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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교통약자 지원차량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시범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교통약자 지원 차량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시범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처치를 하고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대상은 교통약자 지원 차량 10대와 공용버스 1대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사용법이 간단해 응급처치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중요한 장비로 심장마비 발생 후 초기에 적절히 사용하면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차량에 설치하면 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춘천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고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책임자는 물론 고위험군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이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응급처치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와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통해 응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응급의료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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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늘푸름한우’ 2025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 수상
‘홍천늘푸름한우’ 2025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늘푸름한우”가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하는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한우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13회 연속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천의 명품브랜드 “홍천늘푸름한우”는 4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년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한우 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한우로 인정받았다.
“홍천늘푸름한우”는 엄선된 순수혈통의 한우 암소에 고급육 우량 형질의 수소 정액으로 인공 수정한 송아지를 5개월령 이전에 거세한 뒤, 체계적인 사양 관리로 30개월 이상 장기 비육해 육질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을 브랜드로 유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맛과 풍미가 좋은 최고의 프리미엄 한우로 국내외 시장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13회 연속 국가 브랜드로 선정됨으로써 최고의 한우 브랜드로 인증받은 만큼,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한우를 육성하고 유통 활성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홍천한우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늘푸름한우"는 최고의 명품 한우 브랜드로서 높은 품질과 맛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빛나는 영향력을 행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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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X3 농구에 활력을 불어넣다
한국 3X3 농구에 활력을 불어넣다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에서 펼쳐지는 'FIBA 3X3 홍천챌린저 2025'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홍천군과 한국 3X3 농구연맹이 폴란드와 체코와의 업무 협약식을 통해 협력을 강화했다.
지난 3월 30일 폴란드와 체코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협약식에는 피오트르 렌키엘 폴란드 3x3 대표팀 감독 겸 아카데미아 3x3 설립자와 마이클 솝 체코농구협회 사무총장, 야쿱 비드너 체코농구협회 3x3 농구 코디네이터, 홍천군체육회 신은섭 회장과 홍천군 교육체육과 이성희 과장, 홍천군 교육체육과 박종수 체육진흥팀장, KXO 송태훈 실무이사 등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체코 3X3 농구팀은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5' 및 'FIBA 3x3 홍천 라이트 퀘스트 2025'에 출전을 확정했고 이를 통해 동유럽국가 및 국제 3X3농구팀과 교류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이번 협약식을 통해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통과를 기원하는 국제적인 홍보에도 성과를 거뒀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홍천군과 폴란드 3X3 아카데미아 및 체코농구협회와의 우호적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기원하며 지난 경험을 살려 올해는 더 성공적인 ‘홍천 챌린저 2025’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천군은 2019년부터 3X3 농구대회를 개최하며 한국 3X3 농구의 발전에 힘써왔고 2023년부터는 홍천 챌린저 국제대회를 개최하며 국제적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5'는 다가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홍천군에서 된다.
14개국 160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3X3 농구 교류와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의 지속적인 노력과 한국 3X3 농구연맹과의 글로벌 협력을 통해 한국 3X3 농구가 세계 무대에서 빛을 발하고 있음을 기대해 본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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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그린투어사업단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 조직인 평창그린투어사단이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2025년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8일까지 3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조직과 지자체가 민간 관광전문가와 협업해 지역 콘텐츠가 포함된 농촌 테마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교육 이수 후에는 목공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김태겸 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역량 강화교육은 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참여하는 체험 마을의 관광·체험 상품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이 탄력을 받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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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스포츠마케팅, 유·청소년 대회로 지역경제에 ‘활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만물이 소생하며 꽃이 개화하는 4월, 다양한 대회 개최로 3,000명의 선수 및 관계자 방문이 예상되면서 이에 대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인제군이 후원하고 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5 KYFA컵 인제내린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이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제공설운동장 등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초등학교 1~6학년 45개 팀 700명의 선수가 참가해 1~3학년은 6인제, 4~6학년은 8인제 경기로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어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2025 하늘내린인제배 전국 남녀 중고 배구대회’ 가 인제체육관 등에서 개최되며 41개팀 6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코트 위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4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하늘내린인제 제4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 장애인배구대회’ 가 인제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30팀 300명의 선수들이 좌식배구, 지적배구 종목에 참가해 장애를 극복하고 스포츠로 하나되는 감동의 시간이 펼쳐진다.
또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6회 하늘내린인제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가 인제천연잔디구장에서 진행되며 8~12세부에 60개 팀 1,000명의 선수가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며 푸른 잔디위에서 킥오프 한다.
인제군은 현재까지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12개 대회를 개최해 6,050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방문했고 전지훈련 31개 팀 706명의 선수가 누적 255일간 인제군에서 훈련을 했다.
군은 올해 61개 대회 개최, 100억원의 직접 경제효과 창출을 목표로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는 순항하고 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4월에는 유·청소년 대회가 많이 개최되는 만큼 어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할 수 있도록 의료진 배치, 시설 점검 등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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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역 축산업 현황 파악을 위한 전수조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축산업의 현황과 변화 추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4월 25일까지 관내 가축사육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요 가축 6종과 기타 가축 15종을 포함한 총 21종의 가축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를 활용해 전년도 데이터와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사육 두수 증감이 큰 농가에 대해서는 재조사를 추진해 통계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
평창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축산업의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맞춤형 축산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분석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에 있어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지역 내 축산 현황을 철저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축산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통계 확보로 축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축산업의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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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명사특강 개최…4월 5일부터 사전접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 기적의도서관은 오는 4월 20일 오후 2시 인제 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전직 소방관이자 특수전사령부 출신 유튜버 홍범석이 연사로 나서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홍범석 강사는 2018년 세계 소방관 경기대회와 전국 소방 기술 경연대회에서 각각 최강 소방관 챔피언에 올랐으며 그 과정에서 보여준 강철 같은 멘탈과 탁월한 도전 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라는 그의 신념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전하는 등 홍범석 강사의 경험에 근거한 실질적인 조언과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강은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 참관을 위한 사전 접수는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부터 인제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홍범석 강사의 도전 정신을 배우고 참여자들이 각자의 삶에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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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영월동강배 전국족구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제18회 영월동강배 전국족구대회가 오는 4.5부터 4.6까지 이틀간, 영월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경기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건강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족구 종목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영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족구협회와 영월군족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전국 70여 개 팀, 대회 운영진 등 50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진행하며 부문별로 시상하게 된다.
대회 관계자는 “족구를 통한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족구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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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유산 영월 단종제례 공개행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최명서 군수는 2025년 4월 5일 오전 10시 30분 단종제례보존회원 40여명과 함께 한식을 맞이해 단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장릉에서 영월 단종제례를 실시한다.
제향의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선주헌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이상재 단종제례보존회장이 맡았다.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유산 영월 단종제례는 조선 중종 11년에 제6대 임금인 단종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우승지 신상을 보내 국가에서 왕족이나 대신, 국가를 위해 죽은 사람에게 제문과 제물을 갖추어 지내주는 제사인 치제로부터 시작됐고 숙종 24년 추복된 후부터 매년 한식에 장릉에서 거행하고 있다.
단종대왕제향은 세계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영월장릉에서 열리는 유교식 제례의식으로 정자각에서 제를 올리고 조금 떨어진 장판옥에서 충신제향도 함께 진행한다.
충신각에는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위 32인, 조사위 186인, 환자군노 44인, 여인위 6인 등 모두 268인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영월군은 “단종대왕과 268명의 충신의 넋을 위무하기 위해 거행되는 단종제례를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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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정 산림 지키기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강화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청정 산림을 보호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2025년 상반기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감염목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방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선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은 지난 2014년 최초로 발생했으며 감염목 및 감염 우려목 제거, 예방 나무주사 등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환원을 위해 적극적인 방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상반기 방제사업은 정선읍 봉양리 산71번지 외 287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2억 1,500만원을 투입해 방제목 385본을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나무주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나무주사 사업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일원에서 진행되며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투입, 170ha 면적에 대해 합제나무주사를 실시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감시를 강화하고 솔잎혹파리 나무주사와 돌발병해충 방제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주민 홍보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해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방제 활동과 예방 조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청정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도 고사목 발견 시 신속히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