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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 실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 실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공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며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초기 상담 연계가 이루어지도록 지역사회 기반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을 마련했다.청소년 아지트 간담회 및 현판식은 4월 1일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따숨동행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 1388 청소년지원단, 도시재생지원센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따뜻한 쉼터 공간 마련과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의 연계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논의했다.청소년 아지트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간식 제공, 보드게임, 동아리 모임 활동, 청소년 멘토와의 만남과 다양한 활동 지원, 간이 심리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심리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은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심리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청소년 아지트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서 쉴 수 있고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 보호 체계로 자리매김할 것으로”기대되며 청소년들을 위한 더욱 좋은 프로그램과 공간으로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학부모 모두 이용가능하며 또한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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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험장까지 함께 간다 ‘든든한 동행’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험장까지 함께 간다 ‘든든한 동행’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릉 시험장까지 차량 지원과 점심 도시락 지원 및 현장 응원 활동을 병행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검정고시 응시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이동의 불편과 심리적 긴장감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시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시험 당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강릉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왕복 차량을 지원했으며 비가 오는 날씨의 이동 과정에서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세심함 배려를 더했다.또한 센터 실무자들은 시험장 현장에서 응시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 전달과 필기구 및 간식 꾸러미,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밀착형 지원을 진행했다.이는 시험을 앞둔 청소년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검정고시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혼자 준비하면서 불안함이 컸는데, 센터에서 검정고시 대비 강의 지원부터 시험 당일 이동부터 응원까지 함께 해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검정고시 지원을 비롯해 진로 설계, 자립 역량 강화 등 청소년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활동지원 등을 통해 학업중단 청소년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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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4월 8일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료 요양 통합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사업의 초기 운영 상황을 최일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로 한 번의 신청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여중협 부지사는 고성군 아야진 보건진료소장과 함께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현재 혼자 생활중이신 어르신은 일 세시간 정도의 방문요양 서비스정도만 이용하고 계셨으나, 이번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방문건강관리, AI 생활지원사, 인지케어서비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됐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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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평창꽃순이(주), 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진부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평창꽃순이(주)는 지난 7일 김치 40박스를 진부면사무소에 기탁했다.기탁된 김치는 지역 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평창꽃순이(주)는 2023년 2월부터 정기적으로 매달 김치를 후원해 오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부터 더 많은 어르신이 김치를 맛볼 수 있게 40박스로 기탁을 늘린 민병철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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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가득, 홍천 산채 본격 출하…고품질 산나물 시장 공략
봄 기운 가득, 홍천 산채 본격 출하…고품질 산나물 시장 공략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본격적인 산채 출하 시기를 맞아 4월 초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산나물이 시장에 본격 공급되기 시작했다.이번에 출하되는 품목은 산마늘, 눈개승마, 곰취 등 다양한 산채류로 봄철을 대표하는 제철 농산물로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평년 대비 생육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출하 시기도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홍천군에서는 207 농가가 약 256ha 규모로 산채를 재배하고 있다.홍천에서 생산되는 산채는 고랭지의 큰 일교차와 청정 환경에서 자라 향이 진하고 조직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매시장과 직거래 모두에서 안정적인 가격대를 형성하며 농가 소득에 이바지하고 있다.아울러 홍천군은 산채 출하 시기에 맞춰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3일간 ‘홍천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기간 동안 산채 직거래 판매, 시식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소비자에게 홍천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군은 그동안 산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묘목 및 포장재 지원, 재배 기술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힘써왔다.향후에도 출하 시기 분산과 품질 균일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천 산채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되어 향과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채류 육성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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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도시 귀농귀촌특구, 홍천을 경험하세요.
전원도시 귀농귀촌특구, 홍천을 경험하세요.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서울 도심을 떠나 새로운 삶을 꿈꾸는 서울 도시민을 위한 제2기 귀농 귀촌 학교를 4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바회마을에서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홍천군과 서울시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며 서울시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모집된 예비 귀농 귀촌인 30명이 참여한다.특히 이번 2기 과정은 지난 1기 교육의 성공적인 운영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한층 더 내실 있게 준비되어 도시 생활에 익숙한 시민들이 홍천의 농업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제2의 인생을 진지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은 홍천군의 귀농 귀촌 정책 소개를 비롯해 스마트팜 청년 스타트업 및 체류형 농업 창업 지원센터 견학 등 실질적인 현장 탐방으로 이루어진다.아울러 이미 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정착 노하우를 듣는 멘토링 시간도 마련한다.홍천군은 올해 이번 2기를 포함해 총 10회의 귀농 귀촌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지속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홍천의 매력을 알리고 전국 유일의 전원도시 귀농 귀촌 특구 로서 안정적인 정착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서울 도시민들이 농촌이라는 새로운 환경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우리 홍천군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분이 홍천에서 귀농 귀촌의 밝은 미래를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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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선제 점검… 피해 예방 총력
홍천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선제 점검… 피해 예방 총력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연 재난 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 구축과 운영 상황을 비롯해 위험지역과 시설물 발굴 및 안전 점검, 위험지역 대피 기준 정립과 정비, 피해 수습 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군은 점검 결과 확인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우기 전까지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아울러 관계 부서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더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갖춰 나갈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재해에 대한 사전 대비는 곧 군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극한 호우 등 다양한 자연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정비를 통해 자연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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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과 함께하는 ‘이팔청춘, 우리 동네 구강 사랑방’ 운영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과 함께하는 ‘이팔청춘, 우리 동네 구강 사랑방’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관내 22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인 이팔청춘, 우리 동네 구강 사랑방 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건강 조사 결과에서 낮게 나타난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을 향상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저작 불편 호소율’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건강 플러스 마을 남면 건강위원회가 사업에 참여해 현장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내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치과 이동검진 버스를 활용한 검진 및 스케일링 어르신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 칫솔질 실천 모니터링 등으로 구성됐다.센터는 경로당 내에 칫솔을 상시 비치해 점심 식사 후 바로 양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의 구강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민관 협업을 통한 현장 참여도 활발하다.남면 건강위원회 위원들은 경로당 순회 교육에 참여해 주민들의 구강 관리 실천을 독려하고 있으며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남면 분회 회장단은 최근 ‘백 세 건강을 위한 구강건강 선언문’낭독과 건강 리더 서명식을 통해 일상 속 구강 관리 실천을 다짐했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노년기 구강질환 예방은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한 필수 과제”며 “개개인의 칫솔질 실천율을 높여 어르신들이 씹는 즐거움을 유지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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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어르신 평생학습 지원 위한 경로대학 운영 확대
정선군, 어르신 평생학습 지원 위한 경로대학 운영 확대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경로대학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지역사회에서 어르신 인구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여건 속에서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배움과 여가, 사회적 교류가 어우러진 평생학습 환경 조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이에 따라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서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로대학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경로대학은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유지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대표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올해는 정선노인대학, 정선실버대학, 고한경로대학, 사북경로대학, 여량실버대학, 북평경로대학 등 총 6개소에서 52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으로 읍면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정선노인대학과 정선실버대학은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각 3월 31일과 4월 2일 개강했으며 고한경로대학은 4월 2일 고한게이트볼경기장에서 사북경로대학은 4월 7일 사북읍종합복지회관에서 개강했다.여량실버대학은 6월 9일 여량면복지회관에서 개강 예정이다.각 경로대학에서는 한글교실, 건강체조, 요가, 노래교실, 실버댄스, 공예,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강좌와 함께 문화탐방, 체험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유지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경로대학 운영을 통해 약 500여명의 어르신이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출석률과 프로그램 만족도를 바탕으로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한글교육과 정보화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편의성이 향상되고 문화 체육 활동 참여를 통해 활력 있는 생활을 유지하는 등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앞으로도 군은 경로대학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교육 내용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여 어르신 맞춤형 평생학습 환경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상만 복지과장은 “경로대학은 어르신들이 배우고 소통하며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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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그린투어사업단, 농촌체험휴양마을 대상 ‘대표 식음료 메뉴 개발 컨설팅’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그린투어사업단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미탄면에 있는 청옥산 깨비마을과 기화리 코끼리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체험 마을 대표 식음료 메뉴 개발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평창 지역 특산물과 최신 미식 경향을 반영한 대표 식음료 메뉴를 개발하고 이를 관광 상품과 연계해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단은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메뉴를 발굴하고 체험 마을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주요 컨설팅 내용은 마을 유무형 자원 분석을 통한 메뉴 기획 전문가와 셰프 협업을 통한 조리법 개발 및 조리 실습 식재료 수급 및 가격 산정 등 운영 매뉴얼 구축 식기 및 공간 연출을 포함한 서비스 개선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개발된 메뉴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SNS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가공 상품화 및 굿즈 개발 등 후속 지원을 병행해 마을의 실질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마을 자원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 추진 의지, 현장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컨설팅 대상 마을을 확정했다.김태겸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 “마을의 특색을 담은 대표 메뉴는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요소”며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체험 마을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평창 농촌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