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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쏘시스템과 간담회 개최…공공분야 협력방안 논의
수원시, 다쏘시스템과 간담회 개최…공공분야 협력방안 논의
[AANEWS] 수원시가 18일 디지털 소프트웨어 기업 다소씨스템과 간담회를 열고 공공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자크 벨트랑 다쏘시스템 도시·공공서비스 산업 부사장, 이원익 다쏘시스템 한국 도시·공공서비스 산업 총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시데이터를 이용해 ‘버추얼 트윈’버추얼 트윈 : 가상 공간에 제품을 똑같이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단계를 넘어, 충돌 테스트처럼 각종 동작과 물성 변화까지 현실처럼 구현할 수 있는 기술 기술을 적용한 도시계획 시뮬레이션 사례와 기업 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등을 공유했다.
1981년에 설립된 프랑스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은 실물 제작 이전에 가상으로 시제품을 제작해 시뮬레이션과 최적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도시, 건물부터 인체까지 전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
자크 벨트랑 부사장은 “버추얼 트윈 기술이 도시가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변화를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비전을 수원시와 공유했다”며 “깊이 있는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버추얼 트윈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업무 분야가 많을 것”이라며 “그 외 기업 이노베이션, 인재양성 등 여러 분야에서 수원시와 협업할 수 있는 분야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의견을 공유하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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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콩 침수 현장 살피고 신속한 복구 지시
전남도청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연이은 집중호우로 콩 침수 피해가 발생한 영광 군남면 콩 생산단지 현장을 살피고 신속한 복구대책을 지시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구례 940mm, 곡성 764mm, 담양 758mm 화순 737mm 등 전남지역 평균 527mm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10년 장마기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벼·콩 등 농작물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김영록 지사는 콩 침수 피해 현장을 둘러본 후 “콩을 파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침수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며 “농작물 피해조사를 신속히 완료하고 재해복구비도 조속히 지급되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기후변화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일상화되고 있다”며 “피해농가의 경영손실 최소화를 위해서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필수조건이 된만큼 농업인들이 재해보험에 꼭 가입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집중호우로 전남지역에 발생한 콩 침수·습해 피해 면적은 이날 현재까지 690ha로 집계됐다.
주요 피해 발생지역은 해남, 영광, 무안, 함평, 보성 등이다.
전남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속하게 농작물 피해조사를 하고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 복구지원 계획을 세워 재해보상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 잦은 비로 파종 시기를 놓친 콩 재배농가를 위해 재배작목 변경 인정, 파종 시기 일실 미파종 휴경 필지 직불금 지급 등 전략작물 직불금 제도를 개선하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기간을 8월 18일까지 연장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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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종돈장, 호우피해 주민 위해 구호물품 기탁
순천종돈장, 호우피해 주민 위해 구호물품 기탁
[AANEWS] 순천종돈장은 19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축산물 가공품 순금한돈 50박스를 순천시에 기탁했다.
순금한돈은 순천에서 키운 금쪽같은 돼지라는 의미로 순천종돈장에서 생산된 100% 순천산 한돈 뒷다리살을 원료육으로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공정을 거쳐 생산된 최고급 햄 제품이다.
또한, 순금한돈은 순천로컬푸드 직매장 및 풍덕경관정원 팜라운지에서 절찬리에 판매되는 축산물 가공품이다.
일류순천 시민운동본부장이기도 한 순천종돈장 황금영 대표는 1973년 6마리로 순천종돈장을 경영해 현재 1만 3천 두의 돼지를 키우는 순천 최고의 돼지농장으로 성장시켰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는 소외된 지역주민들과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한돈협회 순천시지부 회원들과 함께 돼지고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비 인상, 인건비 및 자재비 등 지속 상승으로 지역 양돈농가 역시 어려운 여건이지만,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복지향상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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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장터 집중호우 피해 대비 선제적 대피
화개장터 집중호우 피해 대비 선제적 대피
[AANEWS] 3년 전 섬진강 및 화개천 범람 등으로 엄청난 침수피해를 본 화개장터가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피를 단행했다.
하동군은 지난 18일 화개장터 주변 섬진강에 낮 12시부터 시작된 상류댐 방류량 증가와 야간 11시 만조 및 예보된 호우특보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호우피해에 대비해 선제적 재난대응에 돌입했다.
군은 경찰서·소방서 등 5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화개장터 내 상가 70호의 침수 피해에 대비해 상가물품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상인들의 대피를 유도했으며 화개장터 주차장에 있던 각종 차량도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군 관계자는 “2020년 8월 섬진강 상류댐 방류와 집중호우 등으로 화개장터가 큰 침수 피해를 본 전례를 거울삼아 이번 기상특보에 따른 피해예방과 상인들이 또 따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선제적 대처했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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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철원 ASF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 총력
양산시, 철원 ASF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 총력
[AANEWS] 양산시는 지난 18일 강원 철원군에 소재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긴급방역 대응에 나섰다.
시는 관내 양돈농가·관계시설·차량 등에 발생 상황과 일시이동중지, 방역 조치사항을 즉시 전파하고 시 광역방제기와 축협 공동방제단, 농식품부 지원 차량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양돈농장 및 관계시설 종사자, 차량 등에 대해 19일 0시부터 20일 24시까지 48시간 동안 철원군을 비롯한 북부지역 9개 시군에 발령됐다.
시는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농장 내 오염원 유입과 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을 차단하고자 방역시설 재정비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여름철 장마, 폭염 등으로 인해 저하된 관내 돼지 면역력 증강과 우천 후 소독 강화 등을 위해 면역증강제와 소독약품을 긴급 배부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및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양돈농장 및 관련 종사자 등께서는 훼손된 시설은 조속히 수리하고 농장 출입 통제,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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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위원회 발대
양산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위원회 발대
[AANEWS] 양산시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19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준비위원회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준비위원장으로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체육인 등 239명의 준비위원으로 구성됐다.
준비위는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에 따른 시민들의 동참과 관심을 유도하고 교통·안전·자원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 협력을 이끌어 내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는 추진상황 보고 준비위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대축전 성공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 함께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파이팅 성공개최 파이팅 양산 파이팅’을 외치며 성공 기원 퍼포먼스를 가졌다.
이와 함께 대회 개최가 양산시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중요한 행사임을 인식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성공적 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6년 만에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양산의꿈 경남의힘 꽃피우는 생활체육'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양산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3일간 경기가 열린다.
대회에는 경남도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1만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준비위원회 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성공적 생활체육대축전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대축전이 경남 18개 시·군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위원 등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발대식은 당초 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카운트 다운 제막식을 시작으로 발대식도 대규모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장마철 호우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간소하게 진행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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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집중호우 소강국면에도 “방심 않고 계속 대비할 것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집중호우 소강국면에도 “방심 않고 계속 대비할 것 ”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집중호우가 지나가고 소강상태에 들어감에 따라 피해 시설물 보강과 우려 지역 예찰 등 오는 주말 예보된 호우 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16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이어진 장마로 강우량 219.7mm를 기록했다.
이 기간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의창구 용추계곡 주차장 일원 도로 침수, 마산합포구 진전면 오서리 산1번지 일원 토사유실, 성산구 신촌동 창곡일반산단 내 옹벽 사면 붕괴 등 25개소의 시설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지난 18일 오후에는 마산합포구 진전면의 진전천 제방 20m가량이 유실되는 피해도 있었다.
시는 즉시 피해시설 응급복구에 들어갔으며 19일 오후 3시 기준 대부분의 응급상황은 마무리된 상태다.
또한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현재 통행이 통제된 곳도 있다.
진해구 웅동2동 가주터널 양방향은 18일 오후 6시부터 통행에 전면 통제된 상황이다.
이곳은 계속된 호우로 인해 터널 입구 사면 유실과 대형 암반 등 추가 유실이 우려된다.
이곳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은 통제가 해제될 때까지 우회도로를 활용해야 한다.
창원시는 지속된 호우로 인해 토양 속 함수율이 높아져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고 오는 주말에도 호우가 예보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도 평소보다 깊은 주의가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호우과 관련해 창원시는 지난 16일부터 24시간 상황대비 근무를 실시하며 대비와 대응을 해왔다.
산사태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41개소에 대해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이곳들의 인근 주민 등 155명을 마을회관 등 안전한 장소로 대피토록 했다.
또 하천변 산책로 하천범람 우려지역 등 29개소에 대해 사전통제를 실시하고 대형공사장과 주요 관리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도 실시했다.
시는 우수저류시설과 배수펌프시설 가동 준비도 완료했다.
침수우려도로 지하차도, 우수측구 등 배수로의 이물질 제거 작업과 반지하주택, 지하주차장 등 도심지 저지대 침수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도 했다.
아울러 시는 호우가 며칠간 소강상태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피해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응급조치했던 곳은 긴급 복구작업을 실시해 2차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도로나 생활주변에 있을 위험 요소와 호우로 인한 쓰레기 등 방치물을 찾아 정리하고 도로 곳곳에 발생한 포트홀 정비, 지장물 철거 등으로 이번 주말 예보된 호우 대비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시민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방심하지 않고 만반의 준비로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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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작업 ‘속도’
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작업 ‘속도’
[AANEWS]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공주·논산·부여·청양 등 4개 시군이 19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김태흠 지사가 정부에 공식 요청한지 사흘 만으로 복구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별재난지역은 대형 사고나 자연재해 등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복구 지원을 위해 대통령이 선포한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 등이 대폭 확대되며 자치단체의 지방비 부담이 크게 경감된다.
주택의 경우 면적에 따라 전파 2000만원∼3600만원, 반파 1000만원∼1800만원을 지원받고 침수는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세입자 입주보증금·임대료는 600만원 가운데 최대 80%가 국비로 지원된다.
공공시설 복구비는 70% 안팎으로 지원받게 되며 농경지 복구비와 농림시설 파손에 대한 지원도 국비가 확대된다.
간접 지원으로는 건강보험료 경감 통신요금 감면 전기요금 감면 도시가스 요금 감면 지역난방요금 감면 등 30개 항목이 있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16일 논산천 제방 붕괴 현장을 찾은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도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또 17일 집중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영상으로 참석, 윤석열 대통령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
18일에는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을 위해 공주와 논산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재차 건의한 바 있다.
김 지사 건의 등에 따라 정부는 집중호우 피해 지역 중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공주, 논산, 부여, 청양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 13곳에 대해 사전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김 지사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힌 뒤 “모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해 응급 복구를 조속히 마쳐 도민에게 일상을 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3∼18일 도내 누적 강우량은 평균 393.5㎜였으며 최고는 부여로 564.0㎜로 나타나고 읍면 단위 최고는 부여군 외산면 719.0mm이다.
공주는 504.0mm, 논산은 487.6mm, 청양은 540.0㎜로 기록됐다.
이로 인한 피해 규모는 사전 조사 결과 19일 오전 6시 기준 610건 37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공공시설은 도로 247개소 하천 123개소 상하수도시설 35개소 문화재 25건 배수장, 저수지 64건 등 총 494건 203억원이다.
사유시설은 주택 침수 65건 주택 파손 7건 옹벽 붕괴 6건 양식장 등 38건 농경지 침수 피해 1만 215ha 등으로 116건 168억원이다.
인명 피해는 사망자 4명,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
일시 대피자는 1997세대 3105명으로 현재 482세대 699명이 미귀가 상태로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 중이다.
도는 인력 1만 1741명과 장비 1788대를 투입, 공공시설 494건 중 270건에 대한 응급 복구를 마쳤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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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안산 상록수역 추가정차, 민투심 통과.연내착공‘파란불’
GTX-C 안산 상록수역 추가정차, 민투심 통과.연내착공‘파란불’
[AANEWS] 안산시는 19일 열린 기획재정부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이 최종 통과돼 GTX-C노선 사업추진이 본격화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우선협상대상자간 GTX-C노선 실시협약 체결이 조만간 이루어질 예정이다.
GTX-C노선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과 수원을 잇는 노선으로 안산 상록수역이 추가 정거장으로 포함돼 준공되면 안산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이동 인구유입 및 기업 유치 활성화 향후 개통될 GTX-A·B 노선과 다양한 수도권 철도와의 연계 및 환승 경기북부 지역 접근성 향상 등으로 안산시민의 철도이용 편의와 도시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연내 착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GTX-C노선 사업추진 일정에 맞춰 국가철도공단, 수도권광역급행철도씨노선주식회사 측과 상록수역 연장 관련 원인자부담 협약체결 예정”이라며 ”안산시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광역철도망 확대 제공을 위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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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 CJK얼라이언스의 데이웰 탄산수 제조기 기부 행사 개최
과천시청, CJK얼라이언스의 데이웰 탄산수 제조기 기부 행사 개최
[AANEWS] 2023년 7월 19일 과천시청 상황실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8블럭 디테크타워에 사옥을 이전한 CJK얼라이언스에서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을 위해 데이웰 탄산수 제조기 1대를 기부한 내용을 전달하는 행사였다.
이번 행사에는 CJK얼라이언스의 김상욱 대표, 과천시장, 그리고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장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CJK얼라이언스의 대표는 데이웰 탄산수 제조기를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이어졌다.
과천시 관계자들은 CJK얼라이언스의 기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이번 기부가 장애인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원이 되는 소중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JK얼라이언스의 대표는 "우리 회사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데이웰 탄산수 제조기 기부는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의 표현이다"고 말하며 기부 의의를 강조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들과 협력해 지역 내 다양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시에서도 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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