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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공공산후조리원, 화재 대비 비상조치 훈련 실시
영월공공산후조리원, 화재 대비 비상조치 훈련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공공산후조리원은 4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화재 발생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해 산모와 신생아의 생명 보호를 위한 ‘2026년 상반기 비상조치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영월군보건소, 영월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에 따라 사업장 내 중대산업재해와 긴급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 향상과 비상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월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응본부를 중심으로 총괄지휘반, 응급구조반, 상황통제반 등 전담 조직이 구성돼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최정심 원장은 “시설 특성상 산모와 스스로 대피가 어려운 신생아가 함께 생활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종사자들이 매뉴얼을 숙달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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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강원도개인택시운송조합 삼척시지부,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강원도개인택시운송조합 삼척시지부,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강원도개인택시운송조합 삼척시지부는 4월 7일 센터 교육실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상담과 보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 단체 위촉을 통한 안전망 구축 및 협력 강화 개인택시 내 홍보 스티커 부착을 통한 지원 서비스 안내 관내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상담 보호 지원 서비스 연계 기관 간 발전과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개인택시를 활용한 이동형 홍보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상담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정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청소년 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있는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학부모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서도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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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삼척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인 ‘워크온’을 설치한 뒤,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커뮤니티에 가입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챌린지 목표는 5일 동안 총 3만 보를 걷는 것이며 무리한 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걸음 수는 최대 6000보로 제한된다.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목표 달성 후 앱 내의 ‘받기’버튼을 반드시 클릭해야 참여가 완료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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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나도 파브르’ 참가자 모집
영월문화관광재단, ‘나도 파브르’ 참가자 모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곤충 탐구 프로그램 ‘나도 파브르’에 참여할 어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영월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으로 곤충 채집에 관심이 있고 꾸준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나도 파브르’는 전문 곤충 박사가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곤충 채집부터 표본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은 5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영월의 산과 들에서 계절별 곤충을 채집하고 이론 교육을 병행한다.9월에는 채집한 곤충을 활용한 표본 제작과 기록 정리 활동이 진행되며 결과물은 10월 말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신청은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경험을 통해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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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바이오차 활용 저탄소 농업기술 시범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시설채소연합회를 대상으로 시설하우스 토양 개량을 위한 ‘바이오차 활용 토양환경 개선 및 저탄소 농업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바이오차는 왕겨, 나무 등 식물성 자원을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350 이상으로 열분해해 만든 탄화물질로 농경지에 투입할 경우 토양 내 탄소를 고정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효과가 있다.이번 시범사업에는 시설하우스에서 토마토, 오이 등을 재배하는 48농가가 참여한다.바이오차를 활용하면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등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함께 토양 산성화 방지에 도움을 주며 토양의 pH 개선과 영양분 보유력을 높여 작물 생육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정의웅 소득지원과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농업 분야에서도 저탄소 기술 도입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 기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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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영월군,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4월 7일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층 어라연에서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와 정책 참여를 위한 ‘제19기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운영되는 기구로 청소년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영월에서는 14~18세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돼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은 위원 소개 위촉장 수여 전년도 정책 추진 상황 점검 연간 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정책 제안과 의견 제시, 타 시 군 교류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제19기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 이서경 위원장은 “청소년을 위한 변화를 직접 만들어갈 수 있어 기대된다”며 “영월군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위원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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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빵으로 잇는 주문진’ 실시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빵으로 잇는 주문진’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강원도립대와 함께하는 재능기부 빵나눔 사업인 빵으로 잇는 주문진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기부받아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이날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 300개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 및 최근표 바리스타제과제빵과 교수는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태란 주문진읍장은 “지역 대학과 협력한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는 재능기부의 보람을, 취약계층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및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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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공무원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6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시군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도, 18개 시군 그리고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의 네트워크 교류를 활성화해 원활한 사업 추진과 통합돌봄 추진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 성과 평가 및 사업 추진 관련 업무 회의 상반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조사 교육 자연체험형 소진예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강원특별자치도 전혁찬 복지정책과장은 “도-시군-지원단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의 활성화, 그리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은영 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시군 담당자의 역량을 높여 서비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군 간 공급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수요와 서비스 공급자원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가사 간병 방문지원사업을 포함하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분기별 도 18개 시군과 함께 사업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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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나눔으로”…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300개 사랑의 빵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환경 사회 투명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이번 봉사활동은 전공 교육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 300여 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실천 활동이다.학생들은 전날 수업을 마친 뒤 약 4시간 동안 정성껏 빵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빵은 4월 9일 주문진읍사무소를 통해 전달됐다.특히 제과제빵을 전공하기 위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약 한 달간 배운 실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2학년 재학생들은 후배들을 지도하며 기술 전수와 함께 지역사회 기여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김용준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업으로 의미를 더했다.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희 위원장은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1학년 심연우 학생은 “처음 배운 기술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제과제빵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학의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나눔과 실천 중심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학생들에게 전공 역량 강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학과장 최근표 교수는 “우리 학과는 전공 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실현하는 교육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투명 가치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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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수련관, 상반기 강릉 돌봄형 수요자 전문강좌 수강생 모집
# 행사 후 사진 첨부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관내 9세부터 12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강릉 돌봄형 수요자 전문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오는 21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날로 증대되고 있는 방과 후 돌봄 수요를 보다 안전한 청소년 수련 시설로 수용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며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기대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해 실질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설 강좌는 청소년들의 능력을 전문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영어능력인증시험 준비 감성 퍼커션 마스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 감성 성장 뮤지컬 프로젝트 유스 디자이너 클래스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포털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지역사회 내에서 접하기 힘든 강좌 위주로 구성했으며 청소년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직업 탐색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