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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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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 박차, 수소경제도시 도약 꿈꾼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11월 1일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유치에 성공하고 수소경제 활성화 유공으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 것에 이어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행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시는 11월 5일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근덕면 광태리 일원의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자리하게 될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와 ‘수소 앵커기업 임대형 공장’ 구축 및 건립 사업 부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국비 209억원을 포함 총 299억원을 투입해 수소계량 및 신뢰성 평가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됐고 올해 11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수소 앵커기업 임대형 공장 건립 사업’은 수소 기업 육성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의 일환으로 오는 2025년을 목표로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수소 관련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으로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척시는 향후 도로 및 부대시설 구축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더욱 사업추진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수소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해 우리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관련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련 기업인 여러분들께서는 최근 수소경제도시로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는 삼척시를 주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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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 정월대보름 귀밝이술 빚기’행사 진행, 다가오는 2025년 준비 시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1월 5일 삼척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정월대보름 귀밝이술 빚기’ 행사가 시민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정월대보름 귀밝이술 빚기’ 행사는 우리 세시풍속에 정월 대보름날 아침 식전에 데우지 않은 찬 술을 마시면 정신이 들고 귀가 밝아져 한 해 동안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는 전통에 따라 매년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의미에서 더 참여인원과 규모를 더욱 확장해 진행했다.
행사는 양조 지도 인원 및 진행요원 10여명이 밑술을 빚는 것을 시작으로 참가자 등록, 위생용품 배부, 새해 소원쓰기 체험 등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행사에 참가해 밑술의 재료를 직접 참가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퍼포먼스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이날 빚은 귀밝이술은 내년초에 다가올 ‘2025 삼척 정월대보름제’에서 시민들에게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5년 정월대보름제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번 귀밝이술 빚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에 참여인원과 규모를 확장해서 진행한 만큼 2025년 정월대보름축제도 더 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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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강화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대비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예방과 초기 진화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에 군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41명과 5개 읍면에 배치된 산불 유급 감시원 149명을 포함한 감시단을 구성해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업무를 수행하며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 1대, 산불 진화·출동 차량 12대를 배치해 산불 진화와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예방의 일환으로 군은 산불 조심 기간에 관내 산림과 등산로 6개 구간을 화기 인화물질 소지 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입산 통제를 강화한다.
아울러 산불 위험이 높은 주요 등산로 화목 난방기 사용 농가 인근 등 산불 취약지역에는 산불 드론감시단 6명이 투입되어 산불 발생 감시를 강화하며 특별대책본부와 5개 읍면 상황실에서는 산불 상황 관리와 비상 연락 체계 유지 등 산불 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정연배 산림과장은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고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입산 시 인화물질 사용 자제를 부탁드리며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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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학생 제안 피드백 데이’ 개최.양방향 소통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여름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에 참가했던 학교를 대상으로 간담회 건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직접 전달하는 ‘찾아가는 학생 제안 피드백 데이’를 순차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생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 추진 결과를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해 행정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학교와 행정기관 간 양방향으로 소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간담회에 참가했던 8개 고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방문을 희망하는 학교와 일정을 조율했으며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별도 행사 대신 각 학교 학생자치회 회의에 참여해 건의 사항 처리 결과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첫 방문으로 시는 지난 4일 강원과학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절차와 그간의 진행 상황을 전달했다.
강원과학고 학생들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공직자들이 우리 학생들의 건의 사항 해결을 위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줘 기쁘다”며 큰 호응을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학생들의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를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은 우리 공직자들의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불편 해소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 학생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 관내 고등학생 간담회는 미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한 추가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오는 11월 22일 치악고등학교 간담회를 시작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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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배, 전국 배 품평회에서 ‘최우수품종상’ 수상
치악산 배, 전국 배 품평회에서 ‘최우수품종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경기 안성시에서 열린 ‘제20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치악산 배가 ‘최우수품종상’을 수상했다.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는 매년 배 주산지를 순회하며 열리는 행사로 이번 품평회에서 원주 심우섭 농가는 출품한 ‘만풍배’의 품질을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초면에서 ‘새빛농장’을 운영하는 심우섭 농가는 30년간 배 농사를 지어온 ‘배의 달인’ 으로 신양동작목반장과 치악산 배 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우수한 재배 기술을 전파하고 있는 선도 농가이다.
심우섭 농가는 “치악산 배는 당도와 산미가 조화로워 한번 맛본 소비자는 다시 찾을 정도로 맛이 뛰어나다”며 “치악산 배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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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며 강릉시 직접수행 사업 전일제 44명, 시간제 19명, 민간기관이 수행하는 사업인 참여형 42명, 특화형 7명으로 총 112명을 지난 11월 1일 모집 공고했다.
다만, 시각안마사파견사업 3명, 중증장애인일자리 사업 11명은 수행기관에서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는 읍·면·동 주민센터, 공공기관,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등 장애인의 능력에 적합한 업무보조를 할 수 있도록 배치할 계획이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활동을 통한 자립생활을 위해 ‘23년 108명에서 ‘24년에는 126명으로 18명을 확대했다.
참여 신청과 방법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고시에서 접수 기간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 및 일자리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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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1월 말까지 ‘방역기동반 연장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연장 운영하며 ‘집중 특별방역’을 추진한다.
이상 기후변화로 인한 감염병 매개체 증가 및 도내 곳곳에서의 럼피스킨병 발생 등 감염병 확산 우려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방역 취약지역 집중소독으로 주민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선다.
최근 도내 인접 시군에서 확산하고 있는 럼피스킨병의 매개체인 모기, 파리 등의 흡혈 곤충 집중 방제를 위해 방역 차량을 이용해 농장 주변 연무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하천, 공터 등 방역 취약지 및 다중이용시설과 민원 발생 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내 감염병 전파를 차단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이상 기후변화 등에 따른 방역 활동 강화를 위해 방역기동반을 연중 운영하고 도심공원과 산책로에 해충유인퇴치기·분사기 등 친환경 방역 장비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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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유치 전략’ 세미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4일 춘천 소울로스터리에서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유치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풍력, 태양광, 수력 등 재생에너지는 물론 원전, 수소,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활용하며 저장하는 기술 등 무탄소에너지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도에서도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무탄소에너지까지 확대해 이를 활용한 기업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에너지공단, 강원대학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연구원,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력산업협회, ㈜루트에너지 등 30여명의 관계자 및 전문가가 참석해 다양한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첫 번째로 한국에너지공단 김강원 신재생정책실장의 정부의 무탄소에너지 정책과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고 두 번째로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및 탄소 중립 이행사례와 기업유치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민참여형 풍력발전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현재 전국 최고의 풍력 및 수력발전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탄소 포집 및 활용 메가프로젝트 선정과 청정수소 생산기지 및 저장·운송 협력지구 구축 등 무탄소에너지 기반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유치 전략을 마련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에너지 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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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4일 동해시 삼화동 무릉별유천지 일원에서 지상 및 공중 진화자원을 총동원한 “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동해시와 공동주관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산림청, 시군, 소방 등 유관기관 200여명이 참여해 봄철 중·대형 산불을 가정하고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이용한 신속한 신고부터 진화자원 투입, 주불진화 및 뒷불 감시까지 실전처럼 진행됐다.
훈련에는 산불진화 헬기 4대, 산불진화차 및 소방차 24대, 산불진화 드론 1개 팀, 공중진화대 1개 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개 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개 팀, 환동해특수대응단 1개 팀 등 다양한 장비와 인력이 총동원됐다.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산불 상황에 따른 지휘권 인계 및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에서의 상황판단회의, 언론 브리핑 등 현장지휘 훈련과 함께 산불 조사, 감식, 가해자 검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실전처럼 실시했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동해안 지역은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 초동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 단속 등 도민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며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각별히 예방에 신경 써 주시길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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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그린바이오 기업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4일 도청 제2별관 6층 대회의실에서 농식품부와 함께 ‘강원 그린바이오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식품부가 전국 지자체를 순회하며 마련한 자리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성과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그린바이오 기관과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간담회에는 농식품부, 강원특별자치도,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단정바이오 등 그린바이오 연구·지원기관, 기업, 지자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성과 및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강원자치도가 추진하는 ‘그린바이오 산업 현황 및 계획’ 이 발표됐다.
도는 전국 최초로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시범사업을 통해 천연물 소재 산업 표준화와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시범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에게 집중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린바이오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 관계자들은 △농산물 부산물 업사이클링 규제 완화 △기능성 천연물 소재 기술 이전 및 신규 소재 개발 지원 △원료 표준화 연계 △임상 프로세스 지원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수출 및 판매 지원 등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서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국내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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