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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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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삼척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3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역량강화와 힐링 제공을 통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조영란의 ‘컬러셀프테라피’및‘DNA컬러로 만드는 나만의 보석 팔찌’라는 주제로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이번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관계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힐링 제공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와 건강한 일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관계자들에게 2023년부터 매년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촘촘한 교육 복지 도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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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월 7일 ‘원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공포했다.
이번 개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상위 법령 개정 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의 완화 및 폐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생산관리지역 일정 지역 안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에 제1종 근린생활시설 입지 허용, 자연취락지구에 제조업소·수리점의 설치 허용 등이다.
이와 함께 생산·자연녹지지역, 생산·계획관리지역에 있는 기존 공장 부지 확장으로 건축물 증축하는 경우, 해당 용도지역으로 변경지정된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까지 증축 허가 신청이 가능하고 일반공업지역에서 업무시설 중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지원시설의 입지가 가능하게 됐다.
또한 자연녹지지역 안에서 농산물 가공·처리시설 및 농수산업 관련 시험·연구시설, 농산물 건조·보관시설, 산지유통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건폐율 20%에서 40% 이내로 완화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이외에도 일반·준주거지역, 상업지역, 일반·준공업지역, 자연녹지지역에서 문화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보전·생산녹지지역, 보전·생산관리지역에 초등학교,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졸업학력과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학교의 건축이 가능하도록 완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 조례 개정으로 경제 및 공업분야를 포함한 농업,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규제가 완화되어 시민 편익 증진과 함께 원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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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행복한 건강도시 구현”
원주시,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행복한 건강도시 구현”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행복한 건강도시 구현에 힘쓴다.
시는 지난해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과 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사업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감염병 재난 대비 신속 대응을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 및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해, 민선 8기 시정 목표인 ‘언제나 안전한 원주’를 실현하는 토대를 닦았다.
특히 공공심야어린이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운영해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 진료 불편을 해소하고 소아 중증 응급의료 실무협의체를 통해 소아 중증 환자 응급의료 지원 방안을 마련해, 보건복지부와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우수 지자체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원주시 산모의 산후조리 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산모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도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2차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초등학생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안전성 강화 △식품 안전성 확보 및 위생관리 강화 △예방적 통합건강관리체계 구축 △의료 지원을 통한 시민 건강증진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5년에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속 운영하며 야간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후조리 지원금을 지급해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보건지소 중심의 1차 보건의료 활성화를 위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본인 부담 진료비를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추진한다.
아울러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 방역 지킴이 사업, 어린이시설 감염병 대응 교육, 불법 건강기능식품 판매 근절을 위한 상시 점검 활동도 강화한다.
이외에도 치매 환자를 위해 실종 예방 목걸이 및 팔찌를 지원하고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동화 구연 및 독후 활동 프로그램 운영에도 나선다.
시 관계자는 “2025년에도 시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필수·지역의료 체계를 확립하고 감염병 예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저출산 및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생애주기별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의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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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위해 4억 6천만원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 마련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정기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전문예술지원사업 △생활예술지원사업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 4억 6천만원의 예산을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창작활동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문예술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단체 집중지원을 위해 단체별 최대 지원금액을 1천만원으로 증액했다.
공고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1일까지이고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심의를 거쳐 3월 초에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오는 2월 10일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공연장에서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주요 내용 및 지원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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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을 위한 세무신고 비용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0일부터 각종 세무 신고 시 지출되는 비용에 대해 인당 최대 10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릉시에 소재한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약 1,500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강릉시청 누리집의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류 2종을 업로드하면 된다.
시는 올해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구비서류를 4종에서 2종으로 대폭 간소화하고 작년보다 한 달 이른 시기에 접수를 받는다.
지출 증빙은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분에 한하며 지출 내용은 부가세·종합소득세 등 국세신고 및 세무기장·세무조정료로 지출된 비용이다.
홍선옥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침체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지원책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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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지진 발생에 긴급 지시. “사명감 갖고 도민 안전에 최선”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와 인접한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원주와 횡성 등에서 유감 지진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도내 지진 신고는 총 15건으로 원주 14건, 횡성 1건이다.
이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신속한 대응을 주문하며 사명감을 갖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도민들께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여부 파악과 주요시설물 점검해, 여진 가능성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이번 지진은 대설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벽 시간에 발생해 재난 관리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라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재 지진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주요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진에 대비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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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후 임대 농기계 불용 입찰 매각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노후 임대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한다.
이번 매각은 농기계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농기계로 내구연수 경과 및 노후화로 불용 처리 결정된 농기계이며 일부 농기계의 경우 수리가 필요한 것으로 퇴비살포기 등 8종 25대이다.
본 매각은 개별매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매각 방법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하며 매각 참가 자격은 1차, 2차, 3차로 진행할 계획이다.
1차 입찰에 참가할 경우 계약체결 시 주민등록등본, 경영체 등록확인서를 필히 제출해야 하며 입찰서 제출은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개찰일시는 2월 17일 10시에 개찰한다.
또한, 낙찰자 결정은 감정평가 가격 이상의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자로 결정한다.
불용물품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비치되어있으며 입찰 참가자는 매각 농기계를 사전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불용 농기계 매각은 관내 농업인에게 농기계 구입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자 우선적으로 매각 결정을 했으며 농업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활용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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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우리 동네 시인, 이성선’ 시사회 성황리 개최
영화‘우리 동네 시인, 이성선’ 시사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극단루트는 지난 2월 4일 달홀영화관에서 영화 ‘우리동네 시인, 이성선’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을 기념하고 영화 제작에 협조한 주요 관계자, 출연자,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영화 ‘우리 동네 시인, 이성선’은 고성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 창작 주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국비 3천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공연단체 극단루트와 함께 2024년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연극 ‘우리 동네 시인, 이성선’을 공연했으며 주민들의 시 낭송을 통해 조명되지 않았던 고 이성선 시인의 삶과 작품을 재조명하며 진정한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공연은 323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후, 극단루트는 공연에 그치지 않고 이성선 시인의 문학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영화화 작업을 추진,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으로 공모 신청하며 지속적인 확산의 기반을 마련했다.
2019년 창단한 극단루트는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극 작품을 제작·공연해 왔으며 ‘화진포의 봄’, ‘제진역 다시 봄’, ‘아야진뽕’, ‘명파환상곡’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극단루트는 앞으로 영화 ‘우리 동네 시인, 이성선’의 지역 내·외 상영회를 추진할 계획이며 전주국제영화제 공모 결과는 2025년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성선 시인은 우리 지역이 배출한 중요한 문인이며 앞으로도 그의 문학과 정신을 기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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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6일 오전 춘천 후평산업단지 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산업,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단체로 도 협의회는 일자리, 산업, 복지, 농업, 에너지, 환경 등 17개의 목표를 수립해 이행 및 실천 중이다.
이러한 목표들은 도가 지향하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과 긴밀하게 부합한다.
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손원교 사무처장과 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협의회는 올해 도민에게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각종 기관 및 단체들과 협업을 확대해 목표 실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에 도에서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강원연구원 등과 협력해 도정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25년에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 행사 현장을 방문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홍보 캠페인을 확대하고 토론회 등 통해 도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청 내 담당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목표 이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더불어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참가, 전국 지속가능발전 유관기관 회의 및 행사 참여를 통해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지속가능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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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2월 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4년 기준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체 조사는 32번째로 진행되는 조사로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와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2024년 12월 31일을 조사기준일로 현재 동해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약 12,834개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다.
올해는 행정자료 활용 확대, 11차 표준산업분류 적용 및 무인매장 현황 파악 등 조사 방법을 개선해 조사 정확도와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조사는 면접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전화, 인터넷, 배포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자 소재지,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등 9개 항목이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에 통계청에서 최종 확정 발표한다.
김형기 기획예산담당관은 “조사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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