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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수협·미르치과, 한국해양마이스터고 ‘미래 수산 인재’에 장학금 수여
포항수협·미르치과 한국해양마이스터고 인재 에게 장학금 수여식
[경북=아시아월드뉴스]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김성만)는 5월 15일(금) 본교에 서 수산 전문 인력으로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우수 인재들을 격려하기 위해‘포항수협·미르치과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포항수산업협동조합(이하 포항수협) 수산장학생으로 선발된 10명과 미르치과 장학생으로 선발된 2명, 총 12명의 학생에게 각 50만 원씩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특히 포항수협은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약 1,0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수협은 학생들이 졸업 후 실제 취업을 희망하는 대표적인 목표 기관 중 하나로, 수산 관련 업계가 직접 유망한 후배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산학협력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로 평가받는다.
한국해양마이스터고는 풍부한 장학 자원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에게 두터운 교육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5학년도에는 다양한 단체로부터 총 7,610만 원의 장학금을 유치했으며, 전교생의 약 85%에 달하는 학생들이 장학금 수혜를 누렸다.
김성만 교장은 “매년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여러 유관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학 혜택을 받는 최적의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학업과 실무 역량 강화에만 전념하여 세계 바다를 누비는 글로벌 해양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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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고,‘포항시 사격 꿈나무 발굴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래 명사수를 찾는다
[포항고]포항시 사격 꿈나무 발굴 프로그램
[경북=아시아월드뉴스]포항고등학교(교장 진재서)에서는 포항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포항시 사격 꿈나무 발굴 프로그램’이성황리에 진행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9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현재 2주 차 교육이 진행 중이며, 10월까지 지정 토요일에 13회차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생 남녀학생 70명의 사전 신청이 안내 2일 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항고등학교 사격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레이저 장비 구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부담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전문 강사진을 배치해 체계적인 코칭과 진로 상담을 병행하며, 프로그램 중 뛰어난 잠재력을 보이는 학생은 향후 경상북도를 대표할 미래 사격(10M 공기권총, 소총) 학생 선수로 연계하여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포항고등학교 진재서 교장은 “경상북도교육청과 포항교육지원청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양질의 장비 확충과 전문적인 교육환경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포항 사격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꿈나무를 발굴하는 든든한 요람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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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초, 스승의 날 기념 감사 나눔 축제 열어
감천초 스승의 날
[경북=아시아월드뉴스]감천초등학교(교장김명규)는 5월 15일(금) 학생자치회 주관 스승의 날 기념 감사 나눔 축제를 하였다.
이번 행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사제간의 정을 나누고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 스스로 행사를 기획, 운영함으로써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활동은 전교어린이회 회의를 통해 행사 내용을 정하고, 게시용 포스터와 초대장, 음료 쿠폰을 만들고, 초대장을 전하고, 샌드위치 만들기, 장식하기, 장소 꾸미기, 음료 뽑기 진행 등의 역할을 나누어 자율적으로 진행되었다.
활동에 참여한 김○○ 학생은 “초대장을 전할 때 긴장도 되고 떨렸는데 선생님들이 오셔서 참여하시고 고맙다고 하시니 뿌듯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명규 학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이 학교 운영의 일원이 되어 행사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을 주고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준비되었는데 많은 학생과 선생님의 관심과 참여로 알찬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진심이 담긴 소통을 통해 사제간의 신뢰가 깊어지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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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지원청, 과학실험실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
2026 과학실험실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연수 사진
[경북=아시아월드뉴스]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18일(월) 오후 3시, 성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과학담당교사 2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과학실험실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연수를 실시하였다. 학교 과학실험실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과학실 안전망 구축, 과학 실험실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를 위해 실험실 안전사고 사례 및 대처요령, 물질안전 보건자료(MSDS) 관리 및 안전교구 사용법 등 교원의 역량 및 현장 지원 활동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이와 함께 성주교육지원청은 안전한 과학실험의 내실화를 위해 ‘과학안전지원단’을 구성하여 모든 학교 과학실험실에 대한 안전관 련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과학실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과학담 당 교사들의 역량 함양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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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5월 공습대비 대피훈련 실시
2026년 5월 공습대비 대피훈련
[경북=아시아월드뉴스]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2026년 5월 18일 오후 2시 영덕교육지원청 청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에 대비한 교육·훈련을 통해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달하고,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통해 안보의식을 높 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영덕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습경보 발령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공습 상황 대비 국민행동요령 교육 ▲공습경보 발령 시 대피요령 안내 ▲실제 대피훈련 실시 등으로 운영됐다.
특히 직원들은 공습 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과 대피 절차를 숙지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질서 있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실제 이동 동선을 따라 훈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공습대비 대피훈련은 비상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실제 위기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직원들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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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6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연수 실시
사진제공=영양교육지원청
[경북=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2026년 5월 18일(월) 영양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과학실험실 안전 관리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 과학실험실 안전 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과학안전지원단 교육지원청 박대진 장학사가 강사로 나서 도교육청에서 배부한 연수 교재를 바탕으로 학교 과학실험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실험·실습 운영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개선하기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세부적인 연수 내용으로 학생 및 교사 대상 안전교육 실제,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법령 및 운영 기준, 유해화학물질 및 폐수·폐시약 관리, MSDS 활용방법, 비상 대처 및 실험 기자재 관리, 학교 과학실험실 점검의 실제 등 다양한 내용을 안내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혀 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실험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과학안전지원단의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과학실험실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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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생산·충전기술까지, 한-홍콩, 수소 협력 확대
수소도시 현황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5월 18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홍콩 수소 심포지엄 2026’에 참석해 홍콩 전기기계서비스부와 수소 생태계 전반에 걸친 정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전기기계서비스부 홍콩특별행정구의 가스·전기·철도안전 법규 제정운영 및 인·허가부서이번 협약은 한국이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축적한 풍부한 경험을 높이 평가한 홍콩 측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성사됐으며 두 기관은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생태계 전 분야에서 기술 발전과 정보 교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정의경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은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정책방향과 그 간의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한국형 수소도시 모델의 글로벌 확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소 관련 정책과 표준화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수소 인프라 운영 경험을 교류하고 기업간 파트너십을 통한 현지 실증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러한 협력은 국내 수소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수소도시 구축 경험이 홍콩 현지의 인프라 도입 과정에 참고가 되어 기술 장벽 완화 및 민간 차원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 정의경 국토도시실장은 “이번 홍콩과의 협력은 수소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제 협력기반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앞으로도 다양한 국가 및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축적된 우리 기업의 기술력과 경험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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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취약 보강토옹벽 집중점검 … 민간전문가 상시 관리
보강토옹벽 개념e (직접입력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부가 안전 취약 보강토옹벽을 집중점검하고 상시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오산 사고 옹벽과 유사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보강토옹벽 60개소를 특별점검한다.국토교통부는 중앙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가 발표한 오산 옹벽 사고 재발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시설물안전법’상 관리 대상인 보강토옹벽 2,526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전수조사 결과, 사고 옹벽과 유사하게 보강토옹벽 상단에 L형 옹벽이 설치된 형식의 옹벽이 총 363개소로 파악됐으며 그 중 배수 상태 및 변형 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 위험도가 높은 취약 시설물 총 60개소를 특별점검 대상으로 최종 선별했다.사고 옹벽과 형식이 다른 일반 보강토옹벽도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물 221개소를 별도 선정해 지방정부 등 관리·감독기관이 점검하도록 한다.이번 특별점검에는 국토부·국토안전관리원·지방정부·관리주체·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투입된다.점검반은 옹벽의 전면부 누수 흔적, 배수로 균열 및 파손, 상부 지반 침하 및 포트홀 발생 여부, 전면 벽체 및 L형 옹벽의 변형 상태 등을 현장에서 정밀하게 조사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즉시 안전조치가 필요한 위험 옹벽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에 신속한 보수·보강, 안전성 검토 등을 권고할 방침이다.국토교통부는 점검 대상 옹벽 60개소를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한국시설안전협회 지원을 통해 각 시설물별 담당 현장 전문가를 매칭해, 상시 관리 체계를 도입한다.현장 전문가는 향후 3년간 안전점검, 관리주체 자문 등을 수행하며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밀착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국토교통부 이성민 시설안전과장은 “취약한 구조를 가진 보강토옹벽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특별점검의 핵심”이라며 “민간 전문가와의 공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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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행정 혁신 노하우 스리랑카의 성장 이끈다
행정안전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5월 17일부터 5월 27일까지, 11일간 스리랑카 중앙·지방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스리랑카 정부혁신을 위한 공무원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공적개발원조의 일환으로 한국의 지방정부 혁신 경험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우수사례를 공유해 스리랑카의 국가발전 전략 달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해당 교육 과정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스리랑카 국가개발전략’ 목표 달성을 위한 스리랑카 정부의 요청에 따라 2024년부터 3년간 단계별로 진행해 온 국제 연수 사업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정부혁신과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공직가치와 윤리, 사례 발표 및 실행계획 수립, 한국 우수 지방정부 견학 등 스리랑카의 정책 환경을 세밀하게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했다.특히 ‘지방정부혁신’ 분야에서는 시민참여 기반의 정책 결정 과정과 협력적 공공 관리 전략 등 한국의 실제 사례를 공유해 스리랑카 공무원의 이론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높인다.‘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에서는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사례 학습과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효율화 전략을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하며 ‘공직가치와 윤리’ 분야에서는 현대적 반부패 청렴정책과 공공행정의 윤리적 딜레마 대응 방안 등을 교육해 공무원의 윤리적 리더십 역량을 제고한다.아울러 교육생들은 완주군청, 수원시청,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직접 방문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스리랑카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모색한다.특히 올해는 3개년 사업의 마지막 해로 그동안 기획한 실행 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더해 과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스리랑카 정부 혁신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데 주력한다.한편 자치인재원은 1996년부터 89개국 7천여명의 외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ODA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국제협력 기반을 꾸준히 넓혀왔다. 올해도 인도, 이집트, 페루 등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다국가 지방행정 과정을 운영하는 등 국제 행정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안준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한국의 정부혁신 경험과 디지털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스리랑카의 행정혁신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도출된 성과가 현지 정책과 제도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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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과 청년의 삶을 더 가깝게 행정안전부 제4기 2030청년자문단 활동 시작
행정안전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5월 15일 ‘청년마을 뤁빌리지 진천’에서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정안전부의 정책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제4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김민재 차관이 참석해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년의 관점에서 바라본 행정안전부의 주요 정책에 대해 활발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행정안전부 2030청년자문단은 부내 정책 전반에 미래 세대인 청년의 시각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상시적인 정책 자문 기구다.이번에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제4기 자문단은 청년 기업인과 비영리 단체 활동가, 지역 의사, 학생 등 다양한 삶의 현장에 있는 청년들로 구성했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들이 인공지능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행정 활동에 대해 이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된다.자문단은 앞으로 1년간 AI 민주정부, 지방 균형성장, 국민안전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이들은 각 부서와 소통하며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정책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올해는 특히 행정안전부의 주요 정책이나 사업이 청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없는지를 살피는 ‘청년영향평가’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나아가, 부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내부 공무원 모임인 ‘혁신체인저’ 와 함께 외부의 시각에서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쌍방향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발대식 현장에서는 각 분과가 고민해 온 정책 개선 아이디어가 직접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다.먼저, AI 민주정부 분과에서는 청년 개발자들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때 느끼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안했다. 지방균형성장 분과에서는 사회연대경제와 결합해 지역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델을 제시했으며 국민안전 분과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통한 세대 협력형 주민대피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발표된 제안들은 앞으로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제도 개선을 논의할 예정이다.김민재 차관은 “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직접 정책을 수행하는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2030청년자문단의 열정적인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청년들의 혁신적인 제안이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든든한 정책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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