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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그냥드림'사업 2026년부터 운영시간 변경 및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생계가 어려운 군민들에게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사업을 지난해 12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1월부터는 운영시간이 변경된다.그냥드림 사업은 평창군푸드뱅크마켓에서 운영하며, 2026년 1월부터 매주 월·수·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군민들에게 1인당 2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별도의 조건이나 사전 신청 없이 제공한다.최초 방문 시 신분증만 지참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재방문 시에는 복지서비스 욕구 파악을 위한 기본 상담이 진행된다.3차 이용부터는 읍면 사무소 복지팀에서 상담을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상담 활동 기록서를 발급받아 푸드뱅크에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일일 배부 수량은 약 25개로, 향후 기부 물품을 후원받아 배부 수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평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식생활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맞춤형 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완화하고 기본적인 사회 안전망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그냥드림 사업은 단순한 식품 제공이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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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수, 보건의료 분야 및 농업 분야를 둘러보며 새해 첫 업무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수가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군정 운영의 첫 시작을 알렸다.이날 오전 평창군수는 보건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보건·의료 분야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이어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군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오후 일정으로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였다.이 자리에서는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 지원 정책, 농업인 현장 지도 강화 방안 등 평창군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평창군 행정의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서,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평창군의 농업 분야 또한 평창군의 근간 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는 한편 직원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평창군은 새해 첫 업무부터 보건의료 분야와 농업 분야 현장을 직접 챙기는 등 2026년에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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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대폭 인상…예우 강화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26년부터 보훈 관련 수당을 대폭 인상한다.이번 수당 인상은 ‘보훈 영예 수당’과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대상으로 한다.보훈 영예 수당은 기존 월 2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5만 원 인상되며 특히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었던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은 기존 월 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15만 원 대폭 상향된다.평창군은 보훈 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위해 지난 12월 「평창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6년도 관련 예산으로 총 28억 원을 확보했다.이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지급하는 보훈 명예 수당과 참전 명예 수당도 기존과 같이, 병행 지원되어 평창군 보훈 대상자들의 경제적 보훈 혜택은 더욱 두터워질 전망이다.아울러 군은 2025년 1억 1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현충탑의 노후화한 불꽃 조형물 재설치와 참전 기념탑 등 보훈 시설 주변 정비 사업을 추진, 현충 시설로서의 상징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또한 보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수당 미수급 대상자가 없도록 매년 2회 강원동부보훈지청과 연계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명예 선양을 위한 촘촘한 보훈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평창군은 수당 인상을 비롯해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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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족 친화형 휴식 공간 하진부 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평창군, 가족 친화형 휴식 공간 하진부 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진부면 하진부리 200-7번지에 가족 친화형 휴식 공간인 ‘하진부 어린이공원’조성을 완료하여, 2026년 1월 초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하진부 어린이공원은 총 1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됐으며, 공원 면적 1828㎡ 규모로 녹지, 도로, 어린이놀이터, 쉼터, 야외운동기구, 편의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놀이시설은 그네, 집라인, 흔들 놀이기구, 조합 놀이대로 활동적인 놀이기구와 함께 장애아동을 위한 무장애 회전 놀이대를 설치하였으며,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였다.또한, 공원 곳곳에 쉼터와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보호자와 지역 주민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야외운동기구를 설치해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하진부 어린이공원은 학교와 인접 주거지 인근에 있어 학생, 학부모 등 가족 단위 이용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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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창군, 어르신 백내장 수술 의료비 지원 확대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백내장 수술비 지원’을 2026년부터 확대 시행한다.평창군은 2016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실명 예방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백내장 수술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매년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지원 대상과 신청 기간이 대폭 완화됐다.기존에는 평창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어르신 중 수술 후 6개월 이내이며 국민건강보험 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수술 후 1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백내장 수술 후 1년 이내이면서 국민건강보험 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수술 전 병의원에서 발급받은 백내장 진단서와 관련 구비 서류를 지참해 평창군보건의료원 또는 인근 읍면 사무소, 보건지소, 진료소 등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관련 서류 검토와 상담을 거쳐 1인당 단안 최대 30만 원, 양안 최대 60만 원 한도로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백내장은 조기 치료 시 시력 회복 효과가 높은 질환이지만, 비용 부담으로 수술을 미루는 어르신들이 많다”라며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제때 치료를 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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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연말연시 한파 대비 방한 물품 지원 및 안전 관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연말연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방한 물품 지원 활동과 함께 행사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평창군청 안전교통과는 지난해 12월 31일 평창군청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서 방한 물품 배부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방한용품을 제공하고, 겨울철 한파 대응과 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또한 1월 1일 신년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방한 물품을 사전 배부해, 행사 참여 주민들이 한파로 인한 불편과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방한 물품 지원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로, 평창군은 행사 현장 안전 관리 강화와 함께 군민 체감형 한파 대응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연말연시 각종 행사에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만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한파와 대설 등 겨울철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 관리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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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홍천군,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에 개최되는 ‘FIBA 33 홍천챌린저 2026’가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중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3개 시도의 23개 대회가 선정됐다.‘FIBA 33 홍천챌린저 2026’는 2026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4천만원을 확보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FIBA 33 홍천챌린저 2026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홍천군과 홍천군체육회, 한국33농구연맹이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홍천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33 농구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9월 10일부터 4일간 개최될 ‘FIBA 33 홍천챌린저 2026’대회에는 총14개국 140명의 선수단이 참가 예정이며, ‘2026 KO 33 홍천라이트퀘스트’, ‘2026 군인 3x3 홍천챌린저’등 각종 부대행사도 준비하여 더욱 풍성한 대회 개최가 될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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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농촌지도자회“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후원
남면 농촌지도자회“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후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2월 31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준 강대훈 회장은 “복지취약 저소득층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조금씩 마음을 담아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원경상 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잊지 않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도와 달라.”라고 부탁했다.이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 모금’으로 적립 후 남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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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관합기도 홍천읍에 성금 50만원 기탁
정무관합기도 홍천읍에 성금 50만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무관합기도는 지난 12월 31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2월 24일 열린 ‘정무관합기도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바자회는 학부모와 수련생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고, 아이들이 용돈으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여기에 지명훈 관장의 개인 기부금을 더해 수익금을 조성했다.지명훈 관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바자회인 만큼 수익금에 아이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에 이인식 홍천읍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관장님의 마음이 모여 마련된 뜻깊은 성금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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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시와 화가가 AI로 재탄생하는 디지털 예술전 「Venus Project」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시각예술전 「Venus Projec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시 개막일인 1월 5일에는 오후 1시 30분 개막식이 열리며, 이어 오후 2시에는 전시 기획과 창작 과정을 공유하는 토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 전시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지역 예술 생태계의 기술 기반 창작 확장을 목표로 한다.「Venus Project」는 생성형 AI 딥러닝을 활용해 시인 이상화의 시와 화가 이인성의 화풍을 결합한 디지털 회화 전시로, 시와 회화가 교차하는 새로운 예술 형식을 제안한다.프로젝트는 ‘만약 이인성이 이상화의 시에서 영감받아 그림을 그렸다면’이라는 가상적 질문에서 출발해, 이상화의 시 60여 편과 이인성의 회화 작품을 학습한 AI 모델을 통해 작품을 구현했다.전시는 이상화의 시 세 편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AI 회화 작품과 함께, 두 인공지능 모델이 결합하는 창작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기술 파트, 관람객이 일부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상호작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결과물은 디지털 페인팅, 메타 페인팅, 캔버스 출력 등 다양한 매체로 전시된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예술을 경험할 기회로, 지역 문화예술 향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의 창작 환경을 확장하고 문화관광 관점에서 경쟁력 있는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