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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명절맞이 어려운 이웃 및 보훈 대상자 위문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9월 9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613가구, 차상위계층·저소득층 929가구, 사회복지시설 15개소, 보훈대상자 612명이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과 읍면 도움-나눔 운동 모금액으로 기초생활수급자 1가구에 5만원씩 총 3천여만원의 명절 위로금이 지급된다.
또한, 지역 후원자와 고성 도움-나눔 모금 운동사업등을 연계해 사회복지시설과 국가유공자들에게 3,200만원 상당의 쌀, 생필품,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군민 모두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 나눔 문화 확산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지난 201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공무원, 지역주민, 기업체, 출향인 등이 참여하는 소액 모금 운동인 고성 도움-나눔 운동을 연중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업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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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강원 장애인 하계캠프 고성 삼포에서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도내 장애인들에게 장애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설 수 있는 의지와 희망을 심어주고자 실시되는 ‘제27회 강원 장애인 하계캠프’ 가 9일부터 11일까지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소재 오션투유 앞 해변에서 개최된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에서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군의 후원을 받아 “시원한 바다, 꿈꾸는 미래, 하나된 강원지장협”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개최되고 있는 이번 하계캠프는 도내 18개 시군의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추진된다.
어제는 개막을 알리는 개영식을 시작으로 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장기자랑을 보여 줄 수 있는 가요제인 어울림 한마당 예선전이 실시됐고 오늘오전에는 링 던지기, 물총 쏘기, 물풍선 받기, 럭비공 몰기 등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과 함께 어제 추진된 어울림 한마당 예선전에 이은 본선전이 저녁 8시부터 실시되며 마지막 날인 내일은 폐영식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게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도내 장애인과 가족분들께서 매년 고성군을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최고의 청정 자연과 아름다운 관광지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고성군에서 뜻깊은 교류의 시간과 함께 삶을 재충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캠프가 마무리되는 내일까지 안전사고 없이 잘 끝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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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긴급방제 예비비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긴급방제 예비비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도내 주요 재선충병 발생 시군을 위주로 ‘24년 하반기 긴급방제 추진을 위한 예비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에서는 올해 하반기 재선충병 긴급방제를 위해 총 48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지난 7월 산림청으로부터 재해대책비 20억원과 이번 긴급방제를 위한 예비비 19억원, 시군 자체예산 9억원 등을 확보하게 되어 재선충병 확산 저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주요 도로변 및 가시권 내 고사목 전량 방제와 타 시도 연접지역의 잣나무에 대한 예방나무주사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우리 도의 재선충병 피해는 전국 대비 0.4%로 경상북도와 대구 등 타 지역보다는 경미하지만, 도내에서도 재선충병 감염목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 방제기간 동안 고사목에 대한 전량 방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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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추석 연휴,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춘천시, 릴레이 캠페인 전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깨끗한 추석 연휴,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 춘천시가 명절 연휴 때마다 반복되는 쓰레기 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캠페인 장소는 애막골, 스무숲, 강원대 후문, 퇴계 먹자골목 4개소다.
자생단체와 함께 시는 해당 장소에서 추석 연휴 생활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 금지,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홍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며 “연휴 종료 후 쓰레기를 여러 번 나눠서 배출하고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 방법을 준수해 많은 시민이 깨끗한 추석 연휴 만들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전날인 1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권역별로 나눠 특별 수거를 올해 첫 운영하기로 했다.
특별 수거는 일반 및 재활용 쓰레기만 수거하며 음식물을 제외한다.
또한 18일에도 민원기동반을 통해 주요 대로변 일반쓰레기와 쓰레기 관련 긴급 민원을 처리할 방침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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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오는 30일까지 모범업소 신청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30일까지 모범업소 신규 신청을 받는다.
모범업소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 중 위생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다.
신청 대상은 춘천에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로 영업 신고를 하고 6개월이 지난 업소다.
모범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춘천시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보건소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 등 현지 조사를 거쳐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의결 후 최종 지정한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되고 모범음식점 표지판 배부, 종량제봉투 및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신규 지정과 함께 시는 기존 모범음식점 106개소에 대해서도 재심사를 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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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대적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9일 인제 전통시장을 찾아 주요 성수품의 물가동향 등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시장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명절 밥상에 오르는 배추, 소고기, 채소류 등 품목의 가격 변동 추이를 확인하고 도에서 발표한 추석 물가안정 관리체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 지를 점검했다.
도에서는 고랭지 배추가 전국 농산물 가격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것을 감안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가격이 급등했던 여름 배추와 무의 가격 안정화를 위해 1만 8천 톤을 조기 출하에 나서는 등 추석 장바구니 물가 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인제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김 지사는 9월 15일까지 일주일간 도내 곳곳의 전통시장을 찾아 물가 점검과 함께 전통시장 홍보에 앞장서 명절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 및 시군 직원 3,500여명도 9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14일간 도내 63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및 각자 내기 점심식사 등을 진행하며 대대적인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에서는 도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33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허용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7개소로 확대하며 전통시장 안전관리강화 5종 세트를 통해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보도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차림 비용은 전통시장이 10% 더 저렴하며 우리 도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비용이 낮다”며 도에서 물가 관리에 힘을 쓰고 있음을 전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올해 추석 장바구니는 전통시장에서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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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에서 처음으로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 축제 & 홍천 FCI 국제 도그쇼’를 개최한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이라는 주제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28일부터 공식 프로그램인 홍천 국제 도그쇼 BIS 심사, 홍천 챔피언십 도그쇼 BIS 심사와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부대행사인 반려견 어질리티 체험은 축제기간 동안 일일 총 2회 반려견과 함께 허들과 터널을 체험할 수 있는 미니 어질리티 체험이 진행되며 어질리티를 소개하고 반려견이 허들과 터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훈련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애견연맹 어질리티 위원회와 함께 국내 어질리티 대표팀의 숙련된 어질리티 시범이 일일 총 1회 진행된다.
이와 함께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인 기다려, 기다려/이리와/찾아줘 참여 게임, 독 피트니스 체험, 반려동물 아로마 테라피 체험, 반려동물 행동 교정 상담 등 축제기간 동안 반려견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보호자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 및 체험행사는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9월 23일까지 사전 접수 또는 축제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첫 축제의 장이 마련되는 만큼 기쁜 마음으로 알차게 준비한 홍천군 반려동물문화축제에 많이 오셔서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번 축제를 통해 홍천군은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이해 동물 친화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등 반려동물의 접근성 향상 및 반려인의 참여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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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추석 명절맞이 홍천사랑상품권 이벤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다가오는 2024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사랑상품권 발행액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주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홍천사랑상품권은 원래 구매 한도가 50만원, 보유 한도가 100만원이었으나, 이번 추가 발행을 통해 각각 100만원과 15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벤트는 9월 10일부터 추가 발행액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홍천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이벤트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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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추석종합대책“군민 모두 든든한 한가위 보내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8개반 55명 비상근무를 통해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종합대책은 총 11개 분야로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교통, 산불방지, 비상진료,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소외계층 명절지원 등이다.
먼저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대응 매뉴얼 점검하고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재난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특히 노인맞춤돌봄과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대상자 1,900여명에 대해서는 연휴기간 직·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중점관리품목 20종을 상시모니터링하고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에 적극 나선다.
군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한달간 ‘인제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제군보건소에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연휴기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며 운영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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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새로운 길 열린다 동서녹색 평화도로 개통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북면 용대1리와 서화면 서흥1리를 연결하는 동서녹색 평화도로 인제구간 공사를 마무리하고 9월 12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국비 179억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257억원을 투입, 군은서화면 서흥리에서 북면 용대리를 연결하는 왕복 2차선 도로 연장 4.53km 조성을 마쳤다.
구간 중 교차로에는 운전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유도선을 설치해 시인성을 높였다.
이번 도로 확장·개설로 서흥리와 용대리 간의 이동거리가 약 15km, 이동시간은 15분가량 단축되며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지금까지 서화지역 주민들이 속초·고성 등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북면 원통리를 거쳐 국도 46호선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북면~서화면 지역의 교류가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민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또 백담사, 십이선녀탕 등 내설악 관광지와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망이 형성되면서 관광산업 육성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도 3호선 개통으로 접경지역 생활권역을 확대하고 인접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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