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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름철 풍수해 대책 점검회의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올여름 시작된 장마가 예년과 다르게 지역별로 편차가 크고 강한 국지성 호우가 발생함에 따라, 재산 피해 최소화 및 인명피해를 제로화하기 위해 7월 11일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은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반지하주택 등 인명피해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해 주민대피 계획을 점검하고 배수펌프장, 배수문 등에 대한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하천 둔치 주차장, 저지대, 세월교 등 하천 범람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은 사전 통제를 시행하고 마을 방송, 재난안내 문자 등을 송출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
강영석 시장은 “올해 시작된 장마는 예년과 다르게 같은 지역 내에서도 편차가 클 정도로 잦고 강한 국지성 호우가 특징인 만큼 부서별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기상특보 예보 단계부터 비상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상특보 시 외부 활동 자제, 위험 지역 접근금지 등 통제가 있으면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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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찾아라 상주 행복마을 10호’현판식 가져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과 8일 이틀에 걸쳐 화북면 중벌1리에서 ‘찾아라 상주 행복마을 10호’ 현판식을 가졌다.
‘찾아라 상주 행복마을’은 지역 자원봉사자의 재능나눔 자원봉사를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선정 지역 맞춤 자원봉사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화북면 중벌1리는 10번째 마을로 지정됐다.
이번 화북면 중벌1리에서 진행된 행복마을 10호에는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자율방범연합대에서는 전 가구 대상 화재안전교육과 더불어 화재경보기 설치,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배부해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해피바이러스봉사단은 마을회관을 찾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부채 만들기, 팔찌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도 했다.
또한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마을 공터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힐링가든봉사단과 화북면 소재의 기업 동천수 임직원들이 공동체 정원으로 재탄생시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벌1리 신현숙 이장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마을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이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북적북적해지는 활기찬 날이었다”며 “이후 다른 마을에도 이런 활동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고마움을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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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60억원 부과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08,594건, 260억원을 부과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지난해 부과액 203억원보다 57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세 대상별 부과현황을 보면 주택분 재산세가 86,504건에 92억원, 건축물분 재산세는 21,703건에 168억원, 선박 재산세 387건에 5천 4백만원이다.
개별주택가격이 전년대비 2.2% 하락 및 정부의 서민 세부담 완화를 위한 1세대 1주택 소유자 특례세율적용으로 주택분 재산세는 다소 감소했으나, 건축물분 재산세는 건물신축 증가 및 가격기준액 상승, 강릉에코파워의 가동시설 구축 등으로 세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의 부과세액이 2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나누어 부과되고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된다.
한편 지방세정보시스템 오류로 인해 누락된 재산세 주택 연납분 지방교육세는 72,297건에 722,970원 규모로 시는 행정안전부와 일괄 대응할 방침이다.
재산세는 금융기관 CD/ATM·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결제 및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청 세무과 재산과표부서로 문의하면 되고 재산세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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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해양신산업 육성’ 혁신 연구개발 국비 135억원 확보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한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의 후속 연구개발 사업으로 부산대와 함께‘2023년 선도연구센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래해양도시 부산의 신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사업 이는 과기정통부 주관 ‘2023년 선도연구센터’ 공모에 부산대학교 ‘인간중심-탄소 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가 지역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돼 7년간 국비 135억원을 확보한데 따른 것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인간 중심-탄소 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는 부산항을 테스트베드로 하며 위성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통해 얻어낸 해양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과 기후변화를 고려한 물류 최적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연구인력 양성, 기술 상용화 등을 추진한다.
이 연구는 해상-항만-육상 통합공급망의 안전과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항만·물류 생태계를 구축하고 해양데이터 기반 스마트해양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부산시의‘데이터 기반 해양신산업’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지·산·학·연이 협력해 이뤄낸 성과인 만큼, 새로운 해양신산업 선도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돼 더욱 주목받는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산업과학학신원은 이번 공모사업의 과제 기획 단계부터 전 단계에 모두 참여해 대학의 연구성과가 원천기술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실용화 단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연구는 지·산·학·연 협력의 일환으로 시가 추진 중인 ‘해양데이터 수집위성 부산샛 개발 프로젝트’와도 연계해 진행된다.
부산샛으로부터 초소형 인공위성 데이터를 제공받아, 지역 기업과 연구성과 실용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실증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그간 항만·물류 운용에 있어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안전 및 기후변화를 고려한 항만·물류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용화한다면 세계 2위 환적항인 부산항이 스마트 그린신산업을 선도하는 친환경 항만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제해사기구 규제 등으로 해양산업 전반의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에 따라,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된 친환경 항만물류 최적화 시스템은 향후 전 세계 항만 대상 필수도입 기술개발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도 기대되며 플랫폼 단위로도 수출 가능해 항공 물류, 스마트시티의 안전-환경 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해양데이터 수집 위성 부산샛 국제협력 프로젝트’를 이번 ‘인간 중심-탄소 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 앞서 선정된‘해양위성 정보 기반 스마트해양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등 위성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해양공간을 테스트베드로 위성정보 서비스 산업 전반을 선도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한 ‘해양데이터 수집위성 부산샛’은 내년 나사를 통해 발사될 예정으로 부산샛을 통해 수집되는 해양미세먼지 데이터가 인간 중심-탄소 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현안 수요에 기반한 스마트해양 지능정보서비스 개발을 확대해 위성데이터뿐 아니라 해양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함께 활용하는 해양산업 전반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위성, 인공지능, 해양 등 첨단기술 융합 인재·기업 육성 등 위성정보 서비스 산업 주도권 선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항공우주청이 경남에 개설되면 부산·울산·경남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우주 및 첨단기술 융합 신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사업 등을 추진해 동남권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이번 사업은 우리시의‘해양데이터 기반 신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우리 시가 지역 대학, 기업과 함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원천기술 개발부터 실용화까지 프로젝트 전 단계를 공동 추진한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지산학연 협력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지방정부 최초‘해양-우주기술 융합 부산샛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부산이 가진 최대의 자산인 해양을 테스트베드로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시도를 지속하고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 첨단기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부산이 글로벌 해양신산업 선도 도시로 우뚝설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역 최대 기반 산업인 해양에서 만들어 낸 다양하고 획기적인 시도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 ‘슬기로운 부산시 해양농수산국 생활’을 개설해 부산샛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양한 해양 관련 주요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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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오는 13일 부산서 개막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오는 13일 부산서 개막
[AANEWS] 부산시는 내일부터 16일까지 경남도·전남도와 함께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부산, 경남, 전남을 잇는 국내 최장구간 크루저 요트대회로 3개 시도가 신성장 해양레저 관광벨트를 조성해 남해안권 상생발전 및 해양레저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공동 주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5개국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개막식은 내일 오후 6시, 부산 누리마루 에이펙 하우스에서 열린다.
선수단과 주요 내빈이 참석해 개회선언,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대회는 개막식 다음 날인 14일부터 부산 수영만에서 통영을 거쳐 여수까지 이어지는 요트 경기와 각 시도별 시민체험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16일 여수 웅천원형마리나에서 열리는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전체 일정은 마무리된다.
본 경기는 14일 1구간, 16일 2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경기 구간이 장거리인 만큼 15일에는 통영에서 선수들이 휴식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부산에서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정오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더베이101 요트 승선장 데크 위에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일반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해양폐기물 새활용 행사에서는 헌 돛을 이용해 무선이어폰 복주머니와 고리를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내외 우수선수들이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팀원들 간의 합을 맞춰나가는 것이 이 대회의 매력”이라며 “남해안이 세계적인 해양레저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경남도, 전남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우리시는 2030세계박람회를 부산에 유치해 남부권 전체가 상생 번영하는 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통해 남해안이 지역 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남해안권 시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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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 ‘들락날락’에서 ‘놀이형’ 원어민 어린이 영어교실 운영
우리집 앞 ‘들락날락’에서 ‘놀이형’ 원어민 어린이 영어교실 운영
[AANEWS] 부산시는 부산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영어를 재밌고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우리집 앞 ‘들락날락’을 활용해 놀이형 원어민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들락날락’은 우리집 가까이 15분 생활권 내 위치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교육·문화·체험 공간으로 2026년까지 200개소 조성을 목표하고 있다.
이 중 조성이 완료된 들락날락 11개소에서 3세~5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7월부터 연말까지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특별 수업 등을 포함한 놀이형·체험형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영어권 6개 국적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면 수업을 통해 영어권 문화를 경험하고 직접 만들고 노래하고 뛰고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재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업은 영어교육 전문기관을 선정해 운영하고 원어민 강사가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내 몸’, ‘우리집’, ‘우리 가족’ 등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친숙한 주제로 학습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수업도 운영해 건전한 가족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들락날락 홈페이지와 현장 접수 등을 통해 영어교육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수업에 대한 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시설별 영어교육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11개소 시범사업 운영 후 수업 참여자 만족도 조사와 사업성과 분석을 실시해 조성이 완료되는 들락날락으로 점차 영어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아이와 함께 ‘연제구 아이사랑뜰 들락날락’ 수업에 참여한 시민 A 씨는 우리집 가까이에서 원어민 영어교육 기회가 있다는 것에 환영하며 이런 양질의 어린이 영어교육이 지속해서 확대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세계 중심 도시로 도약을 위해 부산의 미래인 아이들이 세계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영어정책들을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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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실업, 과림동에 100만원 기탁 선행
현대실업, 과림동에 100만원 기탁 선행
[AANEWS]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1일 현대실업이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현대실업 임직원, 1%복지재단 사무국장, 과림동장이 참석해 진행됐다.
후원금은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특화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현대실업은 과림동 및 은행동 청소대행업체로 공동주택, 도로변 등에 배출된 생활폐기물을 수집 및 운반해 깨끗한 도시 정비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꾸준히 선행을 이어왔다.
김정한 현대실업 대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고 싶었지만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할지 몰라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과림동은 골목 사이로 소규모 영세 사업장이 많아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이 많지만 그만큼 보람이 크기도 한 곳이다 앞으로도 관내 청소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돕는 방법을 꾸준히 고민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정수 과림동장은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 및 운반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 꾸준한 나눔 활동까지 병행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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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동문화복지센터,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 위한 삼계탕 나눔 ‘든든’
미산동문화복지센터,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 위한 삼계탕 나눔 ‘든든’
[AANEWS] 미산동문화복지센터가 지난 10일 미산동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미산동경영인협의회와 함께하는 맛있는 나눔’ 행사는 미산동 경로당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행사는 미산동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미산동경영인협의회와 동광산업 김용성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미산동경영인협의회, 미산동주민주도협의회, 신현동자원봉사자회, 신현동적십자회, 미산동 통장 등 신현동과 미산동 관계기관이 협력해 의미를 더했다.
또 각 기관과 미산동문화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붙이는 파스와 물파스 세트를 어르신들에게 기증하면서 더욱 풍성한 나눔의 장이 완성됐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한 봉사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에 의욕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성 미산동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 지역 기업인과 관계기관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미산동의 문화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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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 시흥시 학교복합시설‘배곧너나들이’ 현장방문
교육부 장관, 시흥시 학교복합시설‘배곧너나들이’ 현장방문
[AANEWS] 시흥시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1일 배곧동에 있는 시흥시 제1호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배곧너나들이는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학습권 보호를 위해 이용자 간 시공간적 분리를 유도하는 범죄예방환경설계가 적용된 우수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교육부 등 중앙 관계 부처와 유수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2019년 배곧누리초등학교 건립 당시 함께 지어진 관내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배곧너나들이는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며 지역의 교육, 문화를 어우르는 공동체 공간이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매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교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간 약 26,00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이 배곧너나들이를 이용 중이다.
이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시설 내 작은도서관, 카페, 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했다.
범죄예방설계 전문가, 학교관계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간담회를 통해 올해 교육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학교복합시설 활성화’와 ‘안전한 교육 돌봄 활동’의 중요성을 전했다.
아울러 교내 안전을 위해 교육부에서 개발 준비 중인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에 대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시흥시는 배곧너나들이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8월 중 관내 제2호 학교복합시설인 ‘소래너나들이’의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북부권 지역주민의 공동체 문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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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건강생활아파트 만들기 사업 본격 전개
월곶동, 건강생활아파트 만들기 사업 본격 전개
[AANEWS] 시흥시는 오는 17일부터 월곶동 ‘부성파인하버뷰’에서 건강생활아파트 사업을 전개한다.
‘건강생활아파트 사업’은 지역주민이 거주하는 아파트라는 공간을 일상에서 건강생활 실천이 용이한 환경으로 만들고 주민 스스로 건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생활터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말한다.
앞서 지난달 8일에는 건강생활아파트사업 시범 운영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월곶동 아파트단지 6개소 통장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사업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목감 권역에서 운영 중인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사업 운영 사례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 2주간의 공모 및 심사를 통해 ‘부성파인하버뷰’가 건강생활아파트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앞으로 매년 1개소를 추가 선정해 건강생활아파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건강생활아파트 주요 사업은 주민자조운동모임 건강계단 설치 및 걷기 건강홍보관 운영 단지 내 건강생활환경 조성 등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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