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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인재양성을 위해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한다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인재양성을 위해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한다
[AANEWS]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은 인제대학교 보건의료융합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후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이 첫 실시하는 이번 인턴십에는 인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 수학하고 있는 연구원 2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초청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으로 탄자니아, 파라과이 출신의 우수한 인재이다.
진흥원은 5주에 걸친 인턴십 동안 이들의 전공 관련 경험을 높이기 위해 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생체역학 측정장비에 대한 운용 교육과 이를 활용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재활 의료기기 분야 기업과 유관기관에 방문함으로써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이번 GKS 장학생이 참여하는 인턴십은 국제적 교류 확대와 향후 국제협력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향후 인턴십 인력 자원이 우리지역 의생명 수출 바이어 역할과 ODA, 국제 공동연구개발 네트워크로 발전하기를 당부했다.
진흥원이 운영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은 관내 대학의 다양한 인력양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기업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취업연계형 인턴십, 산업계가 당면한 기술적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문제해결형 인턴십 등으로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대학, 기업과 힘을 모아 지역의 의생명·의료기기 산업을 견인할 차세대 인재양성과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인력의 선순환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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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60세 이상 무료 안검진 전개
금산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60세 이상 무료 안검진 전개
[AANEWS] 금산군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산군보건소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60세 이상 무료 안검진을 전개한다.
이날 재단 소속 안과의사, 진행요원 등 검진팀이 방문해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현미경 검사, 망막검사 등을 진행하며 돋보기, 안약 제공 및 질환 상담도 진행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술비 지원도 할 예정이다.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이날 신분증을 지참하고 금산군보건소로 내원하면 된다.
무료 안 검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한 어르신들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진 안내와 주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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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 성료
홍성군,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 성료
[AANEWS]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이 지난 19일 문당마을 환경농업교육관에서 19개 마을·3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수료생들은 준비된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수료식에 참석해 마을대학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의 마을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제10회 마을대학은 지난 6월 21일에 시작해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 및 정부 정책 방향 설명 다양한 법적 경제조직 형태 학습 및 사례 공유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사항 등의 주제로 총 5회차 교육이 진행됐으며 지속적인 마을만들기를 위한 주민 역량강화를 도모했다.
홍성군 농업정책과 김두철 과장은 “이번 제10회 홍성군 마을대학은 마을만들기의 기본 내용과 함께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에 필요한 경제조직 형태와 사례를 학습함으로써 한 단계 발전된 마을대학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 마을대학은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10회를 맞이했으며 62회차·343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에 총 1,671명의 홍성군민과 함께 마을만들기의 다양한 분야를 학습하고 시기별로 홍성군 마을만들기 상황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심화과정을 진행하는 등 총 26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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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빈틈없는 현장중심 재난관리 ‘눈길’
이용록 홍성군수, 빈틈없는 현장중심 재난관리 ‘눈길’
[AANEWS] 지난 4월 초대형 산불을 겪은 이용록 홍성군수의 빈틈없는 현장중심의 재난관리 능력이 충청권을 강타한 집중호우에도 빛을 발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160.5mm를 기록한 14일을 포함한 6일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334.5mm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지반이 약해진 산불피해지역에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이용록 홍성군수의 현장중심의 재난관리 대책과 유비무환이라는 신념의 안전대책 추진이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군수는 폭우에 대비해 5개 권역으로 나눠 긴급벌채와 사방지사업, 응급복구 등을 빠르게 진행했으며 안전사고와 폭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사업관계자들과 군수실에서 직접 논의하는 등 유비무환 정신으로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는 후문이다.
19일 오후 2시 산림청 관계자들이 산불피해 긴급벌채지와 응급복구 사업지 점검을 위해 서부면사무소와 현장을 찾은 가운데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정채환 산림과장으로부터 산불피해지 폭우피해 ZERO를 위해 지금까지 진행한 사업 내용을 듣고 이용록 홍성군수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용록 군수는 산림청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에게 조림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유주들과 희망수종파악을 협의하고 민간영역에서 추진하는 사항도 산림청과 협의를 통해 항구복구에 힘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334.5m의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74건에 16.1ha를 비롯해 논밭 유실 11건 등 총 150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고 공공시설 또한 자연배수로 해결된 도로 5곳 등 인근지역 피해상황에 비해 미비한 수준을 기록했다.
아울러 이용록 군수는 이번 주말에도 비 예보가 있는 만큼 현장대응체계 구축을 주문했으며 자연재해는 최소화하고 인재는 제로화하기 위해 재난상황별 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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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주아새싹’으로 K푸드 홍성마늘 경쟁력 UP
전국 최초 ‘주아새싹’으로 K푸드 홍성마늘 경쟁력 UP
[AANEWS] K푸드 열풍으로 글로벌시장까지 확장세를 이어가는 홍성마늘이 기능성 K푸드 선점을 위해 전국최초 마늘싹인 주아새싹의 재배 및 상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18일 전국 최초로 홍성마늘 주아새싹을 개발하고 재배시설을 보급한 재배농가에서 연시회를 개최하고 기능성 K푸드로 선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아새싹 재배농가 전긍모씨는 “전국 최초 재배이다 보니 참고할 만한 자료가 없어 힘든 점도 있지만, 재배시설을 확충하고 각 동마다 환경을 다르게 해 최적의 재배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아새싹은 새싹보리에서 착안한 상품으로 기능성 성분함량이 풍부한 마늘의 싹을 상품화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홍성군은 홍성마늘 주아즉석밥, 홍성마늘빵 등 다양한 가공식품도 함께 개발해 홍성마늘과 주아의 고부가가치화 애쓰고 있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은 농업에서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주아새싹 재배농가와 함께 홍성마늘 주아새싹이라는 새로운 상품군으로 홍성마늘을 전국에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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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의병의 성지 ‘홍주읍성’에서 펼쳐지는 음악극 공연
항일의병의 성지 ‘홍주읍성’에서 펼쳐지는 음악극 공연
[AANEWS] 홍성군은 “2023년 관광지 상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재 ‘홍주읍성 안회당’을 활용해 7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1895 홍주의병 붉은 심장에 스민 꽃을 노래하다’를 상설공연 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설공연은 1895년 일제에 저항한 홍주의병의 치열한 항일투쟁을 음악과 노래로 표현한 작품으로 홍주의병이 일어난 계기인 명성황후 시해와 일본의 압박, 을사늑약을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음악극 공연 형태로 재연했다.
지난 15일 첫 공연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회당을 가득 채운 50여명의 관객들에게 홍주읍성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풀어낸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 한잔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말을 이용해 관광객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홍주읍성으로 이끌어 원도심 내 체류 시간 증대와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홍성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과 홍성군민이 홍주읍성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원도심을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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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예비 귀농 · 귀촌인에게 귀 기울인다
무주군청
[AANEWS]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 20일 귀농 · 귀촌 게스트하우스에서 ‘예비 귀농 · 귀촌인’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예비 귀농 · 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정책 방향을 고민하고 지역민과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 안성면에 소재해 있는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교생과 ‘농촌에서 살아보기’ 에 체험 중인 예비 귀농 · 귀촌인 18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무주군 관내 빈집 정보 공유와 활용 등에 대해 건의하고 주민들과의 화합을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는 희망 의사도 밝히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황인홍 군수는 “그동안 무주에서 생활하시면서 느끼고 또 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인 만큼 귀담아 듣고 공유가 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귀농 · 귀촌인 여러분이 바로 우리 무주군의 숨은 동력”이라며 “여러분의 시골살이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나은 귀농 · 귀촌, 만족하는 귀농 · 귀촌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쉬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체제형 가족실습농장은 50㎡ 6세대, 33㎡ 4세대 규모에 생활동과 공동경작지, 시설하우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예비 귀농 · 귀촌인들과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영농 기초이론 및 실습 등 관련 교육을 9개월간 진행한다.
현재 10세대 11명이 입교해 생활하고 있으며 ‘22년에는 10세대 10명의 수료생 가운데 80%가 무주군으로 전입하는 성과를 보였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은 올해 3월부터 안성면 소재 농촌체험마을에 거주하며 무주군 특산품 사과를 재배해보는 귀농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5가구 7명이 참여해 귀농 · 귀촌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이날 군수와의 대화에 참여했던 예비 귀농 · 귀촌인 김 모 씨는 “시골에 내려 와서 살고 싶다는 계획만 있었지 막막했는데 무주에 거주형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무주에서 지내면서 느끼고 간절했던 사안에 대한 건의부터 애로사항까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까지 덤으로 주어져 든든하다”고 전했다.
무주군은 앞으로도 예비 귀농 · 귀촌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현실적인 귀농 · 귀촌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고 귀농 · 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데 보다 주력할 방침이다.
관련 사업에 올해 총 15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귀농 · 귀촌인들에게 집들이를 비롯한 이사와 건축설계, 주택수리 비용을 뒷받침한다.
또 임시거주지 임대료와 농지취득세, 청 · 장년 · 고령 은퇴도시민의 영농 및 생활, 귀향인 유턴 정착, 농지형상복구, 청 · 장년 창업활동 등도 지원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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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장마로부터 농작물 안전 지킨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긴 장마로 농작물 병해충 발생 및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들이 담당 마을에 일제 출장해 현장 상황을 직접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무풍면과 설천면을 비롯한 무주읍 내도리 지역을 찾은 신상범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은 해당 마을의 농경지와 농업시설에 대한 비 피해 상황을 살폈으며 농작물 작황조사도 진행했다.
또 작목별 병해충 방제지도를 병행하며 농업인들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신상범 소장은 “사과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뿌리가 드러나지 않도록 수시로 흙을 메워야하고 부러진 가지는 최소면적으로 자른 후 보호제를 도포해야 한다”며 “특히 탄저병과 갈색무늬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병해충 방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벼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과 흑명나방, 이화명나방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비가 그친 후 적용 약제를 살포하고 침수된 논은 신속히 물을 완전히 빼낸 후 새 물로 걸러대기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추나 깨, 배추 등 노지작물은 물이 고랑에 정체되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하고 침수됐던 곳은 깨끗한 물을 이용해 흙 앙금을 씻어낸 후 방제를 해야 역병과 탄저병, 담배나방 등의 병해충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시설작물의 경우는 일조 부족과 고온다습한 환경을 조심해야한다며 비가 오기 전 배수로 정비와 비닐하우스 밀폐를 통해 빗물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무주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 홈페이지와 재난안전문자 발송, 이장회의, 일제출장 등을 활용해 야외 농작업 자제, 산사태 우려 지역 접근 금지를 당부하고 있으며 장마 후 이어질 폭염에 대비해서도 담당 마을 예찰과 기술 지도를 강화해 농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뒷받침해나갈 방침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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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나를 찾아 떠나는 진로 여행 출발
두번째 나를 찾아 떠나는 진로 여행 출발
[AANEWS] 동해시는 올해‘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두 번째 나를 찾아 떠나는 진로 여행 현장 탐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동해더나은교육지구사업’은 올해 3년차로 동해시와 강원도교육청, 동해교육지원청이 협약을 통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공교육 혁신과 마을과 함께하는 온 마을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사업이다.
나를 찾아 떠나는 진로 여행 프로그램은 단순 진로체험 활동이 아닌 실질적인 취업·진학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직접 탐색하고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장 탐방은 다음달 19일 고려대학교를 방문,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공부법 및 입학과 관련해 멘토링을 받고 여러 학과를 소개받는 순서로 진행된다.
시는 20명을 선착순 선발할 계획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17세~19세 청소년은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다음달 2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13일 국립항공박물관을 견학하는 첫 번째 나를 찾아 진로 여행 현장 탐방을 실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항공레포츠, 기내훈련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한 진로 탐방의 기회를 제공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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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향기 가득한 동해 봉정마을로 오세요
연꽃 향기 가득한 동해 봉정마을로 오세요
[AANEWS] 동해시가 연꽃 향기 가득한 봉정마을에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연꽃·천연 염색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가 열리는 봉정마을은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이 봉황새를 닮았고 나무숲이 우거져 정자처럼 보여 예로부터‘봉정마을’이라고 불렸으며 봉정연당에서 피는 연꽃은 진한 분홍색의 홍련과 빛깔이 희고 꽃잎은 뾰족한 특징을 지닌 백련으로 구분되어 있다.
올해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봉정마을 연꽃·천연 염색 축제는 오는 21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천연 염색, 맨손 미꾸라지 잡기, 연꽃등 만들기, 스트링 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음식코너가 25일까지 운영된다.
천연 염색 체험의 경우 5명이상 단체 사전접수도 가능하며 쪽빛 염색으로 나만의 인견 반바지, 스카프, 가방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맨손 미꾸라지 잡기와 연꽃등 만들기 스트링아트 등의 체험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연잎밥, 연국수, 연차 등 연당에서 직접 채취한 연잎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만끽해 볼 수 있다.
시는 만개한 연꽃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가 가득한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연인 단위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축제는 봉정마을에서 재배되는 연꽃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방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연꽃 향기 가득한 봉정마을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통해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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