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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소비자연맹, 12개 항목 계량평가 결과 상위 25% 우수의원 선정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용갑 국회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발표한 제22대 국회전반기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법률소비자연맹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법안표결 참여도, 대표·공동발의 법안의 성과와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으로 나눠 분석해 상위 25%에 해당하는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위한 입법성과를 꾸준히 이어왔다.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사기피해자지원법, 항공기 조류충돌 사고 예방을 위한 공항시설법, 철도 사고 예방을 위한 국가 종합계획 수립을 명시한 철도안전법등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와 함게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금 수급 사각지대를 없앤 독립유공자법, 6.25참전유공자 유족의 회원자격을 확대한 참공자유공자예우법등 민생·보훈 분야 입법에도 성과를 거뒀다.국정감사에서도 정책 점검에 집중했다.박 의원은 2025년 국정감사에서는 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과 부실제작, 선급금 내역 미제출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철도안전과 공공계약의 관리의 문제점을 제기했다.이후 정부는 다원시스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박용갑 의원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법안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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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이만희 의원,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7월23일 국회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민적 비난을 받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 개혁을 위해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지난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로 인해 일부 지역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해 결국 장시간 대기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선관위에 대한 비판이 높아졌으며 전면적인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21대 국회 당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서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허술한 보안 시스템 문제 등 선관위 내부의 부실과 폐쇄성을 파헤치는 데 앞장섰던 이만희 의원은 이번 사태로 인해 선관위의 총체적 난국이 드러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는 결국 몇몇 제도적 개선책이 아니라 선관위 조직 구조 자체에 대한 근본적이고 강력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강조했다.실제 이날 토론회에서도 이만희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선거관리위원회는 우리 헌법이 부여한 신성한 독립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공정 선거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며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간 드러난 내외부 행태로 선거관리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신뢰에 큰 상처를 남겼다”며 국민적 우려를 전달했다.국민의힘 이만희 의원과 김미애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물론, 당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을 비롯해 박대출, 성일종, 강대식, 김은혜, 김형동, 박수영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참석 의원 : 정점식, 김기현, 박대출, 성일종, 강대식, 김은혜, 김형동, 박수영, 박형수, 유상범, 이인선, 강선영, 김태규, 윤용근, 이달희, 이소희, 임종득, 최보윤, 최은석 토론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구조 개혁 및 선거관리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문상부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은 중앙 및 지역선관위 상근 위원장제를 도입하고 강력한 법정 합의제 기구로 감사위원회를 구축하는 한편 상근 인력 부족으로 발생하던 읍·면·동 단위 현장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통제력을 복원하기 위해 부실한 기존의 읍·면·동선관위를 과감히 폐지하고 투표구선관위와 같은 투표소별 책임 법정기구를 신설하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이어서 한국공법학회 회장을 역임한 정재황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성중탁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허석재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등이 패널로 참여해 중앙선관위 구성방식 변경, 인력 구조 개선 등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이만희 의원은 “독립성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무책임과 무소불위의 폐쇄적 지배구조를 과감히 쇄신하지 않고서는 내부 부패와 무능의 고리를 끊어낼 수 없으므로 제도적 독립성은 확고히 보장하되 권한의 독점을 막고 내부를 상시 감시할 수 있는 거버넌스의 다원화와 구조적 민주성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만희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모아진 논의가 실제 제도 개선과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민주주의 원칙을 수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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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만나
문진석 의원,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만나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은 23일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천안의 주요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배방~목천 국도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사업 국비 지원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국비 확보 등 천안의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핵심 사업을 건의했다.특히 문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GTX-C 천안·아산 연장, 배방~목천 국도 건설은 천안의 광역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인 만큼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은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천안을 미래형 첨단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미래 성장 기반인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조용범 차관은 관련 사업의 필요성을 청취하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문진석 의원은 “지난 2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며 여러 핵심 사업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특히 올해 하반기는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의 결과가 차례로 나오는 중요한 시기”고 말했다.이어 “천안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들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필요한 예산과 정책 지원을 끝까지 이끌어내겠다”며 “시민들께 약속드린 사통팔달 교통도시, 미래산업 중심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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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의 △본회의 재석률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공정한 기준과 엄정한 분석을 바탕으로 선정되는 헌정대상은 국회의원 평가 가운데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조 의원은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하는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조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허위·과장 광고에 따른 취업사기 근절, 건강관리카드 적용 대상 물질 확대, 산업재해 사전예방 촉구 등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아울러 유해 생활화학제품 유통차단 및 안전관리 강화, 수입 생수 불법유통 사각지대 개선,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한 정책 방향 등을 제시하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과 제도개선에도 앞장서왔다.또한, 조 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한 법안 총 68건 가운데 25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36.8%의 법안 통과율을 기록하며 활발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조 의원은 “후반기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세심히 살피는 한편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한 입법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 의원은 지난해 제22대 국회 1년 차 의정활동 평가에서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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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문체위원장, ‘지역서점 인증제 도입’ 출판법 대표발의
이재정 문체위원장, ‘지역서점 인증제 도입’ 출판법 대표발의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지역서점 인증제’ 와 ‘공공기관 지역서점 우선구매’ 가 담긴 출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은 ‘지역서점 인증제’ 와 ‘공공기관 지역서점 우선구매’를 통해 실제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서점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공공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지역 독서문화의 거점으로써 지역서점을 육성하기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고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기준만으로는 실제 지역서점과 형식상 요건만 갖춘 납품전문업체, 이른바 ‘페이퍼컴퍼니 서점’을 구분하는 데 한계가 있다.이들 업체는 실제 서점을 운영하지 않으면서도 공공기관 도서 구매 입찰에 참여하고 낙찰받아 지역서점의 경영 기반을 위협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현행법상 ‘서적도·소매업’ 으로 사업자등록만 하면 입찰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지역마다 다른 인증 기준도 문제로 꼽혀왔다.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지만, 영업기간과 도서 판매 비중, 매장 요건 등이 제각각이어서 지역에 따라 지원대상과 기준이 달라지는 상황이다.이 가운데 지역서점의 경영 여건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2024년 지역서점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지역서점은 2022년 2716곳에서 2024년 2331곳으로 2년 만에 385곳 감소했다.지역서점이 한 곳도 없는 ‘서점 소멸지역’은 6곳, 서점이 한 곳뿐인 ‘소멸위험지역’은 21곳에 달했다.이에이 위원장은 개정안을 통해 일정한 요건을 갖춘 지역서점과 지역서점협동조합을 문체부장관이 인증하도록 하는 ‘지역서점 인증제’를 도입해 전국적으로 통일된 인증체계를 마련하도록 한다.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거나 인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인증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하고 부정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일정 기간 재인증을 제한하도록 해 제도의 신뢰성을 높인다.아울러 공공영역의 도서 구매가 실제 지역서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립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인증 지역서점 또는 지역서점협동조합을 통한 우선구매를 촉진하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한다.또한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의 구매실적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점검·공표하도록 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한다.이재정 위원장은 “공공기관의 도서 구매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의 문화 기반을 키우는 방향으로 작동해야 한다”며 “유령서점이 제도의 틈을 이용하는 구조를 바로잡고 실제 지역에서 서점을 운영하는 시민에게 기회가 돌아가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동네서점은 책을 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독서문화와 골목경제를 함께 지탱하는 생활문화의 거점”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지역서점의 안정적인 판로와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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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제22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선출
이만희 의원, 제22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선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만희 의원은 20대와 21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 주요 상임위 여당 및 야당 측 간사를 두루 거치며 대화를 통한 협상으로 여야간 신뢰구축과 원활한 상임위 운영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3선의 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어촌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와 농어업인 생활안정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왔다.무엇보다 지역구인 영천·청도를 비롯해 고령 농어업인의 돌봄 공백과 소득 지원 사각지대 문제를 지속적으로 짚어왔으며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와 강한 업무 추진력을 선보여왔다는 평이다.특히 국민의힘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거치며 리더십을 인정받았으며 의정갈등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여야와 정부, 의료계가 함께 참여한 여야의정 협의체에서도 활동하며 실무 논의를 주도하는 등 해법 모색에 힘을 보탰다.이만희 의원은 보건복지위원장 선출 직후 “22대 국회 들어 민주당의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국회 운영으로 대화와 타협이 실종되고 정치가 퇴행적 행태를 보인데 대한 국민적 비난이 크다”고 지적한 뒤 “특히 필수의료 붕괴와 지역 의료격차가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상임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보건복지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경북 북부권 의과대학 설치, 연금개혁, 노인·다문화·장애인 지원 등 산적한 현안은 여야간 충분한 대화로 최적의 안을 찾도록 하되, 국민 예산이 헛되이 쓰이는 일이 없도록 정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소외되고 배려가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보건복지위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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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국회 산자중기위 ‘상임위원장’ 선출
김성원 의원, 국회 산자중기위 ‘상임위원장’ 선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김 의원은 금일 표결해 선출된 상임위원장 6명 중 가장 높은 95.0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여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경기북부 지역구 출신 의원이 산자중기위원장에 선출된 것은 국회 역사상 최초다.김 의원은 대표적인 ‘산업·통상·중소벤처 정책통’ 으로 꼽힌다.제21대 국회부터 현재까지 4년 넘게 산자중기위에서 활동하며 제21대 국회에는 여당 간사를 지냈다.아울러 국회 첨단전략산업특별위원회 위원과 여의도연구원장 등을 거치며 국가 첨단산업 지원 정책을 최일선에서 이끌어왔다.특히 첨단산업 지원 입법에서 큰 존재감을 보였다.‘K-칩스법’ 개정을 주도했고 반도체특별법·산업기술보호법의 발의와 심사를 이끌며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에도 꾸준히 힘을 쏟았다.고금리·고물가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법’등을 직접 발의해 통과시킨 바 있다.경기북부 지역 경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수도권 규제와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로 발전이 정체됐던 경기북부에 첨단 산업단지 유치,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대규모 산업 정책 적용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김 의원은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로 국가 첨단산업의 도약을 견인하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신음하는 민생경제 회복에 위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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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진안군 공모사업 3건 연속 선정 견인… “양수발전소 유치까지 책임지겠다”
국회의사당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호영 국회의원은 진안군이 최근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공모사업 3건에 연이어 선정되며 총 47억원 규모의 지역발전사업을 확보한 것과 관련해 “공모사업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성과”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한국수자원공사와 국토교통부 사업을 연계해 이뤄졌다.먼저 수자원공사 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스마트 그린로드 구축사업’5억원을 확보했고 이를 기반으로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3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여기에 진안군 지방비 12억원이 더해지면서 총 47억원 규모 사업으로 확대됐다.‘스마트 그린로드 구축사업’은 수요응답형 교통, 전기차,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모빌리티와 체류형 거점을 결합한 통합형 모델로 주민 생활이동 편의 개선과 관광·체류 수요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사업이다.이와 함께 진안군은 수자원공사 공모사업인 ‘기억이 머무는 망향의 정원 재생사업’에도 선정돼 1억원을 추가 확보했다.이로써 진안군은 수자원공사 2건, 국토부 1건 등 총 3건의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안호영 의원은 “수자원공사는 국회 기후노동위원회 소관 공공기관으로 위원장으로서 현안 사업을 면밀히 챙겨온 결과가 지역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진안군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예산을 확보해왔다”고 강조했다.이어 “진안군은 현재 양수발전소 유치가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며 “양수발전 역시 기후노동위원회 소관 핵심 에너지 사업인 만큼,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앞으로도 공모사업과 국가사업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진안군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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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대전시와 국방반도체산업 육성 방안 협의
박용갑 의원, 대전시와 국방반도체산업 육성 방안 협의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22일 대전시 양승찬 미래전략산업실장을 만나 대전을 국방반도체 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국방반도체란, 전투기, 유도무기, 레이더, 위성 등 각종 무기체계에서 적의 이동, 공격 등을 실시 간으로 감지해 대응하도록 하는 무기체계의 두뇌 역할하는 핵심부품이지만, 낮은 수익성과 기술개발의 어려움으로 인해 국방반도체의 국산화율은 1.1%에 불과하고 98.9%를 미국과 대만 등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방위사업청은 2024년 11월 ‘국방반도체 발전전략’을 통해 국방반도체법 제정 추진, K-무기체계 범용 국방반도체 칩 개발, 국방반도체 우선구매제도 도입 등을 통해 국방반도체 국산화율을 2029년까지 50%로 끌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이재명 정부도 6월 국방반도체법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고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국방반도체 등 시장에 15년간 30조 원 이상의 재원을 투자해 R D-설계-실증-제조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대전은 국방반도체 정책을 주도할 방위사업청, 육군 군수 물자를 관리하는 군수사령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설계·공정 기술개발 역량을 가진 KAIST 와 1989년 이후 메모리 반도체 개발을 지원해 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반도체 생산 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반도체 테스트베드를 갖춘 나노종합기술원, 200여 개 방산체계 및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있어 국방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또한, 대전시는 2022년 방위사업청이 방산혁신클러스터로 선정해 국방창업지원센터, 방산특화 개발연구소 등이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고 올해 6월 10일에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전 안산 국방산업단지 조성사업 개발제한구역 해제 안건이 통과되고 7월 16일에는 대전 자운대에 4년제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이 확정되면서 대전은 K-방산의 허브이자 국방반도체 산업을 육성할 생태계가 구축될 예정이다.이에 대전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박용갑 의원에게 국방반도체 공공팹, 국방반도체 양산팹, 대전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이 구축되고 국방반도체 인재 양성·창업 지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박용갑 의원은 “대전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국방반도체의 R D-설계-실증-제조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할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전에 국방반도체 공공팹과 양산팹, 소부장 특화단지 등 국방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주장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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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김성환 장관에게 “신속한 사업 추진 및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당부
이상식 의원, 김성환 장관에게 “신속한 사업 추진 및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당부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상식 의원은 22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전력·용수 공급 등 핵심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현장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현장에서 브리핑을 진행한 뒤, LH 국가산단사업단 사무실로 이동해 사업 추진 현황과 전력·용수 공급 계획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물관리정책실장, 물이용정책관, 전력망정책관,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부사장과 경인건설본부장,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LH 국가산단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국가산단 조성 현황과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브리핑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 및 용수 공급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추진하는 방안을 보고했으며 관계기관들은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기반시설을 적기에 구축하기 위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이상식 의원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단은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할 국가 핵심 전략사업”이라며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과 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이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성환 장관에게 “정부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LH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또한이 의원은 “국회에서도 전력·용수 공급과 기반시설 구축, 각종 인허가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