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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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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김해시,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AANEWS] 김해시는 11일 오전 삼계초등학교 일원에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중부모범운전자회 등 4개 봉사단체 40여명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교통질서 지키기 참여를 유도하고자 등굣길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함께 진행해 교통안전수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교차로에서 횡단보도 앞에서의 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현수막, 어깨띠, 손팻말을 이용해 보행자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의무 홍보 및 교통법규 준수율이 낮은 운전중·보행중 스마트 기기 사용금지, 방향지시등 점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했으며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홍보지와 휴대용티슈를 배부했다.
시는 교통문화·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연말까지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김해시민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 시키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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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분야별 여성 리더 대상 강연 전라북도 도정 운영 방향과 철학 공유의 장으로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새로운 전북시대를 위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여성단체 및 문화예술계, 경제계 등 각 분야별 여성리더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섰다.
전북도에 따르면 김관영 지사는 11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가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진행하고 있는 도내 분야별 여성리더들의 ‘제162회 전북여성화요간담회’에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전북여성화요간담회는 2006년부터 시작됐으며 도내 여성계, 정치경제 등 각 분야별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이 매월 첫 번째 화요일마다 모여 다양한 주제의 특강과 소통을 통해 화합을 다져 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 KBS전주방송총국 아나운서 부장을 역임한 김진형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각 분야별 여성리더 150여명이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우리 전북이 더 새롭고 특별하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참석 하신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도 각 분야에서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성별이 아닌 실력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특별한 전북을 더욱 강하게 하는 원천”이라고 말했다.
또 “새 시대를 바라는 도민의 열망이 내년 1월 18일에 출범하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현실이 되고자 열과 성을 다 쏟겠다.
특히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입법 추진 및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새만금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도전경성을 통해 성공스토리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내 여성계의 숙원사업인 전북여성가족재단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 왔다”며 “여성의 역량 계발과 가족의 복지 증진,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 등 여성정책 실행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여성 리더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덧붙혔다.
김 지사는 강연에 이어 질의 응답 시간도 가지며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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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서울장학숙서 도립미술관 미술품 전시 홍보 행사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서울장학숙에서는 전북도립미술관과 공동으로 11일에 출향인사와 예향 전북을 사랑하는 인사들을 초청해 전북도립미술관 소장 12점의 미술품을 전시하고 이애선 도립미술관장의 해설을 통한 수준 높은 전북 미술사를 홍보하는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근식 전 행자부장관, 박종길 전 문화체육부차관. 김종진 전 문화재청장, 곽영길 재경전주고·북중 총동창회장, 김종구 전 한겨레신문 편집국장, 고성현 한양대음대 교수, 안진의 홍익대 미대교수, 김호성 전 서울교대총장, 노식래 전 서울시의원, 전남·광주의 남도학숙 이영주 사무처장 등 각 시도 장학숙 관계자, 장은경 전주풍남학사 소장 등 전북시군장학숙 관계자, 홍계자 재경전북도민회여성위원장등 도민회 관계자, 전북출신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1970년대 제작된 작품을 선별해 소개했으며 전북 미술계의 변화를 이끈 전북 작가들의 열정과 충동이 가득 담겨져 있는 작품들이 전시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전라북도서울장학숙과 전북도립미술관이 공동주최한 이번 전시행사는 전북미술품의 품격을 홍보하는 큰 의미가 있다”며 “출향인사와 입사생 모두에게 예향 전북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홍국 재경전북도민회장도 축하영상을 통해 “이번 예향 전북 미술품의 서울장학숙 전시를 통해 출향인사에게는 품격과 자부심을 일깨워주고 면학에 매진하고 있는 전북의 미래세대들에게는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뜻깊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전북미술을 이끌어온 작가들의 예술혼과 창작열이 전북을 이끌어 갈 젊은세대와 고향을 추억하는 출향도민 모두에게 공감과 울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김관수 서울장학숙 관장은 “1970년대와 전북이라는 시공간을 공유한 이번 작품전시를 통해 전북 미래세대에게 전북 미술의 역사와 시대정신을 보여주는 한편 출향인사 및 전북과 인연을 맺은 참석자들이 다시한번 예향 전북을 느끼고 추억하는 소중한 기회이자 나눔의 현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서울장학숙은 서울 및 수도권지역 대학에 진학한 364명의 전라북도 미래인재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1992년 개관 이래 2,853명이 사회 각계각층에 진출했으며 특히 5급 공채 및 국가 전문직 합격자 256명을 배출했다.
2022년에도 8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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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용호 의원실과 전북특별법 부처 설득 협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11일 이용호 국회의원실에서 문체부 관계자들과 전북특별법 개정안 문화·관광분야 특례 조항 반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전북특별법 개정안 반영 지원을 위해 이용호 의원이 제안해 이뤄졌다.
문화·관광분야 특례에 대한 전북도의 설명 및 부처 의견 청취, 향후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 등이 이어졌다.
이날 논의된 주요사항은 케이팝 국제교육도시 지정·지원 등 특례, 케이문화융합산업진흥지구 지정 특례, 디지털치유콘텐츠 시범사업 실증 특례, 국제회의산업 육성 특례, 관광진흥개발기금 설치 특례 등 8개의 문화·체육·관광거점 조성을 위한 필수 특례다.
전북도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문제점 및 개선방향을 보완해 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용호 의원실에서는 “새로이 출범할 특별자치도에 문화, 관광산업의 도약을 위한 필수적인 특례인 만큼 전북특별법 반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중앙부처를 설득할 수 있는 논리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문화·관광분야 전북특별법 개정안 반영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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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위한 기재부 설득사업 착수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내년도 각 부처 예산안에 대한 1차 심의가 진행 중인 기재부를 찾아 전북지역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위한 설득작업에 들어갔다.
전북도에 따르면 11일 임상규 행정부지사는 기재부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황순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등 예산실 핵심 라인을 차례로 만나 윤 대통령의 전북 공약사업과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예산 반영을 집중 건의했다.
먼저, 임 부지사는 새만금 지역의 투자환경 및 내부개발 촉진을 위한 핵심축인 ‘새만금 간선도로 건설’과 새만금 내부 접근성 개선을 위한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건설’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또 대통령 공약인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대통령 전북공약이자새만금 트라이포트의 완성을 위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 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더불어 사업재생에너지단지와 연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주기 그린수소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수소차 폐연료전지의 재사용 인증·평가 기반 구축을 위한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시험인증 특화센터 구축‘ 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농업 분야에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인공지능 기반 농작업 시스템 실증·플랫폼 구축·사업화 지원 등을 위한 ’인공지능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도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어 문화·체육분야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서도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대통령 전북공약으로 올해 타당성 조사 용역이 진행되는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사업, 전북을 한류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발전시키기 위한 ‘K-문화 콘텐츠지원센터 건립’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안 반영을 건의했다.
후백제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정비 기반이 마련을 위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의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비, 동학농민혁명 정신문화의 역사교육 현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전당 건립’ 의 실시설계비 반영도 요청했다.
또 바이오-신기술-혁신의료기기 분야 선도를 위해 혁신의료기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메카노바이오헬스 혁신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의 기본 및 실시설계비 반영을 요청했다.
한편 전북도는 7~8월까지 부처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진행되는 만큼 도-시군-정치권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정부예산안 최대 반영을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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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창수 국제관계대사, 민물고기연구센터 현장 방문
류창수 국제관계대사, 민물고기연구센터 현장 방문
[AANEWS] 류창수 전라북도 국제관계대사는 11일 완주군에 위치한 수산기술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먼저 작년 12월 준공된 민물고기연구센터 내 친환경 내수면 갑각류 연구시설을 방문하고 운영계획 등을 청취했다.
또, 올해 추진 중인 토산어종 종자생산, 방류, 시험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연구생산동 및 노지사육지 등을 살폈다.
향후 친환경 내수면 갑각류 연구시설은 종 보존실, 실험실, 종자생산시설, 스마트양식시스템을 구축해 고부가가치 내수면 갑각류 시험연구와 신품종 양식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 2월 해수부 친환경양식어업육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흰다리새우 스마트양식 실증 연구시설 건립 사업 진행 상황을 살폈다.
이 사업은 올해 말 준공해 데이터 기반 양식 표준화 및 인공지능 무인 자율시스템 구축을 통한 횐다리새우 양식기술 매뉴얼 개발과 보급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류창수 전라북도 국제관계대사는“첨단 내수면 스마트양식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구시설 건립으로 부가가치 창출 등 도내 내수면 양식산업 성장의 동력 확보가 기대된다”며 “전북이 내수면 스마트 양식 사업과 관련한 국제교류가 이루어 질 경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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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의정부시사회적경제연대 출범식 및 간담회 개최
제2기 의정부시사회적경제연대 출범식 및 간담회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7월 10일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제2기 의정부시사회적경제연대’의 출범을 알리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이형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준성 의정부시사회적경제연대 회장을 비롯해 30명의 연대 회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2기 의정부시사회적경제연대 출범식 및 시장과의 간담회를 갖는 등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특히 시민 대상 온·오프라인 홍보체계 지원 및 사회적경제조직의 네트워크 강화 등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2017년 사회적경제 전담부서 설치, 2018년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개소 이래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기반 조성 및 창업 지원,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사회적경제 판로 확산을 위한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준성 의정부시사회적경제연대 회장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길 바라며 의정부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사회적경제연대의 건의사항에 대해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정부시의 크고 작은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가 그 해답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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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조사료 생산용 베일러 영농대행단 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울진군, 조사료 생산용 베일러 영농대행단 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 기계 전문교육관 2층 회의실에서 축산농가 21명을 대상으로 경영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 생산용 베일러 영농대행단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조사료 생산용 베일러 1대를 수확 농가가 직접 임대, 운영하면서 발생한 잦은 고장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울진군 관내 조사료 용 옥수수 식재 면적은 81ha이며 경영비 절감을 위해 확대하는 추세이다.
이날 손병복 울진군수는 설명회를 주관하고 축산농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대책을 도출했다.
주요 내용은 기존 개별농가의 임대 형태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대행단을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군은 옥수수 베일러 2대를 활용해 3인 1조의 2개 영농대행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옥수수 조사료 생산이 완료되는 12월에는 직접 운영에 따른 문제점을 축산농가와 함께 평가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조사료 용 옥수수를 식재하는 농가가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생산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며“이번 설명회를 통해 울진군 축산농가의 경영비가 절감되고 경쟁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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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적십자 구리지구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가져
백경현 구리시장, 적십자 구리지구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가져
[AANEWS] 구리시는 지난 10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대한 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원 20여명과 민생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시정정책 건의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별 현안 사업을 비롯해 주민 숙원 사업, 생활 불편 민원 등 다양한 분야의 건의사항을 사전에 접수해 처리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각 동 봉사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백경현 구리시장이 주요 시정방향에 대한 질문을 받아 즉석에서 답변하며 회원들과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임순 회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시에서 지역 현안사항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대안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적십자 구리지구협의회도 살기 좋은 구리시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소통 간담회 참석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적십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오늘 건의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찾고 앞으로도 시정 정책 수립에 필요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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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7월 미래가치 공유의 날 개최
의정부시, 7월 미래가치 공유의 날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7월 11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직원 13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미래가치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
매월 월례행사로 진행되는 미래가치 공유의 날은 시장과 직원이 시의 발전적 비전과 우수사례에 대해 소개하며 중점적으로 추구해나갈 미래가치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공유의 날에서 다룬 가치는 ‘민선 8기, 지난 1년을 돌아보며’로 걷고 싶은 도시, 일자리 도시, 교통도시, 문화도시, 복지도시 등 김동근 시장이 시민들에게 약속했던 핵심과제와 추진 성과에 대해 공유하며 앞으로의 다짐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먼저 걷고 싶은 도시를 위한 성과로 생태하천 조성, 전통시장 일대 가로환경 개선, 안전통학로 확대, 볼라드 정비 등을 꼽았다.
이어 일자리 도시를 위한 성과로는 기업유치팀 신설과 용현산업단지 내 데이터 센터 건립,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 등을 예로 들며 청년들이 찾아오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빠르고 편리한 교통도시를 만들고자 광역버스 증차와 노선 추가, 8호선 의정부 연장 및 7호선 연장 복선화를 위해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 중인 것을 설명했다.
특히 최근 CRC 통과도로 1km를 개통해 인근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문화도시를 위한 성과로는 법정문화도시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과 청춘아지트 지원사업 신설, 민락맥주축제 및 회룡거리예술제 등 신규 축제 추진, 중랑천 발물쉼터 공연장 조성을 예로 들었다.
마지막 복지도시를 위한 성과로는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 레인보우 드림캠프, 장애 어르신 쉼터 조성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진 사례발표 순서에서는 시민소통담당관 박성범 주무관이 지난해 7월 김동근 시장 취임과 동시에 현재까지 운영 중인 ‘현장시장실’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적극적인 의견 청취를 통해 전체 민원 667건 중 약 71%인 473건을 1년 이내 해결 가능했던 점을 설명하며 시민협치 시정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근 시장은 “취임 이후 1년은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초석을 마련한 한 해”며 “초심을 잃지 않고 작은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1천500여 공직자 모두 함께 혁신, 협업, 협치하며 의정부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지역발전유공 시민과 모범시민 등 13명이 김동근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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