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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속사2리’ 현판식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약 50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우수마을 현판식을 4일 속사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속사2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소각근절 서약과 산불을 막기 위한 주민들의 꾸준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속사2리가 2024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마을 주민들은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감시활동을 펼치며 녹색마을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으며 그 결과 속사2리는 올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속사2리 마을의 모범적인 사례가 평창군 산불 예방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군에서도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 활동을 위해 다양한 산불 방지 대책 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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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윤전우 센터장 임명장 수여식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일 자로 전우좌후협동조합 윤전우 이사장을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임명하고 3일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전우 센터장은 동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학사와 일본 요코하마시립대학교에서 국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일본과 포항에서 마을만들기와 국제 NG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윤 센터장은 서울시 도시재생센터 설립을 위한 서울시도시재생지원센터추진반 반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센터 출범을 이끌고 이후에도 해당 센터에서 사무국장, 단장, 현장지원센터장, 대외협력관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센터 성장을 위해 앞장섰다.
또한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기획팀장직과 이사직을 역임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역량을 갖춘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평창읍이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도시재생사업 선정 결과라는 기쁜 소식으로 평창에 벌써 활력이 도는 것 같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부응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으며이에 대해 윤전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그동안 쌓아온 도시 재생 관련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창군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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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 선정작가 전시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은 지역작가의 예술 활동 활성화와 전시 다양화를 위한 2024년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 선정작가 전시를 9월 4일부터 12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지난 5월 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김남훈, 김은주, 김진길 총 3명의 작가에게 전시 지원사업의 기회가 주어졌다.
첫 번째 전시는 김남훈 작가의 ‘A BUBBLE’展으로 9월 4일부터 10월 1일까지 4주간 시립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다.
김남훈 작가는 전통 도자기 제작 기법인 물레성형과 음각 장식을 기본으로 비눗방울을 연상케하는 구체 형태가 특징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하거나 시립미술관에 직접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김남훈 작가는 비눗방울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도자기에 빚어 담았다 작품을 감상하며 내게 주어진 다양한 삶의 기쁨과 질곡에 대해 차분히 돌아보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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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강원특별자치도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강릉시연합회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강원특별자치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도대회는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여성농업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농촌의 미래”를 주제로 해 농촌 핵심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회원 및 내빈 등 1,000여명이 함께 하며 대회는 내빈에게 회원들이 대접하는 만찬과 금년도 우수 여성농업인 및 각종 농업인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내빈에 대한 시상식, 여성 농업인이 먼저 앞장서는 환경 지킴 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아울러 농촌의 핵심인력인 여성농업인의 위상정립과 노고를 격려하고 각종 전시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수희 시연합회장은 “금년도 도 대회로 한국여성농업인의 발전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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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이달 4일 오전 10시 의료원 별관 2층에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권태형 원주의료원장,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 김영석 대한의사회 원주시지회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야간 진료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야간 진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3월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9월 2일부터 소아 경증 환자 야간 진료를 시작했으며 평일 야간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은 소아 진료 공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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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행사 연합회와 댄싱카니발·만두축제 연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4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여행사 연합회와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를 연계한 여행상품의 개발·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2천만명이 넘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개최되는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마케팅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시는 지역 축제, 관광지, 인센티브 제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사 연합회는 축제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 출시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원주 관광 산업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계 관광상품은 축제 기간 중 치악산 구룡사, 강원 감영 등 인기 관광지 투어를 진행하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여행사 연합회 소속 각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축제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잠재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행사 연합회는 지난 2006년 발족해 18개 소속 여행사가 국내 최고의 모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국내 우수 여행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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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3일 오전 9시 40분 별관 대회의실에서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는 매년 운영되던 시책보고회를 개선한 것으로 기존에는 실국별로 추진하는 신규 사업과 추진 중인 현안 사업의 추진상황, 향후계획 등을 보고하는 자리였으나 이번부터는 실국별로 최대 5건 이내의 핵심안건으로 한정해 신규 사업 및 확대·개선이 필요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계획 등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강원형 지역소멸대응 정책 수립을 위해 안건 보고에 앞서 실국별로 지역소멸 대응 정책을 간략히 발표했다.
김진태 지사는 “시책보고회라는 용어는 목적이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며 “도민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이번부터는 실제 회의의 목적과 일치되는 예산사업 보고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또한 “마찬가지로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들도 도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회의는 도정 목표인 ‘인구 200만, GRDP 100조 원 달성’을 중심으로 분야를 나눠 진행됐다.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미래 산업은 그간의 결실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며 기업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도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할 방침이다.
폐광으로 지역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강원 남부권의 사업들은 시기에 맞춰 사업이 추진되도록 각종 경제진흥사업, 특구 사업 등의 로드맵을 확인하며 사전에 면밀하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을 위해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 공급 등 주거 환경 개선 및 출산과 양육지원 등의 정책도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김진태 지사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 외에 추진되는 사업들도 예산 투입 규모 대비 효과와 필요성 등을 검토해 줄 것”을 전하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인구 200만 GRDP 100조 원, 결국 도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늘 도민의 입장에서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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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춘천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팀 선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최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이장웅 주무관, 이현석 주무관, 장영한 주무관, 박자민 주무관 등 4명과 우수팀은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 공동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 도로과 보행자전거팀, 교통과 버스팀 등 4팀이 선발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팀 선정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 행정 사례 중 자체 내부 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외부 심사를 합산한 결과를 토대로 심의해 결정했다.
지난 선정때와 달리 적극행정위원회의 외부 심사 점수비율을 높여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팀을 선정하는 등 심사의 공정성을 높였다.
우수공무원 중 이장웅 주무관은 국비 예산을 확보해 퇴적된 오염토, 오니 등을 정화해 공지천의 수질을 개선했다.
이현석 주무관은 드론 항공영상 촬영을 지원함으로써 4,000만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냈다.
장영한 주무관은 초등학교 주변 인공지능 CCTV 설치 및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구축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를 구현했다.
박자민 주무관은 유기 동물 대상 강아지 입양행사를 기획, 추진해 유기 동물 입양에 대한 인식 제고에 힘썼다.
우수팀으로 여성친화팀은 국비지원을 받던 사회복지시설에서 국비 지원이 중단될 상황에 놓이자 관련 법률 규정을 찾아내어 국비 지원을 받도록 했다.
공동주택관리팀은 민간 소유로 보수가 어려운 옹벽을 시에서 직접 보수공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시민 안전에 선제적으로 대처했다.
또한, 보행자전거팀은 배후령 고갯길과 의암댐 구간을 자전거 우선도로로 지정하고 한수원과의 적극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자전거 인구의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했다.
버스팀은 민선8기 준공영제 도입 이후 대중교통 정상화로 인한 예산절감과 경영안정화로 인한 근로자의 직업안정성 등에 기여했고 한발 더 나아가 버스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수요자 맞춤형 노선을 신설하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 선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구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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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에 참가해 반도체 기업 투자 유치에 나선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홍보관을 설치·운영해 박람회 참가기업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수한 수도권 접근성과 인력양성 인프라 및 3대 테스트베드 구축 등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의 강점과 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 설명회’, ‘강원 반도체 퀴즈 이벤트’ 등 강원 반도체산업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은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한 PCB 반도체패키징 관련 전문 전시회로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전자산업 분야의 선진기술을 소개하고 기술 이전의 기회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도는 지난해부터 반도체 관련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통해 ㈜지큐엘 등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 “민선8기 공약사항 및 핵심과제인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권역별 여건에 맞는 특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고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중”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강원 반도체 산업의 강점을 알리고 우수한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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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실버 안전문화콘서트’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 오후 1시부터 평창군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민의 안전문화 조성 및 안전인식 제고를 위한 ‘실버 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안전문화콘서트에서는 찾아가는 도민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응급처치의 필요성 및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과 시니어 어쿠스틱 남성 중창단 바람소리와 이영단 설장구 예술단의 어르신 맞춤형 문화공연 등을 실시한다.
한편 콘서트 시작 전에는 평창군, 한국한센복지협회 등과 함께 행사장 내 안전문화 부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건강 상담, 피부질환 진료 등 다양한 건강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앞으로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교육을 더 흥미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안전문화콘서트 프로그램 다양화 등 맞춤형 안전체험활동을 확대해 도내에 안전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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