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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제5기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24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문화골목길 조성을 위한 ‘주민 인터뷰 및 스토리텔링 기법’ 이었으며 강의는 무릉도원면 운학리에서 동네 어르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는 화가 이정해 씨가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방법과 다양한 골목길 조성 사례가 소개됐고 문화 골목길 조성 사업의 방향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군민참여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더욱 의미 있는 문화 골목길을 조성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월군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앞으로도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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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자연재해 대비 사방사업 추진 ‘사업비 18억원 투입’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18억원을 투입해 사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선군은 전체 면적의 86%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집중호우 시 산사태와 토석 유출 피해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군은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큰 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을 신설하고 기존 사방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올해 군은 국비를 포함해 17억원을 투입해 정선읍 용탄리 산 399번지 외 6개소 등 7곳에 사방댐을 신설한다.
공사는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인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2,000만원을 들여 임계면 용산리 산 127번지 등 위험 지역에 설치된 사방댐 50곳을 대상으로 외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오는 5월까지 임계면 도전리 산 16번지 일원의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통해 해당 지역을 공식 지정·고시하는 등 선제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5월부터 강우량이 증가하는 시기에 대비해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사태현장 예방단을 구성해 10월까지 사방시설 점검·관리,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 산림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산사태 예·경보가 발령되면 취약지역 순찰과 주민 대피 안내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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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간식 나눔 치킨Day” 사업 진행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간식 나눔 치킨Day” 사업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3월 24일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단체회원 10여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응급처치전문의용소방대의 후원을 받아 “정&간식 나눔 치킨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협의체는 치킨과 도넛을, 의용소방대는 피자를 후원했다.
‘정&간식 나눔 Day’ 사업은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마을복지사업으로 분기별로 테마 간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치킨데이, 늘푸른데이, 피자데이, 마라데이 등 다양한 간식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있는 가정에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간식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가족이 함께 모여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미숙 민간위원장은 “성장기 아이들이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이번 사업이 불안과 성장통을 겪고 있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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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도내 안보 상황 점검을 위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내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북한 무인기 위협 등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개최되며 전년도 통합방위 추진 실적과 올해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기관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실전형 회의로 운영된다.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진태 도지사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국가 방위 관련 주요 기관장과 육·해·공군 부대장, 언론사 대표 등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5명을 비롯해, 시장·군수, 시군 경찰서장, 소방서장, 예비군 지휘관 등 모두 17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회의에서는 특히 북한 무인기 위협 대응을 중점 주제로 삼고 드론 공격에 취약한 도내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도내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 신태백변전소, 한국은행 강원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 춘천과 화천 발전소,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한국수력원자력 양양양수발전소 등 관련 기관도 회의에 참석해 협조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탰다.
김진태 도지사는 “현재 통합방위에는 다양한 위해 요인이 존재하는 가운데, 산불은 우리가 직면한 가장 현실적인 위협”이라며 “전국적으로 30곳이 넘는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강원자치도는 지금 버티고 있는 현실”이라 전했다.
이어 “각 기관에서도 통합방위 체계 내에서 산불 대응에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해 흔들림 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함께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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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북·경남 산불에 진화 자원 추가 투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2일 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진화 자원 지원 요청에 따라 헬기 5대, 진화차 등 42대, 진화인력 111명을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에 헬기 17대, 진화차 등 77대, 진화 인력 413명을 지원했으며 현재 도내에는 헬기 9대가 산불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비상 대기 중이다.
도는 이번 지원으로 도내 가용 헬기 수가 조정됨에 따라, 기존 8개 권역 체계를 고성, 강릉, 화천, 홍천, 정선 5개 권역으로 재편하고 효율적 배치에 나섰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인접 권역 헬기가 즉각 출동해 공조 진화에 나설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영남 지역의 산불이 조속히 진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도내 가용 헬기 일부가 외부 지원에 투입된 상황인 만큼, 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엄중히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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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30억원 투자해 병방산 산림레포츠 조성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병방산 일대에 산림레포츠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활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산림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군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레포츠 시설을 조성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에 군은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병방산 산55번지 일원에 자연 친화적인 레포츠 관광지를 조성하며 산악 자전거 코스, 트리탑 어드벤처, 등산로 정비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산악 자전거 코스는 병방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며 트리탑 어드벤처는 나무 위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등산로를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고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군은 3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조성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4월 착공해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병방산 산림레포츠 조성사업을 통해 정선군의 자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더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정선군을 사랑받는 지역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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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선 8기 공약이행 전략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이행 전략회의’를 통해,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임기 동안 이행률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부지사, 실·국·본부장 및 주요 공약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공약 이행률 △주요 성과 △미진한 공약의 보완 대책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민선 8기 도의 공약은 2025년 2월 말 기준 5대 분야 125개로 65개 공약이 완료되어 52%의 공약 완료율을 보였다.
또한 52개 공약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 중으로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비율은 93.6%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규제프리 강원특별자치도 실현 △제2청사 설치 △오색케이블카 설치 착공 △강원세계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 △영농자재 구입비 50% 지원 △도 지원 보훈수당 100% 인상 △도내 10분 내 전기차 충전기 접근 △춘천속초 간 동서고속화철도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철도 건설 전 구간 착공 등이 있다.
사전절차 이행, 국내외 상황, 정부 예산 확보 문제 등으로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공약은 도민과의 약속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지켜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했느냐’ 보다는 ‘도민이 얼마나 체감하는가’”고 강조했다.
이어 “아무리 좋은 정책도 도민께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듯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에도 힘써달라”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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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올해 농업용 유용 미생물 250톤 무상 공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용 유용 미생물 무상 공급을 시행한다.
농업용 유용 미생물은 토양 환경을 개선해 작물 생육을 촉진하고 병충해를 방지하며 작물 생육 효과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춘천시는 올해 사업비 3억 8,600만원을 들여 고초균 등 유용 미생물 3종, 250톤을 1천여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유용 미생물은 4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신북농협, 춘천강동농협, 서춘천농협, 동춘천농협 경제사업소, 남산농협 광판지점, 춘천농협 경제사업소에서 공급한다.
사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공급소에 용기를 지참해서 방문 수령하면 된다.
이성휘 춘천시 농산물유통과장은 “유용 미생물 무상 공급을 통해 친환경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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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 임업인 육성·지원 교육 본격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25년 임업인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육성 및 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춘천시는 임업 관심 증가와 임업인 지원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춘천시 임업인 등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올해는 총 1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임업인과 임업에 관심 있는 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이번 교육사업은 고사리, 산채류, 산양삼, 조경수, 대추 등 품목별 이론 및 실습 교육과 전반적인 마케팅 및 상품화 등의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실질적인 임업소득 창출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 산림과 또는 춘천시산림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진 춘천시 산림과장은 “임업인의 실질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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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이 머무는 도시. 청년 고용률 54.6%로 역대 최고 성과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일자리가 넘쳐나는 희망 도시 평창’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24년 고용률이 80.6%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8%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년 고용률이 54.6%를 기록하며 최근 5년 내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주요 고용 지표를 살펴보면 △고용률 80.6% △청년 고용률 54.6% △취업자 수 26,800명 △상용근로자 수 8,100명 등이다.
이는, 평창군이 추진한 다양한 고용정책과 창업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평창군은 청년층이 안정적인 고용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5백만원 △청년 창업아카데미 운영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통한 창업지원 3명, 7천500만원 및 고용장려금 지급 10명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인건비 지원 31명 및 창업지원 9명 △청년 신규창업 인프라 구축 지원 2명, 4천만원 △청년 창업가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2명, 4천만원 △청년 농업인 창업 및 영농 정착 지원 등 77명, 8억 5천300만원이번 성과는 단순한 고용 증가뿐만 아니라 고용의 질적 향상에도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용근로자가 7,500명에서 8,100명으로 증가하며 양질의 일자리가 확대된 것으로 평가된다.
직업별 취업자 수에서도 단순 노무 종사자가 감소하고 사무·서비스 판매·농입어업숙련종사 등을 증가했다.
평창군은 일자리 창출을 지역산업과 연계해 관광, 농업, 그린바이오산업 등 특화산업 기반으로 확대해 단기 일자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일자리 구조로 형성하고자 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