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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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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은 원주시에 90일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단체, 공공기관이며 지원 대상 차종과 차종별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자동차 제작·수입사를 방문해 신청서 및 계약서를 작성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급예정 물량은 총 1,055대로 상반기에 승용 500대, 화물 80대, 승합 3대 등 총 583대, 하반기에 승용 400대, 화물 70대 승합 2대 등 총 472대를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종별로 387만원부터 2억 700만원까지 지원되며 환경부 방침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12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1,055대 중 우선순위 대상자, 택시, 택배, 중소기업 생산차에 대해 물량을 별도 배정하며 3분기부터는 미집행 우선순위 물량 및 그 외 물량과 통합해 집행할 예정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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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문체부 지역특화 생활체육 공모 선정, 국비 18억원 확보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총 18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해당 공모 사업은 기존 대한체육회에서 운영하던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되면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생활체육 종목을 대상으로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릉시에서 선정된 사업은 ‘강릉 해양 스포츠 팜육성 사업’과 ‘강릉 시민컬링 육성사업’ 으로 해양스포츠와 동계스포츠를 일반인들이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수준별, 대상별로 세분화해 프로그램 및 강습을 운영,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강릉시는 적극적인 사업 홍보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 지도자를 배치해 체계적인 강습을 제공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는 등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이를 통해 강릉을 해양·동계 스포츠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우리 지역에 특화된 생활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게 됐다”며 “강릉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올림픽 인프라를 활용해 강릉시 해양·동계 스포츠를 적극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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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미취업 여성 1인당 최대 300만원 구직활동비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력단절 등 미취업 여성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 온라인 신청으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지원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 되어 있으며 가구소득기준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하는 40세 이상 ~ 59세 이하 미취업 여성이다.
올해 4월부터 지급되는 구직활동 지원금은 월 50만원씩 신규 참여자는 6개월간 최대 300만원, 재참여자는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이 포인트로 지원되며 교육비 및 시험응시료,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원금 수급 도중 취·창업에 성공해 3개월간 근속한 경우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구체적 지원요건 및 방법은 강릉시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건령 인구가족과장은 “취업 후에도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일인턴제’ 운영 등을 통해 여성이 안정적으로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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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해양수산국 현지 업무보고 실시
강원도의회청사전경(사진=강원도의회)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제334회 임시회 회기 중 글로벌본부 해양수산국을 방문해 현지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에 앞서 강릉 주문진항을 직접 방문해 작업중인 어업인을 격려하고 어업인 작업장인 어구보수보관장 사용실태를 점검했다.
농림수산위원장은 이번 현지 업무보고에서 어업인 작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우리 농림수산위원들과 집행부가 밀접하게 서로 소통해서 어업인 민생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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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회계연도 통합결산업무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2024회계연도 통합결산업무를 본격 추진하며 체계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결산은 재정 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고 그 결과를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환류하는 데 의의가 있다.
결산은 △세입, 세출 등 예산의 집행내용을 기록하는 예산회계 결산과 △발생주의 회계원리에 따라 자산·부채, 수익·비용 등을 기록 보고하는 재무회계 결산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된다.
양양군은 관련 법령 및 작성기준에 따라 2월 10일까지 세입·세출 출납사무를 완결하고 출납폐쇄 후 80일 이내인 3월 21일까지 결산서 작성 및 보고를 완료하기 위해 예산회계 및 재무회계 통합결산 작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최종 결산서는 결산 개요,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및 23종의 첨부서류로 구성되며 4월 중 결산검사 절차를 거쳐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5월 31일까지 양양군의회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결산 검사를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과 성과를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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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낙산해변 달빛모닥불 축제, 겨울밤을 수 놓다
양양 낙산해변 달빛모닥불 축제, 겨울밤을 수 놓다
[아시아월드뉴스] ‘2025 양양 낙산해변 달빛모닥불 축제’ 가 오는 2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양양 낙산해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정월대보름 전통 행사인 ‘달집태우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겨울철 이색 체험 관광상품으로 개발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겨울바다의 낭만과 모닥불의 따뜻한 온기가 어우러져,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을 비롯해 친구, 연인들에게도 양양의 겨울바다에서 모닥불을 피우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함과 동시에, 달집을 태움으로써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체험은 양일간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1일 체험료는 1스팟 당 15,000원이다.
참여 신청은 양양군 스마트관광앱 고고양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나,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 속에 2월 15일 행사의 경우 사전접수가 모두 마감됐다.
다만, 현장 접수를 통해 20팀이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
축제 참여자는 낙산해변 축제 현장 운영부스에서 접수한 후 모닥불로 안내받게 된다.
양양문화재단은 낙산발전협의회와의 협업으로 참여자에게 모닥불을 피워주며 출출한 허기를 달래줄 꼬치 5종과 고구마 2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닥불을 둘러싼 참여자들은 불멍을 하면서 두런두런 한해를 돌아보고 또 한해를 맞이하는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음식 부스에서 라면, 어묵,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한국여성농업인양양군연합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꼬치도 추가 구매할 수 있어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울러 축제장 내에는 누구나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사방치기 등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존’ 이 마련됐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달집태우기이다.
참여자들은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소원지를 직접 적어 알록달록한 달집을 장식한다.
이후, 농악대의 힘찬 장단에 맞춰 횃불을 들고 행렬을 이루며 달집을 둘러싼다.
농악이 절정에 이르면 모든 액운을 태워 보내는 달집태우기 의식이 진행되며 축제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양양문화재단은 이번 달빛 모닥불 축제를 양양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양양문화재단은 항상 군민이 공감하는 문화 콘텐츠 개발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재단의 여러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준비했으니,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낭만적인 양양의 겨울바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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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70억원 투입해 친환경 자동차 1013대 보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올해 사업비 약 17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자동차 1,013대를 보급한다.
친환경 자동차 보급은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고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유도를 위해 추진한다.
전기자동차 1,013대, 수소 전기자동차 79대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해 춘천시에 거주하는 개인또는 소재지가 춘천시인 법인·기업체·단체·공공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구매자가 전기자동차 또는 수소 전기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 후 신청 서류를 작성, 제작·수입사가 무공해 자동차 통합누리집에 온라인으로 서류 접수하면 된다.
차종별 보조금 지원액은 각각 전기자동차,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조금을 받은 친환경 자동차 구매자는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하지 않으면, 보조금 회수요율에 따라 보조금을 반납해야 한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를 구입하면 보조금 외에도 세제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세제 감면은 개별 소비세는 △전기자동차 최대 300만원 △수소 전기자동차 최대 400만원이다.
취득세는 최대 140만원 규모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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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저녹스 보일러 45대 설치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효과가 크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을 준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이며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 제품은 가스 소비량 70㎾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저녹스 보일러다.
한편 환경부에 따르면 노후 보일러보다 저녹스 보일러는 열효율이 12%가 높아 연간 난방비 최대 13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1대당 연간 약 0.5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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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출산 친화 직장에 인센티브 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기관과 기업, 군부대를 대상으로 출산장려 유공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장 내 출산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근로자 복지 향상과 함께 인구 증가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에 소속 직원의 출산 이력이 있는 기관과 기업, 군부대에 유공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출산 유공 포상금은 소속 직원의 출생아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기준은 다음과 같다.
소속 직원의 출생아가 5명 이상인 경우 50만원, 10명 이상이면 100만원, 50명 이상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배정된 총 예산은 2,000만원이며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2024년 출생아를 둔 소속 직원과 해당 직원 자녀가 신청일 기준 동해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
포상금은 사업장 대표가 직접 신청해야 하며 지급 방식은 기관, 기업, 군부대에 일괄적으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2025년 2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신청서는 동해시청 행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임정규 행정과장은 “이번 출산장려 유공 인센티브 사업은 기관과 기업, 군부대가 자발적으로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초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지역 인구를 늘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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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
동해시,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형식과 격식을 최대한 탈피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대표와의 대화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바탕으로 각 동별 주요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 주민 체감형 행정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 기간은 2월 6일부터 10일까지로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지난 6일 북평동, 송정동, 발한동을 시작으로 7일 동호동과 묵호동, 10일 삼화동, 북삼동, 천곡동, 부곡동, 망상동에서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이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각 동의 주요 단체장 등 각계 대표들과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 행정복지국장, 행정과장 등 시 관계자들이 함께 차담을 통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동별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직접적 소통을 통한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적 피드백을 수렴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 교통, 복지, 안전 등 각 지역의 구체적인 민원이 실질적인 해결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부서와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우리 시정의 밑거름이다 작은 의견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소통이 곧 신뢰로 이어지고 신뢰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시민소통의 날’은 기존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이 아닌 주민들이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시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 행정으로서 의미를 있다.
또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문제와 아이디어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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