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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출범
제3기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출범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3월 19일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3기 협의체 구성을 완료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과 함께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위원장에는 최승탁, 부위원장에는 신경숙, 서경석이 각각 선임됐다.제3기 협의체는 도시재생사업 마무리 단계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주민주도 운영체계로 전환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최승탁 위원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속 가능한 주민 중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은 마중물 시설 조성과 2026년 홍천목재정원박람회 등 주민 참여형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향후 주민주도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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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 대상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기관 단체 연계로 맞춤형 정책 제안 발굴
홍천군, 여성 대상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기관 단체 연계로 맞춤형 정책 제안 발굴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20일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관내 여성단체를 대상으로 여성 대상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진행했다.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홍천군 주민참여예산제와 여성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확인된 당사자 문제를 바탕으로 사업제안서 작성 도우미 챗봇을 통해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방법을 소개했다.주제별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미래세대, 사회적 약자, 주민 안전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교육은 20일 진행한 여성단체 외에도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 1일에는 자율방범대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이밖에도 관내 기관과 단체 가운데 참여를 희망하는 곳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홍천군은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통해 공모유형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다.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의 참여를 넓히고 당사자 문제 확인과 사업 제안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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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북향민의 새로운 고향 찾기 지원
홍천군, 북향민의 새로운 고향 찾기 지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북향민의 귀농귀촌 지원을 위해 제1기 귀농귀촌학교를 3월 23일부터 바회마을에서 운영한다.이번 귀농귀촌학교는 홍천군과 남북하나재단이 협력해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12일간 바회마을에서 진행된다.탈북 한지 얼마되지 않아 새로운 고향을 찾지 못하고 정착지를 정하지 못한 북향민들에게 홍천으로의 귀농귀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귀농귀촌학교는 사업은 단순 교육을 넘어, 농촌이라는 공간에 ‘자립의 씨앗’을 뿌리는 실질적 정착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과정은 농촌 생활의 이해와 정착, 작목별 기초 재배 및 관리 기술, 농기계 안전 사용법 실습, 귀농 지원금 및 주거 지원 정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미 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과의 멘토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최근 정부는 “북향민”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포용적 인식 개선을 위해 ‘북향민’ 이라는 명칭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해, 이들이 ‘이방인’ 이 아닌 ‘고향을 북에 둔 우리 이웃’ 으로서 농촌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그에 발맞춰 홍천군도 남북하나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홍천의 귀농귀촌정책을 소개하고 홍천의 농업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작목 도입 및 소득 창출 방안, 지역사회와의 융화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북향민들이 농촌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낯설어하지 않고 우리 홍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홍천과 농업을 통해 북향민들의 미래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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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호여단, 남면에 "사랑의 쌀"300kg 기탁
투호여단, 남면에 "사랑의 쌀"300kg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투호여단는 3월 20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300kg을 후원했다.조상신 원사는 지난 9일 투호여단 주임원사로 취임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증 받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이번 나눔은 형식적 축하를 실질적인 기부로 전환하며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증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원경상 남면장은 ”바쁜 군 업무에도 불구하고 지역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투호여단장님과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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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홍천군,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홍천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장 시설 개보수와 영업에 필요한 장비 및 비품 교체 등을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표자가 홍천군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계속 영위한 소상공인이다.또한 중소기업기본법 상 매출 기준과 소상공인기본법 상 상시근로자 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총사업비는 2억원으로 군비 1억원과 자부담 1억원이 투입된다.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1000만원이며 총사업비의 50퍼센트 범위에서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사업장 건물과 시설물의 개량 및 수리, 주업종 영업활동에 필요한 장비와 비품 교체 등이다.다만 신고된 영업장 면적 외 시설은 지원할 수 없으며 소모성 물품,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는 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업종과 직접 관련이 있더라도 청소기, 컴퓨터, 에어컨 같은 일반가전과 굴착기 등 건설기계는 지원제외 품목이다.신청은 홍천군 경제진흥과로 방문 접수하고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심사와 현지 조사, 홍천군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시설개선과 경영환경 정비가 필요한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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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중년여성 정서·건강 증진 프로그램 ‘중년의 봄’ 개강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중년여성 정서·건강 증진 프로그램 ‘중년의 봄’ 개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중년 여성의 정서적 건강 증진과 재능 나눔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중년의 봄’을 지난 3월 9일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심신 건강 회복과 사회적 유대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사전 심리검사를 통해 신청자 40명 중 15명을 선발했으며 참여자들은 우울증 예방 특강과 집단 상담, 마음챙김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 조절 방법을 익힐 예정이다.특히 심신 건강 프로그램은 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전문적으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도예, 베이킹, 천연화장품 제작 등 다양한 취미 체험 활동을 통해 재능을 개발하고 이를 지역사회 환원 활동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베이킹 활동으로 제작한 쿠키는 복지관 추석 행사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 활동으로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방학 기간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기획하는 독서 모임과 건강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회적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지지 기반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정낙찬 관장은 “중년 여성의 심리적 사회적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재능 나눔을 통해 참여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는 동시에 지역사회 공동체 가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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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무원 사칭 스미싱 막는다..‘발신기관명 표시’도입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최근 급증하는 공무원 사칭 스미싱 범죄로부터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전화번호 발신기관명 표시 사업’을 추진한다.그동안 행정기관에서 발신하는 전화나 문자메시지는 단말기에 전화번호만 표시되어 군민들이 스팸 전화로 오인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이로 인해 중요한 행정 안내를 놓치거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이에 군은 2026년 3월 23일부터 모든 행정전화 발신 시 수신자가 번호를 저장하지 않아도 화면에 기관명이 표시되도록 하고 문자메시지에는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를 도입해 영월군 로고와 기관명이 함께 표출되도록 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무원을 사칭한 범죄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발신 정보의 투명성을 높여 군정에 대한 신뢰도를 강화하고 군민과의 소통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유영만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며 “이번 발신기관명 표시 서비스를 통해 범죄 불안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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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경지 청령포, 28일 ‘무해한 시골라이프’ 영월 쪼매장으로 초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경지 청령포, 28일 ‘무해한 시골라이프’ 영월 쪼매장으로 초대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배경지로 주목받고 있는 영월군 청령포 들판이 오는 3월 28일 전국 청년 창작자들이 모이는 감성 마켓 공간으로 탈바꿈한다.영월군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령포 일원에서 로컬 창작자 마켓 ‘영월 쪼매장’을 개최한다.‘쪼매장’은 ‘묶다’를 뜻하는 방언 ‘쪼매다’ 와 ‘작다’를 의미하는 ‘쪼맨하다’를 결합한 이름으로 영월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작은 시골 마켓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마켓은 롯데카드의 ESG 캠페인 ‘띵크어스’후원으로 추진되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 자원을 함께 육성하는 상생 모델로 주목된다.‘띵크어스’는 지역 기반 창업가를 발굴해 판로 개척과 홍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은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서울시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참여팀 ‘울퉁불퉁 팩토리’ 와 영월 지역 청년 단체 ‘추보삼림’ 이 기획에 참여해 민관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제주부터 서울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31개 팀의 창작자들이 참여해 영월만의 고유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푸드와 아트 크래프트 등 다양한 콘텐츠 부스가 운영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마켓으로 진행된다.현장에서는 클라리넷 재즈 트리오 ‘Silly Tomatoes’ 와 ‘DJ 김박첼라’의 공연이 펼쳐져 청령포 강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영월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과 외부 창작자,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새로운 로컬 커뮤니티 모델을 구축하고 청년의 창의성과 지역 자원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쪼매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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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한반도하모니색소폰, 어르신 위한 봄맞이 공연 개최
영월 한반도하모니색소폰, 어르신 위한 봄맞이 공연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 영월군 한반도면 주민들로 구성된 ‘한반도하모니색소폰’ 이 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한반도하모니색소폰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한반도면 어르신들을 초청해 ‘2026 춘계공연’을 개최한다.영월군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소속인 이 단체는 한반도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두 차례 청솔회관 전용 연습장에서 꾸준히 연습을 이어오고 있다.2015년 창립 이후 지역 곳곳에서 재능나눔 공연을 펼치며 활발한 문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진또배기’, ‘터미널’, ‘오동잎’, ‘울어라 열풍아’, ‘풍악을 울려라’, ‘사랑이 비를 맞아요’등 다양한 곡을 색소폰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동네방네기자단 김남수 어르신의 하모니카 독주가 더해져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동네방네기자단은 관객과 참여 어르신들을 위해 붕어빵과 어묵을 준비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마련한다.우홍명 회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연습한 결과를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이번 공연이 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연은 음악과 봉사가 어우러진 지역 문화행사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문화활동과 공동체 나눔의 의미를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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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청정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민 관 군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추진했다.이에 오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2주간 봄맞이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운영해 관광지 및 시가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특히 2026년 3월 20일 오후 2시에는 관내 기관 단체 회원, 학생, 공무원 등 약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선읍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하천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활동을 전개했다.각 읍 면에서도 자체적으로 봄맞이 국토대청결 계획을 수립해 지역 실정에 맞는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으며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비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정선군 유종덕 환경과장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군민과 기관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군민 참여를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쾌적한 정선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