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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2일 평창군청 광장에서 2025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평창군민속보존회 풍물단원 50여명이 초청되어 풍물 한마당과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만복 평창군민속보존회 회장은 “우리나라 전통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뜻깊다”며 “평창군민속보존회가 앞장서서 우리의 전통 민속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의 안녕과 풍작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오늘 지신밟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각자의 소망을 이루는 2025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는 집터의 신을 달래어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 가족과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제의 풍습이다.
올해 정월대보름은 2월 12일로 평창군에서는 군청 행사와 더불어 평창읍, 용평면, 봉평면, 진부면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진행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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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온라인 교육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5년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연말인 12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쁜 생업으로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중 수강이 가능한 온라인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비용은 전액 군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위해 ‘공동주택관리법’ 제17조에 따라 매년 4시간의 법정 교육을 받아야 한다.
단, 의무교육 대상자 외에도 공동주택 관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인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 위탁해 진행하며 △공동주택 관계 법령 및 관리 규약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에 필요한 소양 및 윤리 △공동주택 회계·입찰 계약 △장기수선계획 실무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공동주택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체 상생, 경비원 근무 환경 개선 대책 등 근로자의 인권 존중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수강을 원하는 달의 1일부터 20일까지 ‘공동주택 관리 교육 사이버연수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공동주택 내 분쟁이 다양화되는 요즘, 입주자대표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올바른 주거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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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사랑 실천운동, 지역물품 우선구매” 설계업체 간담회 개최
영월군, “영월사랑 실천운동, 지역물품 우선구매” 설계업체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일 오후 4시 영월군청 상황실에서 ‘영월사랑 실천 운동, 지역물품 우선구매’ 추진을 위한 설계 용역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월에 등록된 건축사사무소 및 공학 용역 12개 사가 참석했으며 군정 핵심사업인 ‘영월사랑 실천 운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군은 관내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물품 구매 및 공사·용역·서비스 계약 시 지역 상품을 먼저 고려하도록 독려했다.
특히 공사에 필요한 자재 중 지역 업체가 생산하는 우수 자재나 물품이 설계에서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실무자 간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생산 제품의 구매 활성화를 위해 설계·생산업체와의 소통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명서 군수는 “관내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물품·용역·서비스 등의 지역 상품 우선 구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상공인이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지역 고용 창출과 공공기여가 선순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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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 순항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농어촌·마을 버스 무료 이용 사업이 시행 1년 만에 이용 10만 건을 훌쩍 넘겼다.
군은 2024년 12월 기준 ‘어르신 농어촌·마을버스 요금 무상지원’ 사업이 발급 3,643건, 이용 100,540건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대상자 8,027명의 45%에 해당하는 인원이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한 것으로 시행 이후 군은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복지를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어르신은 월 30회 한도 내에서 농어촌 버스와 마을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들은 교통 약자인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힘입어 군은 올해 사업을 확대해 홍천과 함께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두 지자체 모두 65세 이상 어르신 농어촌 버스 무료 이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인제군 소속 버스가 홍천 노선을 운행하거나 홍천군 버스가 인제 노선을 운행하는 경우 각 지역의 어르신들이 무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두 지자체는 올해 상반기까지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활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여러 사업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 이용에 필요한 어르신 교통카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다.
월 지원 한도인 30회를 초과 사용하는 경우 요금을 충전해 일반 교통카드처럼 사용하면 된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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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영어교육센터 2025년 1학기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2025년 1학기 인제영어교육센터 정규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는 관내 학생의 영어 활용 능력을 향상하고 우수 인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강죄는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본원과 기린캠페스에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유아 및 초등학생으로 총34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학년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운영 과정은 유아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학년별로 운영되는 E1~E6 클래스 등 7개 프로그램으로 영어놀이 및 기초·심화 회화 강의로 구성됐다.
수강료는 월 5만원이다.
신청은 오는 2월 20일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연령에 따른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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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장애인 고용 확대 위한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추진된다.
군은 사업비 5억 2,800만원을 투입해 총 29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전일제 12명, 시간제 6명, 복지-참여형 11명 등 총 29명이 사업에 참여하며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기관 7개소와 민관기관 11개소에 2025년 1월부터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일자리 수행기관인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작업장에서는 물티슈 제작 판매 및 소독·방역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근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참여를 이루고 지역 사회와 더욱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이 사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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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역 특색 살린 창업 지원’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 사업 본격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색을 살려 창업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로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 △지역재생창업 기업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주민창업기업은 폐광지역 공동체가 주도해 설립한 법인이 대상이며 최대 3년간 매년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재생창업 기업지원사업은 1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특색 있는 창업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선정 시 첫해 1억원, 이후 2~3년 차에는 매년 5천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정선군은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판로 개척, 유통 지원, 창업 교육, 경영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정적인 기업 성장을 돕고자 한다.
사업 신청은 정선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정선군청 전략산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오는 4월 발표 후, 5월부터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원선 전략산업과장은“폐광지역 창업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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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한끼스낵’ 개업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지역자활센터는 2월 12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의 신규사업 ‘한끼스낵’ 개업식을 개최했다.
‘한끼스낵'은 홍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교육 및 실습을 받은 자활참여자들이 종사자로 일하며 비빔국수, 만둣국, 김밥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자활참여자들은 매장 운영과 경영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취업 및 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승현 홍천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단의 개업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참여자들이 최종적으로 독립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영옥 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참여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취업과 창업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천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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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찰옥수수,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홍천찰옥수수,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찰옥수수를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천 찰옥수수는 여름철에 먹는 대표 간식이지만, 냉동실에 꽁꽁 얼려 보관했다가 겨울철에 따뜻하게 쪄서 먹는 것도 새로운 별미이다.
이제 그 특별한 별미를 홍천군 홍보판매관 ‘마르쉐’ 와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연중 맛볼 수 있다.
한여름에 수확한 홍천 찰옥수수는 알갱이가 알차고 찰진 것이 특징으로 홍천농협 찰옥수수가공공장에서 급속 냉동해 겨울철에도 그 신선함과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완수 경제진흥국장은 “홍천찰옥수수가 4계절 내내 소비자 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홍천의 대표 농특산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통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홍천 찰옥수수는 그 고유한 맛과 식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농특산물로서 더 이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간식이 아닌, 한겨울 따듯한 감미로움을 선사하며 모든 계절을 아우르는 대표 간식으로 맛과 즐거움을 모두 담아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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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지역문화예술사업에 143억원 지원
강릉시, 2025년 지역문화예술사업에 143억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정부 특교세 교부감소에 따른 시 절감예산 편성에 따라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한 총 143억원 규모로 지역소멸의 위기와 날로 증가하는 문화 향유 수요에 대응하고 강릉 고유 특색있는 문화예술 생태계의 건전한 재정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역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19억원 △청년문화패스 1억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및 청년에게 문화누림의 기회를 다양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통합문화이용권은 올해 1인당 14만원으로 확대 인상됐으며 2024년 처음 도입된 청년문화패스 사업은 관내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 선착순 지원된다.
지역예술단체 활동지원으로 시행되는 ‘2025년 지역문화예술지원 보조사업’은 8개 분야 45건으로 총 23억원을 투입해 운영한다.
작년 처음 도입된 현장평가 모니터링을 본격 시행해 문화예술 보조사업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 및 동아리 단체를 위한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는 4억 6천만원을 투입해, 5개 분야에 전문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등 110건 이상의 지원을 통해 지역 예술가에게는 안정적인 예술활동을 보장하고 청년인구 유출 및 고령화, 인구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고자 한다.
또한, 시는 각종 정부 부처의 공모사업도 적극 활용해 지역을 위한 문화예술사업을 직접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초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2년 연속 문체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 국비 1.5억원에 이어 2025년 국비 1.2억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 브랜드공연’ 제작 마지막인 올해 22억원 규모의 강릉국제예술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특화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2023년 가입한 미식 창의도시를 활용해 ‘강릉 창의미식사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관광상품까지 개발한다.
시는 미식창의도시로서 명성을 구축하고 나아가 문화산업화로의 방법을 모색하고자 2025년 5.3억원을 투입, 로컬푸드를 활용한 조리법과 요리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브랜딩 및 스토리텔링으로 다양한 관광상품을 만들어 강릉의 음식을 관광자원화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문화예술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가시화해,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을 발전하게 하는 문화예술이 되도록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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