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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양수발전소 봉화유치” 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 춘양면위원회, 차량용 깃발제작해 홍보 활동 펼쳐
“자나깨나 양수발전소 봉화유치” 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 춘양면위원회, 차량용 깃발제작해 홍보 활동 펼쳐
[AANEWS] 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 춘양면위원회가 봉화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유총연맹 춘양면위원회는 지난 10일 봉화양수발전소 유치를 기원하는 차량용 깃발 500개를 제작해 춘양면사무소, 춘양농협 등 춘양면 관내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주민홍보활동을 펼쳤다.
강용구 자유총연맹 춘양위원회 위원장은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에 동참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차량용 깃발을 제작하게 됐고 움직임이 많은 차량의 특성상 차량이 다니는 골목골목 홍보효과를 기대하며 양수발전소가 반드시 봉화에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원경 춘양면장은 “자유총연맹 춘양면위원회의 정성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이에 힘입어 양수발전소 유치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은 양수발전소유치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주민서명운동, 유치 결의대회 등 가능한 모든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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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대회 성공개최…노하우 배운다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대회 성공개최…노하우 배운다
[AANEWS] 2025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구미시는 12~1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25회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대표단을 파견해 대회를 참관한다.
이번 대표단에는 김장호 시장, 윤상훈 시 체육회장을 포함 20여명이 참여, 구미대회 성공을 위해 경기장 시설과 경기 운영방식 등 노하우를 배울 예정이다.
한편 대회 참관에 앞서 14일에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10월에 개장 예정인 구미야시장의 성공을 위해 방콕의 조드페어 야시장을 방문해 운영의 오랜 노하우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15일에는 방콕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주 경기장인 수파찰라사이 국제 경기장, 보조경기장, 선수촌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종목별 경기를 참관하며 남은기간 시에서 준비할 사항들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이후 아시아육상연맹 이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공동 주관기관인 대한육상연맹, 시도체육회와 대회 운영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16일에는 김장호 시장이 폐회식에 참석해 대회기를 인수하고 홍보영상 송출 등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 국제 스포츠 관람객을 대상으로 구미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대한체육회, 도 체육회에 재정·행정적 지원을 받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국제대회 성사에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구미시민의 관심과 참여다.
2025년 여름,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과 열정으로 아시아육상대회를 개최하고 국제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다.
한편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1962년 아시안 게임에서 인도네시아 육상연맹 아지즈 살레 회장의 주도로 기획됐으며 2년에 한 번씩 아시아육상연맹 주최로 개최된다.
참가 규모는 45개국 1,200여명 정도로 아시아권 육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대회로 손꼽힌다.
특히 1975년 제2회 대회, 2005년 제16회 대회 개최 후 국내에서 20년 만에 개최하는 2025년 구미 대회는 같은 해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참가권이 걸린 전초전으로 참가 열기가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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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업-1공무원 전담 기업애로해소 우수사례 발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12일 ‘7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1기업-1공무원 전담제’ 기업애로해소 유공자를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1기업-1공무원 전담제’ 전담·처리공무원과 기업애로해소를 위해 협업하고 있는 경제통상진흥원 직원의 사기 진작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기업 애로해소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에너지수소산업과 장 인 팀장, 농산유통과 김철성 팀장, 감사관실 신준이 팀장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장 인 팀장은 전담기업의 신축공장 조기 수전 관련 애로해소 사례를 발표했다.
장 팀장은 새만금개발청, 지역국회의원 등과 한전 본사를 수차례 방문·설득해 신축공장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변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게 도와 66억원의 공사비를 절감하고 신축공장이 제때 가동될 수 있도록 도왔다.
김철성 팀장은 본인이 전담하고 있는 기업의 안정적인 원료 공급처 확보는 물론 도내 농산물 소비처 확보로 농가소득 증대까지 기여한 사례를 발표했다.
신준이 팀장은 지자체에서 건축주의 제조시설면적 축소 신고를 현지확인없이 처리하고 기업의 원상회복 민원을 불수용한 사례를 ‘기업활동 지원 및 민원처리실태 특정감사’에 반영, 위법사항을 조치했다.
이에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입찰참가자격 등록을 위한 직접생산증명서 발급을 도왔다.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애로해소에 적극적인 우수공무원 4명과 경제통상진흥원 자금·인력분야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희옥 전북도 기업애로해소지원단장은 “이번 자리가 기업의 체감도 높은 우수사례가 지속적으로 발굴되고 전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애로해소와 불합리한 규제개선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경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기업-1공무원 전담제’는 도 공무원들이 기업을 1:1로 전담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정책이다.
지난해 12월부터 본격 시행해 총 1,174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 가운데 595건을 해소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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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숙소 방문 격려
전춘성 진안군수,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숙소 방문 격려
[AANEWS]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11일 저녁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MOU 체결국인 필리핀 카비테주 마갈레스시 출신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이 머물고 있는 공동숙소를 방문·격려했다.
이날은 해당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한 지 2개월 가량 돼 전 군수를 비롯해 임진숙 농촌경제국장, 농업정책과 인력지원팀장 및 운영주체인 조공대표가 함께 방문해 급여가 입금된 통장 및 생필품을 배부해 근로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은 진안군이 농림부 공모에 선정돼 일일근로자가 필요한 간헐적 일손지원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진안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진안의 지리적 특성을 감안해 3개 권역으로 나누어 3개 농협이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상전, 안천, 동향, 주천, 용담 권역은 진안농협에서 관리하면서 공동숙소는 상전면 신연마을에 두고 있고 백운, 성수, 마령권역은 백운농협이 관리하고 백운면 원촌마을에 공동숙소를 마련했으며 부귀, 정천, 진안읍은 부귀농협이 관리하고 공동숙소는 부귀면 세동리에 마련해 운영 중에 있다.
인력이 필요한 농가가 해당 농협에 요청하면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으며 공동숙소에서 작업장까지 농가가 직접 인솔해 이용하면 된다.
이를 포함해 7월 현재 진안군에는 현재 559농가 1,611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가 영농현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으로 인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청정 진안의 맛 좋고 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 구슬땀을 흘리며 성실하게 농업근로에 임해줘 농가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니 참으로 고마운 일”이라며 “생활하는데 부족한 것이나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라도 농업정책과 인력지원팀에 전화를 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해결해 드리겠다”고 전하며 냉난방 및 취사 시설과 샤워실, 화장실 등을 점검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근로자들은 “주민들과 농가주 덕분에 고향처럼 따뜻한 정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진안에서 돈도 벌고 선진 농업도 배우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하며 성실근로자 재입국 추천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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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향사랑 답례품 포인트 재기부‘훈훈’
전라북도청
[AANEWS] 도는 지난 12일 시·군 소방서를 통해 주택화재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화재 위험이 높은 4가구를 선정, 소화기를 비롯해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로 구성된 ‘주택화재 안전꾸러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5월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답례품 포인트를 활용해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답례품 포인트 기부하기’를 답례품목으로 선정했다.
또한, 매년 전라북도 지역에 300여건이 넘는 주택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세부사업을 ‘주택화재 안전꾸러미 지원사업’으로 확정했다.
‘답례품 포인트 기부하기’는 고향사랑기부자가 전북도청에 기부금을 기부하고 받은 포인트를 가지고 특산품 대신 ‘답례품 포인트 기부하기’를 신청하면 꾸러미포인트가 적립되며 3만 포인트가 모아지면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화재 안전꾸러미’를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전북도는 ‘주택화재 안전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또는 의용소방대가 가정을 방문해 소화기 등 안전기기를 설치하고 화재안전점검과 함께 기초 소방 안전교육까지 실시하고 있다.
또, 기부자에게는 답례품 포인트의 사용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등의 방법으로 투명하게 공개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번 답례품 포인트 기부는 구리시 전북도민회와 용인특례시 전북도민회가 동참했다.
구리시 전북도민회 임성덕 회장은 ”고향사랑기부 후 답례품몰을 둘러보던 중 답례품 포인트 기부하기가 눈에 띄었다“며 ”내 고향 주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바로 포인트 기부하기에 동참하게 됐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소중한 곳에 사용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주택화재 안전꾸러미’ 설치지원을 받은 완주군 박삼순씨는“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기부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뉴스에 화재사고가 나오면 불 걱정에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화재점검도 해주고 소화기도 놔주니 이제 한시름 놓게 됐다”며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답례품은 우리도에 기부해주신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게 안전을 선물해 주는 매우 특별한 답례품”이라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전북을 상징할 수 있는 다양한 답례품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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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국 최초로 RIS 지역혁신 자율과제 공모 나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전국 최초로 RIS 지역혁신 자율과제를 공모한다.
전라북도는 8월 4일까지 RIS 지역혁신 자율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라북도가 RISE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RIS 사업비의 15% 이내에서 지역 현실에 맞는 자율과제 추진이 가능함에 따라 그 수요를 발굴하기 위함이다.
2023년도 자율과제 사업비는 총 64억원으로 사업에 따라 1~3억원 내외로 지원한다.
RIS 지방비 부담 여부에 따라 추가 및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자율과제 공모 분야는 지역 현안해결과 지역사회 활성화로 나뉜다.
지역현안 해결은 지속가능한 활력사회, 걱정없는 안심사회, 더불어 사는 어울림사회 등 시군 현안 해결에 목적이 있다.
지역사회 활성화는 주력산업 미스매치 해소, 취·창업 육성, 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 지역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활성화 등 청년 정주여건 개선에 중점을 둔다.
사업 응모를 위해서는 시군과 도내 대학간 협업을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시군은 과제당 동일대학 또는 다른 대학과 컨소시엄이 가능하고 대학은 여러 시군과 과제별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평가 일정은 8월 중에 사업계획서 서면 평가를 실시하고 8월 25일에 발표평가와 질의응답을 통해 8월말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RIS 사업과 지역 및 대학과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계획이 지역의 현황을 제대로 반영했는지, 예산은 적정했는지 등을 두루 평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율과제 사업이 시군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지역사회 활성화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도는 RIS 지역혁신 자율과제 시·군 공모가 첫 사례인 점을 감안, 시·군과 대학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발굴된 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통해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예산 낭비를 막고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지역사업평가단을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모니터링도 꼼꼼히 실시할 계획이다.
나해수 전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 “전북도가 라이즈 시범지역에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먼저 RIS 자율과제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4주동안 시·군과 대학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사업들을 많이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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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초·중학생 대상 마약류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실시
구미시, 초·중학생 대상 마약류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실시
[AANEWS] 구미시는 6. 19. ~ 7. 11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의 학생 847명을 대상으로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과 마약 인식도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대검찰청 자료에 따르면 마약사범의 나이대가 낮아지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의 2022년 청소년 매체이용 유해환경 실태조사에 의하면 청소년 10명 중 1명이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한다.
또한,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발생한 필로폰 성분이 든 음료 시음 행사 사건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마약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학교 마약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교육과 함께 실시한 마약 인식도 조사 결과, ‘이전에 마약 예방 교육을 받아봤는가?’라는 질문에 48%의 학생들이 ‘받아본 적이 없다’라고 응답해 학생 대상 마약 예방 교육이 부족한 실정이다.
시는 지속적인 학생 대상 마약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마약성 진통제의 처방 오·남용을 막기 위해 하반기 마약류취급자 특별 점검을 할 계획이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마약 근절 교육을 실시해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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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진안군지회 경로문화행사 개최
진안군청
[AANEWS]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진안군지회 주관으로 12일 진안군전통문화전수관에서 시각장애인 경로문화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 어르신들의 삶의 활기를 되찾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어르신 가족 등 150여명이 모여 기념식과 함께 축하 공연, 노래 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춘심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본연의 역할을 다해주시는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시각장애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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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체전 성공개최 위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추진
목포시, 전국체전 성공개최 위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추진
[AANEWS] 목포시와 목포경찰서는 12일 목포시 19개 주요 거점 교차로에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대규모 방문객 맞이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목포시, 목포경찰서는 물론 23개동 주민들과 9개 시민·사회단체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전국체전을 앞두고 시민 선진 교통의식 함양을 위해 음주운전 근절, 이륜차 안전운행, 긴급차량에 대한 양보 운전 등 시민의식 대전환을 위한 대대적 홍보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2023년 희망찬 목포 만들기 범시민운동 4대 과제의 하나인 약속지킴의 일환으로 진행됐는데, 약속지킴은 질서·규범을 준수하는 안전한 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교통질서 지킴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질서를 확립해 전국체전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목포시와 목포경찰서 목포교육지원청 등 5개 기관과 새마을회 목포지부 등 15개 민간단체는 교통안전 목포시민 연합회를 구성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 전환을 위해 관계 기관·단체들과 교통문제 개선을 위한 논의와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올 가을 예정된 전국 유일의 목포문학박람회, 제104회 전국체전,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등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가장 기초적인 선진 교통문화 정착이 가장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만큼 희망찬 목포 만들기에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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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니참, 2억원 상당 물품 기부 협약 맺어
LG유니참, 2억원 상당 물품 기부 협약 맺어
[AANEWS] 구미시는 12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따뜻한 나눔문화 선도를 위해 LG유니참와 ‘2023 세어패드’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세어패드란 저소득층 여성 및 아동을 위해 여성위생용품, 기저귀를 나누는 기부 정기 캠페인 활동으로 LG유니참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은 저소득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의 위생용품 구매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올해 2억원 상당의 물품을 총 4회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며 지난 5월 6천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사회복지 시설 및 저소득 여성, 아동에게 전달했다.
김성원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저소득가정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으로 구미시와 동행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으로 포용적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는 LG유니참에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시민이 다함께 행복할 수 있는 시책을 개발해 모두가 존중과 배려받는 복지도시 구미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LG유니참은 국내 여성 위생용품을 제조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시에 후원품 및 이웃돕기 성금 기부, 2013년부터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여성위생용품, 이른둥이 기저귀 나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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