지지를 끌어냈으며 이번 협약식을 비롯한 연이은 유치 활동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생병원 측의 적극적인 의사를 확인한 만큼 직접 발로 뛰며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유치라는 결실을 맺어 동두천시민의 열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낙후된 경기 북부 지역 의료체계 개선 및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도의료원 유치, 경기 북부 의과대학 신설 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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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신도농협 향동 지점의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
고양특례시 덕양구, 신도농협 향동 지점의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신도농협 향동 지점 365코너에 설치되어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신도농협 지점의 이전에 따른 이전 설치를 완료했다고 10일 전했다.
해당 무인민원발급기는 향동지구 대규모 입주에 따라 설치된 후 화전동 행정복지센터와 떨어져 있는 향동지구 주민들이 원활하게 이용 중이다.
기존 위치에서 향동지구 중앙 쪽으로 이전해 향동지구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창구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을 통해 119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신도농협 향동 지점 365코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시간은 06:00~24:00이다.
자세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와 발급 민원 종류는 시 홈페이지 및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창익 시민봉사과장은“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로 향동지구 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주민 수요에 맞춰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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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좌동 ‘초록벌 어린이집’ 폐건전지 모아 환경보호 실천
고양시 가좌동 ‘초록벌 어린이집’ 폐건전지 모아 환경보호 실천
[AANEWS] 고양특례시 가좌동은 지난 7일 ‘초록벌 어린이집’의 원생 13명이 동에 직접 방문해 폐건전지를 새건전지로 교환해주는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은 폐건전지·우유팩·투명 페트병을 가져오면 새건전지·갑티슈·종량제 쓰레기봉투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이날 원생들은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나온 폐건전지를 하나하나 모아 총 6kg을 전달했으며 재활용에 대한 교육을 받고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주민들은 폐건전지 0.3kg당 새건전지 1세트로 우유팩 1kg당 갑티슈 1개로 투명 페트병 30개당 종량제 쓰레기봉투 10L 1개로 교환받을 수 있다.
단, 건전지는 이물질이 묻어있지 않아야 하며 우유팩 및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씻어 말려야 교환이 가능하다.
양재관 가좌동장은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에 앞장서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폐건전지는 수은과 카드뮴과 같은 유해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어 버려질 경우 환경오염이 우려되며 우유팩과 투명 페트병은 재활용 가치 대비 자원회수율이 낮아 재활용 가능 자원이 낭비되고 있다.
해당 사업으로 환경 보호와 고품질 재활용 자원의 회수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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