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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 개최
동해시,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묵호감성마을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8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 동해시청 2층 회의실에서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는 문영준 동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마을공동체, 도시재생·관광 분야 전문가,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묵호감성마을 운영에 관한 기본방향과 지역주민 주거 및 경관개선, 주민 소통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27일 열린 위원회에서는 묵호감성마을 활성화 및 주민 지원 방안, 묵호팩토리 덕장 향후 관리 운영 방안 모색 등을 심도깊게 논의했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
앞으로 묵호태를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주민 일자리 창출 및 등대·덕장마을 시설 개선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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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GMES 2024’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제20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GMES 2024’ 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원주기업도시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규모의 산업전시회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강원지원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의료기기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위해 2006년부터 개최됐다.
올해는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바이오 등 국내 우수기업 115개 사, 유관기관 14개 사, 일본기관 5개 사 등 총 134개 사가 149부스로 참가하며 해외 초청 바이어와 기업 간 1:1 사전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의료기기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공공기관 맞춤형 컨설팅을 현장에서 진행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기기 보험등재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의료 빅데이터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의료기기 인허가 등이다.
이 밖에도 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인·허가 1:1 상담을 지원하고 기업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외부 유입 확대와 성과확산을 위한 채용박람회와 투자설명회, 한-일 기술교류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다도 체험,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등 일반 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강원의료기기전시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거나 전시 기간 현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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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 개장식 개최
원주시, 2024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 개장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우산천골목형상점가상인회는 2024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을 개최한다.
8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우산천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열리는 야시장에는 하이볼과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특히 ‘거리노래방 특설무대’를 설치해 참가자 전원에게 야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현장 접수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야시장 방문객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 및 SNS 이벤트 참여 시 하이볼 1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장식은 8월 31일 오후 6시 30분 우산천골목형상점가특설무대에서 개최하며 주요내빈 축하인사, 축하공연 및 개장 컷팅식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진영 상인회장은 “성공적인 주말 야시장 사업을 위해 우산천 상인회원 여러분과 합심해 준비하였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주말 야시장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및 경제진흥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에서 하이볼 하면 우산동이 떠오르게끔 우산동 상권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생겨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산천 하이볼거리가 원주의 핫플레이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2023 원주 하이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난해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우산천 하이볼거리의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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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의 발자취를 찾아서 제17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29일 오전 11시 30분,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2024년 제17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선다.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2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삼척 이사부독도기념관 광장부터 이사부 광장까지 척주취타대와 항로탐사대의 거리 행진에 이어 오전 11시 30분부터 안전기원제와 출정식을 진행했다.
전 국민 공모로 선발된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50여명은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범선 코리아나호를 타고 삼척 ~ 울릉도·독도까지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 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출항지로서 앞으로도 이사부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사부장군의 해양개척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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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사생대회 및 박수근예술제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의 위대한 화가 박수근을 기리는 ‘제11회 전국 사생대회’ 와 ‘박수근예술제’ 가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수근미술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사생대회는 전국의 학생들에게 예술가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화가 박수근과 같은 예술 영재를 발굴하고자 추진하는 대회로 양구군과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이 주최·주관하고 교육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일보, 한국지방신문협회가 후원한다.
전국 사생대회는 유아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4일까지 박수근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회 당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는 선착순으로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심사 결과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가작, 입선 등 6개 부문의 수상자에게 총 5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아울러 현장 사생대회 참여가 어려운 원거리 학생을 대상으로 ‘작은그림 공모전’ 이 진행된다.
공모전은 서민 화가 박수근을 주제로 진행되며 9월 11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한다.
공모전에 선별된 작품은 사생대회 당일 야외공원에 전시될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박수근미술관장상과 기념품이 수여된다.
또한 박수근미술관은 사생대회 당일 박수근 선생과 같은 예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박수근예술제’를 함께 진행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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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개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30일부터 사흘 동안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2024년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배꼽축제는 ‘100×VITA FESTA, 인생은 축제다’라는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 기간 축제장 메인도로에서는 거리음악극단 ‘음악당 달다’, 브라질 삼바팀 ‘라퍼커션’, 아프리카 타악밴드 ‘아냐포’ 가 다양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축제장을 누비며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무대 공연으로는 첫째 날인 30일 길구봉구, 안성훈, 진혜진, 장군, 신현희 등이 출연하는 ‘개막식 축하 콘서트’ 가 열리며 콘서트 종료 후 불꽃놀이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이튿날인 31일에는 오전 10시 30분 관내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2시에는 ‘아리엘’ 와 ‘엘볼렌테’ 가 출연하는 ‘디즈니 팝페라 콘서트’ 가 열리며 오후 4시에는 남미 음악에 한국 정서를 가미한 ‘라틴 콘서트’ 가 열린다.
또한 저녁 7시에는 홍이삭, HYNN, 육중완밴드가 출연하는 ‘100×콘서트’ 가 열려 감미롭고 개성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고 이어서 불을 이용해 춤을 추는 파이어 퍼포먼스 공연인 ‘양구도깨비 불’ 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9월 1일에는 오후 2시에 전통연희 공연이, 4시에 퓨전 국악 공연이 열리며 6시에는 강원 출신 아티스트인 허민영, 한효정, 안춘옥, 정은, 석이영 등이 출연하는 ‘강원 아티스트 콘서트’ 가 열려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관객 참여형 마술 서커스 쇼인 ‘게임보이 사운드매직’ 공연이, 이튿날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비눗방울, 풍선을 결합한 복합 공연인 ‘브랜드 매직쇼’ 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에는 고전 명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크레용용 드로잉 매직쇼’ 가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바다 유리를 활용한 친환경 재활용 열쇠고리 만들기, 무동력 선풍기 만들기, 친환경 커피박 탈취제 증정 및 촉감 놀이, 숲의 자연물을 활용한 숲 놀이, 향기 주머니 만들기 등이 상시 운영되며 양구군의 새로운 캐릭터 ‘배꼬비 홍보 체험존’도 운영된다.
아울러 방문객들이 축제장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캐리커처, 영정사진 찍기 프로그램도 마련됐으며 국토정중앙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국토정중앙점 건강트레일 워킹’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도 디스코팡팡, 바이킹, 에어바운스, 회전 그네 등 놀이기구와 서바이벌 레이저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축제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힐링 글램핑존’도 운영된다.
배꼽축제 특별 이벤트로 축제를 즐기며 스티커를 획득하고 리유저블백, 멀티안마봉 등 배꼽축제 굿즈를 수령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곰취축제, 배꼽축제, 시래기사과축제를 모두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청춘양구 3대 축제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구군은 이번 배꼽축제도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친환경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물가 종합상황실과 상시 모니터링단,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해 먹거리 입점 업체의 물가를 관리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접수 시 민원을 즉시 처리해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입점 업체의 기본 메뉴와 가격을 누리집에 먼저 공개해 방문객들이 쉽게 가격을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양구군은 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장을 만들 계획이다.
먹거리 부스에는 다회용기가 지원되며 축제장의 주요 장소에는 다회용기 수거통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 배꼽축제는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화려한 콘텐츠들로 양구군이 가진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오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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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무원 보호 위해 악성 민원에 법적 대응으로 맞선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악성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대응으로 담당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민원 행정 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다.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반복적인 민원인의 폭언, 협박, 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한 증거자료를 확보해 지난 27일 강릉경찰서에 공무집행방해로 고발 조치했다.
해당 민원인은 관계 법령에 따라 집행한 정당한 업무처리에 불만을 품고 시청 방문과 전화 통화로 공공기관의 질서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행동을 반복하는 등 공무원의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방해하고 신변을 위협해 시 차원에서 법적으로 대응할 것을 결정했다.
고발 조치에 따라 해당 민원인에 대한 수사기관의 조사를 통해 법적 처벌이 가능하며 피해공무원 구제를 위해서도 지속적인 법률적 조력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타 지자체에서 악성 민원인에게 시달리던 공무원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고 있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이번 법적 대응이 악성 민원 또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키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악성 동일·반복 특이 민원인에 대해 예외 없이 기관 차원의 엄정한 대응을 통해 담당 공무원을 보호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민원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공무원의 민원 응대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신속 행정·친절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행정의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률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민원인 또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민원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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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PATA Gold Awards 2024 수상
강릉시, PATA Gold Awards 2024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주관 “2024 PATA Gold Awards 모두를 위한 관광 부문”에서 강릉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으로 수상했다.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이란 관광 약자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관광지 간 이동, 시설 이용, 정보 접근에 제약이 없는 여행환경을 조성하는 포용적 관광정책을 말한다.
이번 수상에 따른 시상식은 PATA 트래블마트 행사기간 중 퀸 시리킷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지난 28일 개최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 수상으로 밝혀졌다.
PATA Gold Awards 모두를 위한 관광 부문의 경우, 장애인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에게 접근성 제고와 기회를 제공하며 사업의 목적과 사회적 파급력, 프로그램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시는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에 공모·선정되어 강릉관광개발공사와 더불어 올해까지 관광 약자들을 위한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작년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에서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관광 정책대상 국민관광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PATA Gold Awards 수상을 계기로 강릉 무장애 관광이 세계적으로 홍보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관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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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계 최대행사 강원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제23회 강원도 수산업경영인 대회가 지난 8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2014년 이후 2년마다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강원 수산의 미래 수산업 경영인의 힘으로”란 슬로건 아래 강원도 수산업경영인들의 위상 및 자긍심 고취와 친목 도모 등 수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하 양양군수, 김현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김홍규 강릉시장, 이병선 속초시장, 박상수 삼척시장, 김용복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권혁열김기하 최재석심영곤조성운 도의원, 이우수 속초해양경찰서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및 수산업경영인 가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 수산업경영인들은 강원 수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주역으로서 국가의 미래가 바다에 있다는 해양수산의 중요성을 천명하고 수산업경영인 가족 상호간 결속으로 국내 일류 강원수산 건설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한재우 한국수산업경영인 강원도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 어업경영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와 지자체, 전문가, 수산인들이 힘을 모아 풍요로운 바다, 활기찬 어촌건설에 앞장서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 수산인이 5천여 분으로 도 인구의 1%가 채 되지 않지만 일당백의 역할을 해주시는 분들”이라며 수산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외국인 근로자 숙소 6개를 추진 중인데 이미 1개소가 완성, 면세유 지원사업은 추경예산을 편성해 총 65억원을 지원, 노후어선 디젤기관 교체사업은 수요를 파악해 단계적으로 차곡차곡 지원 중”이라며 어업인을 위한 3종 세트 사업을 소개하면서 “3종 세트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어업인들을 위한 예산을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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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자동차산업 규제개선 현장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8월 28일 오후 2시, 횡성 우천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에서 ‘미래 자동차산업 규제개선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주연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호민관 주재로 지역 기업인, 전문가, 관계부처 및 지자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관련 규정 마련 등 9개 안건이 논의됐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산업통상자원부 옴부즈만실에서 관련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규제발굴 안건으로 채택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황병관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이번 토론회가 미래차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규제개선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련 규제개선으로 도내 미래 자동차 기업이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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