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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중흥토건㈜, 공동주택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중흥토건㈜는 4월 2일 오전 11시 시청 7층 중회의실에서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흥토건㈜는 ‘남원주역세권 A-2블럭 중흥S-클래스’ 공동주택 공사비의 30% 이상을 지역 건설업체에 맡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사비 1,305억원 중 410억원이 지역 내 시공사, 인력, 자재, 장비 분야에 투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공동주택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 51건을 체결했으며 누적 금액은 총 1조 9,510억원에 이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협약에 참여해 주신 중흥토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시공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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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개최
춘천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치매안심센터가 4월 한달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비대면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는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의 일환으로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에 대한 공감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걷기대회는 ‘따뜻한 봄날, 기억을 회상하며 걷다’라는 테마로 ‘기억을 걷는 시간’을 통해 우리의 몸과 기억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춘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걷기코스는 ‘치매안심센터-새로움공원-치매안심센터’로 80% 이상 걷기 달성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춘천시가 치매 안심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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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 선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는 추진계획의 타당성, 결과 활용 방안, 예산 확보 여부, 지원 필요성 및 공유재산 사업 참여도 등을 평가해 총 8억원 규모로 25개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올해 춘천시는 공유재산정책과 신설로 총괄 부서가 직접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에 더해 이번 공제회 지원비 확보로 개별 법령의 적용을 받는 건설과 행정재산은 전문 기관에 의뢰해 보다 정밀한 조사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과중한 업무로 인한 형식적 조사라는 한계도 극복할 수 있게 됐다.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재산의 용도에 맞는 효율적 관리와 다양한 세원 발굴 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재산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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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부 의료개혁 과제 중 하나로 지역에서 장기 근무 할 지역 필수의사에게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 및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보건복지부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추진 여건의 적합성, 사업 계획의 적절성, 사업 추진의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신청한 12개 지역 중 강원을 포함한 4개 시도가 최종 선정됐다.
강원자치도는 필수의료의 중증·응급진료의 최종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의과대학 졸업 후 해당 병원에서 수련한 전문의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자 4개 대학병원을 참여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또한, 전국 유일 도에만 설치되어 있는 강원의료인력지원센터를 권역지원센터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강원자치도는 정주 여건 지원을 위해 ㈜강원랜드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심신 치유 힐링 프로그램 및 레저·관광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참여 의료기관 소재 지자체인 춘천·원주·강릉에서는 지역 정착 수당으로 월 100~20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내 의과대학이 있는 참여 의료기관의 경우 해당 의과대학과 협력해 교육부 RISE 사업과 연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정영미 복지보건국장은 “필수 진료과 의사 확보를 위해 의료기관 및 지역 의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인재를 유치할 계획”이라며 “지역 필수의사 확보와 유지를 통해 도내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중증·응급 환자의 유출을 줄여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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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어업 근로자 복지회관 공모사업에 강원도 2개소 모두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어업 근로자 복지회관 공모사업에 강원도 2개소 모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 건립 공모사업에서 전국 2개소 모두 도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월 1차 공모에서 속초시가 선정된 데 이어 최근 마무리된 2차 공모에서도 동해시가 최종 선정되며 더욱 의미를 더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도내 어업인과 외국인 어업근로자를 위한 복지 기반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속초시와 동해시에 조성되는 복지회관은 각각 총사업비 24억원 규모로 외국인 어선원의 주거 및 휴식 공간 제공은 물론, 어업 현장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지역 어업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도에는 외국인 어업 근로자 복지회관이 총 12개소가 운영 중이다.
여기에 올해 하반기 강릉과 속초에서 각 1개소가 추가로 준공될 예정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속초와 동해 각 1개소까지 더하면 총 16개소로 늘어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업인을 위해 외국인 어업인 복지회관을 6개 건립하겠다고 약속드렸는데, 이번 공모 선정으로 5개소 확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 참여와 정책 지원을 통해 목표인 6개소를 달성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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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고맙다양양 영상 공모전 개최
양양군, #고맙다양양 영상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창의적이고 재치 있는 콘텐츠 발굴을 위해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5 #고맙다양양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 여행, 숨은 명소, 축제, 정책 등 양양의 다양한 매력을 주제로 한 자유 영상을 대상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행의 설렘, 감성 가득한 관광지, 생동감 넘치는 축제 등 ‘양양’ 이라는 이름 아래 펼쳐지는 모든 풍경이 소재가 될 수 있으며 표현 형식에 제한은 없다.
공모 기간은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실제 작품 접수는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접수는 △일반영상과 △숏폼영상 두 부문으로 나뉘며 1인당 각 부문별 1편씩 출품할 수 있다.
총상금은 1,000만원으로 일반영상 부문 640만원, 숏폼영상 부문 360만원이 배정됐다.
부문별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으로 총 7편씩 선정된다.
일반영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만원, 숏폼 영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전 결과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신성 △적합성 △영상미 △활용성 △대중성 등에 대한 심사와, 양양군 공식채널 유튜브 공개검증을 거쳐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양양군 공식 유튜브를 통한 선호도 조사 결과가 가점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출품작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AI 기반 자동 생성 영상, 타 공모전 출품작, 저작권·초상권 문제가 있는 영상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상작은 양양군의 공식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요강 및 제출 서류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누군가의 추억과 감동이 담긴 따뜻한 기록으로 남을 것”이라며 “양양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참신한 콘텐츠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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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양양군,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보건소가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60명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의사·간호사·운동전문가·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참여자들에게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각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게 된다.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 등 ICT 기반의 개인 건강정보를 전문가가 분석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앱을 통해 생활습관을 진단받고 소통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
모집대상은 질환자와 약물 복용자를 제외하고 건강에 관심이 있는 19세 이상 지역주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며 전화 신청 또는 QR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신규 참여자와 건강위험 요인이 많은 사람 순으로 우선 선정된다.
군은 대상자를 선정해 스마트폰 앱과 연동 가능한 스마트 워치 및 체성분계를 제공하고 모니터링 후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건강위험 요인별 디바이스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기간 중 최대 3회의 무료 건강검사가 진행되며 운동방법이나 영양상담 등 분야별 전문가가 1:1 맞춤 정보제공과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또한, 서비스 기간 다양한 건강 미션이 제공되는데, 미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 상품도 제공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을 기반한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으로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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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봄맞이 도로 및 시설물 정비에 나서
동해시, 봄맞이 도로 및 시설물 정비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해빙기를 맞아 강설과 제설 작업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와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와 청소에 나섰다.
시는 올겨울 유난히 잦았던 폭설과 한파로 인해 도로 곳곳에서 파임과 균열이 예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후 도로를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총연장 약 10km 규모의 주요 간선도로 포장 정비에 1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비 대상은 7번 국도와 38번 국도를 포함해 중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해안도로 관광지 주변 주요 도로 등이다.
특히 겨울철 집중 호우와 폭설로 생긴 포트홀의 임시 복구 구간이 이번 정비의 핵심 대상으로 완전 복구에 초점을 맞춘다.
시는 해수욕장 개장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상반기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로 포장 외에도 시는 제설 대책 종료 시점에 맞춰 낙석 위험 지역, 노후 표지판, 파손된 펜스 등 각종 도로 시설물 전반에 대한 보수를 병행한다.
아울러 주요 도로에 남아 있는 방활사를 수거하고 도로에 쌓인 모래 퇴적물을 제거하는 청소 작업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이번 정비와 청소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달형 건설과장은 “통행에 불편을 주는 노후 도로의 기능을 회복하고 각종 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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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희망디딤 지원사업’ 4월부터 본격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4월부터 가정위탁 보호 종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희망디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신규 사업으로 보호 체계 밖으로 나오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둔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으로 경제적 기반이 부족해 진로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시는 이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과 교육과정 수강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디딤 지원사업은 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자격 취득에 중점을 둔다.
운전면허, 중장비,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현장 밀착형 자격증부터, 공무원 시험, 외국어 능력시험, 한국사 능력검정, CAD,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이론 중심 교육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00만원으로 학원 등록비, 인터넷 강의 수강료, 교재비 등이 포함된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은 보호 종료 청년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자격을 갖추고 자신 있게 사회에 나설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해,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이다.
시는 이번 ‘희망디딤 지원사업’에 이 기금을 투입해 자립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정책으로 고향사랑기금의 취지를 충실히 반영한 대표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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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자치협의회 출범 ‘주민자치 활성화 본격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읍면 주민자치회를 통합한 ‘정선군 주민자치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읍면별 주민자치회를 설립해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자치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구성된 정선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 참여 확대와 정책 조율을 통해 주민자치를 더욱 활성화하고 각 지역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정선문화원에서 읍면 주민자치회 회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협의회 운영 규정과 임원진 구성 등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정선군 주민자치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북평면 주민자치회장인 정현인 회장이 선출됐으며 이재억 부협의회장, 최선화 사무처장 등 3명의 임원진이 구성됐다.
협의회는 정기총회와 정례회의, 임시회의를 열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군 정책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참여형 문화·복지·환경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4월 1일 새롭게 구성된 정선군 주민자치협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선군 가족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체계적인 분과 운영을 통한 자치계획 수립과 주민총회 운영 방안 등이 다뤄졌다.
또한, 주민자치 의식 함양과 전문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2월까지 ‘2025년 주민자치회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해 주민자치 분야 전문 강사가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읍면별 마을 의제 선정 과정과 권역별 주민자치회 사업 및 발전 계획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익균 총무행정담당관은 “정선군 주민자치협의회 출범을 통해 주민 중심의 정책 결정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자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