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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강원 의료·웰니스 AX 중심도시 도약 나선다
2026-08-25 16: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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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농협 고향주부모임, 이웃돕기 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12월 18일 홍천군청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옥진 회장은 “연말을 맞아 함께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과 저소득층 가정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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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은 연말을 맞아 12월 18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쌀 20KG 50포를 기탁했다.방정환 대표이사는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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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생활개선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화촌면 생활개선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화촌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2월 17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회원들이 직접 담근 막장 19통과 라면 19상자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경미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한 화촌면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여했다.이경미 회장은 “추운 겨울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박정임 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시는 화촌면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 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자체 복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화촌면 18개 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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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중심, 폐교가‘소달 배움터’로 재탄생!
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중심, 폐교가‘소달 배움터’로 재탄생!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12월 17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소달 배움터’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하여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소달초 총동문회 관계자, 고사리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소달 배움터’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소달 배움터는 도계읍 고사리에 위치한 도계초 소달분교장을 활용하여 재탄생 시킨 교육시설로, 2023년 3월 폐교 이후 미활용 상태였던 공간을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한 것이다.특히 소달 배움터는 삼척시의 행·재정적 지원과 삼척교육지원청의 유휴공간 대여, 강원대학교의 교육 전문 역량이 결합돼, 당면한 지역소멸, 학교소멸의 위기를 교육의 힘으로 극복해 보자는 구호아래 다수의 지역기관이 합심하여 만들어낸 결과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취지에 맞는 대표 우수사례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소달 배움터는 본관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을 갖추고 있다.1층에는 소달 라운지와 교사대기실, 보건실, 키즈도서실이 들어섰고, 2층에는 감각활동실과 발달놀이실, 베이킹실, 영어 체험 공간이 조성됐다.3층에는 디지털창작실과 배움실, 성장실, 리듬활동실 등을 마련해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삼척시와 강원대학교는 소달 배움터를 활용해 2026년 1월부터 영·유아 발달캠프를 운영하고, 이후 영어쿠킹, 댄스, 미술, 체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아울러 방학 기간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삼척을 명실상부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소달 배움터는 향후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며, 지역의 유휴자원인 폐교를 각 기관들이 협력하여 교육자산으로 재탄생시킨 모범적 사례”라며 “삼척시는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소달 배움터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각 기관들과의 협의를 거쳐 폐교 활용 방안을 구체화해 2025년 12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한 바 있으며, 삼척교육지원청, 강원대학교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지역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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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도로 확장·포장 공사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어촌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익과 농수산물의 생산 유통을 향상해 농어촌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탄면 회동리 일원에 농어촌도로 미탄 205호선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이달 12일 준공하였다.평창군은 본 사업에 군비 약 13억 원을 투입해 2021년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413m가량 확장·포장을 실시하였고, 차질 없이 공사가 최종 마무리됐다.해당 구간은 비좁은 폭으로 차량 교행이 어려워 주민들과 도로 이용객의 불편 발생과 특히 겨울철 급경사로 인해 사고가 우려되는 실정이었다.본 사업은 도로 폭을 확장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도모하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농산물 생산 유통을 향상해 평창군 미탄면의 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군민들의 편의 증대와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하여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공사 지속적 추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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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평창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유산재단은 연말을 맞아 평창올림픽플라자에 첫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높이 3.6m의 트리는 2018 평창의 감동을 다시 불러일으키며, 12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한 전시관 ‘스노잉오딧세이’와 함께 겨울철 주요 방문 명소로 기대를 모은다.트리는 빨간·골드 오너먼트와 평창군 마스코트 ‘눈동이’로 꾸며졌으며, 북극곰 인형과 기차 모형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이 머무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의 겨울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다.평창 유산재단 관계자는 “평창올림픽의 메달이 수여되던 이곳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다시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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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RISE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강원RISE센터-경북RISE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라이즈센터는 12월 18일 강원인재원 대회의실에서 경북라이즈센터와 ‘초광역 RISE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성장전략에 따라 △청년 지역정주 제고 △초광역 사업 추진체계 마련 △권역별 산업·인재 생태계 강화 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강원–경북 양 권역의 초광역 RISE 협력 기반을 제도적으로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이번 업무협약은 다음과 같은 핵심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아울러 두 기관은 향후 협력 범위를 강원·대경권 전체로 확대하고, 초광역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강원·경북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인력수급 문제 등 유사한 지역적 과제에 직면해 있어, 이를 개별 지역이나 단일 대학만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이에 따라 교육·연구 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하는 권역 간 협력, 즉 초광역 추진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정해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강원 센터와 경북 센터는 초광역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향후 권역 간 연계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대응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부는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11월 28일 첫 번째로 강원·대경권 대학, 기업, 지자체, 학생 등이 참여하는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통해 지역 협력 플랫폼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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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종합계획 수립, 도·시군 공동연수 개최
- 전문가 강연, 현장 견학 통해 지역 맞춤형 관리 방안 공유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직접 수립한 「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전문가 강연과 현장 사례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시군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연수를 개최한다.이번 공동연수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빈집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빈집 정비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책·현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빈집 정책과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연수 첫날에는 △건축공간연구원 한수경 부연구위원이 ‘농촌 지역 맞춤형 빈집 관리 방안’을, △프로젝트 집 이윤승 대표가 ‘빈집 활용 운영 사례 및 공공 활용 방안 제언’을, △지역재생 연구를 하는 ㈜꾸림 임혜순 대표가 ‘빈집 정비 계획 수립 이슈’를 각각 소개했다.또한 △강원연구원 추용욱 박사는 ‘일본 빈집은행 사례와 시사점’을 제시했으며, △강원대학교 김승희 교수와 도 주택팀장이 도에서 수립한 빈집관리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아울러 현재 법안 발의 중인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과 「빈 건축물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서도 시군 빈집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둘째 날에는 마을공동체가 주관해 구도심을 문화 거리로 조성한 ‘원주시 역마르뜨거리’와, 프로젝트 집 이윤승 대표가 빈집을 활용해 공유주방으로 운영 중인 ‘미로시장 내 미로주방’을 견학하며, 현장 중심의 빈집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빈집 관리에 대한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하고, 각 지역에 맞는 빈집 활용 방안을 구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도에서 수립한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도내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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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 G-Lab 거버넌스 플랫폼, 첫 포럼 성료
데이터와 현장의 만남, 속초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한 「지역현안대응 G-Lab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 포럼」이 12월 18일 체스터톤스 속초에서 성황리 개최됐다.“기후변화·어업자원 변동대응, 속초의 새로운 블루맵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약 80명의 어민, 수협 관계자, 지자체 공무원, 연구자 및 지역주민이 참여해 기후위기 시대 속초 수산업의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포럼에서는 국립수산과학원 이선길 박사가 동해안 수온 상승과 어종 변동에 대한 최신 과학 데이터를 발표하며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했다.이어 현장 어민과 수협 관계자들은 자원 감소와 어업 환경 변화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 과학적 분석과 현장의 목소리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강원도립대학교 스마트해양양식과 정상현 교수는 해수온난화 대응을 위한 스마트 양식 기술 지원 방안과 속초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연계 활용 전략을 제시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 김병목 박사는 블루푸드테크 기반 고부가가치 식품화와 소규모 가공 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발표 이후에는 참석자 간 활발한 토론을 통해 실질적 공감대가 형성했다.G-Lab 거버넌스 플랫폼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속초시와의 공동 모니터링팀 구성 △기후변화 적응형 양식 시범사업 추진 △소규모 어가 대상 블루푸드 가공 기술 보급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분기별 정기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현안 관리와 실천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강원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최근표 단장은 “이번 포럼은 G-Lab 플랫폼이 단순한 논의의 장을 넘어 ‘데이터 기반 문제 진단–현장 중심 해법 도출–지속적 협력 실행’이라는 선순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거버넌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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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제2차 ESG 경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2월 17일 강원복지마루에서 「2025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ESG 경영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내·외부 ESG 경영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외부 전문가 3명이 참여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했다.외부위원으로는 △㈜에어텍 김재철 대표이사, △춘천지역자활센터 오준오 센터장, △상지대학교 양일모 교수가 참여했으며, 내부 위원으로는 도 사회서비스원 본부장 및 각 팀 팀장이 참여하여 ESG 경영 성과 분석과 차년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박준길 본부장은 “ESG 경영은 한 기관만의 노력이 아니라 협력의 결과”라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서 사회서비스 분야의 ESG 경영 성과 확산을 통해 강원 지역이 함께하는 실천의 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 사회서비스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