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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기회발전특구 지정’기업투자 유치 총력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역간 불균형 해소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앵커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특별법이 발효되어 정부의 지역간 불균형 해소 및 지방시대 실현의 핵심 전략과제인 기업의 지방이전 및 투자촉진을 위한 기회발전특구 지정 근거가 마련됐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될 경우, 각종 세제혜택 등 과감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가능해져 특구 내 기업투자가 촉진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지방자치분권특별법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은 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혜택에 대한 내용은 담겨 있지 않아 시는 국회 및 정부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창원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창원만의 특화된 기업유치 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을 선제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대규모 기업유치 전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창원시에는 행정절차가 완료되어 개발중인 산업단지 등 즉시 개발 가능한 지역이 있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받아 강력한 세제혜택 등 재정지원이 가능하게 되면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및 신증설 투자가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회발전특구의 성공은 무엇보다 우수한 앵커기업 유치여부에 달려있다.
이에 창원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창원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회발전특구 제도의 취지와 각종 혜택 및 창원시의 장점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낼 우수한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광역도시 정주 환경에 버금가는 교육, 의료,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창원의 우수한 도시 인프라와 산업 여건, 교통 접근성 등을 쉽게 알릴 수 있도록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100만 대도시 창원특례시가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해 나갈 지역성장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창원형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우수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기업의 지방이전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 준비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 분명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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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비 활성화와 물가안정 동시에 잡는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하반기 창원사랑상품권 발행을 본격화하며 지역소비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동시에 잡는다는 계획을 밝혔다.
창원시는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150억원 발행에 이어 하반기에 누비전 85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14일 1월보다 2배 증액한 300억원을 발행하고 9월 이후 550억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하반기 누비전의 개인 구매 한도는 각 20만원이며 할인율은 7%이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은 지역 주민들에게 소비 자극을 위한 방안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소상공인 및 영세 자영업자들의 경제활동을 증진시켜 지역경제 성장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하반기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 및 방범 시스템 도입 등 시설개선비의 70%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에 738개 신청 업체 중 274개 업체가 선정되어 개선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소상공인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한 업체가 많아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하반기에 5억원의 예산으로 250여 업체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8월에 신청 접수를 받아 9월 중에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여건 개선지원으로 지역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되면서 시는 특별대책기간을 마련해 지역 축제장, 해수욕장, 유원지, 계곡 등 피서지 물가안정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품목으로 물품, 피서용품, 외식비, 숙박료 등이며 소비자단체, 상인회 등과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한다.
나재용 市 경제일자리국장은 “소비자 물가상승 완화 흐름속에 소비심리를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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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100% 만족하는 1대1 전문가 구강 관리 서비스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지금 만든 구강 관리 습관 여든까지 간다’라는 주제로 1대1 전문가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가 밝힌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저작 불편 호소율에서 서천군은 41.7%로 충청남도 평균보다 3.3%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중·장년을 대상으로 구강 상태에 따라 구강보건센터 치과실에서 구강 검사, 치면세균막 검사, 칫솔질 및 구강위생용품 교육, 불소 바니쉬 도포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4기까지 42명에게 총 186회의 구강 관리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이와 관련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 100%로 매우 높은 만족도 수치를 나타냈다.
이문영 소장은 “1대1 개인별 전문가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자가 구강 건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 위생용품의 사용법을 알게 됨으로써 올바른 건강생활실천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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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중소기업 세밀하게 챙긴다
창원시 중소기업 세밀하게 챙긴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하반기부터 우리시 중소기업 ESG경영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노동자작업복 공동세탁소 확대 이전,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지원 등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세밀한 지원 정책을 밝혔다.
창원시는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창원시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관내 중소기업 ESG경영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 실질적인 지원 필요 분야 발굴 등 앞으로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창원시 민·관·학·전문가 등의 협의체를 구성해 기업들의 ESG 경영 추진 어려움을 해소하고 ESG 경영 고도화에 상시적인 도움을 주는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대상 한전계통연계비를 지원하는 태양광 설치지원사업, 탄소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하는 ESG형 산단 공동혁신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으로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ESG 경영활동을 중소기업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확대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019년 10월에 개소한 공동세탁소는 창원시 관내 노동자에게 한 벌당 500원의 이용료를 받고 작업복 수거·세탁·배송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1일 최대 처리용량이 1,000벌로 제한적이고 위치도 외곽으로 세탁 수거 및 배송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말 BNK경남은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해 공동세탁소 확대 이전에 속도를 내게 됐다.
현재 의창구 동읍에서 운영 중인 공동세탁소를 창원국가산단 내로 이전하면서 최신 설비를 구축하게 되면, 하루 처리물량이 2,000벌까지 늘어나 공동세탁소가 지금보다 활성화될 전망이다.
창원시와 창원지역자활센터는 7월까지 적정 공간을 찾아 8~9월중 시설공사를 마치고 10월 말까지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2. 8.18.부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으로 모든 사업장에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 되고 사업주가 휴게시설 미설치 및 설치·관리기준 미준수 시 과태료 제재대상으로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는 준비 기간을 고려해 ’23. 8.18.부터 과태료가 적용된다.
시는 올해 예산을 작년보다 증액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지원사업 추진으로 상대적으로 영세한 50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노동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을 제공함으로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나재용 市 경제일자리국장은 “우리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세밀하게 살펴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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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치매 공공피후견인 모집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오는 28일까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치매 공공후견 사업 추진을 위해 서비스가 필요한 피후견인을 모집한다.
치매 공공후견이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이 스스로 후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13개 읍면행정복지센터 서천군 복지증진과 서천경찰서 서천군장기요양협의회 등과 협조해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치매 진단 여부와 소득수준, 가족의 유무 등을 고려해 선정되며 후견 대상자로 결정되면 관공서 서류 발급이나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의료서비스 등의 업무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치매안심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돌봄 사각지대의 치매 환자 발굴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절실한 만큼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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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년정책특보단, 청년 의견 수렴·직무 멘토링 현장활동 ‘호평’
하남시 청년정책특보단, 청년 의견 수렴·직무 멘토링 현장활동 ‘호평’
[AANEWS] 하남시가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청년정책특보단 현장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어 화제다.
청년정책특보단 현장활동은 하남시 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보단이 청년들로부터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과 제안을 수렴해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는 ‘찾아가는 청년정책특보단’과 소규모 직무 멘토링을 제공하는 ‘All about my job’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찾아가는 청년정책특보단’은 취업 준비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프로그램’ 1~2기와 ‘청년도전+ 프로그램’ 1~3기 청년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All about my job’ 프로그램은 80여명의 청년 중 희망자에 한 해 운영되며 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보는 자신의 직업, 전공 등을 반영해 정보·통신 문화·예술 건설·기술 경찰행정 등 4개 분야에서 직무 특강과 소규모 직무 멘토링을 진행한다.
현재 ‘청년도전 프로그램’ 1기에 참여한 청년 3명은 지난 6월 21일부터 ‘All about my job’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과정에 필요한 노하우와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 직무 장·단점 등 취업과 직장생활 적응을 위한 생생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
김동호 하남시 청년명예시장은 “다양한 현장활동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청년의 관점에서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며 “또한 이 과정에서 직무 특강과 멘토링을 병행해 청년들이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고 구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정책특보단은 지난 6월 29일 청년해냄센터에서 열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표본 집단 면접’에 참여해 일자리, 주거·금융,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에 관한 하남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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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하남 마천역 연계 시내버스 200번 연장 운행
위례 하남 마천역 연계 시내버스 200번 연장 운행
[AANEWS] 하남시는 이달 14일부터 하남 위례지구 마천역 연계 개선을 위한 시내버스 200번이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200번 노선은 성남시 노선으로 당초 하남 북위례까지만 운행했지만, 하남 위례 주민들의 마천·거여역 이용 불편 개선을 위한 하남시의 건의로 마천·거여역까지 연장 운행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200번을 연장 운행으로 하남 위례지구-마천역 연계 노선이 기존 1개에서 2개로 확대된다”며“또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이 8월 개통 예정이라 하남 위례 주민들의 마천·거여역 이용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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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모바일 헬스케어로 중년의 비만을 잡다
서천군, 모바일 헬스케어로 중년의 비만을 잡다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식단 및 근력운동 교육’이란 주제로 비만 예방 신체활동 및 영양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 위험 요인을 가진 자에게 모바일 앱을 통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건강지원 사업으로 지금까지 군은 주차별 상담을 통해 운동 190건·영양 190건·건강 152건을 제공한 바 있다.
특히 보건소는 서천 요리 아카데미학원과 함께 비만 개선 및 혈당·혈압관리 등 질환별 영양 관리법 교육을 비롯해, ‘건강한 한 끼 만들기 밀키트’를 활용한 비대면 영양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비만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요가 및 GX 대면 프로그램은 주 3회 진행되며 중장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틈새 시간을 활용한 운동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지영미 건강증진팀장은 “추후 월별 운동 프로그램과 영양 미션 운영을 통해 대상자들의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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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지구 인수인계 마무리 위해 철저한 점검 진행
하남시, 미사지구 인수인계 마무리 위해 철저한 점검 진행
[AANEWS] 하남시는 미사지구의 원활한 인수인계를 위해 부서 간 합동으로 미사지구내 공공시설물을 수시 현장점검하고 최근 현장점검결과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정비 요청하는 등 인수인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시는 LH와 함께 망월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하천 수심 1.0m 이상을 확보하는 준설공사, 하천유지용수 방류량을 늘리는 물순환시스템 개선공사 등 수질개선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강우 시 빗물에 의해 유입되는 토사 등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점오염저감시설 보완 공사도 추진 중에 있다.
다만, 최근 시는 LH로부터 비점오염저감시설 보완 공사가 공사자재 수급 지연으로 차질을 빚게 됐다고 8월 31일로 준공 연기가 필요하다고 통보받았다.
이에 시는 깨끗한 망월천 환경이 시민께 제공될 수 있도록 미비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점검완료해 인수인계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망월천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의 기대감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불편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 준공을 완료할 계획이다” 며 “미비한 시설물에 대해는 서두르지 않고 철저한 공사를 추진할수 있도록 LH에 거듭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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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청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 실시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12일 홍원위판장에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장항지원과 함께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 채취 및 위판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군 공무원, 서천서부수협 최동환 조합장 및 임직원 등은 서면 홍원위판장을 방문해 어선에서 조업 후 위판되는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를 위한 시료 채취 과정과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등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 검사는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대응해, 생산단계부터 수산물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자 추진됐다.
군은 대표 위판장 4개소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며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방사능 기기를 각 수협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동순 수산자원과장은 “우리 지역 청청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철저하게 실시해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산물 안전에 대한 소통을 계속 이어나가겠다”며 “소비위축으로 수산업계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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