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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정책 발전의 리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역 청년들의 활약과 공로를 인정하고자 오는 8월 22일까지 홍천군 청년정책 발전 유공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홍천군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청년정책 발전 유공 후보자 추천은 일자리, 주거, 교육,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의 삶을 개선하고 홍천군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인정하고자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청년 관련 분야에서 6개월 이상 활동에 직접 참여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청년정책 발전, 홍보 및 소통, 그리고 청년 단체 활동 지원을 통해 성과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후보자 추천은 8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추천서와 함께 관련 증빙서류를 전자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천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유공자들은 9월에 개최 예정인 홍천군 청년의 날 행사 시 개최될 수여식에서 포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추천을 통해 청년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을 깊이 감사하고자 한다”며 “많은 추천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활약과 공헌을 지속적으로 인정하고 더 나은 청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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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민원콜센터 개소 1주년, 소통의 중심으로
춘천 민원콜센터 개소 1주년, 소통의 중심으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민원콜센터가 8월 1일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춘천시 민원콜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 창구로 자리매김하며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의 기반을 다져왔다.
민원콜센터는 연간 7만 8,000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고 97% 이상의 응대율과 60% 이상의 자체 처리율을 기록했다.
시민 만족도는 97%에 달해 고품질 민원서비스 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화 돌림, 반복 설명, 무응답, 불친절 등 기존 민원전화의 고질적 문제를 개선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고 단순 민원 접수 창구를 넘어 신뢰받는 행정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춘천시는 지난 5월 실시한 민원콜센터 만족도 조사에서도 시민 응답자의 97%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고 시 소속 직원 만족도 역시 79.1%에 달해 내·외부 모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특히 상담사 친절도와 소통 기여도, 민원량 분산 효과에 대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 만족도 조사를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 올 하반기 조사는 오는 10월 중 실시한다.
민원콜센터는 일반 민원은 물론 교통, 관광, 세정, 복지, 생활 등 다양한 분야를 부서 구분 없이 통합 안내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야간·주말·공휴일에는 시청 당직실로 자동 연결된다.
시 관계자는 “민원콜센터가 시민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으며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담 품질을 높이고 상담 분야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편리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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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택시 법규준수 세부 사항 고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택시의 친절 및 안전 운행과 복장 준수를 규정한 택시 운송 사업 개선명령 및 법규준수 세부 사항을 8월 1일 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택시 탑승객에 대한 친절 서비스 향상과 안전 운행에 초점을 두고 마련된 고시로 고시에는 택시 운행 중 욕설, 폭언, 성차별 발언이나 영상 시청, 전화 통화 금지 등의 세부 사항을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사실이 입증되면 과태료 처분 등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수립했다.
해당 고시는 운수사업자의 고시 적응 기간을 고려해 8월 한 달 동안 계도기간을 지니며 9월 1일부터 정식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택시는 평창을 방문한 분들이 가장 처음 맞이하는 평창군의 얼굴”이라며 “평창 방문객에게 평창군의 택시가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도를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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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antastic SUMMER 평창더위사냥축제 개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8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Fantastic SUMMER’라는 슬로건으로 여름 무더위를 날릴 평창더위사냥축제가 평창군 대화면에서 개최된다.
축제 둘째 날인 2일 오후 2시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정하걸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장 등 기관·사회단체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더위사냥축제는 지속 가능한 축제의 운영 기반 마련과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유료 입장으로 전환했으며 이에 따라 축제위원회는 이용객에게 호평받았던 땀띠귀신사냥, 야간 워터워 등 물놀이 프로그램과 함께 대형 워터슬라이드, 각종 포토존, 물대포 10기를 추가로 설치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동식 화장실을 확충하고 초가집 내 에어컨을 설치하면서 작년에 제기됐던 이용객들의 휴식 공간 관련 불편 사항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원표 대화면장은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평창더위사냥축제에 더 큰 관심을 부탁드리며 안전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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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해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역 주민의 학습욕구 충족과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2025년도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4차]으로 3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4일부터 13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성화 프로그램은 취·창업까지 연계 가능한 실용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과정별 일정은 오는 8월 30일부터 시작해 5~13주간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주말 과정으로는 한국 전통미를 살린 보자기 활용 기법을 배우는 ‘보자기아트 전문가 2급’, 케이터링, 수제 도시락, 카페 브런치 등 창업을 위한 실전 교육과정인 ‘파티플랜마스터’ 가 마련됐다.
또한, 평일 주·야간 과정으로는 바른 자세 교정, 스트레스 해소, 다이어트 등에 효과적인 ‘밸런스 모델워킹’ 과정이 개설되어 자신감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지역 주민의 수요와 특성에 맞춘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나아가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의 순기능에 충실한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특성화 프로그램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연 1개 과정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모집 안내 및 신청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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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봉정마을‘농촌체험관’준공식 개최
동해시, 봉정마을‘농촌체험관’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8월 1일 봉정마을 일원에서 ‘농촌체험관’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봉정마을은 지난 2009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되었으나, 전용 체험시설이 없어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에 농촌체험관은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속적인 건의를 바탕으로 시가 필요성을 검토하고 예산을 확보한 뒤 본격적으로 신축 기반 마련에 착수하게 됐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단봉동 824-1번지 외 2필지를 매입해 체험관 부지를 확보했고 2023년 건축설계를 시작으로 2024년 6월 착공, 2025년 3월에 건축을 완료했다.
이번에 준공된 농촌체험관은 연면적 287.49㎡의 지상 1층 건물로 체험공간과 연잎제품 가공·저장공간,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층에는 연꽃 형상의 태양광 설비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다.
총 사업비는 도비 4억원, 시비 6억원 등 총 10억원이 투입됐다.
시는 이번 체험관 준공을 계기로 연꽃·연잎을 활용한 계절별 농촌체험, 교육 프로그램, 지역 농산물 판매 등을 연계해 마을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계절에 관계없이 방문할 수 있는 상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지원해, 기존에 연꽃 개화 시기에 집중되었던 방문객을 연중 유치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현주 동해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촌체험관 준공은 단순한 체험 공간 조성을 넘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농촌관광 자원 발굴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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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휴가맞이 고향사랑기부 인증 이벤트 추진
삼척시, 여름철 휴가맞이 고향사랑기부 인증 이벤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휴가맞이 고향사랑기부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삼척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네이버폼을 통해 기부 인증을 완료한 선착순 100명에게 장호어촌체험마을 투명카누 또는 스노클링 체험권 1매를 모바일티켓 형태로 제공하는 행사다.
체험권은 기부 인증 후 3~5일 이내에 문자로 발송되며 2025년 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체험 장소인 장호어촌체험마을은 ‘한국의 나폴리’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여름철 인기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플랫폼과 전국 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기부와 인증은 모두 이벤트 기간 내 완료해야 하며 기부인증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삼척시청 총무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부와 함께 삼척의 아름다운 여름 바다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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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병원동행서비스 상반기 100건 돌파
삼척시 병원동행서비스 상반기 100건 돌파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시행 중인 병원동행서비스가 2025년 상반기 기준 이용 100건을 돌파하며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병원동행서비스는 삼척시와 사회적협동조합 ‘작은빛’ 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동행 인력이 진료부터 수납, 약국 이용까지 전 과정을 1:1로 지원하는 서비스다.
주로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보호자가 없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00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으며 7월에도 신규 신청과 재이용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시범 운영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재이용률이 90%를 넘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의 자녀는 “어머니 병원 갈 때마다 타지에서 내려와야 했는데, 이제는 집에서 바로 동행이 시작되고 진료 내용도 자세히 안내해줘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표했다.
시는 민선 8기 복지공약의 일환으로 병원동행서비스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전담 인력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해 건강을 악화시키는 일이 없도록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동행서비스는 사전 전화예약제로 운영되며 삼척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고령자 중 일상적인 의료 접근이 어려운 주민은 누구나 삼척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사회적협동조합 작은빛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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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체, K-디자인 어워드“최종 수상작”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자체 개발한 서체 ‘영월체’ 가 지난 30일 2025 K-디자인 어워드의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K-디자인 어워드는 아시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표방하는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올해 전 세계 23개국 3,070개의 작품이 제출되어 전 세계 37명의 심사위원이 평가한 결과 최종 수상작에 선정됐다.
영월군은 2024년 강원디자인진흥원을 통해 영월의 자연 풍경과 역사·문화적 정서를 반영한 손 글씨 서체 ‘영월체’ 개발에 착수했다.
영월체의 곡선은 동강과 서강의 유려한 물줄기를, 직선은 선돌과 요선암의 절경에 착안해 개발됐다.
또한 받침 글자 ‘ㄹ’은 한반도지형의 실루엣을, ‘ㅅ’은 영월 전통의 뗏목과 나룻배 형상을 담아내는 등 글자 하나하나에 영월의 상징성이 녹아 있다.
영월군은 이번 K-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지역을 알리는 브랜드로서 한글의 가능성과 한글의 조형미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영월체는 현재 영월군청 누리집를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 언 관광마케팅 팀장은 “영월체는 공공 서체로서 다양한 매체에 폭넓게 사용되도록 정밀하게 디자인됐으며 특히 지역 주민을 비롯한 일반인도 손쉽게 캘리그래피 같은 미려한 글씨를 쓸 수 있으며 향후 영월명조체·영월고딕체 등 확장형 개발도 추진 중”이라며 밝혔다.
영월체는 이번 K-디자인 어워드 외에도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에도 1차 심사를 통과해 후속 심사를 앞두고 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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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정은 효율적으로 일은 유연하게”
강원특별자치도, “재정은 효율적으로 일은 유연하게”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조직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협업과 자율이 조화를 이루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7월 31일 도정혁신 추진단 4차 회의를 개최했다.
‘도정혁신 추진단’은 강원 도정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의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운영해 온 혁신모임으로 이번 제3기 추진단은 지난해 9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직원 대표, 혁신 분야별 팀장, 외부 혁신 전문가 등 3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는, 여중협 도정혁신 추진단장을 비롯한 추진단원, 관련부서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혁신 협업 활성화 유연한 직장문화 조성을 주제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불꽃튀는 신.경.전’을 통해 접수된 다양한 제안도 함께 공유되었는데, 재정혁신 분야에서는 업무 전반의 낭비 요소를 줄이고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도 누리집 에이아이 챗봇 도입’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고 협업 활성화 분야에서는 부서 간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업 데이 운영’과 ‘우수사례 카드뉴스 제작’ 등의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더불어,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저녁 있는 날·유연근무의 날 지정’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됐으며 도정 전반에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실행 방안이 함께 논의됐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도정혁신 추진단 회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제안은 우리 도 행정의 체질을 근본부터 바꾸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재정은 보다 효율적으로 부서 간 협업은 더욱 촘촘하게, 일하는 방식은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전환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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