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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축산업 선도를 위해 472억원 집중투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환경친화적 스마트 축산환경으로의 전환과 미래 축산업 선도를 위해 2025년 축산분야 41개 시책사업에 총 47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으로는 유전체 분석, 수정란 이식 등 최신 육종기술을 활용한 가축개량 체계 구축과 농가 경영 안정화에 98억원, 안정적인 조사료 자급체계 구축에 127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가축분뇨의 효율적 처리 및 축산악취 저감사업에 72억원을 지원하고 축산업의 스마트화 및 동물복지 실현, 강원 꿀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13억원을 투자해 생산성 향상과 축산업의 다원적 기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 축산물 명품 브랜드 육성을 위해 강원한우, 허니원 등에 35억원을 투자하고 축산물 이력관리, 학교우유급식 지원 등에 25억원을 지원해 축산물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도 강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우리 도가 환경친화적 스마트 축산환경 전환과 탄소중립을 대비한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축산농가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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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26억원 투입해‘명품 도시숲’19곳 조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 변화 대응과 도민의 녹색 복지 강화를 위해 126억원을 투입해 ‘명품 도시숲’ 19개소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시바람길숲, 기후대응 도시숲, 자녀안심 그린숲 등 총 9개 사업을 추진하며 도심지 환경 질 개선과 더불어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도시숲 조성 사업은 열섬 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녹색 복지 증진 등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춘천 후평산업단지 일원 등 7개소에는 바람길을 따라 녹지 축을 형성해 여름철 폭염과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도시바람길숲’ 이 조성된다.
원주 옛 반곡역 철도 유휴부지 등 2개소에는 탄소 흡수와 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도심 속 친환경 방어막 역할을 하는 ‘기후대응 도시숲’ 이 들어선다.
횡성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는 교통안전 강화 및 미세먼지와 폭염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건전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및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경관 창출과 도시숲을 연결하는 ‘가로수’, 생활권 인접 지역 환경 개선과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생활환경숲’, 도시 내·외곽에 방치되어 있는 유휴지 또는 도시 내 산림을 활용한 ‘산림공원’ 등 다양한 유형의 소규모 녹지를 추가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녹지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도는 이번 도시숲 조성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생태적 가치와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반영할 계획이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도시숲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기후 조절 기능까지 갖춘 중요한 녹색 인프라”며 ”앞으로도 도심 곳곳에 다양한 유형의 숲을 조성해 더욱 푸르고 쾌적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도시숲은 공기 중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흡수·차단해 주변 도심에 비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25.6%, 초미세먼지 농도를 40.9%까지 낮추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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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관리사 영월군 연합회 출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2021년 세경대학교에 위탁해 4기에 걸쳐 정원관리가 양성 과정인 “도시정원관리사” 교육을 진행 373명의 수료생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도시정원관리사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에 수료생들은 아름다운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위해 지난 6일 정원관리사 영월군 연합회를 구성하고 초대 회장에 이용순 회장을 선출했다.
연합회는 교육을 통해 쌓은 전문지식과 그간의 재능기부를 통한 현장경험을 활용해 강원도 지방정원 1호인 동서강정원 연당원과 개원을 앞둔 청령포원의 수목유지관리, 정원식물관리 등 정원관리의 전반적인 역할을 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연합회 활동으로 군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정원문화를 만드는데 합회의 주도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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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5년 제1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 신규위원 모집 진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제1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 신규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근거해 지역사회의 청소년시설에 지역 청소년들을 참여시키고 시설의 사업 및 시설전반의 내용을 파악해 청소년들이 원하는 진정한 청소년시설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는 2012년에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14기 신규위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제1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 주요활동은 청소년수련관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간담회, 청소년 축제 부스 참여, 워크숍, 타 청소년수련시설 교류 활동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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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운영‘촘촘한 안전망 구축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인제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21년 도입된 ’인제제군민안전보험‘은 전국 어디서든 인제군민이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사고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경우 보험 혜택을 보장받는 제도다.
보험료는 군이 전액 부담하며 인제군에 주소를 둔 주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 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자전거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근 4년간 운영결과와 안전사고 발생 유형을 바탕으로 개물림사고 상해사망·후유장해, 사회재난 후유장해 항목을 신설, 각각 500만원과 2,0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또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야생동물피해 치료비 담보금액을 50만원에서 각 100만원으로 사회재난사망 항목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
단 만 15세 미만자의 경우 상법에 따라 사망 담보는 보장하지 않으며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해야 한다.
보험금 지급은 피보험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청구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신청하면 된다.
청구서식 및 관련 정보는 인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인제군민안전보험 청구건수는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등 13건으로 발생한 3,500여만원의 보험금을 군민에게 지급했다.
인제군은 더 많은 군민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안내문을 각 가정에 배부하고 군정소식지, 홍보매체 등을 통해 제도를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이상도 안전교통과장은“군민안전보험은 재해와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며 “위기상황의 주민들에게 든든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제도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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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정월대보름 맞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문화원이 2월 11일 인제읍 나르샤파크에서 정월대보름맞이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
정월대보름은 1년 중 가장 크고 밝은 달이 뜨는 날로 예로부터 여러 사람이 모여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함께 어울려 민속놀이를 즐겨 왔다.
특히 달집태우기는 달이 떠오를 때 원뿔모양의 대나무 달집에 불을 지피고 농악에 맞춰 달집 주위를 돌며 한 해의 액운을 날리고 소원을 비는 민속놀이로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관람과 함께 직접 주위를 돌며 소원을 빌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연날리기, 쥐불놀이, 널뛰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공연, 농악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돼 주민들을 위한 즐거운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민속놀이 체험과 마을 대항 윷놀이대회, 제기차기 대회, 난타 공연 등 사전행사가 진행되고 오후 6시 40분부터 본행사, 이후 부대행사인 널뛰기, 쥐불놀이, 농악 등 전통놀이와 함께 경품 추첨으로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한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잊혀져가는 전통 풍습을 계승·보전함과 동시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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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환경 개선 지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소상공인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동해시에 영업주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는 음식점과 숙박업소로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소다.
총 9개소의 영업주에게 업소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업소 운영 개선을 위한 시설이다.
입식형 시설 개선, 조리장과 화장실의 노후 시설 보수, 개방형 접객대 전환, 객실구조 및 조식시설 개선 등이 주요 지원 범위에 속한다.
지원 신청은 오는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등 필수 서류를 준비해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세부 지원 대상과 신청 제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음식업소 중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내용이 포함된 업소나 으뜸 및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음식점,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곳은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지역 내 음식점과 숙박업소가 쾌적한 환경을 갖추면 관광객 유치가 활발해져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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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과 함께 행복한 스포츠 도시로 비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스포츠 도시 실현을 위해 ‘2025년 동해시 체육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25년 동해시 체육진흥을 위해 △ 시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전문 및 생활체육 활성화 △ 장애인 및 취약계층 등 대상으로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 시민들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기반 조성 등 3대 추진과제를 바탕으로 18개 사업을 추진한다.
작년 한 해는 동해시가 강원 남부권 최고의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였고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와 전지훈련선수단 유치는 물론, 체육 기반 시설 또한 예년에 비해 크게 확충되면서 시민과 동해시를 방문하는 체육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전년도에 국제, 전국대회 12개, 도 단위 대회 13개, 전지훈련 7개 종목 150개 팀 등 44개의 스포츠대회 개최, 연인원 84,602명의 선수단이 방문해 지역경제 유발 효과는 291억으로 분석됐고 직접 효과는 55억, 간접효과는 236억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는 시의 스포츠마케팅 전략인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선수단 유치에 집중한 결과로 음식·숙박업 수요 증가와 관광지와 연계한 상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끌었다.
2025년에도 시는 대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단 유치로 강원권 최고의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한편 시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전문 및 생활체육 활성화 35억,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10억,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기반 구축 92억 등 총 137억을 편성했다.
#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전문 및 생활체육 활성화 시민의 건강 증진, 여가 선용 등 다양한 전문 및 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출전,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맞춤형 체육 활동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우리 시의 체육행사 주관단체인 체육회 운영지원, 전국, 도, 시, 종목별 대회 개최와 출전 지원, 스포츠클럽 육성, 생활체육 교실 지원,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유청소년 대상으로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전지훈련선수단 지원 등 35억을 편성했다.
# 장애인 및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체계적인 각종 장애인 체육 관련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시 장애인 체육회 운영지원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각종 체육대회 개최와 출전 , 장애인 생활체육 이동 차량 구입 등에 3.9억을 편성했고 또한,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시민들의 맞춤형 운동 상담과 관리 전담하는 동해체력인증센터 운영에 5.9억을 편성했으며 특히 장애인 유청소년의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장애인 생활체육 전용 공간 조성, 전지훈련장을 겸한 청소년 꿈이음 스포츠센터 내 아카데미 운영과 주요 공공 체육시설에 AI 무인 카메라와 연계한 플랫폼 구축 등 청소년이 행복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1.1억을 편성했다.
어르신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체육관인 백세 건강 스포츠센터는 총 100억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실시 설계, 2026년 착공,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체육과 여가활동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테니스장, 리틀 야구장, 발한 게이트볼장, 족구장 등 인프라 확충, 시민 맞춤형 전천 생활체육 공원 조성, 무릉 파크골프장 확장 조성, 2026년 동해시에서 개최하는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체육시설 개선에 57억을 편성했다.
공공 체육시설에 대한 신속·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로 시민들의 이용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경기장 전광판 정비, 웰빙레포츠타운 시설 개선, 주요 공공 체육시설 자동 심장 충격기 설치, 체육시설 유지와 관리, 안전 점검, 체육 용품에 31억을 편성했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스포츠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는 우리 지역에 머무는 생활 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그러므로 2024년 유치 실적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종목들의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선수단이 훈련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 등 다양한 생활 체육활동을 발굴 및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다양한 스포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체육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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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립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5년도 시립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38개 과정에 419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유아, 초등학생, 중학생, 일반인 등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준비했다.
모집은 오는 2월 13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19일까지이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제외하고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문화교실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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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 건강을 위한 금연지원서비스 사업 확대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 건강 증진과 흡연율 감소를 목표로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추진, 지난해 400명이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150여명이 금연에 성공했으며 금연구역 지정 확대 조례를 개정해 금연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아동 및 청소년 1,239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어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정선군은 금연시도율이 53.6%로 전국에 비해 높은 수준이었으나 현재흡연율이 증가함에 따라 재흡연을 예방하고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을 확대한다.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자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해에는 420명의 흡연자를 등록관리하며 비대면 금연클리닉과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청소년활동시설, 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등 관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2,356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금연지도원 4명을 채용해 금연구역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시설 기준 이행상태 점검 등 간접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금연 환경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교육 및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된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꿈나무 흡연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건강자람학교와 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걷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과 연계한 금연 홍보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흡연은 질병을 유발하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금연클리닉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은 지속적인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통해 군민이 건강한 정선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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