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립합창단 비상임단원 모집, 4월 7일까지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4월 7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정서 함양을 위해 삼척시립합창단을 이끌어 갈 비상임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성악 전공자와 일반 단원으로 각각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에서 인원을 선발한다.
성악 전공자는 4년제 대학 이상의 성악 전공자여야 하며 일반 단원은 위촉 기간 중 삼척시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3월 17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삼척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전형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기 심사로 진행되며 실기 심사에서는 초견 시창곡과 전공에 따른 지정곡을 평가한다.
합격자는 개별 통보되며 최종 선발된 단원은 2026년 2월 28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단원들에게는 최소 연습시간 기준을 충족할 경우 성악 전공자는 월 60만원, 일반 단원은 월 33만원의 단원 수당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립합창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실력과 열정을 갖춘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1
-
양양남대천 플로킹 행사, 22일 열려
양양남대천 플로킹 행사, 22일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지역 환경보호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양양남대천 플로킹 행사’ 가 오는 3월 22일 오전 10시 양양남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양양남대천 플로킹 행사는 양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양군 육상연맹, 양양군보건소, 양양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남대천의 청정 자연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플로킹 행사는 5회 진행됐으며 주민과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여해 자연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결속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올해도 이 같은 취지를 이어가고자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코스는 양양남대천 둔치 잔디광장에서 남대천 수상레포츠센터까지 약 2.8km 구간으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주민과 관광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별히 보물찾기 이벤트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양군체육회 관계자는 “남대천 플로킹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의 자연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0
-
양양군, 결핵의 날 맞아 ‘결핵예방 캠페인’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오는 3월 24일 ‘세계 결핵의 날’ 이자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양양전통시장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라는 구호 아래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2주 이상 기침 등 유증상자 및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결핵검진 △결핵 예방 수칙 △결핵 검진의 중요성 등에 대한 홍보가 이뤄지며 결핵 예방 관련 홍보물도 배포될 예정이다.
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 폐로 들어가게 되면서 감염되는 질병이다.
주요 증상은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며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증상 유무와 무관하게 매년 정기적으로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결핵약에 내성이 없는 환자가 2주 이상 결핵약을 복용하면 전염성이 소실되며 6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기침이나 재채기 시 반드시 코와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한 후에는 비누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를 하는 등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결핵을 예방할 수 있다.
군 보건소의 경우 결핵의 조기 발견을 위해 2주 이상 기침 및 가래 증상이 있는 주민과,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시행하고 있으며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찾아가는 결핵검진도 시행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0
-
강원특별자치도 일곱 번째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첫 삽… 내년 6월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일곱 번째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첫 삽… 내년 6월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3월 20일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에서 도의 일곱 번째 미래산업인 기후테크 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 착공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찬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위원장, 홍동곤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 김동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는 총사업비 17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지하 1층 3,154㎡ 규모로 조성되며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 센터내에는 교육·전시·체험·홍보시설, 기후변화 도서관, 창업보육, 연구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도의 기후변화 대응 전반의 싱크탱크 기능을 전담 수행하게 된다.
- 특히 전시·체험 공간으로 운영되는 타 시도와는 달리 전국 최초로 연구, 창업보육 등 복합 기능을 갖추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08년 전국 최초로 기후변화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을 설립하고 17년간 기후 관련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구축해왔다.
- 또한, 탄소포집·활용 메가 프로젝트 예타 대상 선정,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수소 저장·운송클러스터 등 9,000억원 규모의 기후테크 관련 산업을 추진 중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의 새 집이자 도의 일곱 번째 미래산업인 기후테크를 주도해 나갈 곳”이라며 “정부 투입 예산이 145조 원에 앞으로 부가가치가 많은 분야”임을 강조하며 기후테크 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2025-03-20
-
“수도권과 1시간대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0일 오전 10시 30분,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수도권 강원시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강원연구원, 강원일보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미 수도권 앞으로의 과제는?’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원연구원 장진영 연구위원은 ‘강원 접근성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강원 SOC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발전해 이미 수도권에 준하는 접근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최재성 국토연구원 스마트인프라연구센터 연구위원이 ‘국토교통 SOC의 중점 투자 전략 방향’을 발표하며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수도권과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국가 SOC 정책을 면밀히 분석하고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현진권 강원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前 대한교통학회장을 역임한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장희순 강원대학교 교수, 김용래 도의원, 이종구 도 건설교통국장이 참여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종합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미 수도권에서 1시간 생활권이라며 여전히 강원도를 먼곳, 오지로 인식하는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GTX가 연결되면 강원과 수도권의 거리는 더욱 단축될 것이므로 이에 대비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심리적 거리를 줄이기 위한 홍보활동 첫 번째 스타트 자리”며 “국회에 가면 여전히‘강원도에서 멀리서 오셨어요’라는 말을 듣는다”고 현실을 짚었다.
이어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말처럼 영월~삼척과, 최근에 광덕터널 예타통과까지 SOC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심리적인 거리 해소도 따라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에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서울에서 수도권 강원시대 홍보 캠페인, 누가 먼저 도착할까 대결 챌린지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국민 인식개선 공감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20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5년 감사운영 기본계획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3월 20일 2025년 감사운영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감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위원회는 2025년도 감사운영 기본계획의 핵심 목표로 △ 도민 불편 해소 등 공공서비스 질적 향상 △ 건설공사 · 재난재해 등 안전 분야 관리 강화로 도민 피해 사전 예방 △ 불필요한 재정 지출 원천 차단 △ 공직사회 청렴성 제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생활 밀착형 감사, 사전 예방형 감사, 고위험 취약분야 집중 감사 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공공분야 행정 효율성과 도민 신뢰도를 동시에 높일 방침이다.
먼저, 각 시군별 도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점 감사 대상으로 선정해, 불합리한 행정을 개선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도민의 불만이 많았던 행정 절차 지연 등 공무원의 소극행정, 과도한 규제, 특혜성 인허가 문제 등 불공정한 행정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신뢰도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각종 민간 보조금 및 위탁금의 적절한 사용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중복 지원과 부적절한 사용을 근절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용역·물품구매 과정에서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사전심사 제도를 강화하고 출자·출연기관을 포함한 지방공공기관의 방만 경영을 방지하기 위해 출연금 및 보조금 사용 실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감사위원회는 민관 합동 건설공사 점검을 통해 도내 대형 공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실공사로 인한 도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또한, 선제적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사후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로 및 급경사지 정비사업, 하천 정비사업 등을 점검해 재난 예방을 위한 고위험 분야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감사위원회는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반부패·청렴 정책을 더욱더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부패유발 요인은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자치감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공직사회 부패행위에 대해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의 원칙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그리고 지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2025년 청렴 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문제점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원인 진단을 통해 부패 취약 분야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기관장 주재 대책 회의를 정례화하는 등 청렴 정책 추진 의지와 실천력을 더욱 강화하고 청렴사회민관협의회 등 거버넌스 활동 확대로 민관 협력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일섭 감사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행정 실효성을 높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본격적인 특별자치시대 실현을 감사위원회가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0
-
춘천시, 주택·상가 밀집지역에 공영주차장 조성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강원대학교 후문과 벌말공원, 애막골 지역의 공영주차장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강원대 후문과 벌말공원에 각각 3층 4단 규모의 주차타워가 건립된다.
이를 통해 강원대 후문 공영주차장 133면과 벌말공원 공영주차장 160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애막골에는 올해 4월까지 6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주택과 상가가 밀집한 곳으로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어왔다.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도 지속해서 제기돼 온 만큼,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이 주차난 해소와 교통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공영주차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0
-
춘천시립도서관, 3월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22일 오후 2시 1층에서 3월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는 도서관이 시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공연이 매달 열리고 있다.
이번 3월 콘서트는 춘천시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시바 여왕의 도착’을 포함한 6곡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춘천시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전공자, 비전공자 가릴 것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을 표방하며 창단된 오케스트라다.
춘천 시민 오케스트라 중 유일하게 현악, 목관, 금관, 타악기를 갖췄다.
별도의 참여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들을 수 있으며 나이 제한 없이 공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춘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3월의 봄날, 도서관에서 즐기는 음악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긍정의 에너지를 받고 새로운 시작을 힘차고 활기차게 해나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3-20
-
평창군자원봉사센터, 굿매너 으뜸봉사상 시상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20일 오후 2시 평창군 사회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굿매너 으뜸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자로 △미탄면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 △ 강종희 씨가 선정됐다.
미탄면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는 지속적인 장수식당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강종희 씨는 평창꼬B7을 운영하며 평창군 자원봉사 행사에 자이언트 플라워·풍선 장식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해왔으며 자원봉사 코치로서 도·군 자원봉사자대회와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평창군 협업 교육 프로그램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3월 20일 국회고성연수원 일원에서 '2025년 평창군 고급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평창군정의 핵심 관리자인 5급 사무관 이상 공무원 35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시대 변화 트렌드 인식을 통해 조직 변화를 끌어 낼 수 있는 리더십을 배양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은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과 평창군이 상호 협업해 추진하는 교육으로서 수준 높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조직 내 업무 유관 부서간의 팀빌딩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와의 상호 피드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한 조직 활성화 향상 및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법, 조직문화 개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육 대상자들의 실질적인 조직 관리 리더십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도 함께 참여해 교육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으며 심재국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이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