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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이장협의회,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 실시
문막읍이장협의회,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이장협의회는 지난 20일 물의 날을 기념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문막읍 이장 30여명은 섬강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공종구 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섬강변이 조금이나마 깨끗해져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항상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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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시민 정보화 강의 운영
미리내도서관, 시민 정보화 강의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역사회 내 정보 격차 해소와 폭넓은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시민 정보화 강의’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7월 22일까지 격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개발 언어인 파이썬과 관련된 2가지 강의로 구성된다.‘파이썬 코딩 기초’강의는 파이썬의 기본 문법과 기초 코딩 능력 습득을, ‘파이썬 빅데이터 분석 기초’강의는 빅데이터 분석의 기본 흐름 이해와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위한 실습으로 진행된다.강의별로 성인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3월 25일과 5월 27일 오전 10시에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시민들의 평생 학습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교육기관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정보화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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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 달빛품은 호수정원’조성 완료
‘경포 달빛품은 호수정원’조성 완료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초당동 일원 경포생태습지원 내 ‘경포 달빛품은 호수정원 환경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호수 쉼터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포호 일대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경포 환상의 호수 조성사업과 연계해 자연과 어우러진 호수정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사업 대상지는 강릉시 초당동 459-9번지 일원 경포생태습지원으로 총사업비 약 8억 7천만원을 투입해 2024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사업을 추진했다.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호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 3개소를 설치하고 생태습지 구간을 연결하는 데크교량 4개소를 정비했다.또한, 주변 잡목을 정비하고 다양한 조경 식재를 통해 자연친화적 경관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산책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특히 ‘달빛품은 호수정원’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호수와 습지의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경포 일대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김근철 관광개발과장은 “경포 달빛품은 호수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경포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가오는 봄을 맞아 정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계절명소이자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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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사랑상품권, 4월 1일 앱 리뉴얼 전격 실시
강원특별자치도_강릉시_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사랑상품권 앱을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시민과 시정을 연결하는 ‘디지털 가교’로 고도화하고 오는 4월 1일 리뉴얼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편의를 위한 결제 방식의 다변화다.특히 시는 스마트폰 기반의 간편결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카카오페이’연계 서비스를 전격 도입한다.그동안 강릉페이를 이용하려면 실물 카드를 반드시 소지해야 했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카카오페이 앱에 강릉페이를 등록하면 카드 없이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단, 카카오페이 결제는 ‘강릉페이 가맹점’ 이면서 동시에 ‘카카오페이 결제 가맹점’인 업소에서만 가능하므로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시는 이어 4월 13일에는 네이버페이 서비스를 추가 도입하고 7~8월 중에는 현장 방문 없이 결제가 가능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령층을 위한 ‘간소화 모드’ 가 도입된다.앱 사용이 서툰 사용자들도 충전, 결제, 이용 내역 확인 등 핵심 기능을 큰 글씨와 단순한 메뉴 구조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이 밖에도 개편된 앱에는 시정 소통 및 설문조사 기능 AI 챗봇 및 보조금 24 연계 가맹점주를 위한 ‘사장님 서비스’일원화 등 생활 밀착형 플랫폼 기능이 대거 탑재된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강릉페이가 단순한 소비 수단을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특히 카카오페이 등 모바일간편결제 도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더 편리하게 강릉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관리와 시스템 안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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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리자
강릉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리자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대상을 기존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 가구로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다.앞서 시는 2025년부터 강릉시 본인부담금 지원율을 기존 20~50%에서 40~80%로 대폭 상향한 바 있다.이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20%인 가정의 경우 강릉시의 추가 지원을 받으면 시간당 2047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러한 적극적인 시 자체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에 힘입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구는 2024년 2145가구에서 2025년 2436가구로 크게 증가했다.시는 올해 정부 지원 대상까지 추가로 확대된다.에 따라 혜택을 누리는 가정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복지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더 많은 가정이 아이돌봄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강릉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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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위원회,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육으로 주민건강을 지킨다
강원특별자치도_강릉시_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문진읍 건강위원회와 연곡면 건강위원회가 3월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나섰다.주문진읍 건강위원회는 교항2리 경로당을, 연곡면 건강위원회는 유등리 경로당, 영진2리 경로당을 찾아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 등 주민이 주민을 위해 쉽고 다양한 건강교육을 시행했다.특히 주문진읍 건강위원회는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 홍보와 색소폰연주와 함께 노래 부르는 교실도 같이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건강 정보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생활 속 건강 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건강위원들이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함께 나누면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서호영 보건행정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생활 공간인 만큼 찾아가는 건강교육이 매우 효과적”이라며 “함께 웃고 함께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주민주도형 건강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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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번기 농업기계임대사업을 통한 농업현장 밀착지원 강화
강릉시, 농번기 농업기계임대사업을 통한 농업현장 밀착지원 강화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의 편익 증진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서비스와 농업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해 적극 운영에 나선다.강릉시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전화, 방문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임대 서비스 신청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빨라진 일출시간과 새벽 농작업 증가 등 농업 현장의 여건을 반영해 임대 사용일 기준 전일 오후 4시부터 농업기계 출고가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주말 사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을 통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강릉시 모든 임대사업소는 주말에도 입고 근무를 시행해 농번기 끊김 없는 영농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농업기계 운송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운송 서비스도 세분화해 운영 중이다.주요 내용은 1톤 화물차량에 적재가 어려운 대형기기 운송 서비스 운송 수단이 없는 농가를 위한 위탁운송 서비스 사고 위험이 높은 4개 기종에 대한 안전 운송 서비스 등이다.해당 서비스는 최소 3일 전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한편 김홍규 강릉시장은 20일 임대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임대사업소 운영 상황과 임대농업기계 출고안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향후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해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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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26년 ‘장애인 참여형 에너지 안심 동행 플러스’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_강릉시_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남동발전이 주관하는 KOEN Together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신규분야 사업인 ‘에너지 안심 동행 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2700만원 규모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전액 공모 사업비로 추진되면 별도의 시비 부담은 없다.‘에너지 안심 동행 플러스’ 사업은 에너지 취약 장애인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장애인이 직접 안전 점검에 참여하는 ‘에너지 돌봄 서포터즈’를 운영하는 통합형 복지 모델이다.기존의 단순 물품 전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을 복지 수혜자에서 지역사회를 돕는 능동적 주체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사업에 참여하는 에너지 돌봄 서포터즈는 사업 참여가 가능한 성인 장애인으로 구성되며 에너지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 점검과 모니터링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 참여 장애인은 실질적인 사회 참여 기회와 활동 경험을 얻게 되고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활동비도 지원된다.또한, 사업 대상 가구에는 LED 조명 교체, 대기전력 차단 멀티탭 설치 등 에너지 효율 개선 서비스가 제공된다.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생활 중심 서비스로의 전환이라는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복지관은 올해 사업기간 동안 에너지 돌봄 서포터즈 운영과 에너지 취약 장애인 가구 지원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복지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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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_강릉시_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후천적 장애 발생률을 줄이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국립재활원 위촉 장애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강사의 실제 사고 사례 소개 학교 및 생활 주변의 사고 및 장애 발생 예방법 장애에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제공 등이다.장애는 흔히 선천적 장애를 생각하지만, 보건복지부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등록장애인의 88.1%가 후천적 원인으로 장애를 얻은 것으로 나타난다.이 가운데 후천적 질환에 의한 경우가 58.1%, 후천적 사고에 의한 경우가 29.9%로 장애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장애발생예방교육은 장애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형성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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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위험건축물을 ‘청년 신혼부부 보금자리’로 탈바꿈… 강원형 공공주택 강릉 입암지구 착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0일 오후 2시 강릉 입암지구에서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필요 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강릉 입암지구는 총사업비 268억원을 투입해 지상 10층, 8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청년 52세대, 신혼부부 24세대, 주거약자 4세대로 구성되며 2026년 3월에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은 붕괴 위험으로 E등급 판정을 받은 노후 연립주택을 철거하고 추진되는 것으로 장기간 방치되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각종 민원이 발생하던 공간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시킨 점에서 의미가 크다.재난위험 요소를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도시환경 개선과 주거안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사례다.특히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주거면적을 구성하고 1인 가구를 위한 공동세탁실과 신혼부부를 위한 아이 놀이공간 등 입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올해 강릉 입암지구를 포함해 5개 시군, 총 4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추가 착공할 예정이다.내년 착공 예정인 평창 횡계지구와 기존 준공된 사업까지 포함하면 영월, 홍천, 태백, 정선, 강릉, 화천, 삼척, 평창 등 도내 8개 시군에서 총 742세대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추진된다.2026년 착공 : 강릉 입암, 태백 황지, 삼척 도계, 정선 남면, 화천 신읍 김진태 지사는 "강원형 공공주택은 강릉시가 직접 설계에 참여해 주민 수요를 반영할 수 있고 향후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 강원형 공공주택을 더욱 확대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도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청년 등 주거 필요 계층의 초기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주거 사다리'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