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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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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FGI 참가자 모집
평창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FGI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7일 진행하는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FGI’ 참가 희망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
FGI는 소수의 참가자가 한 그룹으로 모여 특정 주제를 토론하는 방식의 인터뷰로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방식의 좌담회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거나 기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평창군은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정책 전략과제를 구체화하고 일자리, 주거,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자 이번 좌담회를 운영한다.
지원 자격은 평창군에 거주하는 18세~49세 이하의 청년이며 △진입기 청년 △미취업청년 △취·창업 청년 △기혼 청년 △청년단체·기관 등에 참여 중인 청년 등 5개 그룹을 모집한다.
청년정책 수립 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2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의 거주지, 지역, 성별, 나이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좌담회는 평창군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며 청년들의 작은 목소리가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으므로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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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적극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업체 보호 및 지역건설업체 수주율 제고를 위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입찰공고 시 지역 의무 공동 도급공사 지역업체 참여율과 지역업체 하도급 및 지역 생산 제품·장비·인력 우선 사용의 권장을 명기해 지역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지역 제한 입찰제도와 기계 설비 공사 분리 발주를 적극 시행하는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올 한 해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경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건설산업이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계약 실적 △지역업체 하도급 △지역 생산 자재·인력·장비 사용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10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는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 지원 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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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공급업체 추가 공모 진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의 대상은 홍천군에 소재한 사업체로 한정되며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 신고를 한 업체들이 지원 자격을 갖는다.
또한, 공급 가능한 답례품을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들과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업체들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품의 홍보를 도모할 계획으로 다양한 업체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14일까지 총 10일간이며 접수는 홍천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을 방문하면 된다.
선정은 홍천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공개 모집에 따른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매년 기부가 가능하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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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대행서비스 신청하세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의 농작업 대행 서비스가 매년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2025년에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최근 농촌의 노동력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농가들의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이 서비스는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3월부터 수확 철인 11월까지 운영된다.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70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 여성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3일부터 방문이나 전화로 예약을 받고 있다.
홍천군은 지난해 237개 농가와 총 71.52헥타르의 농경지에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농가들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성과를 거뒀다.
문명선 홍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대행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다양한 농기계 관련 사업을 통해 농가의 비용 절감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천군은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청년 e그린 협동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농업인 영농현장 밀착 농작업 대행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영농철 적기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청년 농업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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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민 걷기실천 프로젝트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민 걷기실천 프로젝트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2월 10일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삼척시민 걷기실천 프로젝트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시작한다.
삼척시민으로 스마트폰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눌러 참여할 수 있다.
이번 2월 챌린지 기간 미션은 15일간 10만보 걷기를 목표로 달성자 선착순 200명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5천 원권이 지급된다.
또한, 앱을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실시간 확인해 일상 속 걷기 습관 동기부여로 건강을 매개로 한 소통의 통로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걷기를 통한 신체활동을 점차 증가시켜 비만, 우울 관리 뿐만아니라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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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교육대상자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군민들에게 정원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군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기초과정 30명과 심화과정 30명으로 총 60명이다.
기초과정은 정원에 관심이 있고 봉사활동을 할 의지가 있는 양구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초과정을 수료하고 관련분야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심화과정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과정은 정원사 양성의 첫 단계로 2월부터 7월까지 총 18주간 매주 토요일 양구군 평생학습관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심화과정은 기초과정을 이수한 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정원문화, 역사, 설계, 관리, 조성 설치 등으로 6개월 동안 이론교육, 실습교육, 봉사활동, 현장 견학 등 총 80시간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교육과정 중 80% 이상 이수한 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등의 제출 서류를 준비해 오는 14일까지 양구군청 생태산림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공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군민정원사 양성 교육이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양구군이 정원도시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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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산불예방 및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수거기간은 영농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 및 매립되면 발생하는 농촌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영농폐비닐은 흙과 식물 잔재물 등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 재질별, 색상별로 분류해 적당한 크기로 묶어 마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으로 배출하면 된다.
배출량이 5톤 이상이 되면 민간수거사업자가 이를 수거해간다.
또한 폐농약용기는 내용물을 완전히 사용한 후 ‘농약’ 이라고 표시된 농약 플라스틱병, 농약 봉지류만을 마대나 톤백 등에 모아 구분해 농촌폐기물종합처리장으로 운반하면 된다.
영농폐기물 수거에 참여하는 관내 마을회, 부녀회 등 단체는 수집전표를 발행해 보상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보상금 지급단가는 폐비닐이 등급에 따라 kg당 100~150원이며 폐농약용기류는 kg당 1220원, 폐농약봉지류는 kg당 1870원이다.
양구군은 현재 32개소의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운영 중이며 안정적인 영농폐기물 수거를 위해 5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1063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1억 6000만여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차종식 환경과장은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통해 농촌지역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환경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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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7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타 조사 대상 선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삼척지역 오분동~대구동을 연결하는 국도7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이 예비타당성 조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국도7호선 삼척~동해 구간은 동해항과 북평국가산업단지 등을 오가는 화물차량을 포함해 하루 평균 2만 대 이상의 교통량으로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 통행이 빈번해 소음과 분진, 진동 등에 따른 주변 주택가 주민들의 심각한 생활 불편 초래하고 있었다.
삼척시는 민선 8기 들어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3월 8일 화물차량의 도심 우회를 유도해 물류수송 효과를 높이고 국도변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도7호선 대체우회도로 8.8km 개설의 국가계획 반영을 재차 건의했다.
정부의 이번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으로 1년간 예타 조사를 벌일 전망이다.
예타가 통과되면 국가계획에 반영돼 착공 절차에 돌입한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이번 결정이 포항~삼척 철도개통, 영월~삼척 고속도로 개설 예타통과와 더불어 우리 시의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 경제 활성과 폐광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반드시 예타가 통과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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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월 10일부터 심야버스 운행 확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시내버스 운수업계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함께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오는 5월 심야시간 30번 시내버스의 막차 시간만을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정면허를 추진했으나, 해당 노선을 공동으로 운행하는 동신운수와 대도여객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2월 10일부터 30번 및 90번 노선에 버스 2대 증차를 결정했다.
당초 버스 4대씩 각 24·22.5회 운행하던 30·90번 노선은 버스 2대씩 증차해 6대가 매일 32회 운행하며 막차 시간을 밤 11시까지 연장한다.
특히 연세대학교 방학에 맞춰 운행하던 방학시간표를 포함한 휴일시간표가 폐지되고 매일 32회 버스가 다니면서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0·90번 노선은 관내 여러 중·고등학교와 원주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이번 증차가 학생들의 등하교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중앙선 열차와의 환승 연계를 강화해 역 이용객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30번과 90번 시내버스는 관내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다수 경유하고 원주역에도 들어가는 노선으로 증차와 막차시간 연장에 대한 요청이 많았다”며 “이번 운행 확대가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나 문화·여가 생활 후 캠퍼스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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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월례조회서 꿈이룸 재능나눔 무대 첫선
원주시, 월례조회서 꿈이룸 재능나눔 무대 첫선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3일 열린 2월 월례조회에서 ‘꿈이룸 재능나눔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주시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인 섬강태권도 학원의 시범단이 출연했다.
꿈이룸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익힌 예체능 분야의 실력을 다양한 무대를 통해 발표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신규 시책이다.
이번 월례조회가 열린 백운아트홀에서 첫 무대를 장식한 섬강태권도 시범단은 강원도전국태권도대회 및 원주시교육장배 등 다양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이날 공연에서 절도 있는 동작과 화려한 격파 시범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배운 재능을 나누고 발표할 수 있는 무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꿈이룸 바우처 사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시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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