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5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3월 25일 오후 2시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활동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2024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분과위원 선출, 2025년도 지속 가능한 평창 만들기를 위한 예산안 심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함영예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이번 총회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방향을 설정하고 효율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사회의 안정과 통합, 환경 보존의 가치가 균형을 이루어 지속 가능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관협력 기구로2015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되어 기후변화, 자원 고갈, 환경오염, 빈부격차 심화, 저성장, 차별 등 세계 국가들이 직면한 여러 사회·경제·환경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2030년까지 17가지 주요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3-25
-
영월군, 바우처 택시 도입 교통약자 이동 지원 확대
영월군, 바우처 택시 도입 교통약자 이동 지원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4월 1일부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자들의 이동수단을 기존 장애인 콜택시에서 일반택시까지 확대하는 ‘바우처택시’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콜택시 이용자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콜 대기 시간 지연되는 문제와 불규칙한 배차 문제를 해소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바우처택시는 영월군 관내 일반택시를 활용해 월 5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발행된 전용 바우처택시 카드를 통해 결제가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영월군은 영월농협과 협약을 체결했다.
본 사업 시행을 위해 지난 3월 24일 영월군과 영월군 장애인협회,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영월군지부, 영흥운수, 대성택시 대표 등 5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콜택시와 일반택시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더욱 원활한 교통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휠체어 이용자나 자발적 보행이 어려운 교통약자분들은 우선적으로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그 외 분들은 바우처택시를 적극 활용해 제도가 효과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
영월군, 2025년 군정 핵심사업 현장점검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25일 2025년 군정 주요 핵심사업의 연내 목표 달성을 가시화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봉래산 명소화 사업 △청년 행복 주택 △청년창업 상상허브 △공공산후조리원 △영월 제4농공단지 △지역활력타운 △파크 골프장 △다함께 돌봄센터 등 총 35개소다.
이는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고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민생 부양을 위한 필수적인 사업들이다.
군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미래 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영월’ 조성을 위한 역점사업들의 공정 현황과 향후 계획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신속한 사업 집행 및 예산 확보 대책을 마련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사업장의 안전 및 환경 관리 등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와 논의 후 즉시 조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그간 민선 7기부터 8기까지 쌓아 올린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완성도를 착실히 높여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했으며 “주민들이 정책 효용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 편의와 민생을 살필 것이다”고 밝혔다.
2025-03-25
-
2025년 신규 마을기업에 ‘인제 한계2리’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마을기업 지정심사’에서 인제 한계2리 한계령영농조합법인이 신규 마을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인제군은 14개 마을기업을 보유 및 관리하게 됐다.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한계2리 한계령영농조합법인은 솔밭야영장과 베이스캠프를 활용한 다양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마을기업은 기업 발전 단계에 따라 신규, 재지정,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구분되며 단계별 성장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신규 마을기업의 경우 별도 사업비 지원은 없으나, 홍보·판로 컨설팅 등에서 다양한 간접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형도 한계2리 한계령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마을기업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고 마을을 찾는 분들께 우리 지역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이바지하는 지역 기반 기업으로 지역 성장의 동력이 된다”며 “마을기업이 더 성장하도록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25
-
인제군‘원통 오로라길’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원통 오로라길’을 조성해 어두운 길을 밝히고 다채로운 빛을 더한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군의 ‘원통 오로라길 조성 사업’ 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경관을 개선해 접경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도비 2억 5000만원을 확보해 오는 10월까지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원통 교차로의 꼬끼오 마트에서 대흥종합건재철물까지 1.7km에 이르는 북면 원통리 1655 일원의 택지 거리를 7개 구간으로 나눠 산책로와 보행로 등 편의시설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경관 조형물을 설치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간에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산책로의 초입인 ‘새빛 오솔길’은 조명을 통해 둘러싸여 있는듯한 아늑함을 제공해 사람들을 맞이하며 이어지는 ‘별빛숲’과 ‘한빛 쉼터’, ‘갈맷빛 사잇길’은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나무와 쉼터로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또 ‘가온빛 한뜰’과 ‘이야기빛 언덕’은 산책로 동선을 중심으로 안전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고 주차장과 연계된 ‘온빛마당’은 공터 공간에 벤치를 배치해 소규모 모임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군은 빛공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직접적인 광원 노출을 지양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보행로와 산책로를 정비해 보행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민과 방문객이 모두가 걷고 싶은 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3-25
-
홍천군,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직무, 안전교육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시니어클럽은 2025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발대식은 3월 24일 홍천읍을 시작으로 영귀미면, 남면, 화촌면, 북방면, 두촌면 등 6차례에 걸쳐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대회의실 및 각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노인 일자리 발대식은 참여자의 안전과 소양 직무교육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한다.
허문순 홍천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일자리에 참여하는 모든 어르신이 안전하고 즐겁게 작업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천군은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홍천군노인복지관, 홍천시니어클럽 등 3개 수행기관에 노인 일자리 사업을 위탁했으며 총 75개의 일자리 사업을 제공 중이다.
이를 통해 2025년에는 5,949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03-25
-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실종 예방관리 사업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배회, 실종 위험이 큰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과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배회감지기 사용료 지원,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지문 사전등록제’ 등 실종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치매 환자 실종 발생 시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을 통해 위치를 확인하고 신속한 발견 및 가정으로의 복귀를 도와주는 위치 추적 장치이다.
특히 2025년 신규 도입된 목걸이형 위치 추적 장치의 경우 간편하게 소지 할 수 있고 1회 완충 시 약 1년가량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는 누구나 무상으로 신청할 수 있다.
손목시계형 또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장기 요양 수급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인식표는 자주 입는 옷, 가방, 모자 등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형으로 제작되어 있으며 개인정보가 등록된 고유번호를 부여해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이름, 연락처, 주소 등 조속한 신상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경찰청 시스템에 치매 환자의 지문, 사진과 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에 등록하는 제도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발생 시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등록 치매 환자와 보호자에게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으며 관계기관을 통해 치매 환자 실종 예방관리 사업 내용을 지역사회에 홍보·안내하고 있다.
2025-03-25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정기 사료 검정으로 안전성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사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사료 품질 및 유해물질 잔류 여부를 점검하는 ‘2025년 정기 사료 검정’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은 도내에서 제조되는 사료의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축산농가와 반려인 등 소비자를 보호하고 나아가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점검 대상은 도내 사료 제조업체 392개소이며 주기적인 품질 관리 및 배합시설 등 중점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해 사료의 영양 성분은 물론, 주요 중금속 등 유해물질의 잔류 여부를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불량 사료의 제조와 유통을 차단하고 안전성이 보장된 사료만이 소비자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도내 양축농가가 사료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양축용 배합사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제조업소를 연 2회 이상 점검한다.
이번 정기 검정을 통해 ‘사료관리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제품 폐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9개소가 관련 규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바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중점관리대상 지정 등 지속적인 사료 검정을 통해 도내 제조되는 사료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축산 농가를 포함한 소비자의 안전성을 보장할 것”이라며 “신속한 민원 처리와 수출 사료 영문증명서 발급 등 행정적인 지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사료 산업 발전과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5
-
2025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2025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후 2시, 도청 제2별관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규제정비 종합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에 대한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됐다.
회의를 주재한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을 반영한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통해 ‘규제 프리’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25
-
2025년 강원방문의 해 DMZ 평화의 길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접경지역 5개 군, 강원관광재단, 민간단체와 함께 접경지역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접경지역 DMZ 평화의 길 관광 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5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지역별로 트레킹·버스킹·자전거대회·생태체험 등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접경지역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DMZ 평화의 길을 따라 펼쳐지는 소규모 음악축제인 ‘DMZ 평화의 길 관광 페스타’ 가 5월부터 10월까지 접경지역 4개 군에서 개최된다.
DMZ 평화의 길 주변의 숨은 명소에서 특색있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트레킹, 캠핑,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민통선 이북지역의 생태 탐방과 음악을 들으면서 자연환경을 즐기는 별빛 여행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5월부터는 SNS 홍보단과 함께 DMZ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한 탐방 프로그램인 ‘평화공감 DMZ 힐링여행’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DMZ 인근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명소를 방문하고 이를 직접 홍보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6월 14일 고성군 일원에서는 ‘2025 Tour de DMZ 고성그란폰도’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그란폰도, 메디오폰도 2개 종목으로 전국에서 자전거 동호인 1,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로 3월 1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주요 코스는 고성종합운동장~ 명파 ~ 제진검문소 ~ 고성군 7번 국도 ~ 미시령옛길 등으로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타며 DMZ의 경이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강원방문의 해를 맞이해 접경지역 5개 군, 강원관광재단 등과 함께 세부 행사 계획을 수립중이며 5월부터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접경지역의 관광지를 알리고 DMZ가 가진 생태적, 역사적 가치를 널리 전할 계획”이라며 “DMZ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