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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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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물 공급, 횡성댐만으로는 부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수질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주시민 36만 7천여명이 필요로 하는 1일 급수량은 14만 톤으로 횡성댐의 정수된 물 7만 톤과 원주 소초면 장양리 취수장에서 섬강의 하천수를 취수·정수한 물 7만 톤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장양리 취수장의 물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해 매월 시행하는 먹는 물 수질 검사에서 60개 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급수 체계의 횡성댐 일원화를 제안하고 있으나, 2040 국가수도기본계획에 따르면 횡성댐의 물 공급능력은 하루 최대 12만 톤으로 현재 원주와 횡성지역의 최대 필요 용수량인 17만 톤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시는 국가가 표방하는 가장 기본인 ‘안정적인 물 공급’을 실천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횡성댐 광역상수도 용량 증설과 송수관로의 이중관로 설치 계획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의 국가수도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물 공급은 시민의 생존과 밀접한 기본권인 만큼 원주시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제일의 원칙으로 두고 수돗물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확산하지 않도록 수질 검사 결과를 포함한 객관적 사실을 지속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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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문로 전기통신선 지중화 사업 착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주문진읍 주문로 터미널오거리~하나로마트 0.5km 구간에 이어서 주문로 하나로마트~수협사거리 1.1km구간의 전기통신선 지중화 사업을 11월 착수해 2025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84억원을 투입해 강릉시, 한국전력공사, 3개 통신사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행환경 및 가로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본다.
전기, 통신선 지중화사업은 도로굴착, 지중케이블과 지상기기 설치, 가공설비, 도로포장 등의 공정을 거치게 되며 공사기간 중에는 차량 통제 및 우회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 발생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에서는 일부구간 셔틀버스를 배치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중화 공사로 인해 소음과 통행 불편 등이 예상되지만 보행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이해하고 협조해주길 부탁드린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가 신속하게 마루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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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GN오픈 전국장애인탁구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4회 GN오픈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강릉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탁구협회, 강릉시탁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선수들이 우정과 화합을 다지며 축제 분위기로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개회식은 11월 8일 오후 2시 강릉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선수 및 보호자, 봉사자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애인 탁구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이 있는 첫째 날 오후 1시부터 남·녀 복식경기가 펼쳐지며 둘째 날 오전 9시에 남·녀 단식경기가 시작된다.
국제탁구연맹 경기규정을 적용하고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운영요원을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유도하며 우수선수 발굴 및 장애인 생활체육의 발전·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선의의 경쟁을 펼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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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 달았다… 기회발전특구 대거 지정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 달았다… 기회발전특구 대거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부의 제2차 기회발전특구에 도내 6개 시군과 6개 단지, 총 1,423,157㎡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규제 특례, 세제 및 재정 지원, 근로자 거주 여건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구역으로 자치단체가 입지, 형태, 업종 등 특구 설계부터 운영까지 주도하는 지방 주도형 특구로서 최초로 도입된 모델이다.
특구 지정 시 기업은 특구 내에서 신설되거나 창업한 경우, 소득세 및 법인세를 5년간 100%, 이후 2년간 50% 세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비 지원 한도 증액, 특구 내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에 지정된 6개 지역은 원주, 강릉, 동해, 삼척, 홍천, 영월로 반도체, 천연물소재, 수소에너지, 바이오, 핵심광물산업 등을 주력 산업으로 설정하고 생산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투자기업으로는 ㈜에스제이이노테크, ㈜파마리서치, ㈜금강씨엔티, 디앨㈜, ㈜씨티씨바이오, ㈜알몬티대한중석 등 총 62개 기업이 참여하며 8,818억원의 투자와 1,588명의 직접 고용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희열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기회발전 특구 선정은 도 할당량 200만 평에서 20%를 차지하는 수준”이라며 “앞으로 특구를 준비 중인 시군과 긴밀하게 협력해 특구가 확대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회발전특구 선정으로 도에서 주력으로 추진하는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가 달리게 됐다”며 “강원형 기회발전특구를 잘 추진해 기업과 사람이 모여드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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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2024 지방시대 엑스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11월 6일 11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및 제2회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막을 올렸다.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부처 장·차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지사 및 시도교육감, 지방4대 협의체장, 시도 지방시대위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지방시대 실현의지를 재확인하고 지방시대 전략과 계획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 간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되고 41년 만에 오색케이블카가 착공했고 절대농지가 해제됐지만 이는 예고편에 불과하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 반도체, 수소에너지를 중심으로 산업지도를 완전히 다시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금은 지방시대, 지방이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 살게 된다”며 “이번 엑스포가 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면서 규제가 혁파되고 첨단산업을 일으키며 강원의 미래가 활짝 열리고 있다”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비교 우위에 있는 강점을 살려 스스로 지역 성장을 추진하고 국가는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지역균형발전실현”이라고 강조하며 “교육발전특구와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를 찾아 지역의 성장에 기여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회발전 특구 2차 지정을 맞아 강원, 광주,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시도지사와 시도별 대표 앵커기업 간 투자협약식이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삼척시 수소특화산업단지 투자기업으로 액화수소 초저온탱크 트레일러 전문기업이자 운송 분야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디앨와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액화수소 저장 운송 관련 생산라인을 구축하며 투자규모는 500억원, 고용인원은 30명이다.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3일간 열리며 도에서는 국가 신성장 동력을 선도하는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를 주제로 강원스테이크관을 운영,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미래에너지, 푸드테크 +정보통신기술 등, 이른바 5+1 첨단전략산업 협력지구 등을 홍보하고 도내 주요 관광지와 정주여건 등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 전시관에는 기존 참여 기관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조달청, 통계청, 산림청이 새롭게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통해 지방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방시대 축제를 만들기 위해 사흘간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경기장에서는 피부진단을 받아볼 수 있는 2024 강원 바이오 엑스포·제2회 춘천창업엑스포, 전 세계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2024 춘천 커피 축제 등이 개최된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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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센터, 강원인베스트데이 개최…투자생태계 성장전략 모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열악한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하고 우수한 스타트업에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8일 오전 9시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1층 의암홀에서 ‘2024 강원 인베스트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 ‘온보딩 플라이트 데모데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스마트관광 및 인공 지능 헬스 케어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신생 기업 10개 사가 투자유치 설명회에 나서고 참여 기업 전시 및 시연 부스, 투자 상담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스마트관광 분야에서 △지역 서점 기반 버티컬 여행 커뮤니티 솔루션 ‘무형서재’, △방한 일본인 대상 핸즈프리 여행 플랫폼 ‘버디파이’, △감자 맥주 제조 기반 식음료 브랜드 ‘주식회사 아일랜드’, △트레블 테크 솔루션 기업 ‘메이크웍스커뮤니케이션’, △초개인화 여행 컨시어지 서비스 기업 ‘바카티오’ 등 5개 사가 참여한다.
인공 지능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헬스케어 특화 대화형 인공 지능 상담 에이전트 ‘맨인블록’, △스마트 자동 대소변 처리로못 ‘메디엔비테크’, △처방전 연계 약물 보충제 정보 서비스 ‘에이미랩스’, △안심 예방접종 통합 플랫폼 개발사 ‘리얼타임메디체크’,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및 관제 시스템 ‘지오멕스소프트’ 등 5개 기업이다.
온보딩 플라이트 데모데이는 성장 가능성 있는 강원자치도 미래산업 분야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투자 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주최하고 강원혁신센터,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골조로 한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강원혁신센터는 도정과 발맞춰 지역 전략산업 분야 기업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를 기점으로 강원혁신센터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첨단 전략산업 분야 기업지원을 위한 협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2025년 해당 분야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엄희현 창업육성2본부장은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관광과 헬스케어 산업에 걸맞은 혁신적인 신생 기업을 발굴하고 확실한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역량 있는 신생 기업의 가능성을 알리고 그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 ‘강원 투자 생태계 포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의 투자 생태계 성장이 시급한 이유와 그 속에서 공공액셀러레이터의 역할을 조명하는 자리로 총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장남준 한국벤처투자 지역균형발전실장이 ‘지역 투자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장안나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가 ‘공공액셀러레이터 펀드 조성현황과 개선과제’를 주제로 지역 기반 투자생태계 확산에 대한 인사이트 특강이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유자인 엠와이소셜컴퍼니 부대표가 ‘강원, 투자생태계를 통한 성장 전략’를 주제로 지역 창업기업 투자의 중요성과 이를 통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성장전략을 공유하며 박지훈 주식회사 노드 대표는 지역 투자를 통한 ‘강원권 딥테크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성장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세션에서는 ‘지역 공공액셀러레이터의 가치와 혁신’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해정 강원혁신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강원도의 투자 인프라가 전국 대비 약 0.7%에 불과한 상황에서 이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혁신센터가 공공액셀러레이터로서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투자 생태계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강원 인베스트 데이 참가 신청은 오는 11월 7일까지 이벤터스 사전 참가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혁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2018년 강원도 최초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로 현재까지 공동 운용조합을 포함한 4개 투자조합을 통해 지역 특화 산업 관련 신생 기업과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 52개사에 약 68억원 규모로 투자해오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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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SRT 어워드‘국내 최고 여행지’10곳에 2년 연속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SRT매거진이 선정하는 '2024 SRT 어워드'에서 국내 최고 여행 도시로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수서발 고속열차 SRT 차내지인 'SRT 매거진'이 국내 최고 여행지를 뽑는 '2024 어워드' 10개 지역에 영월군이 선정됐다.
SRT 매거진은 9월 한 달간 국내 55개 도시에 대한 독자 1만 2,060명의 설문조사 응답을 바탕으로 1차 투표를 거쳐, 여행기자, 여행작가 등 전문가 평가를 반영해 대상 도시 10곳을 선정했다.
영월은 해발 799.8m에 자리한 별마로천문대, 한반도를 그대로 축소한 듯한 한반도지형,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젊은달와이파크 등 관광지가 골고루 사랑받았으며 여행자들에게 종합 선물 세트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영월의 매력을 알아주시고 여행객과 전문가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고 감사하다"라며 “영월이 좀 더 머물고 싶은 여행 도시로 주목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월군은 트레킹, 워케이션, 캠핑, 웰니스, 반려동물 친화 등 다양한 관광마케팅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걷는 길 활용 여행상품 개발과 트레킹 이벤트 개최, 온라인 홍보 적극 활용·확대를 통해 직접적인 영월 방문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2025년에도 시내 걷는 길과 매력 있는 구간의 트레킹 및 마케팅을 통해 시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월관광센터 관광 거점사업 및 걷는 길과 연계하는 플랫폼 기능 강화로 체류형 관광을 위해 관련 사업들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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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단속 나선 춘천시, 12일까지 금연 구역 점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12일까지 공중이용시설과 금연 구역에 대한 지도와 단속을 한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회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점검 대상은 음식점, 대규모 점포, 학교 등 금연 구역 1만 3,103개소다.
지도와 점검은 춘천시 관계 공무원과 금연 지도원을 3개 반으로 편성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금연 구역 및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사항 점검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이다.
가벼운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반복적으로 위반한 업소와 흡연자에 대해서는 적발 시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다.
이은주 춘천시 건강관리과장은 “공중이용시설 및 금연 구역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적극 도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 클리닉에서는 금연을 원하는 대상자에게 일대일 개별 상담을 통해 금연보조제를 제공하고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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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농산물, 서울시민에게 선보인다…춘천시, 서울 동행마켓 참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소양강쌀과 방울토마토 등 지역 농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선보인다.
춘천시에 따르면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광장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동행마켓이 열린다.
서울특별시 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서울시민에게 지자체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 판로지원 등 지역 상생 차원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춘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고 춘천시 외 13개 지자체가 함께 서울광장에서 만나게 된다.
동행마켓에는 관내 7개 업체가 참가해 소양강쌀, 방울토마토,막걸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춘천시는 춘천여행 도서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여행도서관 관광홍보관은 도서관 형태로 꾸미고 춘천의 4계절을 담은 아름다운 전경 사진을 병풍처럼 선보인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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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연말까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자체재원 확보와 내년도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노력한다.
현재 군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은 4,273백만원으로 올해 체납액 목표를 지방세 60%인 1,423백만원, 세외수입은 40%인 761백만원을 정리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은 일제 정리기간 동안 체납액 납부 안내 문자 및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 및 차량, 각종 채권 확보,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고질·상습적인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및 견인하는 등 권역별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무재산 또는 환가가치가 없는 재산 등 징수불가능한 체납액은 압류해제 및 적극적인 정리보류로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며 정기적인 재산조회 등의 사후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로 납세를 기피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압류, 압류부동산에 대한 공매 추진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통해 경제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징수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지방세 납부 홍보 및 과세자료 조사를 통해 지방세입 증대에 힘쓰겠으며 또한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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